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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7신]미림항공구락부서 비행기타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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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6-08-30 17:03 조회4,170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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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길남 민족통신 특파원은 이번 70번째 방북취재기간 <미림항공구락부>를 방문취재하고 참관하면서 헬멧(플라스틱으로 만든 모자) 쓰고 복장을 갈아입고 비행기에 올라 20여분가량 시승하여 평양교외 <장천남새종합농장> 비롯하여 아름답게 꾸려진 농촌마을들을 하늘위에서 감상할  있었다. 참관기를 여기에 소개한다.[민족통신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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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7]미림항공구락부서 비행기타는 기분


 

[평양=민족통신 노길남 특파원]<미림승마구락부> 가는 바로 오른쪽 대지위에<미림항공구락부> 새로 생겼다. 구락부와 구락부사이로 가는 길을 지붕으로 만들어 마치도 구락부가 함께 운영하는 같은 분위기를 만든다.

 

 <미림항공구락부> 관리부에서 일하는 홍영섭선생과 승무원 복장을 한수경 안내원이민족통신 취재진을 반갑게맞이하여 건물안 시설들과활주로 초경량비행기 (일명 꿀벌기)들을 소개하고 기자에게 한번 시승해 보라고 권유했다.

 

기자는 이곳을참관하고 취재하면서  헬멧(플라스틱으로 만든 모자) 쓰고 복장을갈아입고 비행기에 올라 20여분가량시승하여 평양교외 <장천남새종합농장> 비롯하여 아름답게꾸려진 농촌마을들을 하늘위에서 감상할 있었다.

 

이륙할때와 착륙할때아주 편안할 정도로안전한 느낌이었고, 하늘에올라서도 편안한 기분을가질 있었다. 하늘 바로 위에서평양교외 농촌마을들을 내려다보는 구경도 한마디로장관이었다.

 

초경비행는 길이 6.79메터이고너비가 9.8메타의 초경비행기는 조선에서 제작한비행기로 최대속도는 시속122킬로메터이고 고도 2000메터까지오르고 이륙활주거리는 90메터가량되고 착륙활주거리는 66메터가량된다고 이곳 관계자들이 설명한다.  

 

지난 728 준공된 <미림항공구락부> 8월들어 운영준비작업을 하면서운영시간을 오전8시부터12, 오후16시부터 19시까지설정하고 시험운영들을 하면서본격적인 준비를 서둘르고있었다. 8월중순경에는 주조 대사관들에서 근무하는 무관들을시승하도록 초청하여 그들에게봉사하였다면서 그들은 대단히만족하면서 문화생활에 아주 도움이 될것으로 본다 평가했다고 관계자들은 소개했다.

 

홍영섭 선생은 시설에 대해 설명하면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미림승마구락부> 뿐만 아니라 <미림항공구락부> 위치와 설계, 초경비행기에 이르기까지 세심하게가르침을 주시어 이렇게훌륭한 문화생활 기지들을이곳에 만들게 되었습니다.”라고 배경을설명해 준다.

 

기자는 <미림항공구락부> 방문하여 취재활동을 마치고 호텔로돌아오면서 많은 생각들을떠올렸다. 요즘 방북취재기간에  평양시와지방도시들을 돌아다니면서 느꼈던 감상은 아침과 저녁이 달라지는 북녘모습이었고, ‘외국군대가 없는 북녘산천은 평화로운 모습이었고, 어디를 가나 북녘동포들은 부지런하고 검소한 모습이었다. 그리고 누구를 만나 대화를 나눠 보아도 최고 지도자에 관해 이야기할 때는 모두가 진지하고 절대적으로 충직한 자세로 보였던 것이 특징이었다. 그것이 북녘사회의 일심단결을 만들어내는 원천인 동시에 이러한 전통이 후비인 청년학생들에게 그대로 전달되고 실천되고 있기 때문에 조선의 미래는 밝고 창창하지 않을 수 없다고 또다시 절감하게 되었다.


또한 이번 방북기간에는 특히 청년중시사상이 많이 거론되었다. 거리에는 김일성주의사회주의청년동맹 제9차대회에 참석하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임는 청년강국의 주인공들인 북녘청년들의 활발한 모습들을 관찰하였고, 8월28일 열리는 제9차대회에 참석하기 위해 재일동포청년들도 80명 참가단, 재중동포청년들 20명참가단도 청년강국을 자랑하는 이번 대회에 해외동포청년으로서 참가하는 영광을 지녔다고 자신들은 긍지높게 생각했다. 이것은 미래가 건강하고 튼튼하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https://youtu.be/I-61Qr55pqo




 

[평양1]민족통신 70번째 방북취재진13 평양도착

http://www.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8044

 

[평양2]인산인해를 이룬 《문수물놀이장》과 명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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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3]1 대동강맥주축전 참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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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선군조선님의 댓글

선군조선 작성일

경비행기..
자본주의 국가에서는 백만장자 억만장자들이나 즐기는 것인데
조선에서는 인민들이 즐기는 스포츠 오락으로 제공되고
경비행기뿐만 아니라 모든 것이 다 인민을 위한 사회일지니
조선 만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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