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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8.90년대식 왜곡날조 동아일보를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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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범청학련(남) 작성일05-10-21 02:10 조회1,67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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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무맹랑하고 해괴망측한 일들이 또다시 감행되었다. 이 나라의 주요 일간지라 자처하는 동아일보사는 ‘아님 말고’식의 극치를 이루고 시대에 뒤떨어진 반북대결적이며 반통일적인 거짓보도를 자행하였다.

동아일보는 있지도 않은 조직표를 어디서 주어왔는지 제멋대로 왜곡날조하여 엄연히 합법적인 강령과 규약을 가지고 있는 범민련, 범청학련을 매도하며 반북메카시즘을 일으키고자 하였다.

범민련, 범청학련으로 말하자면 남, 북, 해외에 본부를 두고 있는 민족대단결을 지향하는 통일애국운동 단체이다. 특히나 두 단체는 6.15공동선언의 실천을 자신의 최고 덕목으로 삼고 있다.

나라에서 제2의 6.15전성시대를 열어가자고 하는 세상에 6.15공동선언의 실천을 위해 헌신하는 통일애국단체들을 그 무슨 간첩집단처럼 꾸며서 중상모략하려는 작자들이 있다니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다.

물론 동아일보는 친미극우보수 매국노 집단이라고 정평이 나있기 때문에 이러쿵 저러쿵 평가할 필요조차 없다는 것은 익히 알고 있다. 동아일보가 조선일보에 뺨치는 친일친미 매문지라는 것은 온 국민이 다 아는 사실이다.
그러나 저렇게도 뻔뻔한 집단이 돈은 어디서 났는지 서울 시내 한 복판에서 커다란 건물을 지어놓고 비싼 윤전기를 돌려가며 국민들의 눈과 귀를 가리우고 속이려고 하고 있다니 억이 막히지 않을 수가 없다.

현재 범민련 남측본부는 동아일보사에 정정보도를 요구하였으며 강력한 규탄 투쟁을 전개하고 있다.

우리 범청학련 남측본부 청년학생들 역시 친일친미 기득권 집단인 동아일보사를 강력히 규탄하고 있으며 아예 이 땅에서 들어내버리기 위한 분노로 들끓고 있다.

지난 8,90년대에도 우리 청년학생운동의 자랑스런 대표체인 범청학련과 전대협과 한총련을 매도하고 날조하여 있지도 않은 이적성과 폭력성을 뒤집어 씌워 무수히 많은 대학생들을 감옥에 가둬 놓게한 일등공신이 바로 조선, 동아와 같은 보수언론지들 이었다. 그때야 그런 허무맹랑한 일들이 통할 수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오늘과 같은 6.15시대에는 절대로 묵과될 수 없는 대 범죄행위라는 것을 동아일보는 알아야 한다.

오늘의 시대정신으로 되는 6.15의 자주평화통일의 대세를 거부하는 동아일보는 더러운 그 독사의 혀를 그만 놀려야 할 것이다.

시대를 역행하려는 친미사대 반통일 역적들을 우리 청년학생들의 공격적인 투쟁으로 완전히 쓸어내 버리고야 말 것이다.


2005년 10월 20일
조국통일범민족청년학생연합 남측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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