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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북취재]청년강국, 조선 청년들의 기백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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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7-04-23 15:16 조회10,150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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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통신 방북취재진은 이번 태양절 행사 취재를 통해 청년강국의 조선청년들은 누구를 만나 보아도 당당하고 애국적 신념에 불타고 있다. 이들은 거리를 가면서도 책읽는 자세로 학업과 각종 학습에 열정을 보이고 있고, 누구보다도 나라 최고지도자에 대한 존경과 경모의 뜨거운 마음을 지니고 있다는 사실도 확인할 있었다.” 지적하면서  이들에게 조국반도 정세와 관련하여 밖에서는 긴장과 불안한 분위기가 조성된다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질문하면 누구도 예외없이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만 계시면 우리는 반드시 승리한다.” 서슴없이 대답한다고 밝혔다.[민족통신 편집실]

 

[동영상]청년강국 기상: 105돐 태양절 경축행사 야회 

https://youtu.be/zZLvKsUzUSw


 

청년강국, 조선 청년들의 기백을 본다

민족통신 2017 4.15 현장에서 관찰한 청년대학생들

 

 

[평양=민족통신 노길남/김백호 특파원] 조선이 자랑하는청년강국의 청년학생들은 그야말로밝고 당당하다. 4.15태양절105돌기념행사장  어디에서 발견되는 북녘의청년학생들은 기백이하늘을 찌를 정도로충천한 모습들이다. 이들 청년들은 나라의 요새를지키는 선군시대의 전사들이며 동시에 지식경제시대의 주인공들이다. 이들 청년들은 또한 주체조선산업혁명시대의 선봉대원들이며  문명강국으로 달려가는기관차이기도 한다.

 

청년강국의 조선청년들은 누구를만나 보아도 당당하고애국적 신념에 불타고있다. 이들은 거리를가면서도 책읽는 자세로학업과 각종 학습에열정을 보이고 있고, 누구보다도 나라 최고지도자에 대한 존경과 경모의 뜨거운마음을 지니고 있다는사실도 확인할 있었다. 이들에게 조국반도정세와 관련하여 밖에서는긴장과 불안한 분위기가조성된다고 하는데 어떻게생각하느냐고 질문하면 누구도 예외없이 경애하는김정은 원수님만 계시면우리는 반드시 승리한다.” 서슴없이 대답한다.

 

이같은 영도자에대한 믿음과 신념은비단 청년학생들에게만 국한되지않는다. 북녘의 남녀 노소 누구에게물어보다도 비슷한 대답이나온다. 한갑이 넘은 연령층 가운데 70, 80 노장들에게 물어도 대답은 다르지않다.

 

기자는 이런 생각을 하면서 조선의아동들, 소년들, 그리고노인들에 대해서도 동안 관찰한 것을 돌이켜 보면 조선사회는 아동왕국, 소년천국, 노인들의 세상이라고도 말할 있다. 탁아소와유치원, 소학교에 가보면부모들이 있는 아이들이건, 부모없는 아이들이건 이들 어린이들을 나라의 왕으로우대해 주는 사회라는것을 피부로 느끼게된다. 6.1아동절, 6.6소년절이라고하여 청소년들 날을 만들어 최고지도자가 소년단빨간마후라를 두르고 청소년들을 격려하는 모습들을보아왔고, 그리고 청년절이라고 하여 8.28 기념하는 행사들도 보아왔다. 다시 말하면 영도자를위시하여 나라의일꾼들이 청년들을 비롯하여후대들을 지극히 아끼고사랑하며 내세워 주었다.

 

지구촌 나라들도많고 지도자들도 많지만조선처럼 후대를 사랑하는나라는 몇이나 될까?  12년제 의무교육제를 실시하며 학비없이공부할 있는 무료교육의 나라가 몇이나될까온나라 사람들이 치료비없이 병을 고치고무료의료 헤택을 받는 나라가 얼마나 될까주택비를 지불하지않고 무료 주택의혜택을 받는 나라가몇이나 될까? 세상에세금없이 있는 나라는 어느나라인가?

 

그래서 조선의동포들은 말한다. “세상에부럼없어라!”  이것은 빈말이 아니라북녘 동포들 스스로가고백하는 말이다. 이들은세금 걱정이 없고, 주택걱정이 없고, 병원치료비 걱정이 없고, 아이들 교육비 걱정이없고, 보험이나 일자리걱정이 없고, 살인강도나 협박위협 받을 걱정이 없다. 그렇기때문에 자살자가 없고 조직깡패 무리들이 없다.

 

오늘에 와서는강대국들이 원자탄으로 위협하는시대는 끝났다고 조선의김정은 최고지도자는 주체100년을 맞는 2012 4.15 태양절 100돌을 맞은 역사적인기념행사장에서 최초로 육성연설을 통해 세계 만방에 선포한바 있었다. 그리고 조선의 최고지도는 2013 331일을 기해 경제개발과 핵개발을 동시에추진하는 이른바 병진노선을 발표한바 있었다.

 

그리하여 조선은아침과 저녁이 달라지게되었고,  지난 시기의  천리마시대가 만리마시대로 바뀌었다. 이제 조선의 발전속도는 아침과저녁이 아니라 시간 분분초초로 발전해 가는 문명국으로 전환되고 있다. 아직까지 경제적으로 넉넉하지않지만 문명국으로 건설될 있는 토대가 확고히 마련되었다고 말할 있다. 그래서 조선의주체사회주의가 과학이듯이, 조선의승리도 과학이라고 하는 것이 구체적으로 검증되고있다.

 

민족통신 태양절취재를 위해 방북한우리는 이번 74번째 방북취재를 통하여 이것이빈말이 아니라는 사실을구체적으로 관찰 있다. ()


[현장취재]조선영도자들의 국정철학이 곳곳에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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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실님의 댓글

편집실 작성일

NKnews에서 보도한 민족통신 대표-평양에서 미국의 언론이 취재보도


민족통신: 미국에서 발행하는 신문으로서 공화국 조선이 사랑하는 조선어 신문이다.
평양에서의 인터뷰에서, 노길남은 자신이 조선을 74번째 방문 중이라고 함.

Chad O'Carroll April 20th, 2017

평양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관련된 매체들을 훑어보면 주로 평양에서 발행되고 북조선을
직접적으로 찬양하는 조선중앙통신사, 로동신문, 그리고 내나라 등이 관련된다.

그리고 조선반도 밖에서 발행되는 외부의 매체들도 있다. 그들 중 지명도가 높은 것으로는 일본의
총련에서 발행하는 기관지 조선신보가 있는데 이것이 서구의 매체들은 자주 평양정부의
공식매체인 것으로 오해되기도 한다.

그리고 민족통신이 있다. 이 웹사이트는 적어도 남조선 정부가 보기에는 반체제적이고 위험하여
남조선 영토 내에서는 접근이 허용되어서는 안되는 사이트이다.

그 내용들 중에는 공정하게 말해서 평양의 매체들이 정규적으로 발행하는 내용들과 놀랄 정도로
흡시하다. 가령 김치만들기에 관한 기사 중에도 박근혜를 반역자로 규탄하거나 가소로운 반북
프로파간다를 비난하는 내용들이 섞여있다.

이 웹사이트의 특이한 성격으로 인해 NK News 는 오랫동안 글렌데일, CA 에 거주하는 코리언계
미국인으로서 민족통신을 운영하는 노길남과 대화를 나누고 싶었다. 그가 하는 일이 무엇이건,
그의 구독자들이 어떤 사람들인지, 그의 자금조달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알 바 없이, 조선은 그를
인정하고 70회가 넘도록 자국을 방문하도록 허용했다.

NK News 는 지난 토요일 태양절 경축 군사행진에 참가하는 보도진들 중의 그와 조우했다. 그는
자신을 Ken Roh 라고 소개했고 잠시 시간을 내어 질의 응답에 응했다.

NK News: 무슨 연유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까?

남조선 출신으로 미국에 와서 살면서 분단된 조국의 남과 북을 제 3자적 입장에서 보게 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북조선을 방문해 보고 분단 조국의 역사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통일을 이루어야만 남과 북은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이룰 수 있다고 확신 했습니다.

해외동포로 남과 북을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는 특권을 헛되이 말자고 통일운동에 나섰다.
노길남: 남조선 출신의 조선사람으로서 나는 북과 남을 두개가 아닌 하나의 조선으로 봅니다.북과
남의 조선사람들은 나의 형제 자매들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미국과 같은 강대국들에 의해
분단되었습니다. 70년도 넘게 말입니다. 우리 민족통신은 통일을 촉진하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NK News: 민족통신의 성격과 북조선의 정보에 대한 접근 방식에 대해서 설명해주시지요.
재미동포인 민족통신 임원들은 미국에서 조국의 남과 북을 보고, 남에 가면 북을 보고, 북에 가면
남조선을 봅니다. 미국을 미국 안에서 보고 또 남과 북에서 미국을 봅니다. 이런 견해들을








공정하게 보도하려고 애쓰는 언론입니다. 그리고 남에서 접속할 수 없는 북의 모든 보도자료와
북의 우리민족끼리, 내나라나 다른 매체와 중앙통신 등 모든 동영상들을 볼수 있습니다.그런
기사들을 소화해서 올리면 전세계 해외동포와 남한에서는 SNS를 통해 남한 사람들도 보게 됩니다.
노길남: 많은 사람들이 우리가 친북적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조선을 사랑하며 북조선을 사랑합니다. 같은 형제 자매들입니다.
그러나 알다시피 조선은 우리 자신이 아니라 미제국주의자들에 의해서 분단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그 외세의 영향을 없애고자 합니다.
NK News: 북조선은 당신의 출판물과 목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합니까?
북조선은 민족통신 임원들이 북조선의 입장을 저들의 언론보도나 정부 정책을 보고 읽고 전하는
것 뿐 아니고 우리가 직접 북조선을 지난 00년 동안에 70여회나 방문하며 직접 취재한 사실들까지
남과 북의 통일에 도움이 되도록 전하기 때문에 민족통신을 우호적으로 생각한다고 믿습니다.
노길남: 그들은 민족통신이 조작된 기사, 과장된 보도를 하지 않고 진실을 고스란히 전달한다고
판단합니다. 그 때문에 북조선 사람들이 나를 좋아합니다. 심지어는 우리를 친북으로 매도하는
소수의 사람들을 제외한 남조선 사람들도 나를 좋아합니다. 우리는 친북적이지 않고 친남-
친북적입니다. 하나의 나라니까요.
그는 월북한 미군병사 짐 드레즈낙의 두 아들인 테드와 제임스 드레즈낙과의 인터뷰에서 상당한
성적을 올렸다. 이 인터뷰 내용은 전 세계적으로 보도되었다.
NK News: 당신은 독자들로 부터 여행경비를 지원 받았습니까?
민족통신 임원들과 저 자신 그리고 미국에 퍼져 사는 재미동포 후원자들로부터 재정지원을
받습니다. 때로는 재미동포 뿐아니라 전세계의 해외동포들 중 민족통신이 지향하는 펀집방식에
동의하는 분들로 부터도 지원을 받습니다. 여행경비와 북조선에서의 경비도 모두 저의
부담입니다.
노길남: 우리는 미국 서부의 도시들에 거주하는 약 150여명의 후원자들로 부터 도움을 받습니다.
우리는 편집 직원들을에게 우리 자신의 돈으로 지불합니다. 그것이 전통적 저널리즘입니다.
안그렇습니까?
NK News: 오늘날 북조선의 저널리즘에 대한 견해는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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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조선의 언론은 물론 당정군민이 일심동체로 제도화된지라 외부세계의 언론과는 완전히 다르죠.
그것이 외부세계에서 볼때는 다른 표현의 자유가 없는 전체주의 언론이라고 말합니다.
그렇습니다.
패권국의 역사가 늘 그렇했듯이 강대국의 말을 따르지 않는 나라를 적대시- 악마화하며 고립.제재.
봉쇄. 핵위협까지 해온 것입니다. 이 정의롭지 못한 일에 대응하기 위해 북조선은 자신의 정체성을
지키기 위해 이런 독특한 체제와 언론을 운영하고 있는 것입니다. 힘 없는 정의는 지킬 수 없고,
약자의 평화는 구걸입니다. 앞으로 북미 간의 대결이 어떤 국면으로 결정될지 지켜 보십시다.
노길남: 외국의 매체들은 통상 사실들, 진실들을 전달하지 않습니다. 세계화된 저널리즘은
강대국의 영향권 하에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AP, New York Times, CNN 등과 같은, 영향력 있는
매체들이 있습니다. 나는 그들과도 얘기 해 봤습니다만 그들은 조선에 대해 잘 알기조차 하지
못합니다. 나는 조선을 74차례나 방문했습니다. 이번 방문이 74번째 입니다. 그러나 나는 아직도
배우고 있는 중입니다.
Oliver Hotham contributed to this report
Chad O'Carroll has written on North Korea since 2010 and writes between London and Seoul.





















민족통신- NK News 인터뷰4-17.doc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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