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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15신]《인권타령》,그 본질을 진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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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6-10-02 10:43 조회11,869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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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길남 민족통신 특파원은 미국과 그 추종나라들이 말하는 《인권타령》과《민주주의 타령》은 인권 그 자체나 민주주의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 그 목적과 취지는 지극히 정치적이라는 사실들이 북부조국의 법조인들과 조선인권문제 전문가들에 의해 지적되었다.”라고 전제하고 《인권타령》의 본질과 그 성격을 진단하기 위하여 조선사회과학협회 건물을 찾아가 리경철 변호사와 그외 각계각층 인사들을 만나 그 배경을  알아보았다. [민족통신 편집실]

 

 

[평양15]《인권타령》,그 본질을 진단한다

조선인권협회 부장 리경철 변호사와 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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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민족통신 노길남특파원] 《인권타령》의 배경은 무엇이며 진짜 인권문제는 어디에 있을까

 

미국과 그 추종나라들이 말하는 《인권타령》과《민주주의 타령》은 인권 그 자체나 민주주의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 그 목적과 취지는 지극히 정치적이라는 사실들이 북부조국의 법조인들과 조선인권문제 전문가들에 의해 지적되었다.

 

특히 미국 정부당국은 자신들의 정책에 반대입장에 있는 나라들에 대해서 주로《인권타령》과《민주주의 타령》으로 반격, 혹은 공격 대상으로 삼아 왔다는 것이다.

 

조선인권연구협회 부장이며 대외연사법률상담소의 법률자문인 리경철 변호사는 미국의 대북적대시 정책이 정치적이라는 것은 세상이 다 잘 알고 있을 뿐만 아니라 그 방법도 인권문제와 민주주의 문제를 가지고 폄훼하고 중상하고 모략하는 방법을 수십년 하여 왔다는 것은 자타가 공인하여야 할 것이다. 미당국은 특히 우리 공화국을 사상문화적으로 허물어 버리려는 의도를 갖고 있다는 것을 어렵지 않게 인식해 왔다. 요즘에 와서는 국제적 규모로 우리 공화국을 최대인권유린국가로 매도하고 왜곡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여기에 식민지노예처지에 있는 인권사각지대에 허덕이는 남조선이 앞장서고 있다는데 대해서 남녘동포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합니다

 

그는 이와함께 남녘동포들이 미국의 대외정책과 미국 자체의 내부인권문제에 대해서는 또 어떻게 생각하는지 묻고 싶고, 미 당국이 국제사회에서 진정으로 인권문제와 민주주위문제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는 것인지, 그리고 관심을 갖고 있다고 할지라도 다른나라의 내정간섭을 하는 것이 민주적 자세이며 인권적 입장인지도 묻고 싶다고 강조한다.

 

미국에서 연일 총탄에 맞아 죽어가는 흑인들이나 소수민족들의 처참한 처지를 보면서도 인권이 보장된 사회라고 보는지 묻고 싶습니다. 그리고 부익부 빈익부의 차이가 심화되어 있는 사회를 가리켜 민주국가라고 말할 수 있는지, 또한 학비가 없어 학교에 진학하지 못하고 병원비가 없어 제대로 치료받지 못하는 사회를 가리켜 인권국가, 민주국가라고 말할 수 있는지도 묻고 싶다고 지적하는 리경철 변호사는 미국의 대북적대시 정책에서 나온 것이 바로《인권타령》이며  《민주주의 타령》이라고 진단한다.

 

미국이나 남조선이 말하는 인권타령, 민주주의타령은 주로 근거도 없이 정치적으로 농락당해온 이른바 탈북자들의 입을 통하여 쏟아내고 있다. 탈북자들의 생성도 이들의 자발적 탈북이 아니라 기획탈북이며 정치적 유괴납치에서 생성된 것이 대부분이라는 것도 이문제를 연구하는 사람들은 너무나 잘 알고 있다. 요즘에 많이 논란되어 온 김련희 동포의 경우는 물론 중국에서 식당종업원들로 일하다가 남측 국정원요원들의 공작에 의하어 정치적으로 끌려간 12명의 평양시민들을 5개월이 넘도록 감금하여 남측 변호사모임인 민변변호사들까지도 접촉하지 못하게 하면서 남측 선거에 악용하려고 하였다는 사실은 이제 만천하가 다 알게 된것이 아니냐고 반문하면서 이런사회를 인권이 있는 사회로 볼 수 있느냐고 의문을 거듭 제기했다.

 

그는 주권이 곧 인권이다라고 정의하면서 주권이 없는 남조선 사회는 인권이 없는 사람못살 인간생지옥이다라고 비판한다. 그는 로동신문 2016918일에 공화국의 남조선인권대책협회에서 백서를 발표하여 (1)몸서리치는 파쑈독재사회, (2)인민대중을 짐승취급하는 현대판노예사회, (3)온갖 재난과 불행의 범람지역, (4)미래가 없는 암흑세상이라는 보도를 통해 남측 사회를 들여다 보라고 권유하기도 했다.

 

남측 언론들은 친미사대주의적 내용과 제목들이 수두룩한데 북측 언론들은 자주권과 주권, 평화를 강조하면서 미국은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주범이라는 제목으로 꾸바외무상, 베네주엘라 외무성, 러시아 국방상, 이란 관리, 필리핀 대통령의 미군주둔 반대의 목소리들을 외신에서 주로 주요기사들(로동신문 2016.9.20)로 취급했다.

 

리경철 변호사 뿐만 아니라 북부조국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 체육 등 각 분야의 인사들과 만나 인권문제, 민주주의 문제를 질문해 보면 그것은 그나라 인민들에게 물어보면 가장 정확히 알 수 있다고 말한다. 다시 말하면 조선의 인민들은 조선이 전세계에서 주권을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나라로서 인권이 가장 담보된 나라이기 때문에 제국주의자들이나 강대국들이 제멋대로 하지 못한다고 자부심을 갖고 답변하면서 민주주의라는 질문을 받으면 인민이 주인되는 사회가 민주주의이지 돈가진자들이 좌지우지 하는 것이 민주주의 나라가 아니라고 강변한다.

 

기자는 이들 북녘동포들이 주장하는 강변을 거부할 수 없었다. 조선은 인민의 나라이고 조선은 인민이 주인되도록 바라고 원하는 계급없는 사회이기 때문에 착취가 없는 진정한 인권의 나라이며 동시에 계급없는 진정한 사회주의 나라라는 사실을 다시한번 깨닫게 된다. 지구상에 사회주의 나라라고 주장하는 나라들도 있지만 이런 진짜 사회주의 나라는 오로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밖에 없다는 사실도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다. 왜냐하면 정치는 사회주의를 하면서 경제는 시장경제를 도입하여 자본주의를 하는 나라들을 진정한 사회주의라고 말할 수 없기 때문이다.()

 

[평양14]선우학원박사,《애국렬사릉》에 안장계획-최기환/김병주/리철재 애국자묘에 안장(동영상)

http://www.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8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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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남녘 개돼지들님의 댓글

남녘 개돼지들 작성일

이남에는 부자년놈들에게는 인권이 있겠지만 없는 개돼지들에게는 인권이 없습니다.
그냥 일용직 노가다나 하던지 편의점 직원 중국집 배달부 주유서에서 기름 넣기 등이지요....
그나마 개돼지들로서 방세 좀 내고 밥이라도 먹고 살려고 하면 직장내에서 오만가지 폭언 폭행 성폭력이 난무하는 인권 불모지입니다.
참된 조국 조선의 실상도 알 수 없도록 국가보안법을 만들어 놓고 없는 개돼지들의 인권을 보호해주고 대변하려던 진보 단체도 모두 탄압하고 죄없는 통합 진보당을 해체시킨 것을 보면 남조선이 인권의 불모지네요.
하루빨리 남조선이 멸망하고 조선이 이땅을 해방시키기를 진정으로 바람니다.

남조선 개돼지들 일동

세월호님의 댓글

세월호 작성일

이 살인 정권을 어서 청산해야한다.

남조선님의 댓글

남조선 작성일

통일대전만이 모든 악을 근본적으로 해결할수 있다.

지금, 국내는 물론이고, 세계는 미국을 비롯한 영국,프랑스,...등,..
인류 살인마 집단에 의하여 매년 수백만명이 이상이 살륙당하고 있다.

자원의 보고라는 아프리카가 왜 먹을 물도 없어서 수인성 전염병으로 수없이 많은 인명이 살륙당하고 있는가.
한국은 왜, 자살자가 세계 제일인가.
탈북자는 왜, 한국의 자살자보다도 3배나 많은 자살률을 기록하는가.

빨리 통일대전이 시작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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