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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14신]당7차대회 관련 이모저모 단편 소식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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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6-05-14 08:46 조회3,913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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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통신 노길남 특파원은 이번 취재기간에 조선로동당제7차대회를 취재하면서 이런 저런 일들을 관찰해 왔는데 그것들을 서너차례 나누어 소개한다고 이야기들 4가지(국방예산 줄이고 민수예산 대폭증가, 130 세계언론인들의 변화모습들, 국내외 동포들 반응들, 그리고 강화된 보안절차들) 다음과 같이 소개한다. 이야기들이 대체로 흥미롭다. [민족통신 편집실]

 

 

[평양14]7차대회 관련 이모저모 단편 소식들()

 

[평양=민족통신노길남 특파원]조선로동당제7차대회 본회의가 4일동안 성공적으로 끝나자 북녘동포들은 평상시와 같이 정상근무로 들어갔다. 당대회 기간중 이러저러한 일들을 묶어 몇차례 소개한다. 이야기들은 다음과 같다.

 

*조선 국방예산 대폭줄이고 민수쪽으로 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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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로동당 7차대회는 그대로 승리자의 대회, 영광의 대로로 막을 내리고 지금 조선은 군사공업분야에서도 성과리에 진행되어 왔지만 김정은 시대에 들어와서는 경공업을 비롯한 민수산업에서도 놀랄만한 도약대로 돌입하고 있다는 사실들이 확인되었다. 민족통신 기자가 수집한 정보들에 의하면 조선은 이미 한미합동군사훈련이 진행되던 기간 기상천외한 자위력을 일부 과시해 주었지만 현재로서는 어느 강대국들도 범접할 있는 국방력을 갖추어 놓았고 앞으로도 핵개발과 경제개발을 동시추진하는 병진노선 확고한 국사운영방향으로 결정한 계기도 되었다. 이것은 내부적으로 결정한 예산편성에서도 국방예산을 3% 정하고 민수산업경제 예산에 97% 비율로 책정한 결과의 반영으로도 평가된다.


종전의 30대 70의 편성비율에서 국방예산을 10배로 줄였다는 것은 자위력을 완전히 갖췄다는 뜻도 되지만 인민생활향상을 위해 민수예산을 대폭적으로 증가했다는 것을 의미한다.전에 지도자들은 예산에서 1%만 증가하면 먹는 것이 해결되고 2% 늘이면 넉넉하다는 이야기들도 가끔 나오곤 하였다. 또한 밖의 사람들은 조선이 무슨 돈이 있느냐고 질문하지만 고위급 인사들과 만나 이야기 해 보면 군민 모두가 아직은 경제적으로 풍족하지 않지만 절약하고 절약하며 국사를 운영하여 왔기 때문에 강성대국으로 가는데에는 걱정없다고 말하기도 했다.  


512 3대혁명 전시간에서 열린 농기계들을 비롯한 각종 자동차, 5천톤급 전기기관차, 농기계 부문에조도 파종기, 두둑짓는기계, 종합밭갈이 기계분무기, 후치기, 감자수확기,강낸이종합 탈곡기, 이동식 벼종합탈곡기 각종 새기계들이 모두 100%  자기식, 자기기술, 자기소재로 시제품을 만들어 계열화할 계획이기 때문에  머지 않아 농장원들도   힘들이이 않고 농사를 지을 있는 단계가 준비된 상황이다. 지금 조선 전역에는 70 전투를 계기로 각계 각층의 분야가 강성대국, 문명대국으로서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모든 -민들이 최고 영도자인 김정은 위원장의 가르침 따라 일심단결된 자세로 불철주야 나라건설에 매진하고 있는 모습들을 여기저기서 발견할 었다. 그런가 한편으로는 유엔제재다 뭐다하고 미국과 추종나라들이 요란하게 홍보하여 왔지만 일부 기상천회한 조선의 첨단과학 무기들이 세계가 주목하는 가운데 과시되어 조선의 위상은 하늘높게 올라갔고, 이번 -미대결국면도 승리로 수놓았다는 이야기들이 빈말이 아니라는 사실도 구체적으로 증명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한 분위기들은 앞으로 지속적으로 나타날 움직이다. 미국이 같은 내막을 알아차리지 못하고 종전과 같은 자세로 일관한다면 조만간에 5차핵시험은 물론 예상하지 못할 조선의 대회활동과 군사적 시위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세계 언론인들 130여명의 변화모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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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세계 기자들 130여명은 어려번 방문자들도 있었지만 처음으로 방북취재에 참석한 언론들 가운데에는 초기에는 조선을 무시하는 경향을 보였지만 날이 갈수록 취재기간을 통해 발견한 조선의 조직화된 움직임과 엄격한 규율성, 그리고 수많은 발전된 시설들과 북녘 동포들의 외국어 능력과 함께 이들이 보여준 성실성으로 인하여 처음 방문한 세계 언론인들은 조선을 새로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다는 고백들도 수없이 많이 들을 있었다. 사실 이번에 취재 세계 기자들은 어느때 보다 가장 고생을 많이 하기도 했다. 행사장을 갈때마다 4시간 내지 심지어 6시간 동안 촬영기들을 비롯하여 몸검사들을 인민문화궁전 근처에서 철저하게 한번하고 그리고 이동하여 행사장들로 가서 입장할 또다시 검사를 받는가 하면 행사장에 가서도 서너시간씩 기다렸다가 취재장소에 들어가는 고역을 겪었지만 시간이 흐름에 따라 이러한 절차들이 필요한가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가지게 기자들이 많았다. 이것은 바로 미국의 대북적대시 정책 때문이라는 것이 공통된 인식의 결과였다. 그래서 이번 행사에 참가한 세계기자들은 조선을 인식하는데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말한다. 그리고 김일성광정에서 벌어지 군중무용, 청년학생 군중시위, 폭죽, 종합예술공연 등에 참석하면서 과학기술전당 장천남새종합농장 등을 돌아보면서 조선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게 되었다는 세계기자들도 적지 않았다. 특히 미국기자들이 다른 기자들보다 고분고분하게 처신하는 모습들도 엿볼 있었다. 그런가 하면 BBC 기자들은 돌아다니면서 건방지게 행동하는가 하면 그동안 사실과 다른 악의 왜곡 기사들을 보도하는 바람에 취재기간중3명이  외무성의 공식결정서를 통해 기자들은 앞으로도 조선에 올수 없다는 내용까지 담은 결정서를 받고 추방당하는 일도 있었지만 이런 사태는 오히려 다른 세게기자들에게 좋은 교훈을 것으로 보인다.

 

*기자가 만난 북녘동포들과 해외동포들 반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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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누구를 만나도 북녘동포들은 신심에 넘쳤다. 특히 7차대회 기간중 보도된 조선중앙통신 테레비죤을 김정은 위원장에 대한 연설내용들과 조선미래의 설계도에 대한 구상에 부푼 꿈이 꿈이 아니라 지금 현재 가시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분야의 건설업적들과 건설중인 지역의 활발한 움직임에 대하여 눈시울을 적시며 우리 원수님만 계시면 우리는 반드시 승리하며 조국통일은 기필코 실현된다 확신하는 모습들을 보아 왔다.

 

이곳에서 취재활동을 하면서 만난 해외동포들의 심정과 반응들도 북녘동포들의 심정들과 다르지 않았다. 이번 행사들을 지켜 해외동포들도 희망에 부풀어 있는 모습들이었다. 강성대국으로 문명대국으로 간다는 조선의 구상이 빈말이 아니라 사실로 나타날 것이라는 확신을 갖는 반응들이다.  

 

*미꾸라지들 때문에 강화된 보안절차들


0…북녘 사회 전체 보안절차들이 아주 까달롭게 변화되었다외부의 불순세력들이  조선 땅에 들어와 무엇을 할수 없도록 하는 안전문제들이 어느 때보다 강화되었다. 이에 대해 해외동포들은 카나다의 림현수 목사나 미주동포 김동철 목사같은 사람들이 미국과 한국의 첩자노릇하다가 걸려들었고, 남쪽의 간첩들이 두명이나 붙잡혀 장기복역 교화소 신세를 지게되는 바람에 선한 해외동포들이 피해를 받는다 불평하는 사람들도 보였다.

 

특히 최고지도자 대한 결사옹위를 위한 보안문제는 벼룩이 한마리도 움직일 없도록 보안문제들이 철저하게 시행되고 있다는 사실도 목격했다. 그리고 조선과학계는 도감청 위한 기계는 물론 다른 나라들이 조선의 통신체계를 방해하고 훼방하는 범죄들을 추적하고 찾아내는 기술들도 군사공업의 발전과 함께 개발된 상황으로 보인다. 열차나 비행기 공항, 선박들 항구 등의 출입국관리소들의 외부의 썪은 문화침투를 위한 디비디, 시디, 잡지, 신문, 책자 등도 철저하게 조사하고 있어 미국이나 남한의 국정원 심부름하는 사람들의 활동들을 불가능하게 만들은 것으로 분석된다. 이에 대하여 북녘동포들은 우리 인민들은 미제놈들이 어째보려고 하는 어떤 것들도 전체 인민들이 보안원이 되어 관찰하고 있다고 보면 틀리는 이야기가 아니다라고 말하기도 한다. 그렇기 때문에 북녘을 방문하는 동포들은 안내원들의 질서요청에 충실히 따라만 주면 편하게 지낼 있다고  기자는 강조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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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멋진인생님의 댓글

멋진인생 작성일

나라가 혼란스러울때 막말이 약이다~!!!! ㅋㅋㅋㅋㅋ

쯔르쯔쯔르님의 댓글

쯔르쯔쯔르 작성일

암 그러타 마다요 백번옳은말. 닭구네.빠꾸네.께꾸네.노친네.

해외인님의 댓글

해외인 작성일

행사장을 갈때마다 4시간 내지 심지어 6시간 동안 촬영기들을 비롯하여 몸검사들을
 인민문화궁전 근처에서 철저하게 한번하고 그리고 이동하여 행사장들로 가서 입장할 때 또다시 검사를 받는가 하면
 행사장에 가서도 서너시간씩 기다렸다가 취재장소에 들어가는 고역을 겪었다는것이 무슨자랑이냐?
민주주의 국가의 지도자들은 자유스럽게 기자들을 만나고 있다. 세습독재자라 무서워 그러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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