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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7신] 《북녘청년들은 세상에서 가장 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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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6-09-23 08:30 조회12,795회 댓글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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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길남 민족통신 특파원은 이번 7신 글에서는 북녘청년학생들과 대담을 통해 이들의 활동을 알아보았다. 그는 "북녘을 방문한 해외동포들과 외국인들은 조선을 가리켜 《청년강국》이라고 지칭하면서  “조선 청년학생들은 세상에서 가장 모범이다라고 이구동성으로 말한다.71번째 방북취재로 북부조국을  방문중인 기자도 이러한 평가에 대해 동감한다기자는 이번 체류기간에도  특별히 북녘 청년들과의 대담을 요청해 이들과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히고 대담글을 올렸다.[민족통신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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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7]

북녘청년들은 세상에서 가장 모범이다

 

[평양=민족통신 노길남 특파원] 북녘을방문한 해외동포들과 외국인들은 조선을 가리켜 《청년강국》이라고 지칭하면서  “조선 청년학생들은 세상에서 가장 모범이다라고 이구동성으로 말한다.

 

71번째 방북취재로 북부조국을  방문중인기자도 이러한 평가에대해 동감한다. 기자는이번 체류기간에도  특별히 북녘 청년들과의 대담을 요청해이들과 허심탄회한 대화를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오늘, 2016 920 오전10 기자가 머무르는 평양여관회의실에서 20~30 청년들9명과 대화를 주고 받으면서이들의 최근 활동과함께 《청년강국》이 된 원동력이 무엇이며, 향후전망과 함께 남녘동포들과 해외동포들에게 바라는 점들이 무엇인지에 대해 질문해 보았다.

 

이 자리에 참석한 청년들은 다음과 같다.(무순)

-김경희(20, 평양안경상점 노동자),

-김영일(34, 국가과학원 111제작소 연구사이며 박사),

-김정향(27,김정숙평양제사공장 근무),

-정철룡(33,김책공업종합대학교 교원),

-문서민(22, 김책공업종합대학교 자동화공학부 학생),

-배류현(27, 김일성김정일사회주의 청년동맹 지도원),

-김철벽(31, 김책공대 청년동맹 비서),

-방충혁(인민봉사총국 청년동맹 비서),

-허영률(청년동맹 중앙 부장)

 

기자는 우선 몇명의 청년들에게 지금 하는 일이 무엇이냐고 물었다.



 

자녀 10 20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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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20): 안경상점 노동자라고 말하는김경희는 20살인데 아이들10명을 기르고 있다고 소개해처음에는 놀랐다. 그는 예술가 집안에서 막내로태어나 어릴때에는 배우도하였고, 방면에소질도 많았던 소녀였다.  큰아버지는 인민배우김철(민족과 운명에서리찬역으로 나온 인물)이고, 그의 어머니는무용배우였는데  무용  <조국의진단래> 여주인공역을 맡았던김옥화였고 아버지는 과학자였고, 자신도 인민의 사랑을받는 배우가 되는 것이 꿈이였다.

 

 그러나 2015 11 새벽 김정은원수께서 애육원을 현지지도하는 장면을 목격하고 원수님의 사랑과믿음’, ‘원수님의 아이들사랑 느끼면서경애하는김정은 원수님의 짐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려야 하겠다는결심을 하게 되었다 고백한다. 작년 5월에 우리집이야기에서도 부모없는아이들에 관한 이야기였는데 그것에서도 영향을받았다고 고백한다.

 

 그는 당시  졸업영화로 《고운 꿈》이라는 영화의 주인공을 맡고 있었는데 이 영화 자체도 부모없는 아이들을 데려다가 키우는 역을 맡아 활동하던 시절이었다고 회고한다. 처음에는 밥도 제대로 지을줄 모르고, 빨래도 한번 해보지 못했고,  반찬도 해보지 않은 아무것도 모르는 여자였는데 아이들을 기른다는 건 사실상 모험이기도 하였다. 그러나  4명을 데려다 기르면서 요리도 배우며 익혔고, 나중에는 6명을 더 데려다가 지금은 10명을 기르면서 빨래하는 방법, 요리방법, 아이들 기르는 방법들을 하나 하나 터득해 왔다고 털어 놓는다. 사실은 빨래를 할때 눈물로 빨았고, 요리를 할때 칼질하다가 손을 베어 피가 나오자 눈물도 흘리면서 배워왔다고 돌이켜 본다. 게다가 처음에는 아이들이 나를 따르지 않는것 같아 서운하기도 했지만 시간이 흘러가면서 정이 붙기 시작했다고 한다.

 

아이들이 8,9살인데 처음에는 나를 어떻게 부를지 몰라 우물쭈물하였는데 지난 510일이 그의 생일이어서 가까운 청년동맹 동지들이 생일잔치를 차려준 그날 제가 길러 온 아이들 열명이 그에게 다가와 어머니 생일 축하해요!”라고 외칠때 그 감정은 말할 수 없이 기뻤고 가슴이 찡하면서 눈시울이 적셔졌다고 돌이켜 본다. 그때부터 아이들이 잘따르고 어머니로 생각해 주어 20대 어머니가 되었다고 말한다.

                

그는 자신의 이야기가  ‘청년신문에보도되었을  때 많이 울었다고 말한다. 그는 무엇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청년동맹 제9차대회 대표성원으로도 내세워주시고, 그리고 원수님과 기념사진도 함께 찍어주시는 영광을 베풀어 주셨다고 설명하는 그의 얼굴표정은 무한히 흐뭇한 표정이다. 그는 마지막으로 자신이 기르는 10명의 아이들이 원수님께 무한히 충직한 일꾼으로 기르겠다고 결의를 표명하면서 북부피해지역전투장에도 한번 데리고 가고 싶다고 말한다.

 

국가과학원 111제작소 과학전선 1번기수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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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일(34, 국가과학원 111제작소 연구사이며 박사)수백여명의 청년과학자들이 활동하는 111제작소는 위대한 김정일 장군님께서 조직해 주시어 첨단과학분야를 개발하도록 배려해 주시어 김일성청년영예상과 김정일청년영예상도 받은 조직으로 국가과학발전에 크게 기여해 왔다고 소개하면서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께서도 2014114일 현지지도를 통하여 유훈정치 관철을 강조해 주셨다고 설명한다. 이들 청년과학자들은 영도자들의 유훈관철과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현지지도에서 주신 지침을 결사적으로 관철하는데 1번기수가 되자고 결의하면서 20~30대 청년과학자들이 모두 석사박사가 되어 조선사람의 자존심을 걸고 이악하게 일하면서 조선의 첨단과학발전과 함께 세계시장을 돌파하기 위해 사력을 다해 노력하자고 결의하고 사업하는 중이라고 신심에 찬 어조로 말한다. 이들은 이미 70일전투를 통해 그리고 200일 전투기간을 통해 수많은 조선과학시대를 빛내는 업적들을 아로새겨왔다. 이러한 업적과 결과는 김정일국방위원장님과 김정은원수가님이 따뜻한 은정과 가르침과 배려에 의해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고 설명해 주었다.  

 

세계수학경연대회 금상받은 문서민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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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민(22, 김책공업종합대학교 자동화공학부 학생)은 함흥에서 태어나 소학교, 중학교에 다니면서 수재로 인정받아 중학교 고급반에서 평양으로 올라가 제1중학교 고급반을 졸업하고 김책공업종합대학교에 입학하여 우수한 두뇌를 과시한 학생이다.그는 5년전인 17살때 네덜란드에서 열린 세계수학경연대회에서 금상(1등상)을 수여받은바 있다. 어릴때부터 학교에서 어려운 문제는 모두 문서민 학생이 풀면 답이 나온다는 정도로 수재로 자라난 청년이다. 말수는 적지만 머리는 대단히 좋다는 평가를 받아 왔다고 한다. 그를 지도한 교원 정철룡을 청년학생 과학도들에 대한 이야기도 들어본다.


 

머지않은 장래 조선은 과학기술강국으로 우뚝선다


 

*정철룡(33,김책공업종합대학교 교원)위대한 수령님들께서는 사회주의 교유체계와 교육제도에서 수재교육에 대하여 많은 많은 관심을 보여주셨다고 소개하면서 평양제1중학교를 비롯하여 각 도지역에 제1중학교는 수재들의 교육기관들이라고 볼 수 있다고 말한다.

 

조선은 국제수학올림픽대회에서 금메달을 받았고, 국제인터네트 경연대회에서도 금메달을 받은바 있고, 20136월 인도에서 열린 컴퓨터 프로그램 경연대회로 유명한 Code Safe 경연대회를 포함하여 2014년 대회, 2015년 대회에서도 3차례 모두 금메달을 받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평가하여 주셔서 청년영웅상을 수여받는 영광도 있었다고 소개해 준다.

 

이 대회에는 보통 1백여개국에서 6천여명이 참가하는 국제적인 대회로서 이름이 나있는 것으로 알려져 왔다.

 

이밖에도 미국의 IBM 주최하는 ACM대회에 참가한 조선청년대학생들은 2006년과 2007년 각각 은상을 받았지만 지난 2015년에는 금상을 받았다고 밝힌다.

 

《국제대학생 프로그램 아시아지역 평양경연대회》

 

그는 마지막으로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과 믿음이 있기에 조선은 머지 않은 장래에 과학기술강국으로서 우뚝설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표명하면서 그 목표를 향한 한 과정으로 <청년학교>를 운영여 청년과학자들의 경험담과 연구과정, 그 결과들을 나누면서 서로 협동하는 과정도 있다고 소개한다. 그래서 조선청년과학자들은 세계첨단과학의 선두에 설 원대한 과제를 안고 노력중이라고 한다. 조선은 또한 오는 11월초 《국제대학생 프로그램 아시아지역 평양경연대회》를 개최할 계획도 추진중이라고 밝힌다.

 

김정향(27,김정숙평양제사공장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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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2012년에 김일성청년영예상을 받은 모범적 근로자이며 2년분 작업량을 4개월에 해치우는 업적을 보여 공장내 동료들 뿐만 아니라 나라에서도 그의 일본새를 높이 평가해 주었다.

 

김정향 청년의 가정은 아버지도 나라에서 모범적 일꾼으로 내세워준 인물이어서 이 잡안의 가족들이 최고 지도자와 함께 기념사진을 찍은 것도 무려 4(6쌍사진)이나 된다. 그는 단지 김정일 국방위원장님의  야전솜옷을 새로 만들어 올리지 못한 것을 무척 죄책감으로 생각하면서 생전에 끊임없는 현지지도의 일로 겹쌓인 피로때문에 불편한 모습을 생각할 때마다 조선공민의 한사람으로 죄책감을 느낀다고 고백한다.  

 

그러나 그는 70일전투 기간에 이어 200일 전투기간에도 6년계획분을 완성하겠다는 결의를 김정은 원수님께도 직접 말씀 올렸다고 밝히면서 누에고추로 명주실을 만드는 것은 노력도 필요하지만 기술과 요령도 겸비해야 한다고 설명하는 한편 원수님께 결의를 표명한것처럼 6년계획분을 완성하기 위해 사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하고 또 다짐하기도 한다.  

                                      

김정향 여성청년도 지난 청년동맹 제9차대회에서 연단토론자로도 참가할 수 있는 영광을 누렸다고 말하면서 김정은 원수님의 청년사랑과 배려에 대하여 무한한 감사를 표명한다.

 

청년강국 건설의 배경과 그 원동력

 

세계 230여개 나라들이 있지만 청년학생들의 기백과 근면성, 학구열, 창조력 및 조직성 등이 가장 뛰어난 나라가 어딘가를 생각해 보면 단연 조선인것 같다. 기자는 이날 청년들과의 대담을 통해 조선은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 그리고, 청년강국을 건설하여 세계적으로 모범청년들의 위상을 널리 과시하고 있다. 조선이 이렇게 그 어느 나라도 흉내내지 못하는 청년강국을 건설하였는데 그 배경과 원동력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느냐고 청년동맹 성원들에게 질문해 보았다. 이들의 대답을 요약하면 다음가 같다.

 

이들은 청년강국을 건설하게 된 그 원동력은 한마디로 최고지도자들의 영도력이라고 대답한다. 그 배경과 원동력도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국방위원장 같으신 대원수님들의 위대한 영도력에 비롯한 업적들 때문이며, 그리고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의 드팀없는 유훈정치와 함께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담력과 배짱과 함께 청년사랑, 어린이 사랑, 인민사랑으로 나라를 이끌어주시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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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벽(31, 김책공대 청년동맹 비서)청년은 이에 대해 우리나라는 1백년의 역사만을 돌아보아도 항일투쟁시기에도 김일성주석님께서 청년들을 새조직에 묶어 세워주시어 나라를 찾는 조국해방운동에 청년을 중심에 두고 사업하셨다고 상기시켜 주면서 1920년대 후반에 건설한 ㅌㄷ제국주의 동맹이나 19306월 카륜회의를 통해 조선혁명의 진로를 밝혀주실때 그 진로를 가슴에 안고 한몸 바쳤던 중심세력이 우리 청년들이었다고 말한다. 그리고 194828일 조선인민군개편 당시에도 주석님께서는 다시는 일본이나 미국에게 나라를 빼앗기지 말자고 우리 청년들에게 신신 당부하셨다고 상기시켜 준다. 주석님 서거(1994.7.8) 이후에도 김정일 국방위원장님께서 사회주의건설을 하시며 조국을 사수하는 과정에서도 청년사랑, 청년중시 정책으로 우리 청년들을 조직에 묶어 단련시켜 주시며 청년강국의 토대를 이룩해 주셨다고 말한다. 그는 특히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를 통채로 청년들에게 맡겨주신것도 그 한예라고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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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충혁(인민봉사총국 청년동맹 비서)청년은 한마디로 조선이 청년강국이 된 것은 수령복이라고 말한다. 다시말하면 올바른 지도자를 가졌고, 올바른 사상을 가졌고, 지도자와 인민이 서로 신뢰하고 믿음을 가졌기에 일심단결로 청년강국이 될 수 있었고,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이 되어 우리의 주권을 확고하게 틀어쥐고 우리운명을 우리의 요구에 맞게 당당하게 개척할 수 있는 탄탄한 토대를 주석님께서 만들어 주셨기에 오늘의 강력한 조선을 이룩할 수 있었다고 진단했다.

 

그는 조선에는 외세에 좌지우지 당하는 싸드문제도 없을 뿐만 아니라 3포세대니 다포세대 혹은 자살이니 마약중독이니, 청년실업자니 하는 말들 조차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하면서 남녘사회에서 일어나는 각종 사건들에 대하여 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는 뜻을 내비치기도 했다.

 

-배류현(27, 김일성김정일사회주의 청년동맹 지도원), 우리나라 혁명의 매시기 매단계에서 우리 청년들이 앞장서 왔다. 이것은 무엇보다 조선의 역대 영도자들이 그토록 이끌어 오셨기 때문이다. 이러한 청년강국의 원동력은 대원수님들과 원수님의 사랑과 가르침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원동력의 뿌리라면 바로 영도자들의 가르침이며 교시가 된다. 그 뿌리자체도 영도자들의 교시들이며 지침들이다. 이것은  오랜세월 동안 다지고 다져온 역사와 전통에 의거하여 왔다. 그래서 앞으로도 청년강국의 조선은 그 미래가 밝고 창창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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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률(청년동맹 중앙 부장)청년은 조선이 청년강국으로 일떠선 것은 한마디로 말하면 위대한 원수님들과 경애하는 원수님의 위대성이라고 확신한다. 그래서 5백만 청년들이 총폭탄이 된것은 우리 백두혈통을 이어받아 온 위대한 영도자들의 업적이라고 생각한다.

 

청년돌격정신, 선군청년문화가 창조된 것도 모두 우리 영도자들의 철두철미 청년들을 우리의 혁명영도의 중심에 두고 청년사랑, 청년중시가 안아 온 영도력이라고 보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 북과 남, 해외청년들이 손잡기만 하면 세계에서 자랑할 청년강국으로서 그리고 세상에 부럼없는 우리민족이 되리라고 확신한다.

 

그렇게 하자면 무엇보다 남녘사회가 미국의 식민지굴레에서 벗어나 자주권을 쟁취하여 우리민족끼리 손잡고 7.4북남공동선언을 살리고, 6.15북남공동선언과 10.4평화번영 수뇌선언을 부활시켜 연방통일조국을 실현하여야 우리민족의 미래가 밝을 것입니다. 우리 조선의 청년들은 이에 대해 만반의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평양6신] 《일본 조선대 미술전공 학생들 작품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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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크크님의 댓글

크크 작성일

오늘 북한 찬양 인터뷰
내일 남한행 탈북

서울님의 댓글

서울 작성일

탈북자들 통일이 되면 다 뒤돌아온다.

선군조선님의 댓글

선군조선 작성일

조선의 청년중심, 청년강국의 전통은 90년 전통입니다. 1926년 부터 시작된 반제민주공산혁명은 1930년대로 부터 해방의 시기까지, 그리고 그 이후의 건국사업과 국가건설에 있어서 위대한 수령님을 위시한 청년들이 주축이된 운동들, 투쟁들입니다.
이제 혁명의 2세대 3세대가 그 뒤를 튼튼하게 계승하고 있는 것입니다.
조국혁명의 계승자들인 청년들이 든든하게 버티고 있으니 조선의 앞날에는 승리와 영광뿐입니다.
외세와 주구들의 앞에는 파탄과 멸망뿐입니다.

ㅌㅌ님의 댓글

ㅌㅌ 작성일

매일 김일성 동상 청소 하는 북한 청년 들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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