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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4신]조선은 ‘어린이 왕국’이다(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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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6-08-19 23:00 조회6,115회 댓글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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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어린이들 가운데 가장 똑똑하고 예절바르고 정신무장이 되어 있는 사회는 우리민족의 반토막인 북부조국 어린이들이다. 북녘 어린이들은 민족분단의 본질이 어디에 있는가를 안다. 누구에게 물어도 분단의 원인을 가리켜 미국놈입니다.”라고 대답한다. 무료교육제도에서 자라난 조선의 어린이들은 음악 예능도 잘하고, 체육도 잘하고, 공부도 잘하고, 조직생활도 잘한다. 이러한 것은 모두 북녘의 영도자들이 어린이들을 각별하게 사랑하고 보살펴 주는 국정운영에서 비롯되어 왔다고 진달 있다. 그래서 조선은 어린이 왕국이라고 일컫는다.  [민족통신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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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4]조선은 어린이 왕국이다


 

[평양=민족통신 노길남 특파원]어린이들이 있는 곳들을찿으면 세상에 부럼없어라라는 구호를 보게된다. 그리고 소학교 중학교등에 가면 조선을배우자라는 구호도발견하게 된다.

 

위와 같은 구호들에 대하여 납득이가지 않는 외국인들은 조선의 학교들이나, 아동병원, 애육원, 보육원, 만경대학생소년궁전 등을 참관하고 나면 이들은이구동성으로 그러한 구호들을이해하고 공감하게 된다는사실들도 구체적으로 확인했다.

 

기자는 이번 방북 70번째 취재활동을 통해서도이곳에 관광차 방문한세계 외국인들을 만나 이들의 소감들을 들어보았다. 다들 하나같이 말한다. “밖에서 듣던 조선과실제로 조선은너무나 다르다.” 것이 공통된 대답이다.

 

이들 외국인들은 첫방문자들이 많았지만조선의어린이들이 다들 씩씩하고똑똑하다 반응하면서 음악, 무용 예능공연의 수준이 아주 놀랍다.” 반응한다. 그리고 조선의 어린이들은 어려서부터 자기 재능을 마음껏 발휘할 있는 제도가마련된 사회라고 말하면서서방언론들이 보도하는 것과 실제가 너무나 다르다 공통적인 반응이다.

 

외국인들은 또한 조선의 영도자들의 특징은어린이들을 아주 사랑한다고 말한다. 어디를 가도 조선영도자들의 어린이 사랑 채취가 묻어 있다고이들의 소감을 밝힌다.

 

이곳을 처음 방문하는 각지역의 해외동포관광객들도 같은 반응이다.  “남녘 조선일보, 동아일보, 중앙일보 보수족벌언론들과 미국과 추종나라들의 보수언론들이 보도해 북한(조선) 실제의 조선이 너무 거리가 멀다 것이 이곳을 방문하는해외동포들의 반응이기도 하다.

 

평양국제관광회사에서 근무하는안내원들에게 물어보아도 외국인관광객들이 일주일, 열흘 방문하고 돌아갈때면 밖에서 들은 이야기들과 실제로 여기와서보면 너무나 다르다 말한다고 설명해준다. 그래서 외국인들은 보는 것이 진실이다(Seeing is believing)”라고 말하는관광객들이 대부분이라고 귀띔해준다.

 

기자는 이번에중앙동물원, 문수물놀이장, 옥류아동병원, 소년단양영소, 아동공원과 어린이놀이터, 육아원, 애육원, 어린이들을 위한 콩우유차()’, 로라스케트장, 만경대학생소년궁전 어린이들이 즐겨찾는 군대를 참관하며  역시  “조선은 어린이왕국이다라는 구호가북녘사회의 현주소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되었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중앙동물원

 

세계 어느 나라 동물원이 자기 영도자들이 관심을 돌릴까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곳으로 알려져 있는 시설들을 찿아 국제사회 어느 지도자들이 조선처럼 많은 관심을 기울였을까? . 이런 동물원에 대한 세계 지도자들의 관심이 얼마나 되는가는 지도자들이 동물원에 대하여 얼마나 세심한 관심을 가지고 현지답사 내지 현지지도를 하였는가를 보고 평가할 있다.

 

평양 대성산 기슭은 명당자리로 보인다. 가운데 혁명열사릉이 있고, 길로 올라가는 왼쪽에 중앙동물원’, 오른쪽에  ‘중앙식물원 있다.  동물원과 식물원 모두 어린이들이 붐비는 곳중 하나이다.

 

기자는 이번 방북기간에 1959 4월에 창립되고 금년 2016 724일에 개건(보수수리) 중앙동물원을 참관했다. 1백여정보에 달하는 대지에 750여종이나 되는 8,600 마리 동물들이 있다고 이곳 안내원이 해설해 준다. 중앙동물원에는 세계 여러나라에서 올린 선물동물들이 있는 동물관을 포함하여 8 동물관과  자연동물원, 수족관이 있고,, 코끼리사, 맹수사,맹금사, 명금사, 수금사 등을 비롯하여 37  관상용 동물사가 있고, 동물물놀이장, 물새 물고기사육못, 그리고 편의봉사시설들과 오락시절들, 동물재주부리는 , 동물병원 등이 설치되어 있다. 중앙동물원에서 일하는 종업원들만 15백여명이 된다고 도충일 본관관장이 설명한다.

 

이곳에는 멸종위기에 있는 <몽골 > 보이고 베트남 지도자 호지명이 선물한 코끼리 각종 동물들이 눈길을 끌었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중앙동물원에 대한 조선의 지도자들의 관심은 이곳을 현지답사 현지지도한 발자취에서도 반영되었다.

 

김일성 주석이 25차례,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28차례, 김정은 위원장이 6차례 조선의 최고 지도자들이 평균 1년 한번씩 중앙동물원을 현지지도한 발자취를 찾아 있었다. 다시 말하면 조선의 영도자들이 어린이들을 얼마나 사랑하는가를 엿볼 있다. 그래서 국내외 인사들은 조선은 어린이 왕국이다라고도 말한다.

 

이번 방북기간에 기자가 만난 외국인 관광객들도 어린이들이 대부분 밝고 영리하다 입을 모으면서 조선의 영도자들이 특히 어린이들을 사랑하는 인상을 짙게 받았다고 반응한다.


https://youtu.be/mjeupyc-ReA

 


https://youtu.be/oRSv708ZSl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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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8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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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백호님의 댓글

백호 작성일

조선을 말하는 수식어가 다양하네요.

조선은 천국이다.
조선은 어린이 왕국이다.
조선은 지상낙원이다.

위 말들은 카피롸이터가 만들어낸 말이 아니라
마음을 비우고 조선을 방문한 사람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실제 이미지를 표현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조선은 어린이들의 왕국이란 말에 100프로 공감한다.

선군조선님의 댓글

선군조선 작성일

조선은 이민위천의 나라이며, 특히 어린이들을 혁명의 후대로 보고 애지중지하며 철저히 교육한다고 하는데,
남쪽이나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어린이들에 대한 관심이 거의 없다고 볼 수 있다.
만일 아이들을 위한다면, 어찌 사회가 거짓말과 추악한 것들을 보여줄 수가 있겠으며,
음란물들과 퇴폐적인 것들, 놀음, 부정부패, 졸부근성과 양아치적인 문화로 세상을 가득히 채우며
돈을 위해 봇하는 짓이 없는 도덕부재의 사회를 만들어 놓는가 말이다.
남녘과 자본주의사회의 어린이들은 참 불쌍하다.
맹모 삼천지교라고 했는데, 아이들을 위한 배려가 눈꼽만큼도 없는 돈 위주의 사회에서
아이들 교육은 절망적이다.

이준경님의 댓글

이준경 작성일

북조선
어린이들과 남한의 어린이들을
비교해볼때
남한의 어린이들이 북조선 어린이들같이
'행복'?
할까??....




어린이왕국
부러움뿐입니다.

난쟁이공화국님의 댓글

난쟁이공화국 작성일

북조선 난쟁이 민주공화국
키 150 체중 40키로 군대입대
단군이레 유전자 변이로 난쟁이화
먹지못해 자라지도 크지도 못하는 북한 아이들이 불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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