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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5보]비전향장기수선생들:《청년강국 자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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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6-10-16 22:29 조회13,255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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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통신 노길남특파원은 북녘으로 송환된 비전향장기수 선생들을 방문하고 이들의 근황을 알아보았다. 이들은 특히 청년강국의 위력을 과시하는 조선이 자랑스럽다 반응한다. 이번에는 김영달 선생과  홍명기 선생, 그리고 김동기 선생 세분과 대담시간을 갖고 진지한 대화를 주고 받았다. [민족통신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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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가운데가 김영달 선생, 그 오른쪽이 홍명기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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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5]

비전향장기수 선생들:《청년강국 자랑스럽다》

 

[평양=민족통신 노길남특파원] 《청년강국 자랑스럽다》이것은 기자가 만난 비전향장기수 선생들의 반응이다. 이번 72번째 방북취재기간에는 김영달 선생과 홍명기 선생, 김동기 선생 세분을 만다 김영달 선생 자택에서 뜻싶은 2시간을 함께 보내며 이러저런 대화로 꽃을 피우는 기회를 가졌다.

 

최근에 무엇이 가장 인상이 깊습니까? 라고 물었다. 이렇게 묻자 단숨에 두가지로 대답한다. 한가지는 5년동안 너무 변했고, 청년들의 패기와  충천하는 기상에 놀람을 가졌다.  

 

우리들은 지금 청년강국의위용떨치는 행복과 환희에 젖어 살고 있습니다.”라고 흥분된 어조로 북부조국의 실상을 솔직하게 전달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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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홍명기 선생

 

홍명기 선생남녘 감옥에 있을때 이런 세상이 올줄은 정말로 꿈에도 상상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지옥같은 남녘 땅에서 이곳에 오면서 환희에 찬 생활을 시작했고, 오늘날에 와서는 아침과 저녁이 달라지는 만리마 시대를 맞으니 이게 꿈인가 생시인가하며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이 이끌어 주시는 천지개벽된 조선의 위상을 실감나게 두눈으로 보고 있습니다.”라고 말한다.

 

 김동기 선생과 이들은 젊은 지도자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 시대에 들어와서는 인민사랑의 신천지가 우리 눈앞에 환하게 펼쳐지는 것을 극명하게 관찰하고 느끼고 있습니다. 미래과학자거리를 보십시요, 과학기술전당을 보십시요, 이제 조선은 비약을 넘어 천리마에서 만리마 시대로 돌입했습니다. 금년 새해 첫날에도 양로원, 애육원, 보육원을 현지지도하시면서 돌볼 사람 없는 인민부터 생각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그 마음을 우리는 인민사랑의 극치라고 말합니다. 그뿐인가요. 북부지역이 큰물피해로 큰 재난을 맞아 지난해 라진지역 피해보다 열배나 파손파괴되어 우리 인민들이 노상에 나와야 되었지만 우리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과 배려로 당의 호소문이 나갔고, 세멘트 공장이 피해지역 복구사업을 위해 특별한 지침에 의하여 피해지역으로 물자를 보내고, 려명거리 주요동력을 포함하여 고산과수농장 동력, 세포등판 주요동력 등 전국 각지의 주요동력을 피해 현지로 보내 세계사가 볼 수 없는 기적들을 창조하고 있는 것이 오늘의 북부피해지역의 분위기입니다.”라고 설명한다.

 

이들 비전향 장기수 선생들은 한편 남녘 당국의 잔인하고 비정한 자세에 대해 한숨을 내쉬시면서 그런데 도대체 박근혜는 우리와 같은 민족성원입니까,아니면 적국의 앞잡이입니까?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되고 치미는 분노가 사르러지지 않습니다.”라고 한탄의 목소리를 높인다.

 

미 당국 또한 피해와 관련하여 비방하고 모략하고 중상하지만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세는 그런 못된 적국들의 자세에는 아랑곳하지 않ㄱ 대담성, 배짱, 박력으로 한다면 한다는 기질로  모든 계획들을 빈틈없이 추진하는 그 영도력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우리 경애하는 원수님은 참으로 유훈관찰로 모든 당원들을 비롯한 군민들을 멸사복무하도록 이끌고 계십니다. 세상에 이런 영도자가 또 어디있겠습니까라고 패기에 찬 목소리로 반문하기도 한다.

 

이들 비전향장기수 선생들은 또한 조선의 승리는 과학이고 미국의 멸망은 과학이다라고 정론(2016926일자)을 쓴 로동신문 동태관 논설위위의 논리와 비슷한 말들을 쏟아낸다. 참으로 훌륭한 선생들이다 그래서 이들은 남녘이나 북녘, 해외동포들로부터 존경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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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영달 선생

 

김영달 선생은 평양연극영화대학 창작학부를 나온 평양군인신문 기자출신었다. 그리고 김정일훈장까지 받은 인물이다.

 

 

홍명기 선생은 대화중세 북부피해지역 인민들은 그렇게 심한 수해로 타격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근심걱정 없이 신심에 불타고 있으면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에 대한 고마움으로 눈물흘리며 어머지 당의 배려에 대하고 잠못이루는 밤을 지새고 있다고 최근 북부피해지역에 대한 최고지도자의 인민사랑, 즉 투철한 이민위천 사상을 구체적인 실례를 들어 밝히려고 애쓰는 모습들을 보면서 과연 조선의 젊은 최고지도자의 인민사랑이 용광로에 이글거리는 뜨거운 사랑이라는 사실을 양심에 살고 양심을 생명으로 여기며 옥중생활 수십년을 보낸 이들 비전향장기수 선생들을 통하여 뼈저리게 알게 되었다. 이들은 거짓말을 할줄 모른다. 이들은 보태지도 빼지도 않게 사실을 사실대로 말하는 솔직하고 정직하고 순수한 사람들이라는 것을 기자는 믿어 왔기에 이들의 이야기에 조금의 의심도 없었다.

 

김동기 선생은 대화중에 김정은시대에 들어와 조선이 젋어졌고 패기에 넘쳐흐르는 청년강국의우리나라는 젊어졌고, 사회분위기 전체가 젊음에 넘쳐있고, 우리 청년들이 신념과 의자의 강자이며 동시에 이들이 신념의 화신이되었다.”라고 자랑한다.

 

김명달 선생의 부인 염송절(65) 여사는 나는 선생님과 20006.15시대부터 함께 살면서 우리 선생님과 다른 비정향장기수 선생님들 모두가 선대수령님들의 가슴으로 그분들의 의도대로 행동하고 생활하면서 무엇을해도 언제나 영도자들의 사랑에 보답해야 한다는 생각을 잠시라도 잊어본 순간이 없었다.”고 자신의 세대주인 김영달 선생과 다른 선생들의 모습과 행동과 생활을 보면서 느낀 솔적한 고백이라고 털어 놓는다. 염 여사는 이렇게 속마음을 털어 놓고 민족통신 대표선생을 모신 기쁨으로 환영의 노래를 선사하고 싶다고 전재하고 그리움은 그치없네라는 노래선물을 주었다.

 

비전향장기수 선생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수령영행 위업을 빛나게 해결하셨다.”라고 전재하고,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께서는 참으로 천리혜안의 예지를 지닌신 지도자이시다.”라고 진지하게 설명해 준다.

 

이들은 평양중심가에 창전거리를 건설할때는 가장 높은 아파트가 45층이었는데 그 이후 미래과학자 거리를 건설할때는 60층 높이 아파트, 그리고 려명거리 건설은 70층 살림집 아파트가 건설된다는 것은 단순한 의미가 아니라 이제는 그 어떤 전쟁도 방어하고 공격할 수 있다는 영도자들의 뱃심과 자위력의 그 수준과 정도를 반영하는 것을 의미한다는 뜻깊은 말을 했다.

 

이것은 최고지도자인 김정은 위원장의 생각을 반영한 것으로 풀이된다. 조선의 최후의 승리가 눈앞에 다가왔다는 뜻이며 과학연구자들의 역량이 막강하는 의미도 되고, 그 역량이 하나 하나 해결되어 최후의 승리 순간이 다가 오고 있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는 것으로 풀이된다.

 

요즘 남녘에서는 미국과 남한이 합동군사훈련을 벌이면서 최대량의 무기와 함선, 항공기들을 뜰어들여 북조선에게 위협을 주고 긴장을 조성하여 왔고, 또다시 그런 훈련을 미국과 남한, 일본, 타이 등까지 끌어들여 북조선 코밑에서 위험천만한 훈련을 할 계획을 하고 있으나 조선은 이에 대하여 그 어떤 대책들도 모두 세워놓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기자가 만난 고위급 몇분은 미제와 남조선 병력이 합동을 별짓을 다하고 있지만 우리 자위력은 그들이 항복서에 도장을 찍을 여유도 없이 소멸할 벌일 각오에 충천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밝힌다. 이들은 이어 조미(북미)대결의 일차 피해자는 남한이고, ,,미 대결의 결과도 그 일차피해자는 남한이기 때문에 남한이 기어코 싸드를 남한땅에 배치하는 그날이 되면 남한 땅은 중,국 양국과 조선의 공격대상으로 되고 말것이다라고 진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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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동기 선생

 

김동기 선생은 마지막으로 우리 당이 하도 위대하기 때문에 이곳에 있는 우리 비전향장기수들은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이 계시는 한 반드시 승리한다는 신념이 확고하다고 보며, 미래를 낙관하고 있으며 앞으로의 남은 일은 조선의 승리만이 있다고 승리의 신심에 가득하 있다.”고 신념에 찬 목소리로 전망한다.

 

이들 비전향장기수 선생들은 남녘 땅에 여러분에게 안부를 부탁하면서 “6.15시대에 조선을 방문하였던 사람들이 앞으로 다시 오는 경우에는 모두가 놀라서 경탄하기에 바쁠것이라고 확신하는 한편 조선의 승리는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의 두리에 굳게 뭉친 단단한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반드시 승리의 나팔소리로 승전고를 울리게 될 것이라고 자신만만하게 미래를 낙관적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것이 바로 청년강국 지도자의 위대성이며 청년강국의 기질이며, 청년강국의 창창한 미래라고 비전향 장기수 선생들은 확신을 가지고 강조한다.()

 

[평양4]《만경대소년단 야영소》에 깃든 영도자사

http://www.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8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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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만세다님의 댓글

만세다 작성일

요즘들어 더더욱 조선을 못 잡아 먹어서 안달한다.
상전 미제 믿고 까불고 육갑떠는데 상전이 머슴을 포기하고 전쟁에 불개입 하는 날, 서울은 제2의 사이공 될 것이다.
그러면 국가보안법에 속고 살아서 몰라본 참된 조국인 조선과 조선의 실상을 알게 된후 남조선의 수많은 들쥐들도 손에 손에 인공기들을 들고
조선 인민군의 서울 입성을 환영할 것이다.

통일님의 댓글

통일 작성일

빨리,
핵배낭을 동맹국들에 전파하여 미제살인마들의 멱을 조여야 한다.

재일동ㅍ님의 댓글

재일동ㅍ 작성일

“당창건 기념일을 앞두고 떠드는 ‘북 도발설’은 미국의 정보조작, 여론오도의 산물이다.”

재일 <조선신보>는 15일 ‘북도발 소동과 조선노동당 창건 71돌 경축 공연’이라는 평양발 해설기사에서 북한의 당창건 기념일을 앞두고 “적대국들은 조선이 그 무슨 ‘특대형 도발’을 할 수 있다고 소란을 피웠다”면서 이같이 주장했다.

신문은 “핵시험이나 탄도로켓 시험발사와 같은 자위적 국방력을 다지기 위한 조치나 인공위성 발사와 같은 주권국가의 평화적 우주개발 권리의 행사는 다른 나라에 위협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면서 “그것은 유엔헌장과 어느 국제법에도 저촉되지 않는다”고 합법성을 강조했다.

나아가, 신문은 “조선의 정당한 자위적 조치, 합법적인 행동에 ‘도발’의 딱지를 붙이고 국제여론을 기만하는 것은 조선에 대한 저들의 군사적 도발을 합리화하고 국제적 포위환에 의한 대조선 압박의 도수를 강화하기 위해 미국이 즐겨 써왔던 상투적 수법”이라고 역공을 취했다.

신문은 ‘북 도발설’이 나왔지만 “당창건 기념일을 맞으며 평양은 여느 때와 같이 평온하였다”고는 “수도시민들은 금수산태양궁전과 만수대언덕을 찾아 조선노동당의 창건자이시며 영도자이신 대원수님들의 생애를 가슴깊이 되새겨보았으며 시내 곳곳에서는 청년학생들의 화려한 무도회가 진행되었다”며 평양의 일상을 소개했다.

특히, 신문은 북한이 “올해 첫 수소탄시험과 지상대지상 중장거리 전략탄도로켓 ‘화성-10’ 시험발사,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 그리고 핵탄두의 위력판정을 위한 핵폭발시험 등 자위적 국방력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가 다발적으로, 연발적으로 진행되어 성공을 거두었다”고 상기시키며, 북한의 전략적 지위가 달라졌음을 시사했다.

신문은 “조선은 미국이 공화국의 달라진 전략적 지위와 대세의 흐름을 똑바로 보고 대조선 적대시정책 실패에서 교훈을 찾으라고 거듭 경고를 주었으나 임기 말의 미국대통령은 조선을 핵보유국으로 떠민 책임에서 벗어나기 위한 궁여지책으로 군사적 위협과 제재압박에 광분하고 있다”며 미국을 비난했다.

이에 신문은 “10월의 명절, 조선의 안팎에서 벌어진 광경은 너무도 대조적이었다”면서 “궁지에 몰린 자들이 ‘북도발설’이라는 단말마의 비명을 부르짖고 있을 때 조선의 공훈국가합창단은 승리의 행진곡을 힘차게 부르고 있었다”는 것이다.

외부에서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 등 ‘북한 도발설’이 나돌던 10일, 평양 4.25문화회관에서 열린 노동당 창건 71돌 경축공연에서 공훈국가합창단이 승전가를 불렀음을 가리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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