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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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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쟁속보란

◈남총련올린 HTML을 대신 전화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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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민족통신 작성일04-07-31 14:07 조회2,38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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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총련이 올린 HTML은 일반독자들은 전환이 되지 않기 때문에 민족통신 관리자가 대신하여 올려드립니다.


Homepage  
   http://www.bigschool.co.kr/new/school/?select=school&cat_idx=300&com_idx=588/

Subject  
   ◈남총련 릴레이 단식투쟁 28/29/30일 총화◈


◈남총련 릴레이 단식투쟁 28/29/30일 총화◈



우리 남총련 추진본부는 27일 의장님 결사단식 선포를 시작으로 매일 시내 거점 천막 단식농성장을 중심으로 광주시민과 반미열풍을 뿜고 있습니다.



아침 10시에 집결한 하루 단식농성단은 추진위원장님과 함께 간담회를 진행하고, 저녁 7시까지 뜨거운 아스팔트 열기보다 가열찬 의장님의 단식투쟁실천과 광주시민의 지지로 하루하루 더 강도높은 실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하철과 지하상가는 기본이고 시내 전역에서 선언운동과 한줄행진퍼포먼스 등의 대시민 마당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학내 실천을 기본으로 한 <28개 반미열풍지대 사업단>을 꾸려 광주전남 곳곳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그 결과로 10만 릴레이 단식단과 선언운동, 유인물배포는 아래와 같습니다.




날짜


의장님 단식일


릴레이 단식단


선언운동 인원


유인물


28일


2일째


조선대26명/남총련통선대34명


290명


1000


29일


3일째


조선이공대 12명


170명


1200


30일


4일째


전남대 11명


360명


150


31일은 광주대, 8월 1일은 결의한 일군, 2일은 호남대, 3일은 전체가 하루집중하면서 전국적인 10만 단식투쟁을 이어갈 것입니다.



여기에 40여명의 통선대 결의 대원들이 3일간의 집단 합숙생활과 자체적인 광주 패트리어트 기지진격투쟁을 펼치면서 840여명 선언운동과 6천부의 유인물을 배포하였습니다.


그래서


총 84명이 10만 릴레이 단식투쟁에 나섰으며 1650명의 학우들과 시민분들이 선언운동에 동참하였으며 11,350장의 유인물이 광주시민들에게 전해졌습니다.


(대학별 자세한 자체활동에 따른 정확한 총화는 다시 하겠습니다.)



이라크 파병을 결사저지시키고, 광주에 미군과 패트리어트배치계획을 백지화하고, 무산


위기에 있는 8.15 민족공동행사를 전민족의 힘으로 성사시킬 때까지 결사단식을 결의하신 백형진 추진위원장님의 의지대로 남총련의 실천활동을 적극화해내고, 실적으로 민족적 요구 앞에 답하렵니다.



남총련 일군동지들은 피눈물이 나는 일일단식 투쟁에서 경험한 각성과 그간 느슨했던 주체활동을 되돌아 보며 모두다 결심하고 나서고 있습니다.


28만을 책임지는 새시대 광주전남학생회 간부일군 모두가 통일선봉대 식으로 사고하고, 생활하며, 학습하여 반미열풍을 이어가겠습니다.투쟁!!







28일 투쟁총화는>>[민족조선] 남총련의장님 노상단식농성 지지투쟁 <<을 참조








어제 29일 조선이공대 친구들이 펼친 투쟁총화사진을 덧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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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내 삼복서점 앞에 설치된 천막농성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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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 10시에 모인 조선이공대 학우들과 하루 활동 계획과 시민만남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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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mg0027.jpgRimg0031.jpgRimg0015.jpg


[조선이공대 동지들이 시민 만남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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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진위원장님께서도 3일간 단식투쟁의 피로에도 열정적으로 시민만남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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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대식 막대프랑이었지만, 광주시민들은 웅성거립니다.<<뭐여~광주에 미국놈들이 들어온다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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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개 반미열풍지대책임지기 사업을 마치고 천막농성에 결합한 민족광주대 동지들이 준비해 온 선전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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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총련 통선대 친구들은 광주 패트리어트 기지항의방문을 마치고 들어와서는, 자체로 시민만남을 준비하여서 재미있게 눈에 뛴 실천활동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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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님께서 오후 시간에 LG정유 전국노동자들과의 연대투쟁결의식(조선대)과 전남대 8.15추진본부 발족식과 통선대 발대식에 참가하신 후에 실천활동을 마무리한 늦은 저녁 8시에 간담회와 하루 총화를 하고 있습니다.- 투쟁 속에 빛나는 남도청춘의 삶의 방식:가는 길 험난해도 웃기며 가자!!-랍니다]


  


29일 저녁까지 28개 반미열풍지대 사업을 마친 일군들은 LG정유 300여명의 동지들이 집결한 조선대 생협강당 주변에서 전투경찰의 침탈을 대비한 철야 투쟁을 진행하면서 새벽 4시 30분까지 꺽이지 않는 밤을 보냈습니다.







29일 금요일 투쟁총화



오늘은 아침 10시에 조선대학교 생협앞 계단에서 남총련-중앙통선대 출정식을 통해 결의를 다져 동지들을 떠나 보내며 광주전남지역에 남은 대오는 통일선봉대보다 더 높은 결심과 실천으로 모범을 일구자고 다짐하였습니다. 출정식을 마친 60여명의 동지들은 하나같이 범청학련 통선대에서 일등대원이 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11시에 천막단식농성장으로 이동한 추진위원장님께서는 민주노동당 시지부 대표자 동지들의 단식투쟁 선포 기자회견에 참가하시고 곧장 시민만남을 진행하였습니다.



릴레이 단식투쟁 3일째 투쟁에는 전남대 법대/자연대/농대 친구들 11명 동지들이 함께하였습니다. 시내 곳곳을 누비는 전남대 일군들의 투쟁결심은 남달랐습니다.


점심때는 조선이공대 총학생회장님께서 선무방송과 단식/선언운동에 함께 하셨습니다.



추진본부장님께서 단식 4일째 되는 가운데 건겅하시던 허벅지 살도 빠지고, 얼굴도 새카맣게 타들어 가십니다. 눈빛과 목소리에 힘을 실어 보려 하시지만 깊게 잠긴 음성에 더욱 가슴이 아파옵니다.



동지들의 결심과 각오가 남달라 져야겠습니다.


죽음을 각오하고 싸운 자 반드시 이길 것이며, 남의 힘을 빌리거나 의지한자 반드시 패한다는


불변의 진리를 민족의 운명과 일치시켜 이번 주말도 살아야 하겟습니다.



오늘 면회간 동지를 통해 윤영일 동지가 8월 2일~5일 동안 [국가보안법 전면 철폐!! 이라크 파병저지!! 8.15민족공동행사 성사!! 광주교도소 윤영일 단식투쟁]을 결의하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8척 담장 안도 싸우는 곳임을 확인시켜준 12기 남총련 의장님과,, 일일 릴레이 단식하는 동지들의 눈빛과 타들어 가는 몸에도 결사전의 단식농성을 펼치시는 추진위원장님을 마주하면서..


난 오늘 몇시간이나 우리 남총련 운동!! 우리 대학 새학생운동을 생각하고 내가 책임지고 있는 학우들과 투쟁을 만들었던가 돌아보면서 주먹을 가만 쥐어 봅니다.


다음주에도 서군 통선대와 함께하는 3일 교도소 투쟁과 광주 패트리어트 기지 3차 총진격투쟁, 8.15민족공동행사 성사를 위한 결의 대회, 파병저지를 위한 광주시민 궐기대회, 5일 국보철 집중투쟁과 문화제 , 목요일과 금요일 28개 반미열풍지대 거점사업을 펼치며 노래나 구호만이 아닌 진정 통선대 답게 실천해 봅시다.



추진위원장님 결사단식 결심대로 모두가 통선대되어 이라크 파병 저지시키자!!


남총련의 선봉투쟁!! 광주땅의 미군부대 걷어내자!!


내가 바로 통선대되어 반미열풍 열어제끼고 새학생운동 실현하자!!



                                                   - 8.15 남총련 추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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