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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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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대단결위업실현에 떨쳐나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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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우리민족끼리 작성일05-08-01 13:08 조회1,52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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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민족끼리》의 리념밑에 민족단합의 새 력사가 펼쳐지고있는 오늘 우리 겨레는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우리 민족의 대단결을 이룩하자》발표 14돐을 맞이하고있다.

어버이수령님께서 지금으로부터 14년전인 주체80(1991)년 8월 1일에 발표하신 이 로작은 민족대단결의 심오한 원리와 그 옳바른 길을 환히 밝혀준 민족단합과 통일의 강령적지침이다.

로작에는 조국통일과 민족대단결의 호상관계, 조국통일의 주체와 민족대단결의 기초, 민족대단결의 근본원칙과 수행방도를 비롯하여 민족대단결을 이룩하는데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이 전면적으로 밝혀져있다.

어버이수령님께서는 고전적로작에서 우리 나라의 통일은 반드시 자주적으로, 평화적으로 실현되여야 하며 그러자면 온 민족의 대단결을 이룩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조국통일위업은 북과 남으로 갈라진 민족의 혈맥을 다시 잇고 민족적단합을 실현하는 위업이다. 조국을 자주적으로, 평화적으로 통일하는 문제는 우리 민족의 대단결을 떠나서는 생각할수 없다. 민족대단결은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의 근본전제이며 또한 그 본질적내용을 이룬다.

어버이수령님께서 로작에서 천명하신 민족대단결사상은 민족주체적통일애국력량을 비상히 강화하여 조국통일을 실현할수 있는 가장 옳바른 길을 밝힌 위대한 사상이다.

우리 민족에게 남기신 어버이수령님의 고귀한 유산인 이 민족대단결사상과 리론은 지난날 실천에서 그 정당성과 생활력을 뚜렷이 과시하였다.

우리 민족은 로작에서 제시된 과업을 관철하기 위한 거족적투쟁속에서 북남합의서와 비핵화공동선언을 채택발효시키고 조국통일운동을 전민족적운동으로 강화발전시켰다. 우리 민족의 대단결운동은 어버이수령님께서 작성발표하신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과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제시하신 민족대단결5대방침 그리고 력사적인 6.15북남공동선언을 받아안음으로써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발전하게 되였다.

6.15공동선언은 민족자주와 대단결의 선언이다.

현시기 우리 민족은 민족대단결리념을 민족공조를 통해 구현해나가고있다.

북과 남, 해외의 각계층 동포들은 조국애와 민족자주정신에 기초하여 민족공동의 리익을 앞세우고 조국통일위업에 모든것을 복종시키는 원칙에서 굳게 단합하고 공조해나가야 한다.

조선로동당창건 60돐에 즈음하여 발표한 당중앙위원회, 당중앙군사위원회 공동구호에서는 조국통일3대헌장을 튼튼히 틀어쥐고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자주통일의 전환적국면을 열것을 호소하였다.

공동구호는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조국통일유훈을 빛나게 실현하여 삼천리강토우에 자주적이고 번영하는 통일강국을 일떠세우는 투쟁에로 온 민족을 힘있게 불러일으키는 전투적기치이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조국광복 60돐, 6.15공동선언발표 5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에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높이 민족자주, 반전평화, 통일애국의 3대공조실현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한다. 남조선 반통일세력이 벌리는 외세와의 《공조》, 6.15공동선언말살책동을 단호히 저지파탄시켜야 한다.

온 민족이 화합하고 단결할 때 통일은 더 빨리 온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민족대단결이자 조국통일이라는것을 명심하고 전민족대단결의 길에 발벗고 나섬으로써 어버이수령님의 조국통일유훈을 하루빨리 빛나게 실현하여야 할것이다.



정  선  명  

<<우리민족끼리>> 2005년 8월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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