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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북-미 평화협정체결 경우, 미국의 3대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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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성호 작성일15-12-20 12:11 조회4,180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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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미 평화협정시 미국이 제시할 3가지 조건

① 조선의 핵 능력 현 수준에서 동결하고,
② 미 본토에 닿을 수 있는 (ICBM) 장거리 미사일은 생산 중지 폐기하며,

③ 핵·미사일 기술 등 제3국으로 이전하지 않는다는 약속 등.

 
◆ 조선, 거대한 폭음을 울리듯 ‘수소탄(hydrogen bomb)’ 보유선언

조선이 상온핵융합을 성공시킨 때는 1989년이고, 핵융합을 성공시킨 해는 2010년 5월 이다. 거의 상온핵융합을 성공시키고 10여 년 만에 핵융합을 성공시켰다. 그 후 5년 만에 조선의 군수공업의 기초를 닦은〈평천혁명사적지〉를 찾은 김정은동지는 미국은 잘 들어라! 우리는 〈핵탄〉과〈수소탄〉의 폭음이 들리게 되었다고 하시면서 수소폭탄이 조선에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은유적 수사를 빌려 선언을 하였다.
전자기 펄스(EMP : Electro-Magnetic Pulse)탄은 수소폭탄을 만드는 과장에서 덤으로 얻어지는 전자파 과학기술이다. 2012년 12월12일에 은하3호 기에 실어 광명성 3호2호기 지구인공위성이 은하 로켓에서 분리돼 극궤도에 안착하였다. 시험위성 아니라 실전에 배비된 실용위성이라 하였다. 실용위성이라 함은 바로 수퍼EMP, FOBS(초전자기파 핵 위성 탄두)가 지금도 극궤도, 정지궤도에서 미국 땅을 꼬나보고 있음을 의미한다. 그리고 3년 만에 세계초유의 핵 피폭이 없는 깨끗한 수소탄《hydrogen bomb》을 보유하였음을 선언한 것이다.
로동신문 12월 10일자는 다음과 같은 보도를 하였다. 김정은 동지는『...생략, 1945년10월 평천벌에 나오신 김일성 주석께서 이곳에 병기공장터전을 잡아주신 그때로부터 어느덧 장장 7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고 추억 깊은 어조로 말씀하였다. 김일성주석의 불면불휴의 로고 속에서 만들어진 한 자루 한 자루의 총이 오늘은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의 안전을 수호하는 총대 숲으로 무성해졌으며 우리 수령님께서 이곳에서 울리신 력사의 총성이 있었기에 오늘 우리 조국은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굳건히 지킬 자위의《핵탄》,《수소탄(hydrogen bomb)》의 거대한 폭음을 울릴 수 있는 강대한 핵보유국으로 될 수 있었다고 하면서〈평천혁명사적지〉는 선군총대의 고향이나 같다』고 말씀하였다.
김정은 동지께서 핵탄과 수소탄의 거대한 폭음을 울릴 수 있는 강대한 핵보유국이 될 수 있어다는 것은 핵탄과 핵융합과 결합된 수소폭탄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을 선언한 것이며 이제는 빠른 시간 내에 수소폭탄의 소형화, 다종화, 경량화, 정밀화를 완성해 놓을 것이라는 것을 공식화 했으며 세계면전에 선언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핵탄이나 수소탄은 핵물질에서 벌어지는 핵반응은 누구도 넘볼 수 없는 무기로 사용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그런데 핵무기에 대한 상식이 없는 일반인들은 핵탄과 수소폭탄은 뭐가 다른가? 이런 질문을 한다. 핵탄이 센가, 수소탄이 센가에 대한 답은 잘 알아야 한다. 핵탄은 별도의 폭탄종류가 아니라〈원자폭탄〉,〈중성자 폭탄〉〈수소폭탄〉의 총칭해 핵폭탄이라고 말한다. 원자폭탄은 일정량의〈우라늄235〉나〈플로토늄239〉에 강한 충격을 주었을 때 생기는 핵분열을 이용한 폭탄을 핵탄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일반적인 핵탄 보다는 폭발강도가 높고 상당히 정밀화된 핵탄두를 만들 수 있으며〈수소폭탄〉은 수소에 엄청난 고열과 압력을 가했을 때 생기는 수소원자의 핵융합을 이용한 폭탄이다.〈수소의 핵융합〉은 원자폭탄의 핵분열 보다 방사능이 비교적 적지만, 오늘날의 핵은 고도로 발전해 핵융합으로 발달한 시대에 수소탄은 그 폭팔 강도는 상상을 불허할 만큼 강하지만 핵의 방사능 피폭은 적거나 없을 정도로 깨끗한 수소탄이다.
지구상에 수소탄을 보유하고 있는 나라는 러시아, 미국, 프랑스, 중국이 있고 다음이 조선이 보유하고 있다. 미국이나 중국도 수소탄을 보유하고 있지만 핵융합에 따른 기술적 제한성으로 진짜 강도 높은 수소탄으로 까지 발전하지는 못하고 있다. 수소탄을 보유하고 있다고 하드라도 수소탄의 주변을〈우라늄238〉로 감싸고 있다면, 더러운 폭탄(Dirty Bom)에 불과하다. 더러운 폭탄(dirty bomb)은 다이너마이트와 같은 재래식 폭약에 핵 방사능 물질을 채운 일종의 방사능 무기로 폭발 시 일반적인 폭탄 폭팔 현상과 더불어 방사능 물질이 유포되기 때문에 정말'더러운 탄'의 수식어가 붙어 다닌다. 더러운 폭탄이 실제 사용된 사례는 미국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03년 이라크 전에서 중성자 집속탄 방사능 무기를 실험사아 성능을 테스트한 것으로 알려진다. 원래 방사능이 별로 안 나오던〈우라늄238〉이 수소탄의 폭발 강도에서 나온 중성자와 만나 엄청난 방사능을 만들어내는 원리를 응용한 것이다. 수소탄을 개발하는 과정에 덤으로 얻는 기술은 고열의 전자파를 이용하는 전자 열 기술이다. 수소탄을 보유하고 있는 국가는 핵폭탄 개발에 강하게 나타나는 전자기 펄스 (EMP : Electro-Magnetic Pulse)탄을 보유하고 있다고 보아야 한다.
EMP 탄은 강도에 다라 적대국가의 전자, 전기에너지를 완전히 녹이거나 파괴시키며 레이더기기, 통신기기, 전자장비, 심지어 모든 사람의 컴퓨터나 핸드폰 까지 녹여놓아 작동을 멈춰 버리게 한다. 보통 재래식 핵폭탄의 위력을 표시할 때는 메가톤(mt)급이나 킬로톤(kt)급 단위를 사용한다. 1kt(키로톤)급은 TNT폭약 1,000t과 맞먹는 폭팔력을 보이고 1mt(메가톤) 급은 1,000,000t의 TNT와 맞먹는 폭팔력을 말한다. 1mt급 핵폭탄 하나의 파괴범위는 평지로 계산할 경우 폭은 사방 400m미터, 깊이는 40m의 구덩이를 만들 수 있고, 여기서 발생한 열은 폭발지점에서 1,000,000m에 달한다고 한다.
적어도 수km밖 까지 최소한 800도의 고온을 가진 열 폭풍을 일으키게 된다. 그러나 산악지대나 깊은 계곡, 호수나 강에서 터질 경우에는 평지와 달리 그 피해범위는 작아진다. 핵이 터졌을 때 고온 열 폭풍의 속력은 시속 250km에 달하며 폭발지점 사방 1km이내에서 그 압력은 1평방 인치당 50파운드의 압력이 가해진다. 쉽게 말하자면 가로세로 2.54cm 범위 안에 25kg의 압력이 가해진다는 말이다. 남한의 경우 펄스(EMP)탄이나 소형화된 핵을 쓰지 않아도 핵의 피폭을 뒤 집에 쓰기에 가장 적합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
좁은 땅에 22기의 원전은 평상시에도 방사능 피폭의 위험을 안고 사는데 전시에 원전 단 1기만 폭발해도 남한 전체인구의 1/3은 죽거나 핵 피폭을 당하게 된다. 러시아의 체르노빌 핵 사고를 연상 해 보자 30여년이 지난 지금도 경상남북도를 합친 땅만큼 사람이 접근을 못하고 있고 1백년이 지난 후에도 사람들이 일상생활을 하기가 불가능 하다. 일본의 후쿠시마 지방에 핵 방사능 피폭으로 생물체에 변이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벌써 머리가 두 개 발이 다섯 개 되는 쥐들이 나타났고 동식물들의 돌이변이 현상을 보인다.
남한은 잘 몰라서 그렇지 원전이 아무리 안전하다고 떠들지만 30km~50km 이내에 사는 사람들은 자신도 모르게 핵 방사능피폭의 DNA변이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 약한 방사능이 떠도는 공기를 상시적으로 마시는 사람은 DNA 변이로 지금은 별로 질병의 증상을 보이지 않지만 시간이 가면 갈수록 이상한 질병이 창궐한다. 피부병이 생기고 두통증세와 각종 질병이 온다. 과거에 몰랐던 암 종류가 나타나게 되며 여성의 경우 출산에 기형아나 장애인이 출산되는 경우가 흔하게 나타난다. 원전은 아무리 첨단 운운하지만 핵물질을 항시적으로 사용한다. 재래식 원전은 전기는 생산하지만 죽음의 애물단지가 되고 있다.
우리가 놀란 것은 전기에너지가 그렇게 요구되면서도 조선은 단 1기의 재래식 원전을 지상에 건설하지 않고 살아왔다. 영변의 핵단지는 에너지를 연구하는 실험실 있을 뿐이다. 조선의 에너지 정책은 자연에너지를 사용하는 정책으로 전환하였다. 그 어려운 수력발전소를 도처에 건설하였으며 태양열을 설치 이용하거나, 풍력에너지를 대대적으로 개발해 이용하고 있다. 빌딩이나 아파트의 냉난방 시설은 지하온수를 끌어올려 이용하고 있다. 조선의 첨단과학은 오늘날 핵무기도 미국식 개발방식이 아니라 조선식 개발방식으로 고도화된 핵융합 탄과 수소탄을 개발해 핵 방사능피폭이 없는 핵으로 전환하였다.
 
◆ 조엘 위트 조선은 100kt급 수소탄 여러 개 2020년에 실전배비 ?

조엘 위트는 잘 못 발언을 하였다. 이미 조선은 수소탄을 보유하고 있다. 수소탄 100kt 한방이면 미국 땅은 절반이 바다가 된다. 그리고 나머지 땅은 인간이 생존하기에 부적합해 진다. 조선이 수소폭탄 100kt급을 여러 개 보유하고 있고 그것을 날리게 되면 유럽 땅과 미국 땅은 지구상에서 사라진다. 이 말은 필자의 견해가 아니라 핵 전문가의 진실 된 증언에서 확인된다.
조선이 이제야 수소탄의 폭음소리가 들리게 된다는 것은 미국과 여러 나라가 받을 충격을 완화하자는 조치에서 수소탄 보유를 충격을 받지 않고 자연스럽게, 지혜롭게 밝힌 것이다. 미국의 대표적인 조선 전문가인 조엘 위트 존스홉킨스대 연구원은 2015년 11월 12일 조선과의 비핵화 협상과 함께 평화협정체결 협상을 병행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대단히 진취적이고 미래지향적 획기적인 진전된 발언을 하였다.
√ 미 국무부 조선담당관을 역임한 조엘 위트 연구원은 조선에 대해서 잘 아는 연구원 중의 한사람이다. 그는 지난달 12일 워싱턴D.CD에 소재한 존스홉킨스대 국제관계대학원(SAIS) 산하 한미연구소와 아산정책연구원이 공동으로 서울에서 개최한〈조선 핵의 미래〉세미나에서 그 같은 견해를 밝히면서 그는“외교를 되살리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하는 일 중 하나는 기꺼이 평화협정 체결 협상을 할 의향이 있지만, “이 협상의 일부분은 비핵화에 관한 것이어야 한다고 조선에 말하는 것”이라고 하였다.
그는“조미간 평화협정은 조선이 인식하는 미국으로부터 위협을 다루기 위한 것이고, 비핵화는 우리가 인식하는 조선의 위협을 다루기 위한 것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하였다. 위트 연구원의 이런 주장은 조선이 최근 조,미간 평화협정 논의를 요구하는 데 대해 한미 당국자들이 입을 다물고 있고‘선 비핵화’논의를 강조하는 것과는 다른 차원의 진전된 논리인 것이다. 그는“조선이 핵무기를 개발하는 것보다 하지 않는 것이 더 이익이 된다.’고 말할 수 있는 상황(juncture)을 조성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또‘홉수통일’이나‘조선붕괴’를 전제로 한 조선반도 문제의 해결은 불가능하다는 것을 우회적으로 밝히고 있다.‘조선봉괴 전략’이라는 일각의 인식은“비현실적인 마법적 사고(magical thinking)”라고 비판하기도 하였다. 그는 조선의 핵무기 보유는 통일의 구도를 바꾸게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핵을 가진 조선은 자신들이 원하는 조건에서가 아니면 누구와도 통일하지 않을 것”이라고 이색적인 주장까지 하였다. 그는 조선이‘트랙 2’민간채널 차원의 접촉에서 이 같은 아이디어에 가능성을 시사 했다고 언급하였다.
그는 2013년과 2014년에 조선의 6자회담 수석대표인 리용호 외무성 부상 등과‘ 두길’차원의 비공식 접촉을 가진 바 있다면서 조엘 위트 연구원은 한미연구소와 미국 국방대 대량살상무기연구센터가 지난해부터 1년간 진행한〈조선 핵의 미래〉프로젝트 연구결과도 설명하였다. 이 연구에서 조엘 위트 연구원은 조선이 현재의 핵개발 추세대로 간다면 2020년까지 최대 100개에 달하는 핵무기를 제조할 수 있다고 하였으며 지난 2월 국내외 여론의 많은 주목을 받기도 하였다.
조엘 위트 초빙연구원은“조선에 평화협정체결 협상과 비핵화 협상을 병행하는 방안도 고민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는“평화협정은 조선이 인식하는 위협을 다루기 위한 것이고 비핵화는 우리(미국)이 인식하는 위협을 다루기 위한 것이기 때문”이라고 그 이유를 설명하였다.  
√ 2015년 12월17일자 연합뉴스 보도에 의하면 '38노스'를 운영하는 조엘 위트 존스홉킨스대 연구원은 16일 워싱턴 특파원들과 조찬 간담회를 한 자리에서 자신이 본 조선은 "우리의 예측은 조선이 2020년께 100ktn의 폭발력을 가진〈수소탄〉을 제조할 수 있는 능력에 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100ktn 급은 1945년 미국이 일본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투하한 핵폭탄 위력의 500배에 달하는 것이다. 조엘 위트 연구원은 2010년 5월에 조선이 핵융합에 성공했다는 것을 의식적으로 피해가고 있다.
그는 "현재의 기술수준으로 봤을 때 2020년께에는 수소폭탄을 개발할 것으로 보이지만, 그 단계까지 나아가려면 반드시 시험을 거쳐야 한다."며 "높은 폭발력을 가진 수소탄 핵무기를 실험하려면 기존의 핵실험 장으로는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이것이 바로 미국식 수소폭탄 개발 방식을 조선의 수소탄 개발방식에 대입한 조엘 위트의 자의적인 생각인 것이다. 조선의 핵 개발 이론이나 기술적 방식은 미국과 전혀 다른 방식을 갖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는 것이다.
그는 그러나 "만일 조선이 더 큰 폭발력을 시험하기에 적합한 다른 장소에서 굴착하는 공사를 진행한다면 이것은 우리에게 수소탄 개발의 단서가 될 것"이라며 "현재로서는 그런 움직임은 없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조선은 추가 핵실험을 하지 않고도 2020년 이후 최대 100개에 달하는 핵폭탄을 만들 능력을 갖출 것이며 미사일 발사 시험 없이도 탄두 1천기의 미사일에 탑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였다. 위트 연구원은 현재 버락 오바마 행정부의 '전략적 인내' 정책을 실패라고 규정하였다.
√ 제프리 루이스 미국 비확산센터(CNS) 소장은 2015년 12월 10일 연합뉴스 논평요청에 "조선 수소탄 개발에 쓰이는 중수소나 리튬 6와 같은 물질을 이용해 기존 핵무기의 폭발력을 증강시키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한다. 루이스 소장은 이어 "조선이 기본적인 핵실험을 영원히 계속할 것으로 봐서는 안 된다"고 덧붙였다. 조엘 위트 연구원도 이날 연합뉴스에 질문에 다음과 같은 입장을 밝혔다. "수소탄 제조에 쓰이는 물질을 기존 핵폭탄의 폭발력을 늘리는데 사용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추정했다.
이 질문과 그들의 답은 잘 못되었다. 수소탄은 핵융합과 밀접한 기술적 관련이 있다는 과학기술을 그들은 고려하지 않았다. 다만 위트 연구원은 "조선은 오래전부터 수소탄과 관련된 핵물질을 다루는 데 쓰이는 시설을 영변 핵시설 내에 건설해왔다" 며 "조선은 그러나 단기간 내에 수소탄을 만들기보다는 기존 핵물질의 폭발력을 강화하는 데 쓰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위트 연구원은 "조선은 2010년에 기존 핵폭탄 프로그램에 핵융합 연구를 통합시켰다고 주장했다"며 "다시 말해 수소탄을 만들 능력이 있다는 주장이었다."고 전했다. 그러나 그때로부터 5년이 지난 오늘날 조선의 핵융합은 어느 정도로 발전했는가를 위트 연구원은 잘 모르고 있다. 아래의 기사를 참고하면 조엘 위트의 계산이 왜 틀리는지를 알 수 있을 것이다.
√ 조선의 2008년의 핵 시험은 중성자탄 시험이었고 조선은 이미 실용화해서 플루토늄이 없어도 마음먹은 대로 얼마 던지 핵폭탄을 만들 수 있게 되었다. 사실 핵무기는 플루토늄이 없어도 아무 상관이 없는 것이다. 중성자탄을 터트리려면 아주 높은 온도가 필요한데 기폭제로 아주 특수하게 만들기 힘든 화학탄을 사용하기 때문에 죽음의 재가 거의 없는 중성자 핵폭탄이 가능하다고 하였다. 그래서 좀 더 발전시켜 수소탄 개발에 잘만 응용할 수 있으면 죽음의 재 후유증이 없는 막강한 순수 수소탄 생산도 가능한 것이다.
방사능 피폭의 후유증이 많은 플루토늄 핵탄을 기폭제로 한 수소폭탄은 이미 오래전에 제조 능력이 있는 파키스탄‘발루치스탄’사막에서 비공개로 2차례나 실험되었으며 잔류 방사능이 많아서 실제로 써 먹을 때는 수소폭탄의 위력도 위력이지만 그 후에 그 곳에 사람이 바로 들어가서 살기가 어려운 것이다. 프랑스 핵 과학자이자 플루토늄 핵탄을 기폭제로 한 수소폭탄 실험을 수십 년 전에 남태평양 비키니 섬에서 했는데 지금까지 그 아름답던 섬이 사람이 살기가 부적당한 장소로 전변된 사실을 보면 알 수 있다. 

핵융합 리튬 핵폭탄을 만들 수 있는 기술을 가진 나라는 순수 수소탄을 개발하기가 아주 쉬우며 어렵지 않다고 한다. 중수소는 바닷물에 있는 무한의 자원이기 때문에 순수 수소폭탄을 만든다면 재료는 무진장하게 많은 것이다. 이것 때문에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종미 반민족 종미분자들이 많을 것이라 본다. 미군이 2003년 이라크 공항을 습격할 때 중성자탄을 썼다. 미군은 알게 모르게 핵무기를 이라크에서 사용한 것이다. 조선과 대전할 경우 미국이 핵무기 쓰는 것은 이제는 물 건너갔다고 본다. 불가능하다. 핵과 미사일을 사전 제압해 버리면 된다. 

조선도 중성자탄 시험을 이미 마쳤고 10여 년 전에 실전에 배치시켜놓았다. 조선의 핵 과학은 플루토늄과 우라늄을 쓰는 핵 찌꺼기로 오래 남는 핵분열탄보다 기폭제를 화학탄으로 쓰고 리튬을 핵융합 시키는 중성자탄도 만들어 냈다. 놀라운 일이다. 기폭제를 화학탄으로 쓰고 중수소를 재료로 쓰는 순수 핵융합 탄을 만들어 완성시켜 놓았다는 것은 언제고 마음만 먹으면 핵융합 탄은 기폭제를 핵분열 탄으로 쓰지 않는 한, 폭팔시 위력은 엄청나며 핵 방사능 피폭이라는 죽음의 재가 없는 정말 깨끗한 수소탄을 사용하는 것이 된다. 

이 제4세대 핵무기는 미국, 러시아 중국도 연구단계에 있다. 조선의 핵을 잠정적으로 인정하는 합의를 조, 미가 논의했다는 것은 무슨 의미를 담고 있다고 보는가.“중국 측 전문가의 설명에 따르면, 이미 2010년 초 미국과 조선은 다음과 같은 내용의 물밑 합의를 진행한 바 있다고 한다. ① 조선이 핵 능력 강화를 현재 수준에서 멈추고, ② 미 본토에 닿을 수 있는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등 장거리 미사일은 생산을 중지하거나 폐기하며, ③ 핵·미사일 기술을 중동 국가 등으로 이전하지 않는다는 약속이다.


조선의 대량살상무기 능력을 동북아 지역 내로 묶어두자는 심산이다. 그 대신 미국은 관련국과 함께 대대적인 경제 지원을 진행하고 궁극적으로 관계 정상화와 조,미수교를 추진한다는 게 그 골자다. 주한미군의 존재에 대해서는 조, 미간 협상에서 따지자는 것이다. 따지고 보면 미국의 처지에서 자신에게 직접적인 위협이 되는 ICBM과 중동 국가로의 핵 확산문제가 유대의 운명문제와 관련이 되는 중요관심사다. 겉으로는 조선의 근본적인 비핵화를 언급하지만 속내는 전혀 다를 수 있다.


특히 2012년 12월 은하3호 발사가 성공하고 2월 3차 핵실험에서 진전된 무 방사능 고강도의 폭발력이 확인되면서 워싱턴의 우려는 한층 더 커졌으며 긴장했을 것이다. 공식적으로는 조선을 정치적인 핵보유국으로 인정할 수는 없지만 군부 내부적으로는 러시아나 중국보다 조선을 대단한 위협국임을 실감하게 된 것이다. 따라서 근본적인 비핵화보다 비확산 문제에 초점을 맞춘 타협을 한층 진지하게 고려하게 되었다고 본다. 최소한 중국 측 전문가들이 보는 미국 속내는 그렇다.
 
◆ 미 재래 핵탄들, 너무 낡고 녹 쓸고 발사가 가능할지도 의문 

√ 미국의 핵폭탄 재고량은 보통문제점이 많은 것이 아니다. 1만기에 가까운 핵탄두 중에 제대로 쓸 수 있는 탄두가 몇기나 되는지 알 수가 없다고 한다. 못 쓰는 핵탄과 미사일 발사기지가 녹쓸고 너무 낡아 핵 발사가 가능할지도 의문이 든다는 것이다. 핵은 개발하기도 어렵지만 개발한 핵의 보관 관리도 어렵다. 보통문제가 아니다. 미국은 핵전쟁 저지 능력은 언제라도 발사할 수 있는 노스 타고다 주 등 450기의〈미니트먼-3〉핵미사일들이 명령 즉시 5개주의 지하 저장 발사대(Silo)로부터 즉각 발사될 수 있느냐에 운명이 달려 있다고 한다. 

그러나 일부 군사전문가들은 회의적이다. 요즘처럼 테러와 사이버 공격이 날로 발달하는 시대에 전자전이 대세인 21세기에 20세기의 재래식 핵 전술 버전으로 어떤 전쟁이 일어난다 해도 즉각 대처할 수 있는 준비가 되어있느냐에 승패가 달려있다고 본다. 그리고 핵 안전사고위험 역시 계속되는 걱정거리가 되고 있다. 그래서 보유 핵탄두가 사용 가응한 것인지, 아니면 폐기처분해야 되는 것인지 재분류를 위해 핵 시험이 한창 진행 중인 것으로 보인다. 

√ 2015년 11월 18일 미국은《B61-12》최신형 재래핵폭탄 3차, 최종단계 실험에 통과되었다고 하였다.〈미국 핵무기수명 연장프로그램(Life Extension Program)〉에 의해 실험이 진행되고 있다고〈렌타.루 포털사이트〉가 소개하였다. 18일 미국가핵안보국(NNSA) 공보처가 기자단에 성명한 내용에 따르면‘네바다 주 사막에 있는 토노파’훈련장에서 실시된 시험은 핵을 충전시키지 않는 것을 제외한 제반조건들에 따라〈B61-12〉핵탄 폭파 실험에 조건이 부합돼 제시험이 실행되었다고 하였다.
사전 조사에 따르면 조준된 모든 목표물이 성공적으로 명중됐고 실험 후 NNSA 전문가들은 지표분석에 필요한 자료를 수집했다고 공보처는 밝혔다. 시험은 10월 20일 실행되었다. 〈B61-12〉최신형 핵폭탄은 애초 자유낙하 폭탄물로 개발되었지만, 비행 중 목표물을 피격할 수 있게 되었다면서 초음속 비행 시에도 충전 전력수위를 조절하며 견딜 수 있다고 한다. 충전될 수 있는 평균무게는 320킬로그램이다. 상공, 지상, 지하 수 미터 깊이에서도 신호체계로 폭파 성능을 보유하고 있다. 충전 수명 연장 프로젝트 실행 이후 기존의 구형 핵폭탄을 50 킬로톤 세기의 B61-12 수준으로 리모델링할 계획이다.
자, 조선은 이미 가공할 수소탄 폭음을 들을 수 있게 수소폭탄 보유국이며 언제고 핵전쟁에 대항할 수 있을 만큼 모든 것이 준비되어 있는 나라이다. 미국 어떻게 하겠는가. 평화냐 전쟁이냐,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될 기로에 놓여있다.
미국은 재래식 핵만 만지작거릴 것이 아니라 조선이 제기하는 조선반도의 평화를 구축하기 위한 정전협정의 평화협정으로 바뀔 것을 만지작거려야 한다. 조, 미간 정전협정은 평화협정이 아니며 그나마도 무용지물 명색만 남아있을 뿐이다. 이러한 현실은 세계의 그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특이한 조선반도의 안보상황인 것이다. 때문에 조선반도에서 때 없이 발생하는 사소한 우발적인 무장충돌도 쉽사리 국지전쟁에서 전면전으로, 나아가서 대규모적인 아시아 확전으로 이어져 3차 세계 대전으로 비화 될 수도있다.
미국은 어떻게 할 것이냐, 선택해야 한다. 이것은 조선반도 서해상에서 빈번히 발생하고 있는 군사적 충돌사건들과 올해 8월 분계선 남측 철조망에서 발생한 자자극인 목각지뢰 사태를 통해 알 수 있다. 조선 인민공화국은 지난 10월 유엔총회 제70차 회의에서 조선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교체 할 것을 다시금 미국과 세계를 향해 천명하였다. 지금 미국은 조선의 평화협정체결 제안이 미국으로부터 더 많은 양보를 얻어내기 위한 속임수라고 하는가 하면 조선의 요구가 현실화되면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안정이 흔들리는 나쁜 결과로 이어질 것이라는 가당치도 않은 소리를 하고 있다.
평화협정체결로 조선이 얻을 것은 당면한 전쟁의 근원이 제거 되여 나라의 경제발전과 조선민족의 평화적 환경이지 미국의 재물이나 지원이 아니다. 오히려 조미평화협정 체결은 조선에 대한 미국이 느끼는“핵 위협”을 해소시켜주고 핵 군비경쟁을 종식시키는 데로 이어져 미국이 원하는“핵무기 없는 세계”를 제창하는 현 미행정부에게 더 이익이 되면 되었지 손해날 것은 아무것도 없을 것이다. 미국은 더 이상 평화협정 체결문제를 외면하고 회피할 생각을 하지 말아야 하며 조선의 진정어린 평화협정 제안을 심중히 연구하고 받아들이는 정책적 결단을 내려야 할 것이다. (끝; 2015년 12월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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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수소탄(hydrogen bomb)은 일반 핵폭탄을 이용해 수소 대 수소의 융합을 일으켜 폭발력을 증가시킨 핵폭탄을 말한다.'열 핵폭탄' 또는'열 핵융합 탄' 이라고도 한다. 수소탄은 기존의 1단계 핵폭발의 에너지를 2단계 핵폭발의 에너지로 증폭시키는 방식도 있고 조선식으로 바로 핵융합에 들어가 3단계 핵이 수소로 전환돼 수소폭탄으로 만드는 방식도 있다. 이론상으로는 6단계로 개발되는 핵폭탄도 가능하다. 수소탄 개발방식은 미국식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최초의 수폭실험은 1952년 미국 방식인〈습식〉으로 한 적이 있고, 1953년 소련식의〈건식〉방식도 있고. 조선식 융합핵 열로 개발하는 방식도 있다.
실제로 핵 폭팔이 이루어진 수소폭탄 시험 중 가장 강력한 것은 1953년 소련의〈차르 봄바〉수소탄이다. TNT 50메가톤의 폭발력이었다. 전형적인 반응식은 삼중수소와 중수소가 고온에서 반응하여 헬륨의 원자핵이 융합되면서 중성자 1개가 나오게 되는 방식이다. 이들 수소는 액체 상태의 것을 사용하기 때문에 습식(濕式)이라고 한다. 그런데 이것은 냉각장치 등으로 부피가 커서 실용에는 적합하지 않다. 따라서 리튬과 수소의 화합물(고체)을 사용하는 건식(乾式)이 구소련에서 개발되었다.
그 반응은 예를 들면 중수소화 리튬(6Li2H)이 고온 하에서 중성자의 충격을 받으면 헬륨과 중수소와 삼중수소가 생성되고, 다시 중수소와 삼중수소가 융합하여 헬륨이 생겨나고, 중성자가 산생되어 나오게 되는 방식이다. 수소폭탄의 반응에는 임계질량이 없으므로 이론적으로는 대형화, 소형화, 경량화가 가능하다. 수소탄 개발은〈수소폭탄〉〈초우라늄폭탄〉〈순수핵융합폭탄〉〈전자기 펄스(EMP : Electro-Magnetic Pulse)〉탄 등, 부차적인 다양한 고성능 핵탄을 개발 할 수 있다.
수소의 핵융합반응에서는 분열생성물과 같은 다량의 방사능이 발생되지 않으므로 수소탄은 비교적〈깨끗한 수폭〉이지만, 러시아나 미국은 아직 깨끗한 수폭을 개발하지는 못 했다. 수소탄의 주위를 우라늄-238로 감싸게 하면 초 우라늄 폭탄은 수폭의 융합반응에서 발생하는 고속 중성자에 의해 보통은 비분열성인 우라늄-238로 분열반응을 일으키게 함으로써 보다 큰 폭발력과 함께 다량의 방사능을 발생하게 된다.그래서〈더러운 수폭(Dirty hydrogen bomb〉이 되며, 이 폭탄을 3F 폭탄이라 한다. 우라늄-238 대신에 코발트-60을 사용한〈코발트 폭탄〉질소(Nitrogen)화합물을 사용한〈질소폭탄〉도 있다.(참고 위키피디아)

√ 세계 각국의 핵 실험 회수

▽ 미  국 : 1000여회 이상 (중성자탄, 수소탄 보유)
▽ 러시아 : 650여회 이상 (중성자탄, 수소탄 보유)
▽ 프랑스 : 180여회 이상 (중성자탄, 수소탄 보유)
▽ 영  국 : 42회
▽ 중  국 : 35회
▽ 인  도 : 6회
▽ 파키스탄: 7회
▽ 조 선 ; 3회 (비공식 핵 시험 수차례, EMP, 중성자탄, 핵융합탄, 수소탄 보유)-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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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재미청년님의 댓글

재미청년 작성일

김성호샌님,
잘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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