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18신]전문가를 통해 ‘70일전투’의 성과물들 분석 > 통일

본문 바로가기
영문뉴스 보기
2020년 7월 1일
남북공동선언 관철하여 조국통일 이룩하자!
사이트 내 전체검색
뉴스  
통일

[평양18신]전문가를 통해 ‘70일전투’의 성과물들 분석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6-05-24 04:05 조회3,078회 댓글2건

본문

민족통신 노길남 특파원은 이번 69번째 방북취재 체류중  북녘동포들이 7차대회를 앞두고 벌이는 ‘70일전투광경들을 관찰할 있었고 그리고 세계 130 언론인들과 함께 36년만에 열리는 역사적인 조선로동당 7차대회 과정들을 취재할 있었다. 그래서 기자는 ‘70일전투기간에 이룩한 성과물들이 무엇이며 정신과 의의가 무엇인지 알아보기 위해 사회과학연구사로 활동하고 있는 리서철 선생(52) 단독대담을 통해 70일전투의 전취물들에 대해 알아보았다노길남 특파원은 내용들의 요점들을 정리하여 올렸다.[민족통신 편집실]



조선당대회-리서철해서.jpg



 

[평양18]

전문가를 통해 ‘70일전투 성과물들 분석


사회과학연구소 리서철 연구사와 단독대담



조선당대회-리서철과 대담.jpg



  

[평양=민족통신노길남 특파원] 북녘동포들이 당7차대회를 앞두고 벌이는 ‘70일전투’ 광경들을 관찰할 수 있었고 그리고 세계 130명 언론인들과 함께 36년만에 열리는 역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과정들을 취재할 수 있었다. 그래서 기자는 ‘70일전투’ 기간에 이룩한 성과물들이 무엇이며 그 정신과 의의가 무엇인지 알아보기 위해 사회과학연구사로 활동하고 있는 리서철 선생(52)과 단독대담을 통해 그 70일전투의 전취물들에 대해 알아보았다


 

[질문]기자가 역사적인 조선로동당7차대회를 취재하기 위해 세계130명 기자들과 함께 북부조국을 방문하여 체류하는 동안 ‘70일전투가 막바지에서 한창이었고, 7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 ‘영광의 대회로 맞이하자는 구호들이 신문과 방송을 통해 보도선전되었고, 그리고 거리에 그같은 구호들이 나붙어 있었습니다. 이제 ‘70일전투가 끝났는데 그 성과물들이 어떤것들이 있었는지 개괄적이나마 알고 싶습니다.

 

(답변)우리는 중요한 계기마다 ‘70일전투’, ‘100일전투’, ‘150일전투’, ‘200일전투를 벌여온 역사를 갖고 있습니다. 이번 ‘70일전투(222~52) 기간에만 이룩한 군수공업을 비롯하여 인민경제분야, 전력부문, 기계공업부분, 과학기술분야 및 사회전반에 걸친 각계분야에서 성과물들이 나왔습니다.


[질문]우선 군수공업부터 성과물들을 꼽는다면?


(답변)222일부터 시작되어 52일에 끝난  ‘70일전투기간에서만 군서공업, 즉 국방과학기술수준의 높이에서 볼때 주체화, 현대화, 과학화된 성과물들이 많습니다. 우선 226일에 반땅크 유도무기(복합금속자료 투입)가 간편하여져서 편리하게 운반할 수 있기 때문에 이미 순간에 적의 땅크들을 완전히 소멸시킬 수 있는 무기를 개발했고, 33일에는 국방과학자들이 신형대구경 방사포시험사격에 완전성공한 것을 과시했습니다. 조선은 사실 방사포의 효시입니다. 15세기 우리나라에는 신기전이라는 무기가 있었는데 이것이 방사포 제작의 시작이라고 봅니다. 당시 조선시대에는 나무로 만든 화차에 100여개의 불화살을 쏘아 적들을 놀라게 한 무기가 있었습니다. 그후 3세기가량 흘러 18세기에 인도에서 방사포를 개발했는데 그 사거리가 2,400메터였고, 19세기에 영국에서 개발한 방사포가 1,825메터 가량 되는 방사포를 개발했고, 1933년이 되어서 쏘련이 현대적 방사포를 개발하였는데 그 사거리가 7~9킬로메터로 되었습니다. 오늘날 방사포들은 평균30~50km로 일반사람들이 알고 있는데 우리 조선이 개발한 신형대구경방사포는 10여배가 훨씬 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해외동포 전문가들은 8백킬로메터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314일에는 탄도로케트 대기권 재돌입 환경모의시험을 성과적으로 진행했고, 323일에는 대출력 고체로케트’  발동기 지상분출 및 계단분리시험에 성공하였는데 이때 고체연료를 적용하였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48일에는 또 놀랄만한 시험이 있었는데 그것이 바로 새형의 대륙간탄도 로케트 대출력발동기 지상분출기 시험에 완전성공한 것입니다. 사거리로 말하자면 소련과 미국의 것들보다 장거리로 성공하여 대기권에서1백킬로메터의 성층권을 뚫고 나가 장거리 꼭대로기로 올라가 지구와 함께 돌다가 임의 시각, 임의장소에 단추만 누르면 지구상 그 어느곳도 타격할 수 있는 최첨단 무기체계를 우리 조선이 개발한 것입니다. 423일에는 전략적 잠수함 탄도탄 수중발사시험에 성공하였습니다. 우리가 70일전투 기간에 앞서 금년16일 수소탄시험에 성공하고 2월초 광명성4호 발사에 성공하자 미국이 추종나라들과 함께 유엔제재결의 2270을 발표하며 초강경 위협을 말했지만 우리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께서는 그후인 70일전투 기간에 기상천외한 무기들 일부를 과시하였던 것입니다. 우리의 영도자들은 언제나 그랫듯이 강경에는 초강경으로 나왔던 것이 우리 조선영도자들의 배짱이었고 담력이 아니었습니까?

 

[질문]잘 들었습니다. 그러면 이번에는 경제분야에 대한 성과물들이 무엇이 있는지 소개해 주면 좋겠습니다.

 

(답변)많습니다. 우선 화해제철연합기업소에서 산소열법에 의한 주체철 생산체계를 완료하여 계열생산에 들어갔는데 특히 1,500입방메터 산소분리기를 만들어 강철과 선철을 생산하게 되었는데 그 생산량은 이전에 비해 1.4배가 증가한 량입니다. 선철생산은 매일 7배장성한 상황입니다. 김철연합기업소는 색철판 생산공정을 개발하여 자체기술로 마음대로 생산하게 되었고, 천리마연합기업소는 산소분리조종(수소와 산소분리)을 할 수 있는 공정을 통해 내화물(강철생산에 중요한 자재) 벽돌을 개발하여 확립한 쳬계를 개발하는 등 새로운 생산체계를 개발한 철강생산 기계들이 많이 새로 나왔습니다. 그 모든 기계들이 우리 자체의 기술과 소재들로 만들었다는데 긍지감을 갖고 있습니다.

 

[질문]기자가 보기에는 미국과 그 추종나라들 몇나라 때문에 전력분야를 개발하는데 힘겨운 투쟁을 하여 온줄로 알고 있고, 아직은 전기사정이 넉넉하지 못한 것으로 이해하는데 이번 70일전투기간에 이 분야에 대한 성과물이 있다면 무엇이라고 보느지요?

 

(답변)조선 전역적으로 전력문제를 풀려고 각방면에서 크고작은 화력발전소들, 수력발전소들, 풍력을 통한 전력생산, 태양열을 이용한 전력생산, 지열을 이용한 전력생산 등에 힘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 ‘70일전투기간에 큰 업적을 올린 기업소들을 소개하면 북창화력연합기업소에서 70일전투기간 전력1억천여만 킬로와트를 생산하여 공장기업소들에게 송전하여 주었습니다. 순천화력발전소에서는1,749만 킬로와트 전력을 증산했고, 청천강 화력발전소에서는1,635만 킬로와트 전력을 증산하는 업적을 올렸습니다.

 

[질문]기계공업분야에서 ‘70일전투기간에 창조한 기계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요?

 

(답변)룡성기계공연합기업소가 능력이 큰 공기압축기 10여개를 개발생산하여 중요부문에 보내주는업적을 기록했습니다. 우리 조선의 자동차산업의 효시라고 볼 수 있는 승리자동차연합기업소 70일전투 기간에5톤급 새형의 화물자동차 를 생산하였고, 금성뜨락또르(트랙터)공장은 80마력 뜨락또르 개발해서 시운전에 성공하였고, ‘대안전기공장은 우리식 지하전동차로 이용할 수 있는 현대적 전동기를 우리실정에 맞게 제작하여 시제품을 내놓았고, 100킬로와트와 10킬로와트 풍력발전기들을 자체로 만들어 계열생산해 이용하게 되었고, 농기계 분야에는 11개종류의50여대의 현대적 농기계들을 개발하여 시제품들로 내 놓았다. 이런 기계들중에는 종합토양관리기계, 강냉이 파종기 등 여러종의 분무기(물뿌리는 기계), 후치기(밭과 논 갈아엎기 기계), 감자수확기 등이 있습니다. 특히 농업분야에서는 280여개 협동농장들이 70일전투 기간에 당초목표들을 완전히 수행하였고, 전국적으로 1,640여개 싱단딩위들에서도 ‘70일전투기간에 목표량을 달성했습니다. 이밖에도 새로 건설된 건축물들이 70일 전투기간에 많이 있습니다.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 3호발전소 준공식, 원산군민발전소 준공식, 원산초등학원, 중등학원 준공식, 신의주 육아원과 애육원 준공식, 그리고 전국적 유치원, 소학교 중고급학교, 대학교 학생 학습장 민들레 학습장 공장등이 새로 건설되었되었습니다.

 

[질문]그 동안 북부조국에서는 군사분야에서의 첨단과학기술에 의한 최첨단무기들을 많이 개발하여 세상을 놀라게 한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난 70일전투기간에 과학기술에 분야에서 70일전투기간에 제작한 업적들은 무엇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답변)우리나라는 그동안 사상혁명, 문화혁명, 기술혁명의 3대혁명의 기치 높이들고 각분야를 독창적으로 개발해 왔다는 것은 선생님도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이번 70일전투기간에 나온 과학기술분야에서의 업적들 가운데에는 우선 김책종합원격교육대학에서 새로운 원격교육체계를 확립하여 만든 컴퓨터 프로그람 개발체계를 들수 있습니다. 지역과 지역간의 원격강의를 할때 종전에는 화면 하나를 이용하여 정보들을 주고 받았는데 이번 70일전투기간에 나온 새 체계는 동시에 화면4개를 보며 강의, 실물, 직감물들을 다같이 볼 수 있는 새로운 체계를 개발한 것을 한 업적으로 말 할 수 있습니다. 다음 한가지 더 추가한다면 정보통신 첨단기술을 새로 개발한 것이 있는데 양자암호통신기술을 새로 만들었습니다. 이것은 주로 인터네트를 이용할 때 많이 사용될 것으로 봅니다. 정보의 믿음성, 안전성 등과 적들의 도감청 등을 감시하는 기술과 그 흔적들을 추적하여 찾아내는 기술 등도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기술은 미국과 몇개나라 정도가 갖고 있는 기술로 알고 있습니다. 이같은 기술은 1990년도에 개발하여 2010년도에 국제사회 일부나라들에서 이용한 것으로알고 있는데 이번에 우리 조선에서 우리식으로 개발하였습니다.

 

[질문]제가 언젠가 북녘언론을 통해 핵융합시험에 성공한 보도는 본 기억이 있는데 그것이 성공하였기 때문에 수수탄시험에도 성공한 줄로 압니다. 그런데 이 핵융합기술을 민수산업에 적용될 수 있는 분야가 전력분야인데 지금 조선의 경우 이에 대한 개발상황에 대해서 설명해 줄 수 있는지요?

 

(답변)이것은 세계 발전된 나라들의 공통된 관심사가 될 것입니다. 언젠가 민족통신에서 이 같은 내용을 조선과 연계하여 보도하여 국내외 많은 관심을 모은줄 압니다만 이 분야는 간단치 않다고 봅니다. 중국과 여러나라가 몇년 전 공동으로 노력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프랑스가 까다르시 시험을 통해 이것을 시도해 본것도 알고 있습니다 내가 알기로는 2008년 공동사업으로 이들 나라가 시작했지만 이들은 이것을 창안해 내는데 30년가량으로 잡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한 구룹은 2000년에 건설을 시작하여 2010년에 시험해 보고 계속 노력중인걸로 아는데 그 비용이 100억 유로정도 드는데 이 비용의 40%를 유럽동맹이 맡고 나머지 각 나라들이 각각 나머지의 9%씩 분단하며 노력할 정도입니다. 다시말하면 어려운 과정이라는 뜻입니다. 나는 이분야가 전공이 아니기 때문에 우리의 사정을 말할수 있는 입장이 못됩니다. 그렇지만 과학기술발전과정을 유추해 보면 우리것은 아마도 조선식의 독특한 융합로를 생산하기 위하여 개발중일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아다시피 혁명적 군인정신이 있고, 강계정신 등 가능의 철학이 담긴 정신들이 역대 영도자들에 의하여 창조되어 왔기 때문에 불가능이라는 말은 우리 조선말에 없다는 정도로 자강력제일주의를 강조하고 있는 훌륭한 영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이 계시기에 모든 것이 가능합니다.

 

[사회자인 노길남 특파원]오늘 시간내 주어 대단히 감사합니다. 저는 이곳 조선을 여러번 방문하여 왔지만  올때마다  느끼고  배운점들이  많았습니다.  특히 최근 5년간의 모습을 보면서 말로만 들어오던 천지개벽된 세상이 이렇게 형성되어 가는구나 하는 느낌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젊은세대들이 활기차게 움직이고 있어 미래를 쉽게 전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나라에서는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를 통채로 청년들에 맡겨 그것의 1,2,3호를 모두 완공한 역사를 보면 청년강국임을 깨닳았습니다. 이들 청년들이 조선미래의 척후대로 선봉대로 활약하는 모습들을 직접보았고 인터뷰를 통해 이들의 막강한 정신력에 감탄도 했습니다.  또한 세포등판 축산기지 건설을 비롯하여 장천남새종합농장, 미래과학자거리와 과학기술전당, 고산과수종합농장 등 최근의 건설과정들을 직접 보아왔지만 , 지난 시기 이룩한 백마-태천물길공사, 서해갑문 등 수많은 기념비적 건축물들과 자체적으로 개발한 세계적 수준의 첨단과학기술들, 지식경제시대의 젊은 인테리 과학자들의 모습들을 보면서 조선의 미래는 발고 창창할 수밖에 없다는 생각을 또다시 갖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머지 않아 핵융합기술에 의한 발전소들이 건설되어 전력문제들도 풀수 있는 그 날이 오리라고 확신합니다. 다시한번 시간 내주신데 감사드립니다.()


https://youtu.be/ku9ku-1jIq4



.......................................................................



[평양17신]54년전 월북미군병사의 두아들과 특별대담

http://www.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7698


*[평양16신]당7차대회 전후 이모저모 단편 소식들(하):관료주의,세도주의,부정부패 지적



*[평양15]7차대회 전후 이모저모 단편 소식들()

http://www.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7680


 [평양14]7차대회 관련 이모저모 단편 소식들()

http://www.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7667


[평양13]이공순,김용수:”생애 최대영광이다

http://www.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7659


[평양12]7차대회 종합축하 공연으로 행사종료

http://www.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7651

 

[평양11]성공적 당대회 축하무대 김일성광장서 세계적 

http://www.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7646

 

[평양-10]7차대회 기념 군중시위 화려하게 

http://www.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7643

 

[평양-9]김정은 영도자7차대회 성과 만족하며 폐회선언 통해 조국통일과 인류자주 위업 다짐

http://www.minjok.com/bbs/board.php?bo_table=policy&wr_id=9139

 

[평양-8]김정은 영도자,3일째 본회서 결정서  

http://www.minjok.com/bbs/board.php?bo_table=policy&wr_id=9134

 

[평양-7]김정은 영도자 조국통일 의지 강하게 천명

http://www.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7633

 

[평양-6]김정은 영도자 역사적인 당대회 연설내용에 북녘동포들 감동의 

http://www.minjok.com/bbs/board.php?bo_table=policy&wr_id=9130

 

[평양-5]당대회 2일째분야별 사업총화 

http://www.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7627


[평양-4]김정은 영도자 개막식선언 통해 승리다짐

http://www.minjok.com/bbs/board.php?bo_table=policy&wr_id=9124 

 

[평양-3] 대회 행사에 미국주류언론들 가장 

http://www.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7620

 

[평양-2] 대회 앞두고 전개한 70일전투 성과

http://www.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7618

 

 

  [평양-1] 7차대회 민족통신 취재진 

http://www.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7616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축구팬님의 댓글

축구팬 작성일

70일전투 성과들을 추카^^
체육계도 빛이 납니다. 쪽바리 꺾고 우승했군요!!!

조선팀 2016년 아시아축구련맹 14살미만 소녀지역별선수권대회에서 우승
 
(평양 5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팀이 2016년 아시아축구련맹 14살미만 소녀지역별선수권대회(동아시아지역)에서 우승하였다.
지난 17일부터 중국에서 개막된 이번 선수권대회는 조선과 중국 대북을 비롯한 8개 나라와 지역 팀들의 참가밑에 두개 조로 나뉘여 진행되였다.
조선팀은 조별련맹전 2조에 속하여 중국 대북, 괌도, 중국 홍콩팀들을 압도적으로 이기고 준결승경기에서 남조선팀을 5:0으로 물리쳤다.
22일 결승경기에서 조선팀은 일본팀을 3:0으로 이기고 이번 선수권대회에서 1위를 쟁취하였다.

미주청년님의 댓글

미주청년 작성일

미주인님께,
남의 길 일부를 사용할려면 똑바로 해주세요
나는 진정어린 마음으로 댓슬 올렸는데 님은 마치도
노길남 선생님이 누가 시키는대로 인터뷰를 한다고
저의 선배님을 모독하는 글을 썼습니다.
이리뛰고 저리뛰고 하는 그 모습이 넘 가슴이 아퍼서인데
님께서 통일성금 한번이라도 내본 경험이 있는지
아니면 사이트 돌아다니며 그런 글을 쓰라고 부탁받은
알바생인지 의심이 많이 갑니다. 이젠 그만 모독합시다.
노길남 선생님은 남이건 북이건 해외누구이건 시키는대로
하는 성품이 아닙니다. 청년시절에는 칼날같이 날카롭던
분입니다. 반세기 한국민주화운동,조국통일운동 해 오신
분입니다. 이젠 분단조국 끝내야 합니다. 애쓰시는분들 격려는
못할 망정 그렇게 경망한 글로 더이상 모독하지 않기를
바라며 좋은 마음 가져주지를 바랍니다. 아래가 제가 지난번
다른 기사에 단 댓글 내용입니다. 한번도 님을 위해 올려
드립니다.

...............................................0............................


미주청년 16-05-23 06:46 답변  삭제 

노길남 선생님 언제오시나요?

이곳 L.A.에서 떠난지 1월27일로 기억되는데 벌써 몇개월이

되었네요. 떠나실 때 모금하시느라 이리뛰고 저리뛰며 여행경비를

마련하느라고 진땀흘리며 하시던 얘기가 떠오르긴 하지만 ...

종군기자 심정으로 가신다고...
왔다갔다 경비를 줄이느라고
중국 장기체류하며 현지취재도
할것이라며 예견하시ㄴㄴ 말씀듣기는 하였지만...

집에 오시면 쫒겨나게 생겨 걱정되네요. ㅎㅎㅎ
나는 선생님 덕분에 앉아서 북한소식, 중국동포사회 소식
인터네트통해 많이 보게되어 감사드리지만
몸건강도 하셔야지요. 병원에서 잠시 잠시 치료도
받았다는 얘기를 전해 들었어요. 지금은 괜찮으신지요???

아모쪼록 속히 돌아오셔서 쌓인 얘기 듣고 싶네요.
귀가하셔서 글렌데일 후배에게 꼭 전화주세요
삼개탕으로 대접할께요.

회원로그인

[부고]노길남 박사
노길남 박사 추모관
조선문학예술
조선중앙TV
추천홈페이지
우리민족끼리
자주시보
사람일보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한겨레
경향신문
재도이췰란드동포협력회
재카나다동포연합
오마이뉴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재오스트랄리아동포전국연합회
통일부


Copyright (c)1999-2020 MinJok-TongShin / E-mail : minjoktongshin@outloo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