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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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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6-08-17 15:42 조회2,699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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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조국평화통일위원회는 16일 "박근혜가 15일 그 무슨 《경축사》라는데서 내외를 경악케 하는 갖은 궤변을 뱉아놓아 만사람의 치솟는 격분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이날 역도는 《자신감》이니, 《제2의 도약》이니 뭐니 하면서 남조선각계가 반대하는 반역정책들을 계속 강행하려는 속심을 드러내놓았는가 하면 《싸드》배치결정 등 제년의 친미역적행위를 정당화하는 장광설을 늘어놓았다." 는 대변인담화 원문을 싣는다.[민족통신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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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국과 반역으로 죄악을 덧쌓는 역적패당에게 단호한 철추를 내려야 한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담화

 

박근혜가 15일 그 무슨 《경축사》라는데서 내외를 경악케 하는 갖은 궤변을 뱉아놓아 만사람의 치솟는 격분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이날 역도는 《자신감》이니, 《제2의 도약》이니 뭐니 하면서 남조선각계가 반대하는 반역정책들을 계속 강행하려는 속심을 드러내놓았는가 하면 《싸드》배치결정 등 제년의 친미역적행위를 정당화하는 장광설을 늘어놓았다.

격분을 자아내는것은 예견한바 그대로 동족대결의식이 골수에 차있는 역도가 《북의 핵무기개발은 용납할수 없다.》느니, 《중단》이니 뭐니 하면서 우리를 또다시 악랄하게 걸고드는 역겨운 추태를 부린것이다.

 

한마디로 박근혜의 이번 《경축사》라는것은 부패무능한 반역통치로 남조선을 전대미문의 혼란과 갈등, 불법무법의 생지옥으로 전락시키고 북남관계를 파국에 몰아넣은 제년의 죄악을 가리우기 위한 뻔뻔스러운 넉두리로 일관되여있다.

하기에 남조선각계는 역도의 이번 망발을 《력대 최악의 망언》, 《현실인식조차 없는 후안무치한 고백》 등으로 준렬히 단죄규탄해나서고있다.

 

원래 창씨개명하여 일제에게 혈서까지 쓰고 항일운동탄압에 앞장섰던 특등친일매국노인 제 애비의 경력으로 보나 미국을 등에 업고 역적행위를 골라하는 체질적인 매국근성으로 보나 역도는 이번 8. 15에 력사의 준엄한 심판대에 올라서야 마땅하다.

지금 온 겨레는 미국의 침략적인 《싸드》를 남조선에 끌어들이려는 천추에 용납 못할 반민족적죄악을 저지르고 백년숙적인 일본으로부터 몇푼의 돈을 받고 성노예범죄를 비롯한 일제의 천인공노할 과거죄악을 덮어버리려는 박근혜의 쓸개빠진 역적행위에 치솟는 분노를 금치 못하고있다.

 

이러한 때 제년의 만고죄악을 석고대죄하기는커녕 제 애비가 멸사봉공하던 일제에게 죽음으로 항거한 애국렬사들의 이름까지 모독하며 온갖 무식하고 천박한 궤변을 늘어놓았으니 이 얼마나 역겨운 망동인가.

추악한 매국악녀인 박근혜가 역스러운 낯짝을 내밀고 제년의 친미친일매국행위를 합리화하고 공화국의 정당한 핵억제력을 걸고든것이야말로 애국선렬들과 우리 민족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며 매국이 애국을 심판하고 불의가 정의를 란도질하는 남조선의 참담한 현실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고 전쟁위험을 몰아오는 장본인은 다름아닌 남조선에 핵무기를 비롯한 침략무력을 부단히 끌어들여 우리를 힘으로 위협하는 미국과 그에 추종하는 괴뢰패당이라는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

이 시각에도 미국은 우리 공화국을 군사적으로 압살하기 위해 남조선과 그 주변에 핵전략폭격기들과 핵잠수함을 비롯한 핵타격수단들을 끌어들이면서 선제타격의 기회만을 노리고있으며 오는 22일부터는 남조선전역에서 대규모의 북침전쟁연습인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하려고 획책하고있다.

 

미국의 북침전쟁책동에 편승하여 우리에 대한 압박에 피눈이 되여 날뛰는 식민지충견인 박근혜가 저들의 범죄는 당반우에 올려놓은채 민족의 운명을 수호하고 조선반도의 평화를 지키는 우리의 정의로운 핵보검을 걸고든것이야말로 어불성설이다.

박근혜가 이번에 또다시 내외의 강력한 규탄배격을 받고있는 《싸드》배치망동에 대해 《자위권적조치》니 뭐니 하는 구차스러운 변명을 늘어놓았는데 미국상전의 승인이 없이는 아무것도 할수 없는 꼭두각시의 그러한 궤변에 속아넘어갈 사람은 없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이번 《싸드》배치결정이 《국민을 위한것》이라면 무엇때문에 성주군 주민들이 8. 15날에 《815명삭발식》을 하며 결사항의하고 남조선각계층이 또한 한결같이 반대하고있겠는가.

 

남조선각계의 격렬한 《싸드》반대투쟁으로 궁지에 몰린 박근혜가 제아무리 앙탈을 부려도 미국의 강도적요구를 받아물고 남조선을 미국승냥이들이 더욱 살판치는 소굴로, 대국들의 핵대결장으로 만든 만고죄악을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

가관은 남조선을 빈부격차와 실업률, 자살자수에서 세계1위의 오명을 쓴 인간생지옥으로 전락시킨 박근혜가 그 누구의 《기본적인권》이니, 《인간적삶》이니 하는 주제넘은 입방아질을 해댄것이다.

지금 남조선인민들은 갈수록 살기 어려워 남조선을 《태여나지 말았어야 할 곳》, 《부자로 태여나야만 살아갈수 있는 곳》이라고 저주하면서 스스로 목숨을 끊고있으며 《지옥같은 세상》이라는 의미의 《헬조선》은 역적패당에 대한 저주와 분노의 류행어로 되고있다.

 

박근혜가 제입으로 쏟아낸것처럼 남조선을 사람 못살 곳으로 비하하는 《신조어》들이 사회 전역에 널리 퍼지고있는것이 엄연한 현실이다.

온 남조선땅을 민주, 민권, 민생의 동토대로 만들어버린 장본인인 박근혜가 인민대중제일주의를 구현하여 인민의 모든 꿈과 리상을 꽃피워가고있는 우리 공화국을 악의에 차서 헐뜯는것은 정신병자의 잠꼬대에 불과하다.

용납할수 없는것은 박근혜가 조선반도의 평화와 민족의 장래를 위해서는 그 무슨 《공포》를 걷어내야 한다고 짖어대다 못해 《흡수통일》의 개꿈까지 로골적으로 드러내놓았는가 하면 제 푼수도 모르고 제년이 바라는 《통일시대를 열어나가는데 동참》해달라고 불순하게 줴쳐댄것이다.

 

조국해방의 날에 즈음하여 우리 민족이 페부로 새기는 진리는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은 목숨보다 귀중하며 이 땅의 완전한 자주독립과 평화안정은 자체의 힘으로 지켜야 한다는것이다.

정상적인 사고를 가졌다면 이러한 심각한 교훈과 력사의 진실을 옳게 통찰하고 돌이켜보는것이 정상이다.

미국의 사타구니에 붙어 잔명을 겨우 부지하고있는 역도가 감히 우리를 넘겨다보며 《흡수통일》의 개꿈을 추구한다면 년의 명줄이 끊어지기전에 우리가 어떤 식의 통일을 이룩하여 겨레의 통일념원을 성취하는가를 똑똑히 보여줄것이다.

외세는 할애비처럼 섬기고 동족과는 한사코 해보려는 극악한 매국역적이 권력의 자리에 둥지를 틀고있기에 남조선은 세계가 저주하는 친미천국으로 화하고 북남관계는 더욱더 걷잡을수 없는 파국으로 치닫고있는것이다.

 

우리 겨레에게 불행과 재앙을 몰아오는 박근혜와 같은 희세의 대결악녀가 살아숨쉬고있다는것은 민족의 비극이고 수치이다.

박근혜와 같은 매국노들을 그대로 둔다면 남조선인민들의 불행과 고통은 더욱 가증되고 온 겨레가 핵전쟁의 참화를 면치 못하게 되며 외세와 함께 친미친일역적들을 하루빨리 매장해버릴 때 조국의 완전해방-자주통일의 날이 앞당겨질수 있다는것이 우리가 다시금 내리게 되는 결론이다.

 

박근혜역도는 요사스러운 궤변과 대결망동으로 파멸의 나락에서 벗어나보려고 발악할수록 온 겨레의 저주와 규탄속에 비참한 운명을 재촉할뿐이라는것을 명심하여야 한다.

 

주체105(2016)년 8월 16일

평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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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KimChaek님의 댓글

KimChaek 작성일

역사상 최악의 망나니 정권.
이것이 다 미제가 만들어 놓은 미제의 작품이다.

선군조선님의 댓글

선군조선 작성일

무슨 놈의 '광복절 축사'에서 전국적으로 방송을 하면서 안중근의사의 처형장소가 하얼삔이라고 말해버리냐?
이 쓰레기야. 하는 짓 중 옳은 것이라고는 하나도 없다. 전부 무지한 발언이요 거짓말이요 조작이요 매국 매족적 망언들 뿐이다.
매국노집단을 반드시 처단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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