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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한, 미 합동독수리 훈련, 북 첨예한 전시체제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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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재미동포평론가 작성일15-04-01 03:15 조회5,395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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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우주정복의 꿈과 야망 현실로 닥아와
      - 인류최초 태양을 왕복한 조선 우주비행사 17세 홍일권 학생-
 
 
◆ 절정에 달한 2015 한, 미 합동독수리 훈련, 북 첨예한 전시체제 돌입

(독자분들이여, 다음 주는 필자 개인사정으로 논단을 쓸 수 있는 시간이 없어 이번 논단에 2회분을 묶어 함께 섰습니다. 그래서 글이 길게 되었습니다. 긴 논단인데 한 항목씩 천천히 읽으시면 시간도 절약되고 이해도 될 것입니다. 대단히 죄송합니다.) 

√ 3월27일부터 독수리 훈련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이번 한,미합동 침략훈련은 양국의 전례없이 방대한 규모의 무력으로 진행된다. 한미 연합 독수리군사훈련에 참가하기 위해 3월14일 미국 연안전투함 포트워스 함이 부산항에 일찌감치 기항해 대기하고 있었다. 맷 카워스 함장은 “MQ-8B 파이어 스카우트” 무인 헬기들을 기자들에게 공개하였다. 100여 명의 해군장병이 승선한 포트워스 함은 이날 부산 남구 해군작전사령부 부산작전기지에 입항하였다. 남, 북간에는 첨예한 전쟁전시체제로 위급한 상황에 있다. 이번 한. 미 합동 대북침략을 위한 공격적 훈련은 다음과 같이 진행될 것으로 알려졌다. 한미합동훈련이 어떻게 진행되는가를 독자들과 공유해 보자고 훈련계획을 논단에 게재한다.

√ 한, 미 해군, 해병대는 연합상륙작전 능력제고 및 상호 운용성 증대, 2015년 3월 23일부터 한, 미 연합상륙훈련은 27일부터 본격적인 해상기동훈련에 들어간다. 이번 훈련은 4월 1일 까지 펼쳐지며 오는 3월 30일에는 경북 포항시 인근 해상과 독석리 해안 일대에서〈결정적 행동〉이 실시될 예정이다. 

√ 2015 독수리 훈련(FE)의 일환으로 실시되는 훈련에 한, 미 해군 4,100여명, 해병대 3,500여명 등 총병력 7,600여명이 참가한다. 또한 독도함(LPH, 14,500톤급), 상륙함(LST, 2,600톤급), 이지스구축함(DDG, 7,600톤급), 초계함(PCC, 1,000톤급), 잠수함(1,200톤급) 등 해군의 주요함정 및 미해군의 상륙강습함인 본험리차드 함(BonHomme Richard, LHD, 41,000톤급), 상륙수송함 그린베이 함,(Green Bay, LPD, 25,000톤급), 상륙선거함인 애쉴랜드 함(Ashland, LSD, 15,000톤급) 등 양국 해군함정 30여 척, 한, 미 양국군의 항공기 80여 대, 상륙돌격장갑차 40여대 참가. 연합 상륙훈련에 들어간다. 

√ 참가전력, 훈련기간 중 적 해상위협 상황을 가정한 상륙전력 해상기동훈련을 비롯해 상륙해안의 위협요소를 사전 제거하기 위한 해상침투훈련, 해안정찰 선견부대작전, 상륙목표지역 내의 적을 무력화시키기 위한 대규모의 함포사격 및 항공화력지원 등의 다양한 상황대응 훈련을 통해 연합 상륙작전 수행능력을 강화. 

√ 특히 한, 미 양국 해군, 해병대의 상호운용능력 향상을 위해 미 해병대 오스프리 헬기의 독도함 이착륙 훈련과 남한 해병대 장병들이 오스프리 헬기에 탑승해 목표지역에 상륙하는 공중돌격훈련을 최초로 실시. 

√ 상륙군 탑재장비를 민간 동원선박, 자동차운반선(Car Carry)에 탑재, 이를 해상에서 바지선으로 옮기고, 다시 도하지원선(카페리, Car Ferry)에 탑재하여 상륙해안으로 이송하는 해상환적훈련을 최초로 실시. 전시동원 선박운용 절차를 숙달.

√ 이번 상륙훈련의 최대 하이라이트인〈결정적 행동〉은 오는 30일에 개시하며, 이날은 상륙함, 수송기, 헬기, 상륙돌격장갑차, 공기부양 정에 탑승한 한, 미 해병대 상륙군이 해군함정의 함포사격과 육군, 공군 및 미 항공 전력의 지원사격을 받으며 상륙목표 해안의 전방과 후방에 동시에 상륙. 이후 후속상륙, 해상탐색. 구조훈련, 상륙군 공중 긴급보급, 긴급환자 및 대량 전, 사상자 후송 및 철수탑재.
 
√ 한, 미 해군․해병대는 이번 훈련을 통해 실전적 연합 상륙작전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 훈련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발전, 개선사항을 도출하는 등 작전능력 향상을 위해 지속적 노력을 기울일 예정.

조선인민군의 대응력도 엮시 만만치 않다. 격동적인 만단의 준비태세를 갖추어 놓고 있을 것이다. 조선은 최근『 미 제국주의 침략의 역사에 종지부를 찍고야 말 것이다. 조선반도에서 벌어지는 외세와 그 주구들의 범죄적인 핵전쟁도발 책동을 결코 보고만 있을 수 없으며 이제는 그것을 단연코 끝장내야 한다는 것이 우리의 확고부동한 입장이다.』 라고 결연한 의지와 각오, 전쟁불사의 입장을 론평원의 이름으로 발표하였다.

조선 국방위원회는“모든 타격수단들이 지상, 해상, 수중, 공중, 사이버공간에서 임의의 시각에, 작전수행 공간에서 언제나, 지정받은 목표물들을 조준하고 발사 직전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하였다. 조선의 평화 애호적이며 애국 애족적인 선의와 아량에 남한이 대북 침략적 핵전쟁연습으로 도전한 이상 한, 미양국은 반드시 그 대가를 처절하게 치르게 할 것이라는 일단의 각오를 밝혔다.

√ 지난 3월초 미국 플로리다 주에 있는“특수작전군사령부”에서 조선의 핵과 미사일을 제거하기 위한 특수군〈비밀모의〉를 벌린데 이어 그것을 실천에 담보할 무력으로〈한, 미 연합사단〉까지 조직하였다. 이와 때를 같이 해 미국의 핵 전략폭격비행대와 핵 잠수함을 비롯한 핵전략 타격수단들과 형형색색의 침략무력이 남한과 일본 그 주변지역에 은밀히 집결시켜 놓았다. 남한 전 지역은〈평양점령〉을 목표로 한, 미간〈키 리졸브〉합동군사연습에 연이어〈독수리〉합동군사연습이 강행되고 있다.

전쟁연습은〈국지도발공동대비계획〉,〈맞춤형억제전략〉 등 미국의 대조선 침략을 위한 모든 작전계획이 다 적용되고 있다. 해마다 감행되는〈키 리졸브〉〈독수리〉〈을지 프리덤 가디언〉등 합동군사훈련의 목적도 미국이 조선반도에서 저들의“아시아태평양지배전략”실현의 제반 요소들을 시험하는데 있다.

미국은 서태평양 상에서는 매해 1 800회가 넘는 각종 군사연습들을 벌리고 있으며 그 대부분은 남한과 주변에서 벌어지고 있다. 미국이 남한을 점령한 1945년부터 오늘까지 70여년간 조선을 반대하여 남한에서 감행한 전쟁연습들은 공개된 것만 하여도〈2만여 차례〉에 달한다고 하였다. 세계 어디에도 찾아볼 수 없는 조선반도처럼 방대한 핵 전략무력이 집중 전개되어 있고 매일과 같이 전쟁연습이 벌어지는 전쟁위험지대는 이 세상 어디애도 찾아 볼 수가 없을 것이다.

√ 3월 18일‘ 제임스 시링’미 팬타곤 산하“미사일방어청(MDA)”청장은 조선은 주한미군 또는 주일미군을 타격할 수 있는 수백발의 미사일 발사시험을 해왔고, 이란은 더욱 정교한 미사일을 개발하기 위한 작업을 강화해왔다. 이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며 이들 두 국가는 이르면 연내(ICBM)을 발사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할 수 있다. 이에 따라서 국가 방어의 고비를 맞고 있다. 2016 회계연도에 81억 달러의 예산 요구가 충족되지 못하면 새 미사일탄두 및 장거리 레이더 프로그램이 위험에 처할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 3월 18일 커티스 스캐퍼로티 한미연합군 사령관 겸 주한미군사령관은 조선의 미사일 위협에 맞서 남한과 미국이 '다층적이고 상호운용적인' 탄도미사일을 구축해야 한다는 입장을 표명 하였다. 스캐퍼로티 한미연합군령관은 이날 비공개로 열린 미 하원 세출위원회의 국방분과위에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서면진술서를 제출했다고 워싱턴 소식통들이 19일 전했다.

√ 새뮤얼 라클리어(미제7함대 태평양사령관) 조선의 지속적인 탄도미사일 위협에 대처하려면 신뢰할 수 있고 지속 가능한 탄도미사일 방어 시스템을 유지하는 노력을 계속할 것이다. 미국은 괌에 사드를 배치한데 이어 지난해 12월 장거리 X밴드 레이더인 TPY-2를 일본에 들여놓았다. 이는 미 본토방어 능력을 더욱 강화시켜나가기 위한 것이다.“지난해 미국과 일본, 남한, 호주가 우수한 상호협력과 정보공유를 해왔다.
 
◆ 독일 항공기 추락 미 MD실험이 사고원인, 무고한 150명 승객 살해

3월25일 프랑스 남부에서 추락한 독일 항공편〈4U 9525〉기 추락은 미국에 의해서 저질러진 참사이다. 당시 미, 영. 나토군이 대륙간탄도 미사일 시험 발사 시(미국의 MD시험) 미국의 레이저 빔이 빗나가면서 실패하자 독일 여객기에 맞아 항공기가 공중 폭파되면서 무고한 시민 150 죽은 사건으로 알려졌다. 미 공군이 고에너지 투명 레이저 빔 시스템으로 날라가는 미사일을 격추시키려고 쏘았지만 실패하였다고 한다. 이 사실은 러시아의 북해 함대에서 잡힌 정보에서 확인될 수 있다고 한다.
러시아의 구잠함‘세베로모르스크’호가 이 지역을 탐지하고 확인하였으며 이태리 아비아노 공군기지 외각의 미 공군 제510 전투기의 작전지역에서 발생한 것을 밝혔다고 한다. 미국은 대륙간탄도미사일이 지구 대기권으로 재진입을 시도하려는 지역방어 시스템에 고에너지 투명 레이저 빔으로 미 공군이 시험하였지만 실패하였으며, 그로인해 당시 비행하고 있던 독일항공기(4u 9525) 추락이 직접적인 원인이 였다고 한다. 그로 인한 독일 항공기의 기체는 공중에서 산산조각 파괴되고 일반 탑승자 150 모두 다 죽었다.
프랑스의 한 검사가 독일 여객기(4U9525편) 추락사고가 부기장의 우울증 발작으로 자살하려고 하기 때문에 발생했다는 것은 사고원인의 본질을 감추고 진실을 은폐하는 행위라면서 이에 대해 프랑스 조종사 노동조합(SNPL)이 사고 조사정보가 불합리하며 불법적으로 유출됐다면서 정보누설자를 검찰에 고발하기로 했다고 한다.
러시아의 구잠함‘세베로모르스크’호가 이 탐지지역을 확인하였으며 이태리 아비아노 공군기지 외각의 미 공군 제510 전투기의 작전지역에서 발생한 것으로 밝혔다.
프랑스 국방부의 발표도 미국, 영국, 나토의 미사일 훈련시 일반 항공편을 자주 위험에 빠뜨린다고 강조하였다. 예를 들면 2014년 6월5일부터 6월 10일 사이에 오스트리아. 독일, 체코공화국, 슬로바키아에서 약 50대의 일반항공기가 레이더에서 사라진 적이 있었다면서 슬로바키아 교통항공국은 레이더가 때때로 전자장애를 일으켜 항공기 기능이 마비되는 사실을 인정한다면서 "레이더 화면에서 대상이 사라지는 것은 계획된 군사훈련 때문이며 유럽의 여러 지역에서 동시에 일어났다”고 밝히고 있다.
독일 항공편 9525기 추락되기 전 미 공군이 남 프랑스 상공에서 시험을 준비하는 동안 루프트한자〈H 1172〉기, 에어버스〈A321〉기는 정상 비행중이였으며 불과 몇 분 뒤에〈4u 9525〉기가 추락장면이 레이더에 잡혔다고 한다. (참고www.thetotalcollapse.com)
3월 26일 프랑스 검찰은 독일 여객기 추락 조사결과 순항 고도에 다다르자 비행기는 자동운항으로 전환되었다면서 이때 루비츠와 부기장은 기장과 착륙문제를 논의하기 시작했고 검사는 "매우 짧았고, 진짜 대화가 아니었다."고 전했다. 한편 유럽 상공은 항상 불안한 항공운항을 해야 되는데 그 원인은《유럽원자핵 공동연구소(CERN)》의 연구과제가 테러리즘, 러시아 제트기 추락, “Hudson ISIS Time River”(뉴욕의 허드슨 강에서 미국비행기 불시착 사건을 말함) 이르기 까지〈유럽원자 핵 공동연구소(CERN)〉의 연구소에 의해서 비행기 추락의 원인이 있다고 밝히고 있다.
로이터통신과 야후 뉴스의 발표에 따르면 (CERN) 연구이론 중 중요한 것 중의 하나는 자석의 배선 시스템에 전기결함의 회로가 발견되어 너무도 무책임한 (CERN)의 연구로 한때 강제로 폐쇄되었다가 다시 가동하고 있는 연구소라고 한다. 몇가지 의문에 대답이 필요하다고 하였다. 왜, 비행기가 이륙 8분 만에 하늘에서 바로 추락하는가.? 백악관은 항공기 추락 후 곧바로“테러리스트가 개입하지 않았다”는 걸 어떻게 먼저 알았을까,? 영국의 데일리 메일 보도는 비행기에 급격한 (EMP)파 전자파 공격을 받아 전자장애 결함으로 추락될 수 있다고 하였다. 당시 독일 항공편〈4U 9525〉기는 스위스와 프랑스 국경일대에 있는 지하시설《유럽원자핵공동연구소(CERN)》상공을 비행하고 있었다고 한다.
『 참고:〈CERN〉은 무슨 연구소인가.《유럽원자핵공동연구소(CERN)》를 말한다. 현재 〈CERN〉은 가속기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라는 ‘호이어’ 박사가 소장이다. 그는 현재 “인류 최대의 실험을 진두지휘하고 있다”고 자랑한다.〈CERN〉은 7조원에 가까운 예산이 투입된 지구 최대의 대형〈강입자 가속기(Large Hadron Collider·L.H.C)〉를 2008년부터 가동하며 지구와 우주의 기원을 탐구하고 있다.
(L.H.C 연구)는 스위스와 프랑스 국경일대 100m 지하터널을 지나 마련된 직경 9㎞, 길이 27㎞의 원형 터널이 구축되어 있다.〈CERN〉이 진행하는 전 지구적 프로젝트는 우주과학계에는 초미의 관심사이지만 일반인에게는 그 개념조차 알기 어려운 연구소이다. 한마디로 138억 년 전 우주를 탄생시킨 대폭발 직후의 상황을 재현하는 연구 작업을 하고 있다. 2개의 양성자 빔을(L.H.C)내에서 광속에 가깝게 가속시킨 뒤 정면으로 충돌시키는 연구가 핵심이다. 이때(ENP) 전자를 이용하는데 이를 통해 우주를 구성하는데 관여한 16개 입자표준 모형의 질량을 정의해 낸 ‘힉스입자’의 존재를 확인하는 게〈CERN〉의 연구목표이다.
〈CERN〉의 연구소는 태초에 만들어진 지금은 찾을 수 없는 반물질을 추적하며 우주의 진화를 규명하는 데 연구를 집중하고 있다. 힉스입자를 규명하지 못하면 현대물리학이 세운 대부분의 이론은 갈 길을 잃게 된다.〈CERN〉은 새로운 형태의 대규모 실험을 시도하고 있다.』이때(CERN) 연구소 상공에 항공기가 전자장애를 받아 가까운 공항에 불시착 하거나 추락하는 경우가 자주 있다고 한다. (출처 http://instiz.net/pt/223000)
세계 우주공학 과학계는 조선의 핵융합연구의 성과에 힘입어 우주과학이 상당한 높은 수준에서 발전하는 데 대해 불안과 초조감에 사로잡혀 있다고 한다. 최근 미국과 서방의 우주연구소들은 거의 매일이다 싶이 자신들의 달과 화성 연구 사업에 무슨 큰 성과가 있다는 식의 과장된 선전을 대대적으로 내놓고 있다.
 
◆ 조선의 우주비행체(UFO) 기후조절 기능도 가능 해
√ 2010년 9월 29일자 희귀한 사건을 전문으로 보도하는“위 어드 아시아 뉴스”는 다음과 같은 보도를 하였다. 중국의 공항에 두 차례나 나타난 우주비행기(UFO)의 출현하였다. 이에 대한 진실은 무엇인가. 무척 궁금할 것이다. 상당히 지나간 얘기이다.“중국 네이멍구(내몽골) 자치구에 있는‘바오터우’공항상공에 또다시(UFO)가 나타나 공항이 임시 폐쇄됐었다.”고 보도하였다. 독자들도 이 기사를 대부분 알고 있을 것이다. 공항 측은 자치구 수도인‘후허하오터’당국으로부터(UFO)가 나타났다는 통보를 받고 약 1시간 동안 공항을 임시 폐쇄하한다고 공지하였다.
공항폐쇄는 여객기가 (UFO)와 충돌을 막기 위한 조치라고 보도하였다. 당시 폐쇄조치로 중국 현지인들이나 여행객들이 (UFO)의 존재에 대해 실체를 보았고 큰 관심을 보였다. 공항 관계자에 따르면 두 달 전 중국‘후베이’성에 있는‘즈장 공항’에서도 또 다른(UFO)가 나타나 공항이 일시 폐쇄된 적도 있다고 하였다. 한편‘바오터우’공항은 지난 2010년 9월에도 이 일대에(UFO)가 나타나 당시 일시 폐쇄된 바 있다. 자, 독자들은 이 사건을 진실로 보는가 아니면 거짓이라고 보는가. 문제는 정말로 내몽고‘바오터우’공항에(UFO)가 나타났느냐 이고 다른 하나는 중국군부가(UFO) 실험을 하였다고 음모론을 제기 한다면 이 사건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왜 우주비행체 (UFO)가 중국공항에 나타났을까? 이유가 무엇일까. 군사요충지도 아니고 그저 단순한 민간 공항에 무엇을 관찰하려고 나타났을까. 이게 첫 의문이고 두 번째 의문은 왜 우주비행기(UFO)가 그렇게 자기 존재를 드러 낼만한 이유가 무엇인가. 이런 질문을 할 수 있다. 하등에 의의가 없는 공항에 나타났기 때문이다. 공항상공에 자기의 존재를 과시하거나 보일 때에는 무슨 목적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여기서 그 목적은 무엇이고 진실이 무엇인가를 알아보자.
당시 중국 내몽고지방은 극심한 가뭄으로 농사를 짓지 못 할 정도로 건조하였다. 기후건조의 원인은 대기가 냉기로 찬 기후 때문에 건조해 비가오지 않은 것이다. 이 건조한 상태에서 우주비행체 (UFO)의 실체를 들어 내는 실마리가 될 것이다. 이해하기 좀 난해 할 것이다. 쉽게 이해하자면 대기과학에서 무엇을 알아야 하느냐, 인간이 대기를 조절할 수 있는가?. 없는가. 과학적으로 조절할 수 있다는 것을 시험한 것이 정답이다.
바로 이문제가 우주비행체 (UFO)출현에 대한 진실이다. 중국북방은 3월 중순에 들어서면서 심각한 가물이 들었다. 어느 나라(?)에 무엇을 신청한다. 대기문제에서 비나 혹은 눈을 내릴 수 있게 과학적인 기후조절문제를 의뢰하고 이에 대한 답례로 거액을 내여 놓고 신청한바 있다. 이 문제와 함께 당시 동북삼성에서 료녕성, 길림성, 그리고 북부 내몽고와 흑룡강성 일대에 눈이 엄청나게 쏟아져 내렸다. 2틀 간격으로 많이 내렸다.
봄가물을 해소하는데 충분한 눈이 내렸다. 그런데 지구위성사진에 게시된 구름 분포도를 보면 다르게 나왔다. 길림성 일부만 제트기류에 의한 싸이클 론이 형성되고 조선 북향과 일본 혹까이도 북구로 올라가 제트기류는 소멸되었다. 여기서 문제가 무어냐. 지구위성구름 사진에는 내몽고북부와 흑룡강 북부지역은 맑은 날씨를 예보한다. 현실은 눈이 오는데 맑은 날씨를 예보한다? 왜 이렇게 틀리게나오는가.
YTN 2012년 4월 3일자 보도에 의하면 리근 조선외무성 미국국장은 지구인공위성은 우리의 평화적 계획에 따라 운용한다고 말 하였다. 그는 평화적 계획에 따라 운용한다는 말은 위성발사는 일정에 변화가 없다는 말을 의미한다. 그렇게 이해하면 된다. 또 그는 조선 로켓트 발사가 왜 평화적 목적이냐는 질문에는 농업에 도움이 되는 지구인공위성 발사라는 점을 강조하였다. 대기를 조절해 농업에 도움이 되는 과학, 이런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
이 의문을 해소 하자며 먼저 중국과 남한의 위성관측기들에 대한 과학적 해명부터 해야 한다. 미국이나 일본, 중국, 남한의 위성관측은 경도와 위도가 다 헛갈린다. 다르다. 왜? 지구자전축을 흔들어 놓으면 어떠한 현상이 일어날까. 이 문제까지 이해에 도달하려면 지구를 보호하는 궤도간 기류권의 과학을 먼저 알아야 한다. 누가 기류권을 흥분시키고 자극하는가. 우주자연이 한다. 그럴 때 궤도권은 제트기류가 된다. 우리가 회기권에서 레이자 빛을 발사하면 이 회귀권은 기류에 굴절이 생긴다. 태양 빛도 바람의 저항과 전자 저항시 굴곡이 나타난다.
지구자전축의 질소전자를 약화시키면 지구중력은 파괴되고 이때 지구자전축이 요동을 친다. 왜 요동을 치는가. 우주공간 진공의 힘이 지구를 태양의 자기궤도에 수정을 자연적으로 자체로 진행하기 때문이다. 추진력의 힘이 되는 태양이 당기는 힘과 지구중력에서 밀어내는 척력을 이기자고 당기는 힘이 비례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이때 일어나는 현상이 바로 제트기류이다. 이 제트기류가 우주진공 공간의 찬 기류를 대기권 제트기류로 날라 오게 한다. 이때 인공위성 관측영상이 경도와 위도를 바꾸어놓는다. 위치를 변경한다.
전자전쟁시 이런 행동을 하면 미국이 발사한 대륙간탄도미사일이 엉뚱한 방향으로 날아가 떨어질 수도 있다. 자기자리로 되돌아가 자폭시키는 것도 가능하다. 미국이 바로 중요한 핵심 기술적인 이것을 모르고 있는 것이다. 미국의 GPS를 얼마 던지 오작동을 시킬 수 있다. 왜냐하면 위성관측에서 지구대지의 관측이 심한 편차를 가져오는데 이 문제와 우주비행기 (UFO)와 어떠한 연관성이 존재하겠는가를 먼저 알아야 한다. 이 의문을 갖고 관찰하면 대기는 상층권과 하층권, 대기 기류성의 중력 자기마당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때 바로 우주비행기(UFO) 소조편대가 대기에 전자공격을 감행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대기 상층 권에 질소전자를 약화시키면 제트기류가 흐르게 되고 이 제트기류를 대기 하층권으로 유인한다. 이때 하층 권에 중금속 대기 화합물을 유포한다. 그래야 대기 중에 중성자 화합 물질이 약화되는 현상을 보이는데 이때 대기는 지구중력을 부분적으로 파괴시키면서 바로 대기 기류성 전자인 중력을 파괴하는 질소전자를 강하게 발사하면 기류성 대기가 형성되고 질소전자가 한쪽으로 쏠리면서 찬 대륙성 고기압이 형성되고 이 찬 대륙 고기압이 지구 자전방향으로 이동한다.
미 동북부 지역이 올해 들어 엄청난 찬 공기에 눈이 많이 오고 폭풍이 불고 여름에는 습도가 높고 비가 많이 오고 도네이도 현상이 잦은 원인은 다 대기기후 조절 때문이다. 여름에 적도에 흐르는 더운 기체가 이 찬 대륙성 고기압과 부디 치면 충돌과 함께 때 아닌 폭풍을 만든다. 이것을 오늘날〈인공기후조작〉폭풍이라고 한다. 왜 인위적으로 인공폭풍을 마련하자고 하는 것일까? 바로 가물과의 전쟁에서 우주기술을 이용해〈기후 조작〉으로 비를 오게 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것이 기후무기로도 활용된다.
봄철에 가물이 들어오면서 8월 중순부터 남한도 비가 자주 내리게 된 것이다. 지구계절상 봄 절기에는 대체로 지구 가물이 자주 나타난다. 지구가 태양계 주기를 돌면서 태양에서 제일 먼 거리, 태양에서 제일 가까운 거리, 그 중간이 바로 봄이기 때문이다. 이때 대기 전자량이 높아지면서 질소전자 량과 산소 전자량이 제일 높은 시절이 바로 봄철이다. 그래서 일정하게 신체가 약한 사람들은 봄에 사망률이 높다. 이 사망원인은 바로 전자 량에 문제가 야기되기 때문이다. 늙은 노인들이 봄철에 사망자 수가 높고 계절이 바뀔 때 봄과 가을에 사망률이 높은 이유가 바로 지구전자량과 큰 연관이 있다. 3월경에서 4월 초순에 우주비행기(UFO)가 중국 동북삼성에 자주 출몰한 이유가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이다.
아마 미국의 NASA는“외계인”이라고 말 하고 싶을 것이다. 우주비행기(UFO)군단에 대한 진실, 혹은 거짓을 판별하는 중요한 방법은 자연과학 영역의 지식에 속한다. 21세기에는 인간주변과 자연기후에 대한 지식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현재 어느 나라는 보이지 않게 돈을 좀 벌어들이고 있다고 생각한다. 조선의 우주전략군이 보유한 우주비행체(UFO)는 여러 형이 존재하고 있다. 둥근〈접시〉원형, 몇 사람이 탈 수 있는〈미니버스 형〉그리고〈비행체 형〉〈세단〉형〈함정〉형〈버스〉형도 있다고 한다. 이미 여러차례 필자의 논단에서 소개한바 있다. 사람들이 허풍이다. 소설 쓴다고 할 것이다. 그러나 시간이 답해 줄 것이다.
선각자들은 언제나 별의 별 욕을 다 먹는다. 비난부터 듣는다. 우주과학의 신비한 세계를 얘기하면 현실적 신뢰가 무너지는 소리하지 말라고 야단이다. 정치 철학자나 작가들, 과학기술적 천재들이 처음에는 미치광이로 지탄받고 환상에 젖은 머리가 돈 사람들로 욕먹는 이유가 다 여기에 있다. 고민하고 머리를 써 새것을 창조하고 또 창조한 사람들, 허리띠를 졸라매면서 갖은 고통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한 목숨을 바쳐 위대한 업적을 남긴 사람들, 그들에 의해서 세상은 발전해 왔다. 조선의 우주비행기(UFO)는 그런 사람들의 피나는 노력의 성과물이다.
 
◆ 케쉬재단, 플라즈마 연구성과 각국에 무료 제공하겠다?
독자들은 과학자 케쉬를 기억하는가.? 과학계의 전문가가 아니면 잘 모를 것이다, 그가 3년 전부터 세계과학계에 혜성처럼 등장해 사람들에게 놀라운 우주과학 이론을 제시하였다고 선전되어진 인물이다. 지난 2012년 2월에는 미소자장(Tiny Magnetic Field) 이론을 제시하여 과학계에 새로운 기운을 제공했다는 평판을 받고 있다. 그의 과학이론이 세계 산업계에 영향도 주고 인류사회에 큰 희망을 던지는 놀라운 제안을 던졌다고 자랑한다.
다름 아닌 물질형성기술과 반 중력기술을 공여하여 인류사회가 우주로 향한 산업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한다. 무료로 과학기술의 도움을 준다는데 싫어 할 사람들이 있겠는가. 놀라지 마라. 자본주의 과학이 자선사업을 한다.? 단언하건데 그것은 불가능한 얘기이다. 그러면 케쉬 재단의 과학의 문이 열린 것인가? 아니면 닫힌 것인가.? 왜냐하면 오늘날까지 도움을 받은 사람은 없었고 말뿐이기 때문이다. 긴 글이라 지루하겠지만 좀 더 아래까지 읽어라, 논단을 읽어내려 가면 무엇을 말하는지 진실을 발견 할 것이다.
√ 첫째로 벨기에 소재한 케쉬 재단은 2012년 4월21일에 국제적인 세미나를 열어 세계 각국 정부에 소립자 기술과 우주과학 기술의 완전한 공여 작업을 설명해 주겠다고 선언 하였다. 이는 세계국가들 간의 평등의 정신에 입각하여 유엔 헌장에 따라 세계 평화에 과학으로 이바지 한다는 취지로 시행되는 것이라면서 유럽항공국과 미국 NASA도 초청되었다고 하였다.
√ 두 번째로 2012년 4월21일 세미나에서 케쉬 재단은 우주기술과 모든 노하우를 세계 각국 정부에 제공될 것이며 비용은 무료이며 다른 조약이나 법적 조건이 가해지지 않는 자유로운 공여가 될 것이라고 말 했다. 또 미국으로부터 작은 나라에 이르기까지 평등하게 제공되며 아무런 차별이 가해지지 않는다고 하였다. 두 번째 세미나는 2012년 9월 케쉬재단 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라고 하였다.
√ 세 번째로 케쉬 재단은 초미의 관심사가 걸린 반 추진, 반 중력 플라즈마 시스템기술을 케쉬 재단이 개발한 것을 공여한다면서 이는 어느 국가이건 우주발사대 시설을 사용치 않고 바로 우주공간을 여행할 수 있으며 (우주비행기(UFO) 기술 작업)을 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면서 획기적인 기술이라고 하였다. 이제 소수 강대국이 점유하는 우주여행과 개발을 어느 나라든 서로 협력 하에 진출할 수 있다고 취지를 밝혔다.
( http://www.keshefoundation.com/en/applications/medical)참고
다음은 우주기술 중에 에너지생산기술은 아래 링크 여기에 있다고 소개하였다.
( http; PeterKim http://blog.daum.net/petercskim/7863397)참고
벨기에 나라에 소재하고 있는 케쉬 재단이 2012년 4월21일부 반 중력과 우주비행기술 등의 공여 활동을 개시할 것이라고 믿었던 세계 주류과학계와 산업계는 엄청난 반향이 일어나고 있었다. 그러나 그게 사실인가. 아니다. 별로 관심을 끌지 못했다. 케쉬 재단과 오바마는 짜고 치는 고스톱 쑈를 하였다. 오바마는 미 대통령의 명령으로 케쉬 재단과 미 국민의 접촉을 금지한다는 내용의 폭탄성명과 금지령을 발동해서 큰 충격을 던져 주었다.
미 대통령의 케쉬 재단의 접촉 금지령은 재단의 지도부가 단지 이란 출신 과학자라는 사실을 문제 삼고 이는 인류사회가 크게 반기는 분위기에 반하는 미국 지배층의 정치적 반동행위처럼 보여 지게 쇼를 한 것이다. 미국이 케쉬 재단의 사업을 방해한다고 하면서 접촉금지 명령을 내렸다. 흥행 사업에는 역작용의 논리가 잘 들어맞아야 한다.“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떼국 놈들이 먹는 다고 했던가?”오바마 대통령은 이란과 시리아 국민에 대해 자국정부가 심한 인권유린이 자행되고 있는바 「미국은 시도 때도 없이 편리한 자리에서는 오로지 인권얘기 뿐이다.」
자기나라의 참담한 인권문제는 감춰둔 채 언제나 반미국가의 인권을 운운한다. 이란정부의 기술력도 이런 반인륜의 범죄에 가담하는 것이므로 이 기술이 미국정부의 국가안보를 위협하고 해외정책을 손상을 가하는 일이라면서 이란이나 시리아 당국에 전파하는 일은 미국 이익에 반하는 것이며 따라서 금지명령을 내린다고 하였다.
케쉬 재단의 이 이야기는 이미 3년 전 애기이다. 캐쉬 재단의 세계과학계의 주도권과 오바마의 대항에서 모순은 무엇일까?. 그리고 진실은 무엇인가. 먼저 캐쉬 재단이란 벨기에 소재하고 있다. 북유럽 국가 중에 벨기에처럼 유대계가 많고 벨기에 중앙은행이 유대계의 손에 움직이고 있고, 벨기에처럼 친미국가도 없다. 초기 이 케쉬 재단은 독일과 미국의 켈리포니아에서 시작된 과학연구 지원재단으로 발족되었다.
1945년 2차 대전이 끝난 그 이듬해 이 재단이 처음 발족된 것이 켈리포니아인데 초기 미국의 군수재벌들(군산복합체)이 등장하면서 2차 대전시 여러 구라파 나라들의 학자들 과학자들이 미국으로 이민을 오자 무기개발에 그들의 두뇌를 이용하자는 것에서 출발한 것이다. 미국이 독일로부터 연구자원과 과학자들을 강제수용소에서 미국으로 인입하면서 생겨난 과학자 지원재단으로 출발하였다. 출발은 단순한 과학자 지원사업이 주된 사업이었다.
그 후 유럽나라들마다 과학자들을 지원하는 재단이 나오게 되는 계기가 되는데 독일에는〈힉스 연구소〉를 지원하는〈프르노 재단〉이 등장하였고 프랑스에는〈의학재단〉벨기에는〈캐쉬 재단〉 노르웨이에는〈오스만 재단〉등 유럽 여러 나라들은 학자들을 인입하여 과학연구소에 필요한 자금지원을 위한 재단을 마련하였다. 유럽나라들에서 동유럽 서유럽 그리고 북유럽 나라들이 학자들에 대한 지원정책이 조금씩 달랐다.
무엇이 다르냐 하면 재정지원 기금이 재단에 집중된 나라도 있고 반대로 국가적으로 프로젝트에 따라 지원하는 재단이 존재하였다. 재단은 주로 유대계가 설립하였다. 노르웨이를 비롯한 북유럽국가들은〈오스만재단〉을 제외하고는 국가지원 재단이 존재하였다. 대체로 과학재단, 그리고 사회기금에서 구호를 명분으로 하는 구호재단, 여러 가지 재단이 유럽국가에 존재한다. 이에 자금조달은 개인들의 후원금과 대기업과 중소기업들의 자금지원으로 재단들이 연명하였다. 이게 재단의 기본 생명줄이었다. 그런데 재단은 있는데 돈이 없다.
여기서 국제아동 구호기금재단이나 식량조달재단, 유엔 산하의 재단들도 많이 분포 되였던 것이다. 심지어(NGO)재단도 오늘에 와서는 자금난으로 파산될 위기에 처해 있다. 캐쉬 재단도 마찬가지이다. 노르웨이 오스만 재단도 현재 파산의 위기에 놓여있다. 즉, 자본주의 위기가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여기에서 그들은 살아남느냐 아니면 죽어야 하느냐의 기로에 놓여있다. 미국의 나사가 왜 축소되었나. 연구실적도 없으면서 돈은 돈대로 들어가야 한다. 다 재정문제 때문이다.
그들은 당연히 살아남기를 원한다. 살아남자면 과학재단들과 학자들의 연구 성과가 나와 공개를 해야 한다. 이론적 공개를 통하여 무엇을 성과를 얻고자 하느냐 결론에 도달해야 하는 것이다. 이에 독일의〈프르노 재단〉의 경우〈힉스연구소〉에서 1차적으로 연구된 힉스물질에 의한 소립자 론리가 그 대표적인 실례이다. 2010년도 국제과학 잡지에 실린 적이 있다.
빚 소립자 힉스물질에 대한 일반적인 론리를 발표한 것이 있는데 내용인즉 본질에서 립자 물질은 플라즈마 립자론을 말하고 이었던 것이다. 즉, 알맹이는 없고 껍데기 이론만 정립한 플라즈마 론리를 발표하면서 신빙성을 높이기 위하여 빚 속도론을 포함해 과학적 연구 성과 라고 제시하였던 것이다. 사실 과학의 학문적 이론이란 상상과 영감이다. 현장에서 목숨을 내 놓고 실험하고 연구하지 않고는 이론을 위한 이론은 진정한 과학을 연구한 것이 아니다. 인간의 상상을 과학적으로 증명하는 것이 과학적 기초행위이다.
이것을 가지고 학자들은 연구라 하고 학술적 논리를 정립해 나간다. 그런데 그것이 다 과학적 기술이 되는 것이 아니라 공중분해 되는 이론이 더 많다. 증명은 실험단계이고 행위는 중간실험 단계라고 한다. 여기까지가 학자들은 성공이라고 하는데 진실은 자본사회에서는 어쩔 수 없는 공정이기도 하다. 왜? 돈이 투자 되였기 때문에 또 다른 방법으로 돈을 투자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우주자연과학을 연구하는 과학은 진실 되어야 하며 돈에 노예가 된 과학은 과학이 아니다.
그러자면 중간단계에서 성공을 위해 또 다른 투자를 요구한다. 그래야 론리를 과학적으로 완성하였다고 볼 수 있는 문제이다. 그러면 벨기에 소재 캐쉬 재단은 왜 소립자 이론에서 플라즈마 기술에 대한 이론을 공표할까. 현대첨단 소립자 과학에서 본질은 플라즈마 기술이다. 이것이 정답이다. 립자와 소립자간에서 무엇이 존재하느냐 학술적 질문을 하면 3중수소와 4중수소를 탄소 립자와 화합하면 소립자가 형성된다.
별로 어렵지도 않는 기술을 갖고 자랑한다. 이 문제는 플라즈마 반응기를 말하는 것이다. 즉, 플라즈마 용기를 말하는데 이것을 현실에서 정정하면 결국 용기(?) 신소재를 말해야만 한다. 소립자 론리에서 힉스물질에 대한 정리가 나온다. 본질은 신소재를 학술적으로 말해야한다. 그런데 말은 신소재를 얘기하면서 속을 들여다보면 신소재 소리가 없는 것이다, 캐쉬 집단이 얻고져 하는 것이 있다. 각국에 우리 좋은 일 하니 돈 좀 내놓아라 이거다,
그런데 미국이 벨기에의 케쉬 재단을 반대하는 척한다. 사실 캐쉬 재단이 말하는 소립자 론리나 플라즈마 이론은 별것 아니다. 이미 조선에는 2000년대 완성된 과학기술이고 이미 기술적으로 우주비행체(UFO)와 미사일에 다 접목되고 있는 기술이다. 별것도 아닌 것을 오바마가 굉장히 대단한 기술인 것처럼 반대한다.? 무슨 의미인가. 여기서 미국 과학계의 고민과 전략적 의도가 나온다.
즉, 반 중력 반물질 연구에 플라즈마 소립자론이 등장한 것인데 오바마는 미국의 네바다 주 사막《55호》《57호》지하 연구구역에서 케스팅 연구소가 반물질과 반 중력 이온 플라즈마 소립자 연구를 해 온 것을 감추려는 방어적 자세를 보인다. 이것이 바로 오바마 발언의 비밀 아닌 비밀이다.“그것은 우리가 연구할 테니 너희들은 자금만 대라”는 말이다. 이렇게 이해하면 된다. 미국의 플라즈마 립자론 과학은 엄청난 자금에 수십 년을 연구하였지만 넘어가야 할 고개가 너무 높은 것이다. 연구방향의 기초부터 틀린 것이다.
조선은 이미 실전에 배비한 과학기술을 미국은 여직껏 연구에 움켜쥐고 있는 것이다, 반물질은 원자가 아니라 원자 안의 립자론을 말하는 것인데 즉, 원소가 합하여 이루어진 립자를 의미하는데, 여기서 소립자란 높은 열에 화합하고 화합된 립자가 일정한 용기 안에서 융합 반응을 일으켜 영구한 열을 생산하는 공정을 오늘날 플라즈마 립자 반응이라고 한다. 이때 반 중력 논리가 나오는데 그것이 대기 물질의 립자를 말하는 것이다. 대기 플라즈마 융합반응이라고도 한다.
미국이 이 연구를 긴 세월 마구잡이로 연구하였다. 그리고 미국 내에서도 이 연구를 하는 사람이면 모두 잡아 가두고 유럽이나 다른 나라들이 하면 기를 쓰고 반대하거나 파탄시켜왔다. 미국보다 먼저 반 중력 우주비행기(UFO)를 만들까봐 개지랄을 떨었던 이유가 여기에 있었던 것이다. 그런데 언제인가 미국은 러시아를 통하여 조선의 신소재인 삼화철인 주체철 소재를 몰래 거액을 주고 적은 량을 수입한 적이 있었다.
그와 같은 자료가 나와 있다. 캐쉬 재단은 자금 때문에 바빠 난 것이다. 미국이 대 줄 수도 없고 말도 되지 않은 학술개방을 한다고 떠들고 있는 것이다. 조선의 3~4차원의 플라즈마 립자 기술, 신소재 기술, 5차원의 반물질 과학의 세계로 거침없이 내 달리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조선은 이미 5차원 우주물질의 세계로 진입하고 있다. 미국과 서방의 과학계가 미치고 환장하는 것이다.
최근 들어 유럽우주연구소들과 미(NASA)발 우주 및 달과 화성에 대한 별 의 별 신문 기사가 넘쳐 나고 있다. 왜? 조선의 우주과학기술 발전에 대한 초라해진 자신들의 우주과학기술 수준의 실력에 열등감을 만회해보자는 노력의 일환이다. 독자들은 저들의 개 울음소리“우리는 졌다”라는 하소연을 듣고 있는 것이다.“자, 우리도 빨리 융합핵도 완성 시키고 신소재와 플라즈마 소립자 개발을 서둘러야 겠으니 돈 좀 지원해 달라, 돈이 필요하다”는 구걸하는 소리이다. 과학은 언제나 진실 되고 거짓이 없어야 한다. 돈에 노예가 되면 죽음이다.
 

◆ 인류최초 태양을 왕복, 조선 우주비행사 17세 홍일권 학생 

독자들이여! 자부심을 가지라, 조선 인민공화국은 우리 조선민족이 미국보다 서방의 유럽연합보다 1~2세기는 앞선 높은 수준의 우주과학기술을 가지고 있다는데 용기와 심심을 가지라. 조선의 과학계는 이미 저들의 초조한 입장을 잘 알고 있으며 저 신음소리에 신경조차 쓰지 않는다. 미국과 서방은 조선의 3~4차원의 우주기술에 1세기나 2세기는 바짝 쫒아 와야 될 처지에 놓여있다. 그렇다고 조선의 과학계가 자만심에 빠져 뒷짐만 지고 있겠는가. 아니다. 조선의 우주과학의 영역은 오늘날 달, 화성을 지나 우주의 태양연구를 향해 내 달리고 있다.
√ 미국은 역대 최대 규모의 화성 무인탐사선인‘큐리오시티’호가 2011년11월 26일 화성을 향한 장도에 올랐다고 보도하였다. 미 항공우주국(NASA)은‘큐리오시티’호를 실은 아틀라스 V 로켓을 플로리다 주 케이프 커내버럴 공군기지에서 발사하였다.‘큐리오시티’호는 정상적으로 궤도 진입에 성공하면 8개월 보름간 약 5억7천만 km를 항해, 내년 8월에 화성 적도 바로 아래의 분화구인〈게일 크레이터〉에 착륙한다고 하였다. 그런데 4년이 지난 오늘날‘큐리어시티’가 화성에 착륙했다는 소리를 들어 본적이 없다. 

미국의 나사의 과학 수준으로 화성 그레이터에 착륙할 수 있을까? 천만에 과학적인 담보가 먼저 실증 되여야 한다. 오늘날 사람들이 너무 똑똑해 졌다. 옛날 아폴로 허위 달 착륙 시대가 아니다. 과학적 담보란 먼저 화성이 아니라 닽 면에라도 착륙해 보라는 것이다. 달도 착륙해 보지 못한 미국의 나사가 감히 화성탐사를 한다? 고작 천문 망원경과 무인 탐사선으로? 그거 웃기는 사기질 이다. 달 착륙을 하자고 하여도 넘어야할 단계가 수 없이 많은데. 화성이라니, 무슨 말인가. 달 표면은 지구 표면처럼 대기가 조성되어있다. 지구의 대기는 질소 대기라면 달 표면은 전자역량의 세기가 강력해 방사능 대기로 구성 되어있다. 

조선의 우주군은 이미 달과 화성에 정류장과 우주기지가 있다. 그래서 달과 화성의 우주자연을 너무 잘 알고 있다. 이론이나 책에서가 아니라 현장에서 말이다. 방사능대기는 달의 장력을 파괴한다. 지구의 질소 대기는 지구 장력을 조성하지만 달은 그렇지 않다. 나사가 넘어야할 첫 번째 고개가 달과 화성의 대기 밀도와 성분을 먼저 잘 알아야 한다. 이에 대하여 깜깜하다. 나사는 실력이 없는 자들의 무풍지대이다. 그러면 탐사선은 화성 대기에 부디 치면 어떠한 결과를 초래하겠는가. 아직 미지수이다. 미지수를 가지고 장담하고 거기에 화성탐사에 이용되는‘큐리어시티’기구까지 설명하면 한마디로 사기도 보통 사기가 아니다. 

거짓의 우주과학을 미국이 천연덕스럽게 말하고 있는 것이다. 현대 인간들의 과학의 한계에서 목성이나 화성에 대한 과학적 견해는 아직까지 존재하지 않는다. 목성을 갖다온 조선도 계속 연구하고 또 연구하고 있다. 미국이나 서방은 모두 추측성 가설에 불과하다. 왜 그러는가. 과학적인 논리에서 지구라면 지구라는 표면보다 지구를 둘러싸고 있는 대기물질을 과학적으로 먼저 해명하고 지구 표면으로 가는 길을 먼저 열수 있어야 한다. 그래야 순차적인 과학적 견해가 성립되는 것이다. 

조선이 왜 달, 화성, 목성, 태양을 왔다 갔다 했으면서 이를 세계에 공표하지 않는가. 아직 연구단계이지 완성단계가 아니기 때문이다. 조선의 과학은 완성된 후 실용성이 확인된 후 공개하는 것이 철칙이다. 특히 국방과학에서야 더 말 할 것도 없다. 그런데 인간은 지구에 대해 아직도 완전한 파악을 못 한 상태에 있으며 지구의 대기 하권과 대기상권에서 벌어지는 전자와 전자의 충돌을 모르고 있는 것이다. 지구와 우주의 경계선인 이 부분을〈회귀권〉이라고 한다. 

이러한 회귀권 안에 존재하는 전자밀도 세기의 강, 약, 조차 파악을 하지 못하고 있는 형편에서 회귀권의 전자충돌로 지구 장력이 변하고 그로부터 지구 축이 요동을 치고 이것이 인간에게 느껴지는 것이 바로 제트기류이고 이 제트기류가 흐르면 이상기후가 발생하고 이러한 것도 제대로 파악을 하지 못하면서 이상기후로 인해 미국은 참담한 곤경을 치르고 있으면서도 자기 주변도 모르고 오로지 자연의 현상으로만 치부하고 인식하고 있다.

그러한 자연과학의 과학적 수준도 모르면서 저 머나먼 화성을 알겠다고 한다. 사람들이 멍청한 정신병자들인 줄 안다. 나사와 케쉬재단, 힉스연구소는 달, 화성 표면에 대하여 아는 것이 있는가. 조선은 현재 달, 화성 표면에 대한 연구가 대단히 심화되고 있다. 회귀권 안에 흐르는 전자를 아는 과학자는 달 표면의 흐름 방사선대기 전자를 이해할 수 있는 국가가 선택을 할 수밖에 없다.〈방사선대기〉는 사람의 피부 닿으면 죽는다. 그런데 달에 외계인이 존재한다고? 불가능하다. 그래서 대기 방사선을 막아야 되는 10억도의 이상의 고열을 이기는 우주특수복이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것이다.
달은 전자 충돌이 가장 우심한 대기이다. 각 전자에서 발생하는 강 약, 세기가 다른 곧 보다 전자굴절이 대단히 심하다는 연구결론이 나온 것이다. 실제로 달 표면에서 같은 장소, 같은 거리에서 표현되는 시각적 표현이 다 다르다는 의미이다. 어제는 허허들판이 아파트로 보이고 난데없는 불빛 도시가 생겨나고 그리고 없어진다. 왜냐 이에 대하여 실험이 부단히 반복되었다. 결과 전자 굴절에 의한 신기루 현상을 발견하게 된다. 지구 대기에서도 대기 전자가 대기 수분이 5에서 6으로 떨어지면 질소 전자파에 의한 신기루가 형성된다. 
한 여름에 고속도로로 차를 몰고 다니면 저 멀리 아스팔트 한복판에 불바다처럼 이글거리는 현상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바로 아스팔트 중유가 가열되면 이상 전자를 발생 하는 데 이때 시야에 전자기류가 형성된다. 인간의 시야에는 그것이 불이나 물처럼 연기처럼 그리고 언덕이나 내리 막 길로 보이는 원인이기도하다. 이러한 신기류 현상은 대기가 전자 충돌을 일으키는 현상인 것이다. 지구 대기의 정상습도를 적정습도라고 하는데 얼마가 정상 습도이냐《수분 13%》가 대기 적정습도이다. 이때 대기전자는 충돌을 비교적 하지 않고 안정적인 전자의 세기를 보장하게 된다. 

그러면 달 표면은 왜 방사성 대기라고 할까. 바로 달 표면을 감싸고 있는 화학적 조성이 대단히 복잡하고 다양하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전자 립자가 풍부하다는 증거이다. 전자 립자가 많으면 세기(힘) 또한 높아진다. 이 전자 세기가 방사성 동위원소에서 방출되는 충돌 방출이라는 것인데 이러한 전자 충돌에서 전자 세기 마당이 높은 것은 전자가 충돌할 때 발생하는 방사선 동위원소의 세기가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면 지구 대기의 장력은 이 장력을 극복하자면 에너지가 필요하고 그리고 마찰이 높은 속도에서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느냐, 역시 에너지가 있어야 한다. 

지구의 에너지 힘이 허용되는 것은 대기전자가 단순하기 때문이다. 질소대기 하나뿐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달 표면에서 대기는 여러 전자들이 있다. 에너지가 폭발하면서 달의 표면 대기를 극복해야 표면에 착륙 할 수가 있는 것이다. 이러한 과학적 론리가 선행되는 이것을 먼저 해명해야 되는 것이다. 실례로〈나트늄〉전자에서 에너지 폭발로 산성 되는 것이 이산화탄소인데 이 이산화탄소가 나트늄 전자세기(힘)와 부닥치면 무엇이 형성되는가. 바로 폭발이 된다. 이런 폭발이 증폭되면 (TNT)폭발이 일어난다. 그런데 달의 대기를 통과한다.? 

초보적인 우주과학 지식은 고사하고 지구 자연이나 달의 자연도 모르는 나사(NASA)의 무식쟁이 과학자들, 허풍쟁이 과학자, 이것이 오늘날 미국우주과학의 수준이다. 그런데 아직도 달의 과학적 해명도 못한 NASA가 화성 탐사에 나선다.? 웃기고 있다. 미 유대 일루미나티는 늘 그런 엉터리로 인간을 제조해 낸다. 사실 달이나 화성탐사가 아니라 경제위기에서 사람들의 의식을 딴대로 돌리려는 의식조작이다. 지금 일루미티 검은 그람자 정부는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가 미연방이 꾸어간 빗 때문에 쪽박 차게 생기였다. 그런데 갑자기 화성탐사라고 한다. 

돈이 없어 쩔쩔매면서 돈 있는 인간에게 맹목적 호기심만 자극한다. 어디인가 구린 냄새가 진동한다. 아마 돈이 필요한 것이다. 돈을 긁어모으자면 사기과학 얘기를 해야 한다. 그것이 진짜 속셈인 것 같다. 2012년 한 해에 미 정부가 마지막으로 우주위성인 텔타(Delta)를 쏘아 올리는데 무려 6개월 동안 4번이나 발사 정지를 당하였다. 누구한데? 그것은 독자들의 상상에 맞긴다. 그런데 화성탐사선 이라는 우주위성은 단번에 성공시킨다.? 꿈같은 헛소리이다. 이상하지 않는가. 군사위성이라면 누구인가 또 차단시키거나 장애를 조성할 것은 뻔한 일인데 이 번 만큼은 단번에 성공하겠다고 한다. 

빈통 껍데기를 올려 보낸다면야 굳이 방해할 필요조차 없는 것이다. 독자들은 이 사실을 아는가. 조선중앙통신은 16개국 외국어로 통신을 내 보내고 있다. 일반인들이 잘 모르는 특별한 소식을 외국어 판에만 가끔 살짝 맛내기 보도로 공개되는 경우가 있다. 그 자료하나 보너스로 공개 해 주자. 상상을 초월하는 진실에 필자 자신도 정말 놀랐고 세계가 알면 더 놀랐을 것이다.《조선 우주비행사 17세 홍일곤 학생, 세계최초로 태양에 착륙선언 36시간 왕복비행 성공》이라는 기사이다. 조선중앙통신 외국어 판에만 작게 보도를 하였다. 

일반 언론사들 접근이 어려운 각국의 특수한 통신을 모니터링 하는 부서만 알고 있을 것이다. 조선인민들도 다는 모를 것이다, 누구 던지 의문이 나면 조선중앙통신사에 문의하면 진위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기사내용은 아래와 같다. 

조선중앙통신은 성명에서『조선 인민공화국 17세의 우주 비행사가 인류최초로 태양 착륙에 성공하였다. 뿐만 아니라 지구에 무사히 생환하였다. 전해진 바에 따르면 17세의 우주 비행사 이름은 홍일곤 학생이며 그는 태양의 고온에 의한(태양의 고온은 약 4억 도라고 함) 유해한 영향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고열에도 견딜 수 있는 특수 우주복을 착용하고 태양에 착륙 후 약간의 시료를 채취하고 심야에 출발하였다. 홍일곤 학생이 필요로 한 비행시간은 총 36 시간이었다. 홍일곤 우주비행사는 이미 자기의 조국으로 귀환했으며 그의 고향 주민들은 그를 영웅처럼 열렬이 맞이하였다. 또한“인류 최초로 태양에 착륙한 인물로‘키네스 북’에 기록 되어질 것이다. 그는 조선인민들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과 김정은 원수님과 면담 할 예정에 있다.』고 보도하였다. 

필자는 2014년 여름쯤 이 소식을 접하게 되었지만 더 자세한 자료에 근거해 확신을 갖기 위해 기다리다가 마음이 조급해 이 사실만 먼저 공개하는 것이다. 필자는 더 구체적인 자료를 구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러나 아직 구하지 못하였다. 21세기 조선은 태양을 향하여 달리고 있고 태양을 연구하는 단계로 까지 우주자연공학적 과학연구가 진화되고 있다. 바로 조선인민이 성취한 쾌거이다. 위대한 조선민족이 자랑스럽지 않은가. (끝: 2015년 3월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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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휴우...님의 댓글

휴우... 작성일

이노마 정신질환 증세가 심하네.
큐리오서티가 화성에 착륙하여 사진을 전송하는 것도 모르고.
조선이 잘 되길 바라지만 너무 뻥이 세군.
1, 2세기를 앞서는 기술이 있으면 벌써 미국을 굴복시켰어야지.
정신으로 조금만 생각해 보면 알 수 있는데.
또라이나 좌경주의자들만 설쳐대니 대중성을 얻지 못하지.
이 바닥을 떠날까 보다.

aguddong님의 댓글

aguddong 작성일

물리학의 초보 지식도 안되는 황당항 말을 귀동냥 만으로 이렇게 쓰시면 민폐가 됩니다.
자제하여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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