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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정세, 심각한 조선반도의 전쟁위기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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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치평론가 작성일15-03-27 12:25 조회3,45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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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정세, 심각한 조선반도의 전쟁위기②
- 조선, 전자 ‘항공지뢰 폭단’ 투하 연습 해, 비행장 활주로 파괴무기-
 
 
◆ 그는 ‘주적’ 이란 말을 한 번도 사용하지 않았다

√ 워싱턴D.C 알링턴 국립묘지에는 로버트 리(Robert. E. Lee) 장군의 동상이 있다. 남북전쟁 (1861~1865) 5년간의 미 연방내전 시 북부 군과 대적한 남부군의 제너럴 리는 남부군 총사령관이었다. 그가 이끄는 남부군은 ‘율리시즈 그랜트’ 장군이 이끄는 북부 군과 게티스버그 전투에서 참패함으로서 남부의 연합정부는 막을 내렸으며 리 장군은 패장으로 군 생활을 끝냈다. 리 장군은 비록 남부를 위해 싸웠지만 미국의 남, 북을 가리지 않고 오늘도 양측에 존경을 받는 장군이 였다.

『참고: 게티즈버그 전투』1863년 7월1일부터 1863년 7월13일까지 약 2주간, 펜실베이니아 주 게티즈버그 인근에서 있었던 가장 치열한 전투로 남북 전쟁 역사에서 가장 참혹한 전투였다. 흔히 남북 전쟁의 전환점을 이루는 전쟁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 전투에서 북부의‘조지 미드’장군이 이끄는 포토맥군은 남부의 로버트 리 장군이 이끄는 북 버지니아군의 공격을 결정적으로 패퇴시켰다. 이로써 남부군과 북부군은 5만여 명의 사상자를 내고 리 장군의 두 번째이자 마지막 북부침입은 실패로 끝났고, 워싱턴을 공격하여 남부의 독립을 힘으로 승인받고 전쟁을 끝내고자 했던 리 장군의 전략도 실패로 끝났다.』

미국의 남북전쟁시 북군의 군자금은 유대의 지원으로 이루어졌다. 연방은 돈이 없었다. 공짜로 군자금을 도와준 것이 아니라 미연방정부에 조건을 달고 꾸어준 전쟁자금이다. 이 돈 때문에 연방은 유대에게 약점을 잡힌 것이다. 오늘날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 근간이 이때 움트기 시작하였다. 지금까지 드러난 사실로 미루어 오늘날(FRB)의 실제 주인은 유대이며 미국 태생의 3대 금융가인 록펠러, 골드만삭스, 레먼을 포함해 유럽의 국제금융 M.A 로스차일드, JP모간, 와벅, 라자드, 쿤룹, 시프 등이 미국의 금권을 쥐고 있다.

미국의 남북의 분열은 각 주정부들이 연방으로부터 탈퇴하고 독립하려는 뿌리는 이때부터 분열의 씨았으로 오늘까지 살아남이 있는 것이다. 리 장군의 고향인 버지니아 주가 남부군에 가담하자 미연방을 탈퇴해 남부군 총사령관으로 임명된다. 그가 남부연합국가를 위해 싸웠지만 남북을 가리지 않았고 같은 땅에 사는 미 시민들을 미워하지도 않았으며 북부지역은 다인종으로 형성된 양키들이고 남부는 정통보수 백인우월주의가 팽배한 지역이었지만 리 장군은 사정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북부 군을《주적(enemy)》으로 생각하거나 말 한 적이 한 번도 없었다. 

지난 70여 년간 지나온 우리민족의 역사에서 조선은 어느 한 번도 남한을〈주적〉이라고 부른 적이 없었다. 이 진실을 독자들은 잘 알 것이다. 위대한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장위원장의 정치는 언제나 민족사랑의 정치의 근간을 이루는“우리민족끼리”민족의〈자주독립〉이라는 단순한 진리 속에 정치를 하신분이다. 조선은 남의 땅을 무단점령 한 미 제국주의 전쟁세력이〈주적〉이었을 뿐이지 민족자주의 원칙에서 조선은 같은 언어를 쓰고 같은 조상을 두고 같은 문화 속에 수수천년을 살아온 우리 조선민족의 자주권을 목숨처럼 귀중하게 여겼다.

우리 민족의 분단은 우리의 의지에 따른 것이 아니라 외세와 그에 기생하며 기득권을 누려온 반민족 사대매국세력에 의해서 분단되어진 나라를 우리민족끼리 대동단결해 자주적이며 평화적인 방법으로 통일을 이루자고 호소한다. 그런데 남한의 군부는 같은 동족인 조선을〈주적〉으로 명시해 놓고 있지 않은가. 자기의 동족이〈주적〉이라니? 우매한 사고에 길드여진 반민족적 친미주의자가 아니고서는 그런 말과 생각을 하지 않는다. 미국에 대해서 누구보다 더 잘 알아야 되는 사대매국노들이 민족을 사랑하는 사람들 보다 미국의 역사와 진실을 더 모르고 있다.

남한의 군부 장성들은 잘 들어야 한다. 친미를 하드라도 민족을 위한 좋은 친미를 하라는 것이다. 남부군 최고사령관 로버트 E. 리 장군과 같은 폭넓은 사고와 인식을 따라 배우라는 것이다. 그는 북부 군을〈주적〉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그는 복잡한 인종별로 얽힌 북군을 양키들이라고 해도 우리 땅에 사는 시민들이라고 말 했다. 필자가 왜 리 장군의 얘기를 들먹이며 논단을 쓰는가. 이달 말에는 1860년대 미 남북전쟁시대의 남부군 리 장군의 후예 인물인 마틴 템프시 미합참의장이 남한을 방문한다는 사실에 그가 누구인가를 잘 알자는데 목적이 있는 것이다.

√ 마틴 뎀프시 미국 합참의장이 다음 주 3월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을 방문해 최윤희 합참의장과 대화를 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대화의 주 내용은 말 안 해도 알 수 있다. 미국의 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인 사드(THAAD)를 주한미군과 남한에 배치하는 문제를 남한은 받아들이라는 압력을 행사 할 것이며 조선의 핵과 미사일문제가 당연히 대담의 단골 메뉴가 될 것이다.

마틴 뎀프시 미 합참의장 그는 누구인가. 미국을 잘 이해하려면 미 군부의 통속적인 계파와 서열과 내부를 먼저 이해할 필요가 있다. 미 팬타곤은 오래전부터 계파가 존재하여왔다. 파벌이 존재한다는 말이다. 누구의 입김이 세냐에 따라 장성들이 서열상 빨리 진급하기도 하고 늦게 진급하기도 하며 미운 놈은 진급 없이 임기를 채우면 군을 떠나야 한다. 대부분 미 육군은 남부군 출신들이 중심을 이루고 있다.

남북전쟁 당시 패전 장군이기는 하지만 오늘날에도 남부군 최고사령관이 였던 리 장군의 후예들이 미 육군성 (팬타곤)의 중요부서를 장악, 국방성의 중심세력을 이루어 왔다. 이들이 미 정통유대 네오콘 세력을 대표한다. 역대로 미 군부의 중심은 육군이며 상층은 역대로 남부 출신들이 장악해 왔으며 그 중 보병과 기갑부대는 남부출신 장교들이 장악하고 있다. 미 군부를 남부출신들이 장악했다면 동부는 미국의 정치와 국제외교무대를 장악해 활동한다.

미국의 정치나 외교는 동부의 정통 백인 프리메이슨과 앵글로 섹슨 후예들, 정통 유대계 이민세대가 중심을 이룬다. 미 동부출신들이 미 정치외교를 주름잡는 세력이라면 미 남부는 군을 장악해 대립하고 있는 형국이다. 미 군부는 정통유대의 재벌세력과 결탁되어 있다. 정치와 외교는 동부지역 출신들이 중심이다. 서부는 대체로 민주당의 터 밭이며 자유 분망하고 정치성에서 중도적 성향이 강이다. 중부지역의 각 주는 광활한 평원의 농업지대로 거주인구가 많지 않다.

마틴 템프시 합참의장은 미 남부 네오콘 세력의 거두이며 남부군 근성을 면면히 이어오고 있는 것이다. 마틴 뎀프시 합참의장은 기갑부대 출신이다. 청년장교시절 1992년 부시 전대통령 걸프 전 당시 기갑부대 소령으로 참전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물론 꼭 이것 때문에 그가 합참의장이 된 것은 아니다. 미 군부의 계보는 좀 복잡하다. 미 고급 장성들 중에 네오콘 세력은 미 정통 백인 유대계와 관계가 끈끈하지만 월가의 신 재벌과는 대립관계에 있다.

특히 현재 우크라이나 사태에 대한 최종 의사결정은 유럽유대와 미 국방성의 네오콘 세력의 입김이 좌우한다. 그들의 입김은 마틴 뎀프시 합참의장이 군 원로로써 미 군부의 움직임도 그의 입장이 많이 반영되어 있다. 역사적으로 모든 전쟁의 형태는 기갑전이 전세를 좌우하였다. 무기개발도 다른 무기보다 기갑무기가 유독 빨리 발전하였다. 중세의 기갑전이란 말 한 두필에 작은 장갑을 끌고 기동력이 빠르고 기갑전의 첨단무기였다면,
제2차 세계대전은 본래 유럽의 평원지대를 염두에 두고 발전한 군사 전술사상의 바탕을 이룬다. 기갑전은 빠른 기동력을 요구한다. 2차 대전은 기갑전이 중심이였다. 히틀러가 유럽 각국을 점령하고, 롬멜 장군이 아프리카 지역을 정복하는 데는 기갑전이 전세를 승리로 이끌어 갔다.

오늘날 동유럽의 우크라이나에 전쟁이 시작되면 그 전쟁 엮시 재래전으로 발발한다면 2차 대전 때와 마찬가지로 기갑전을 중심에 놓고 싸움이 전개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그만큼 인류전쟁사의 전쟁은 땅 따 먹기 식 기갑전이 전쟁의 승패를 가르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다. 최근 몇 년 동안 주한미군의 전력증강 사업도 기계화사단을 중심으로 개편, 기갑무력증강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 미 사드배치의 숨은 의도, 중국, 러시아 겨냥이 주목적

√ 조선일보 2015년 3월21일 보도에 의하면 미 국방부가 주한 미군에 다연장로켓(MLRS) 1개 대대를 추가 배치하기로 결정했다고 미 국방부가 20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였다,‘애슈턴 카터’미 국방부 장관이 남한 수호를 위해 다연장로켓트 포 (MLRS) 1개 대대를 9월에 순환배치 할 것을 승인하였다”고 밝혔다. 다연장로켓포의 1개 대대 추가배치 결정은 모든 주한미군 화력여단의 다연장로켓포(MLRS) 대대를 현행 2개 대대에서 3개 대대로 늘리자는 방침에 따른 것이며 이와 같은 포의 화력을 주한미군의 전투부대가 증강되는 건 12년 만에 처음이라고 한다.

현재 주한미군은 210화력여단에 2개의 다련장포(MLRS) 대대를 주둔시키고 있다. 조선이 서울 및 수도권 공격을 감행할 경우, 조선인민군의 장사정포와 방사포 진지를 무력화하는 역할을 맡을 것이라고 한다. 미군 기계화 부대의 1개 대대는 6개의 포대로 구성되며 1개 포대는 각각(MLRS 6문)씩, 총 36문을 배치하게 된다. 이번 추가배치를 통해 210화력여단이 보유한(MLRS) 발사대는 현재보다 25% 늘게 난 36개 포대가 된다. 남한군의 포 개선사업도 기갑무기체계를 증강하는데 중점을 두고 진행되어 왔다.

마틴 뎀프시가 맞고 있는 합참의장직이란 지위는 군의 조직, 군사전략적 권한은 크지 않다. 군 원로에 대한 예우차원에서 합참의장이지 한마디로 대통령과 국방장관의 "군사부문 조언자"라는 역할이 전부이다. 오늘날 마틴 템프시 미 합참의장의 방한은 그런 차원의 방한이다. 그는 금년 5월이면 이임해야 한다. 후임자에게 직무인수 인계를 하기 위한 사전 준비차원의 현장점검일수도 있다. 그는 사드배치문제와 관련해 남한 합참의장에게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게 될 것이다.

사드 남한배치 문제에 관련해서 최소한 미국의 한반도 전략에 중대한 문제가 발생하였다. 조, 중 국경선에 배치 되여 있는 중국인민해방군의 입장과 자세에 관한 문제이다. 길림성 선양에 사령부를 둔, 선양군구의 중국의 인민해방군 지상군은 제16군, 제39군, 제40군들, 지금까지, 한, 미 군사관계자들은 조, 중국경선에 배치된 중국 인민해방군이 유사시 조선의 급변사태 시 조선에 진입해‘조선평정작전’을 준비하는 부대로 될 것이라고 선전하여왔다.

물론 그런 의미가 전혀 배제된 것은 아니다. 그리고 늘 보면 남한의 보수언론들은 그렇게 되기를 바라는 심리전 보도를 해 왔다. 하지만 이번 사드 배치문제로 인해 동북삼성과 산동 반도와 그 일대, 그 배후의 하북성에 조, 중 국경선에 배치된 제2포병부대의 중거리 탄도탄미사일이 남한과 일본, 워싱턴을 겨냥하고 있다는 사실에 또 한 번 놀라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이 문제는 미국과 일본 안보에 중대한 문제이다.

그리고 주한미군은 동북아 전방 전초기지로서의 조선반도는 단지 조선의 대응뿐만 아니라 서쪽으로부터는 만주 남단과 간도 남단을 겨냥하고 동남아시아 권에 버티고 있는 군사력까지도 명확하게 고려하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이 부닥치게 되었다. 지금까지 미국과 남한의 선전 질에 의하면 만주남단과 간도남단에 포진한 중국인민해방군 수십 만 명은 조선에 적대적이었다고 하는 것이다. 따라서 미국의〈병아리전략차원〉에서 조선 측은 사면이 포위되어있고 군사적 고립무원에 처해 있다는 자기만족적 위안이 가능하였다.

그리고 남한의 보수 세력과 군 장교단들에게도 그러한 잠재적 우월인식을 집어넣을 수 있었다. 사실 미국이 끊임없이 조선과 중국 간의 밀착된 관계를 떼어 놓으려고 이간질 책동을 줄기차게 구사하였다.〈중미경제안보대화〉의 성격과 본질이 조, 중 이간질을 현실적인 문제로 접근해서 서로 데어 놓는, 거래나 흥정통로의 하나가〈중미안보대화〉장치였다. 그런데 잘 보라, 압록강, 두만강 이북의 수십만 명의 중국 인민해방군은 조선인민군에게 적대적인 무력인가.
아니면 조선의 든든한 뒷벽을 보호하는 안전벨트인가. 미국의 사드 남한배치의 숨은 전략은 현재로서는 레이더 유효반경을 600km로 줄이자면 대구지역에 사드를 배치해야 맞는다. 사드 배치지역을 내세워 중국에게 압록강과 두만강을 넘지 않는 다는 제스처를 내 보인다는 것이미국의 속셈이다. 미국은 사드는 중국의 동북삼성까지 영향을 미치지 않으며 중국에“착각효과”로 속이고, 사드배치의 선전전에서 미국은 조선의 핵과 미사일위협을 겨냥한 것이지 중국에는 하등의 영향이 미치지 않는다는 대응논리를 내놓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이동식 발사대를 갖추고 있는 사드체계라면 부산에 배치되건 대구에 배치되건 언제 던지 원한다면 불시에 대전이나 휴전선 가까운 곳으로 전진이동배치 될 수 있는 것이다. 실제로 사드는 잠재적 대 중국 베이징을 노리고 러시아 동방군구를 겨냥한 다목적용이다. 이것은 미국의 하나의 "묘수"가 아니라“악수”가 된다. 남한을 더욱 궁지로 모는〈암〉덩어리를 갖다놓는 것이 된다. 중국이 바보인가. 사드배치에 대한 중국의 대응력은 다음과 같이 예측할 수 있다. 중국의 대남 1차적인 압박조치를 취할 수 있다. 우선 낮은 단계의 남한에 대한 경제제재 조치를 취할 수 있다.

수출입제한조치가 뒤따를 수 있다, 중국인들의 남한 관광 중단초치를 내릴 수 있다. 그럴 경우 그렇지 않아도 불황에 시달리는 남한경제에 당장 남한의 서비스산업에 치명적이다. 그리고 2차적인 조치로는 해상경제봉쇄로 수출입 물동량의 이동조치가 차단된다. 그럴 때 남한경제는 속수무책일 수밖에 없다. 자업자득이 된다. 중국군이 서해와 제주해협에서 무력시위차원에서 군사훈련을 확대 강화할 수도 있는 것이다. 이미 중국은《둥펑 31-B》의 초음속 미사일 실험에 성공했다고 발표하였다.

한반도, 대만, 일본에 감시 레이더를 설치해도 아무 소용이 없다는 뜻이다. 중거리 미사일의 사거리는 중국 서북쪽 산간지대, 서남쪽 산간지대에 제2포병의 또 다른 지하기지, 이동발사 기지를 개설하게 된다. 남한의 박근혜 정부와 남한군부 수뇌부의 머리가 터질 지경일 될 것이다. 조선반도의 전쟁위기 속에 전쟁은 아주 적은 불꽃에서 발단이 되고 확대되며 재래전 전술군의 상용무기에 의한 전쟁은 언제고 개시될 수 있다.

이 전쟁이 초래되는 것이 현대전의 초기양상이다. 다음은 전략군이 투입된다. 숨 돌릴 사이도 없이 전군이 참가하는 전쟁으로 확전되면서 과학전으로 확대되는 것이다. 이를 현대과학전이라 부른다. 한반도의 전쟁양상에 대해서 미 백악관과 국방성, ClA는 너무 잘 알고 있다. 미 제국주의자들은 조선반도에서 확전을 원치 않는다. 조선이 전방에서 일반군인들이 쓸 전술무기는 총돌격 저격용 포나 저격용 총들이 간단한 것이 아니다.
 
한명이 한개 중대를 순간에 잡아먹는 것은 식은 죽 먹기이다. 아메리슘을 인터넷에서 검색하면 그 위력을 잘 알 수 있을 것이다. 전면전이 개시되면 지금 조선인민군이 현재 사용하는 정통무기로 싸운다고 생각하지 말라. 그런 식의 전략과 전술을 세운다면 전멸이다. 그 때에 쓸 총과 탄약이 다르다. 그리고〈해안포〉와〈방사포〉〈다련장포〉와〈평사포〉 <선군 주체포〉각 포대마다 화력양상이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것을 모르는 미군부와 남한군부가 한심하다. 죄 없는 젊은이들을 죽음으로 내 몰아넣을 것인가. 

조선반도의 통일을 위해서 원래 민족 대단결의 노선과 민족의 단합과 단결, 자주통일이라는 슬로건,《통일대전》이라는 말은 진짜 힘 있는 군대, 선군의 강자만 할 수 있는 말이다. 약자는 자기지반의 허약성으로 불가능한〈홈수통일〉을 말할 수는 있지만 강자는〈자주통일〉이라는 말을 당당하게 말 할 수 있는 것이다. 

현대전을 말하자면 1차 무기는 재래전에서 시작해서〈핵폭탄〉과〈EMP〉전자기파가 등장 할 것이고 다음 2차수순은〈중성자〉탄과〈수소〉폭탄이고〈아메리슘〉이다. 다음 3단계로 접어들면 핵융합 립자〈이온폭탄〉이 등장하게 된다.〈이온파〉에는〈고온파〉와〈저온파〉가 있다고 설명을 하였다. 여기에 우주전이 동시에 진행되는 경우에는 이온추진비행체와 우주비행체(UFO)와 함께 우주전쟁까지 확전될 수도 있다.
 
◆ 누구도 들어보지 못한 조선의‘항공지뢰’폭탄 

√ 3월20일자 로동신문보도에 의하면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 동지께서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의 비행장타격 및 복구훈련을 보시였다”는 보도를 하였다. 논단 글이 길어져 보도에서 몇 구절만 인용하고자 한다.

『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 동지께서는 감시소에서《적》비행장 타격 임무수행을 위한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사령관의 결심보고를 청취하시고 훈련을 시작할 데 대한 명령을 주시였다.(생략)...《적》비행장의 정류장, 지휘소, 활주로들에 대한 항공기관포와 항공 비 조종 로케트 사격에 이어 각종《항공지뢰 폭탄》투하가 짧은 시간 안에 련속적으로 진행되였다.』고 보도 하였다. 독자들이여《항공지뢰폭탄》이라는 말을 들어 본적이 있는가.

필자는 군사문제를 논단으로 많이 써 왔지만《항공지뢰폭탄》이 있다는 말을 처음 들어본다. 자료를 찾다가 찾을 수 없어 누구의 조언을 들어보니 조선의 습격기에는〈항공지뢰〉가 장착되어 있는데 아예 비행장 활주로를 못 쓰게 만드는 폭탄이 항공지뢰라는 것이다. 활주로가 뒤틀어지게 굴곡을 내고 깊게 구덩이를 파헤쳐 놓는 폭탄, 한편으로는 비행기 격납고에 게류중인 각종 전투기들의 엔진을(Melt)시켜 움직일 수 없도록 전자타격을 가하는 폭탄이〈전자항공지뢰〉폭탄이라고 한다는 것이다. 참으로 대단 하다.

훈련 내용을 보면 보이지 않는 전쟁에서 대승했다는 얘기가 된다. 귀신이 곡할 노릇이다. 그러니까 무슨 의미의 말이냐, 조선은 전투기 숫자도 얼마 안 되고 한미양국은 압도적으로 수자가 많았지만 조선의 항공 반 항공 전투에서《항공지뢰폭탄》을 사용해 적들이 멋모르고 덤비다가 당했다는 얘기가 된다, 대승을 했다는 얘기이다. 이를 더 자세하게 말한다면 전자 열 전쟁이라고 말한다.

전자 열전쟁의 기술적 용어를 제시하면〈고온파〉는〈트리늄〉〈고폭제 융합〉으로 상응한 열을 끌어올리고, 핵융합 외벽은 아무리〈코발트 합금〉이나〈우라늄 합금〉으로 처리되었어도 외폭 제를 폭발 할 수 있는 임계온도를 보장해야만 사용이 가능하다는 의미이다. 너무 전문적이고 대단히 어렵다. 이온분야는 외피가 무엇으로 형성되고 폭발 한계점에서 무슨 성분이 방출하는가에 따라〈이온폭탄〉의 성분이 구분 되는 것으로 알고 있었다. 이온의 종류는 대체로 10여 가지나 된다.

그런데 조선국방과학계가 연구완성이 돼 실전배치한 이온의 종류는 대략 7가지로 정도로 알려지고 있다. 이 7가지 종류로 된 이온폭탄 중에서 가장 무서운 폭탄은〈산소차단〉용과〈고단백 중화〉용,〈코발트 이온〉〈전자기 중화 SS〉〈핵용합 폭탄〉이라고 한다. 조선인민군은 이미 이것을 실전에 배치한 것으로 알고 있다. 다음은 저격용〈대포〉와 저격용〈소총〉으로 구분 되여 있다고 했다. 이 저격용 총은 2013년 시리아 내전시 반정부 테러분자들과 전투시 현지시험에 성공한 것으로 전해진다. 실험은 완전히 끝났다고 한다.

이 무서운 고폭탄을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 원수는 조선반도 전쟁에서는 미군들에게만 사용하고 남한 군에게 상용무기로 사용하는 것을 보류시켰다고 한다. 너무 살상력이 크기 때문이라 한다. 그런데 조선 국방위원회와 군사과학계가 이것을 다시 실전배치 하기로 검토하자고 제기하면 대단히 위험해 질 수 있다고 한다. 필자가〈이온 상용무기〉에 대한 전문가의 말을 빌려 간단히 설명을 하면 설명자체가 잘되지 않을 정도로 무시무시한 얘기를 하게 된다.

이온상용무기 탄두 안에 (핵 소총 알이든 극소형 핵탄두) 에 극 초소용 핵뇌관의 외피에 무엇이 장착하였는가에 따라 성능이 딴 판으로 달라진다고 한다. 전쟁은 초전에 판가름 난다.〈이온 저온파〉무기는 우주전쟁 때 담당할 폭제이고〈이온 고온파〉무기는 지상을 담당할 때 사용하는 고폭제라 하였다. 이것이 과학적으로 증명되었다고 한다.〈이온코발트〉분말확산방법은 이미 저급한 상태로 실전에 중요한 폭탄은 아니며 가장 속도가 빠른 것이 저온파장에 의한〈대기권파괴〉에 적용되는 폭탄이 될 것이라 한다.

이러한 것이 마지막 전쟁의 최종적인 패가 될 수 있다. 작은 이온전쟁시 단거리 미사일. 중거리미사일 장거리탄도미사일에 장착된 탄두는 핵탄두가 아니라 아메리슘 열 핵 수소탄두가 될 수도 있다고 한다. 조선인민군 열병식에 등장한 대륙간 탄도미사일이나 중장거리 단거리 미사일, 탄두 끝 부분의 색깔의 종류에 따라 빨간색. 파란색. 노란색 흰색을 칠한 미사일 탄두를 발사하면 그때가《조미대전》신호이며,〈방사정 포〉〈장사 포〉〈다련장 포〉〈주체포〉포탄을 쓰면《통일대전》으로 간다는 신호가 된다. 한 방에 끝내자고 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미국, 일본이 첫 타격권일 테고 다음은 남한은 맨 마지막 종장에서 타격문제가 결정될 것으로 분석한다.

우리가 가끔 유튜브나 사진영상에서 보면 대낮에 환한 불빛이 보인다. 사람들은 그것이 우주비행기(UFO)라고 생각한다. 그 말이 틀리지 않는다. 그 불빛은 바로《핵융합플라즈마》 이온기가 질소전자를 타격하는《이온세례》라고 보아야 한다. 즉, 이온발사로 대기권에〈질소전자〉를 팽창시키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우주비행기(UFO)군단의 주변에 우주 진공이 형성돼 있을 것이다. 바로 제트기류가 대기 지구중력까지 영향을 주고 있다고 보면 된다. 시간이 흐른 다음에 아 그때 이야기가 저 것이 였구나.“내가 얼마나 미래의 과학정보에 어두 웠는가”라고 그렇게 자책하고 다닐 것이다.

남한공군이나 미국의 비행사들이 아무리 F-22랩터기, F-35기를 몰고 와도 현대전에서 이온무기를 사용하면 그것은 추풍낙엽 날리듯 수직으로 떨어지게 된다. 그런데 이러한 고도의 무기도 4차원 전쟁에서는 낙후된 무기체계이고 우주 비행체에서 보다 정교한 태양“흑전자 이온무기”가 개발 되여 실전에 배치 돼 있다는 것이다. 이 무기가“흑전자 이온기술”로 진화되고 있는데 미국이 전쟁을 하겠는가. 미국은 이제는 항복하고 순순히 남한에서 떠나야한다. 주한미군의 명예로운 철군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

주한미군이 명예롭게 철군만이 죽음에서 해방되는 길이다. 조, 미간 전쟁을 하게 되면 미국은 진짜 패망한다. 이 사실을 미국은 잘 알고 있을 것이다. 미국은 조선과 관계를 개선하고 싶어도 유대 네오콘 세력들이 한사코 막아 나선다고 한다. 조선은 언제고 전쟁하자고 여러 번 메시지를 주었다고 했다. “미국 너희들 말로만 깐죽거리지 말고 덤비라”고 한다. 여기에 오바마 행정부와 미 팬타곤 네오콘이 미치고 환장하는 것이다. 전쟁에서 승산은 없고 그래서 궁여지책으로 들고 나오는 것이 조선에 대한 심리전의 하나인“인권문제”를 들먹이고 있다. 전쟁위기 속에 고작 조선의 인권문제라니...(끝 2015년 3월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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