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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1보]북녘 현실은 밖에서 보는것과는 거리가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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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6-10-11 00:40 조회6,316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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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0월10일 조선의 국가명절이다. 이날 시내 곳곳에는 조선옷을 입은 여성들이 눈에 많이 띄었다.

민족통신 노길남특파원은 72번째 방북취재를 위해 평양에 도착한 다음날 "북부조국의 현실은 밖에서 보는 것과는 거리가 멀다.다시말하면 붕괴할 가능성은 전혀 없으며 승리할 가능성만 충만해 있는 것이 오늘의 조선의 현실이다. 이것은 조선을 자주 방문하는 외국인들의 반응에서도 나타났고, 그리고 조선을 여행하는 관광객들에게도 같은 반응들이 나타났다." 지적하면서 외부언론들이 중상하고 모략하는 내용들과 실제는 정반대라고 진단한다. 평양도착 1보를 여기에 게재한다. [민족통신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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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중국에서 평양으로 가는 국제열차안에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붐비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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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선우학원 박사 차남인 선우정국(COOK Sunoo) 선생이 평양에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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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평양역에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붐비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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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평양역에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붐비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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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자는 열차안에서 영국여성과 친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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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평양역에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붐비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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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럽 관광객과 열차안에서 사귀어된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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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평양으로 가는 열차안에는 외국인 관광객들도 붐비고 있었다.




북녘 현실은 밖에서 보는것과는 거리가 멀다

 

 

[1]

 

[평양1=민족통신 노길남 특파원] 북부조국의 현실은밖에서 보는 것과는거리가 멀다. 다시말하면 붕괴할 가능성은전혀 없으며 승리할가능성만 충만해 있는 것이 오늘의 조선의현실이다. 이것은 조선을자주 방문하는 외국인들의 반응에서도 나타났고, 그리고 조선을 여행하는관광객들에게도 같은 반응들이나타났다.

 

기자는 중국 심양에서 열린 ,, 해외 대표들의《연석회의》 위한 공동토론회 행사 취재를마치고 109 심양에서 단동, 단동에서평양으로 향하는 국제열차에 올랐다. 그러니까이번이 72번째 방북취재가 되는 셈이다.

 

이번 방북취재의 주요 목적은평소에 존경하던 재미동포통일운동 진영의 대원로이자 대원로 진보학자였던 인물로 국내외에널리 알려진 선우학원박사의 애국열사릉 안장식이1012 신미리에 위치한애국열사릉에 안장되기 때문에 광경을 취재하기위한 것이다.

 

이번 열차여행도 자리가 하나도없을 정도로 국제열차는 칸칸이 만원이었다. 중국관광객 뿐만 아니라유럽관광객들, 북부조국 동포들과해외동포들로 붐비고 있었다.

 

평양호텔에 짐을 풀고 안내원과 함께 일주일 동안의 체류일정을 논의하고 잠자리에들었다. 나라의 명절인1010 아침 시내의광경은 조선로동당 당깃발이여기저기에 나붓기고 있었고, 군데군데 10.10경축이란 글발들이보였다. 특히 명절로알려진  이날  아침은 평화롭고한가로운 분위기였다. 여기저기치마저고리들을 입은 여성들의모습을 비롯하여 가족들과함께 지나가는 모습들도보였고, 창전거리를 거쳐 만수대 동상쪽에는 남녀노소들이  이른아침부터 영도자들 동상에인사를 하러 올라 가는 모습들도 눈에 띄었다.

 

이날 오전에는 호텔에 체류중이던 해외동포들은 같은 버스들에 올라 금수산태양궁전을 향했다.  오전10 분위기 또한 국내외동포들과 외국인들이 복도를따라  장사진을이루어 안쪽 건물로들어가고 있었다.

 

들어가는 초입에서는 복장에 있는 쇠붙이나 카메라 물건들은 맡기고 들어가도록 되어 있다. 그리고 비행기를 탈때 몸수색을 하듯 기계로 몸을 향해 대어보고 불필요한 물건들이복장에 없는 경우가확인이 되어야  입장시킨다. 초입에는 신발에 있는 병균이나 몸에 있는 먼지등을 제가하는 기계들이장치되어 있어 그것들을통과하면 깨끗한 상태가되어 금수산태양궁전을 들어가게된다.

 

그후 금수산태양궁전을 들어가는 과정에는평면 에스커레이터( 장치되어 있어 그것에오르면 몸은 자동적으로 옮겨가면서 양백에걸려있는 영도자들(김일성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생전에 활동하였던 사진들) 업적들을 연대별로 있도록 전시하여놓아 건물안으로 들어가는과정이 길지만 지루하지않고 영도자들이 한생을돌이켜 보는 분위기를자아낸다.

 

영도자들의 한생을반영한 사진들을 보면 전국곳곳에 다닌 현지지도의 장면들, 국제인사들과의 만남의 장면들, 각계 각층 동포들과접견하고 함께한 사진들이보인다. 이것만 보아도영도자들의 이민위천 사상을알게된다.

 

수평승강기가 끝나면엘리베이터(승강기) 타고 위층으로 올라가김일성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영생실로 안내받는다. 편안하게 누워서 잠을 자시는 모습들이다. 유리관속의 지도자들의 모습을 보면서그리고 줄지어 참배하는모습들을 보면서 세상에 이런 나라가 있을까하고 의문을갖게된다.

 

두분의 영생실참배가 끝나면 훈장관들과 생전에 이용하셨던 승용차, 기차, 등이 금수산태양궁전안에 비치되어 있는 것들을 보면서 많은 사람들은 두분의 지도자들이 걸어온 발자취들을 떠올리며 지난날들을 되새긴다.

 

북녘동포들은 특히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영생실을나오면서 눈물을 훔치는모습들을 보여주기도 한다.

 

그런가 하면 이곳에 참배하는 외국인들은 신기한 표정들이다. 기자가 나오면서 만난 외국인들과 외국인들을 안내하는안내원들과 대화를 나눠보면대부분 외국인들은 깊은 감동과 감명을 받았다는반응들이다.

 

이들가운데 일부는크렘린 궁전이나 중국의모택동주석의 영생실도 가보았지만 조선처럼 규모가크고 그리고 지도자들의 업적들을 보여주는훈장관같은 규모의 시설이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들어가는 수평승강기 양벽에 한생의삶을 함축하듯 생전의모습들을 담은 귀중한사진들을 전시해      이곳을 찾는 사람들은  북녘동포들이 자신들의 영도자들을 얼마나 흠모하고존경하는지 있게 된다.

 

가히 놀랄만하다. 외국인들은 감탄과 감동을자아낸다. “어떻게 인민들이이토록 영도자들을 존경하고흠모하고 영원토록 잊지않고영원히 함께 계신다는생각을 하도록 금수산태양궁전을 꾸려 놓았을까하고 의문을 갖지 않는 사람들은 거의 없을 정도로 외부에서 손님들은 이구동성으로 감탄을 표명한다.

 

조선의 영도자들은 북녘 동포들에게는 생명과 같기 때문에 결사옹위 정신으로자신들의 지도자에 대해서는절대성을 갖고 따른다. 그래서 최고지도자와 군민은하나이며 일심단결을 이뤄 놓았다.

 

  

 

[2]

 

 

오늘은 북녘동포들 모두가  “ 1010  당창건 71 경축하는 날로서국가명절이다. 그래서 북동포들은 직장별 운동회를하는 경우, 가족들이한데모여 옹기종기 식사를나누는 모습, 여기 저기 기념행사들을 참관하는동포들, 그리고 가족들이영화구경을 가는 모습들, 음악공연들이나 연극공연들을 감상하기위해 나들이 하는 동포들 각양 각색의 모습들이 한눈에들어오기도 했다.

 

기자는 101 오후5 4.25문화회관에서 열리는 음악회에참석했다. 이날 음악행사는   창건 71돐경축공훈국가합창단 공연 열리는 날이기도 한다. 한시간 15분가량 진행된음악회는 인민군교향악단의 훌륭한연주와 함께 공훈국가합창단원들의 합창, 10중창, 7중창, 그리고 독창 75분가량의 공연은 그야말로6천여명의관중들을 사로잡은 음악회였다.

 

특히 김정일국방위원장의 사랑을받아온 인민군 예술가인장영식 지휘자의 정열적인지휘와 배경에 깔려있는5면의 배경화면들이  공훈국가합창단과 교향악단이 하나의 체계속에솟아나는 무지개같은 조화로운음향과 목소리가 어울려하나의 종합소리로 울려퍼질때 화음과병합된 소리들은 듣는이들의 가슴을 찡하게만들고 남음이 있었다.

 

북부조국은 역시 음악예술의 나라이다. 이곳은정치사상강국일 뿐만 아니라군사강국, 첨단과학기술강국이며 집단예술강국이다. “전체는 하나를 위하여, 그리고 하나는 전체를위하여라는 말이 실감나는 사회이다.

 

27곡을 75분에 소화내는 공훈국가합창단 교향악단은 그야말로주체사회주의 사회에서는 재보중에하나로 꼽힐 만하다.

 

원로 예술인장영식지휘자를 위시하여 젊은 예술인 류현호 지위자, 윤범주 지휘자 등이 번갈아 가며 악단과합창단원들을 이끌어 갔다. 모든 순서와 순서들이관중들의 우뢰같은 박수를받았지만 특히 관현악곡청산벌에풍년이 왔네 지휘하는 장영식 지휘자와악단 합창단은 그야말로한폭의 아름답고 민족정서라 철철 넘쳐흐르는 음악예술의 극치를보여주기도 했다. 관객들모두가 뜨거운 박수로환영해 주었다.

 

절정을 이룬 공연은 역시 마지막곡이었다. ‘전진하는 사회주의라는 제목의 종곡은혼성합창단의 신심넘치는 조화로운목소리들을 4.25문화회관 강당을꽉채우고 있었다.

 

이곡은 차호근작사, 안정호 작곡을최초로 소개되는 노래이다. 노래 가사들도깊은 의미를 담고 있다.  가사들의 내용은 다음과같다.

 

(1)

불길속에서 강철이단련되듯이

시련속에서 우린 강해지여라

불패의 당을 따라 만난을 이겨온

<후렴>

자랑찬 행로우에신심을 백배해

우린 멈쳐서지않는다 우린 두려움을모른다

우린 폭풍치며나간다 사회주의 승리의길로

(2)

한마음 뭉쳐 넘은 산악이없고

한뜻이 되여 이긴 광풍이없네

언제나 당을 믿고 기적을 떨쳐온

일심의 대오속에신념도 백배해

<후렴>

 

(3)

주체의 당기 날리며 나가는 우리

사회주의 강국을일떠세우리

향도의 당이 펼친 찬란한 미래로

세대를 이어가며곧바로 가리라

<후렴>

 

합창이마지막 곡을 장식되자그동안 출연진들이 모두 무대와 나와 인사을했고, 관중들은 모두 기립박수로 자리를 뜨지 않았다. 공연단원들도 관중들때문에 떠나지 않고 서로 격려의 박수로응수하다가 인사를 또하고또하며 자리를 뜨면서도계속 손을 흔들어주었다.

 

기자는 이렇게뜨거운 열기속에 진행된음악회는 처음인것 같다. 공연진도 훌륭했지만 관중들의수준도 아주 높았다. 그리고 배경화면에 나오는장면들과 구호들은 모두가주체사회주의가 만난을 헤치며걸어온 당당한 발자취였다. “가는 험난해도우스며 가자라는 구호도 보였고,

조선은 결심하면 한다”, ‘청년강국’, ‘일심단결’, ‘자강력제일주의’, “대오는 천만,심장은하나 북부조국이 어떻게 기적들을이뤄왔는가를 보여주는 주제와 종자들에 해당하는글발들도 쉴새없이 배경화면에 반영되어 권총두자로루 시작된 조선의혁명이 오늘날에 와서는몇안되는 핵보유국이 되어 어느 강대국들도 침범할 없는 평화의 요새를건설하였다는 위력을 공연을통해서 유감없이 보여주었다.

 

관계자에따르면 이날 음악순서들을 포함하여 배포된순서지에 담긴 도안까지도 최고지도자인 김정은위원장의 지도와 지침이직접 있었다고 설명해준다. 이날 공연은참으로 훌륭했다. 이것이기자의 소감이다.

 

 

[3]

 

2016 1010일자 로동신문은 1 상단에 사설이실렸다. 제목은조선로동당은 김일성-김정일주의 기치 높이 인민의 천하제일강국을 일떠 세울 것이다라는 제목이었고, 하단에는우리 당의 문명강국건설구상이 응축된인민의 체육전당, 김일성경기장 준공식 진행이라는 제목의 글이 실렸다.

 

사설에는김정은 위원장의 어록이실렸다. “세계는 조선로동당이 위대한 우리인민의 힘과 슬기를총폭발시켜 강성번영하는 천하제일강국, 백두산 대국을 어떻게일떠세우는가를 똑똑하게 보게 것입니다.”

 

지금 조선은 목표를 향해 달리고 있다. 사설은 언제나 인민을하늘처럼 떠받들고 인민을위하여 헌신적으로 투쟁하는조선로동당이 있고 당을 진정한 어머니품으로 굳게 믿고 따르며 당을 따라 영원히 한길을가려는 천만군민이 있기에주체혁명위업, 사회주의 강국건설위업의 승리는 확정적이다.”라고 규정하는 한편 모두다위대한 김정은 동지를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의 두리에 굳게 뭉쳐 김일성-김정일주의 기치 높이 땅우에  천하제일강국, 인민의락원을 일떠세우기 위하여힘차게 싸워나가자라고 강조했다.

 

기자는 북부조국의 발전상을 보며 조선 밖에서 바라보는조선과 조선안에 들어와서보는 조선의 실체는아주 다르다는 점을 또다시 실감하게 된다. 이것은 기자만의 생각이아니라 외국인들이 체험해 결과와도 조금도다르지 않았다.

 

그래서인지 조선의각계각층은 모두가 미래의문명대국을 연상하며 내일을위한 오늘을 뛰고 있다. 눈앞에 놓여 있는 과제는 역시 200일전투를성과리에 해치우는 것으로이해된다. 누구를만나도 신심에 모습들이다. 이들 북녘동포들에게는 불가능이 없다는것이다. 이들은 무엇도 두려워하지 않고, 누구도 겁내지않고 당당하다. 이들은말한다. 이들 마음을합치고 힘을 모으면지구도 들었다 놓을 있다는 것이다. 조선이 걸어온 역사를되돌아보면 말도 일리가 있다. 북녘동포들은 무엇에도좌절하지 않았다. 그래서낙천적이다. 조선은 언제나결심하면 한다는 정신으로살아왔고, 지도자만 계시면반드시 승리한다는 신심을안고 살아 왔다.

 

그렇다. 조선의승리는 사회주의가 과학이듯이 이것도 과학이라고 믿는다. 이것을뒷받침한 징표들은 북부조국이 걸어 역사속에서 찿아볼 있다. 하여 북부조국동포들은 지금 최후승리를 향하여 앞으로만생각하고 뛰고 뛰고 있다. 이것이기자가 오늘의조선의 실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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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친북동포님의 댓글

친북동포 작성일

노길남 기자 아저씨가 양코백이 년놈들과 우호적으로 대하는 것은 좋지만 양코백이와 검둥이들 중에서 최소한 반제 반파쇼 사상을 지니고 있는 외국인들만 친구라고 생각했으면 한다.
전세계의 사회주의권 혁명 동지들만이 조선의 진정한 친구들일뿐 그냥 그런 사상들과 거리가 먼 부류들이 조선에 찾아오는 것은 어디 싸게 좀 처먹고 기회가 되면 빠구리라고 떠볼 수 있나 하는 그런 기대 때문일지도 모른다.
조선말 한국말 모르고 양키년놈들 아니라고 모두 조선의 친구가 아니라 간첩질하고 모함하려는 바이러스같은 개쓰레기들도 분명 조선에 기어 들어왔다가 나아기도 하는 것이다.
중국, 베트남, 인도계, 러시아계가 아니라 오히려 서구라파 계열의 양코백이 년놈들 중에는 반공은 아니라도 소위 자유주의자라는 것들로 자칭하면서 조선을 비하하거나 비웃고 엉뚱한 짓을 해보려고 주접떠는 것들도 많을 것이니 노길남 기자 아저씨는 아무나 양코백이와 웃음을 섞으면서 친구라고 편하게 생각하고 믿지 않길 바란다.
미제와 왜놈들외에 영국, 호주,캐나다 및 서구라파의 반국 세력들도 조선의 적이다 전쟁나면 조선이 반드시 핵으로 박살내 버려야 할 적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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