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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11신]성공적 당대회 축하무대 세계적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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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6-05-11 07:05 조회4,074회 댓글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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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노길남특파원이 10일 마지막 행사장면을 촬영한 광경-아래 사진들도 같은날 촬영) 


노길남 민족통신 특파원은 11번째 소식을 올리면서 "북녘동포들은 당제 7차대회(2016.5.6~5.9) 성공적으로 결속된데 대한축하공연을 통해 지난 6차대회(1980.10.10~10.14)이후 36 세월도 백전백승의 길을 걸어  발자취들 긍지높게 자랑하며  토대를 굳건하게 만들어  김일성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에게 한없는 감사의 마음을 모아 경의를 표시하는가면 김정은시대를 선대영도자들의 소원과 염원을 최후의 승리로 이룩하겠다는 결의가 담긴 의지들을 군중무용과 청년학생 횃불시위로 보여주어 이를 바라보는 해내외동포들과 외국인 사절들참석자들은 모두 감탄했다고 이구동성으로 반응했다"고 전하면서 이모저모 소식을 현지에서 보도했다. [민족통신 편집실]



[평양11]성공적 당대회 축하무대 세계적 공연


군중무용과 청년횃불시위에 외국인들 감탄연발


 

[평양=민족통신노길남 특파원]북녘동포들은 10일 당제 7차대회(2016.5.6~5.9) 성공적으로 결속된데 대한 김일성광장에서의 축하공연을 통해 지난 6차대회(1980.10.10~10.14)이후 36 세월도 백전백승의 길을 걸어어  발자추들 긍지높게 자랑하며 토대를 굳건하게 만들어 김일성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에게 한없는 감사의 마음을 모아 경의를 표시하는가 하면 김정은시대를 선대영도자들의 소원과 염원을 최후의 승리로 이룩하겠다는 결의가 담긴 의지들을 군중무용과 청년학생 횃불시위로 보여주어 이를 바라보는 해내외동포들과 외국인 사절들, 참석자들은 모두 감탄했다고 이구동성으로 반응했다.

 

이날 관중속에는 각계 각층의 북녘동포들과 해외동포들, 외교사절들, 외국유학생들 다양한 지구촌 각지역에서 손님들도 자리를 함께했고, 세계 언론인들 130여명이 취재경쟁을 벌이기도 했다.

 

북녘동포들은 지난52 성과적인 ‘70 전투 마치고 56일부터 막을 올린 조선로동당 7차대회는 4일동안 지난 36년을 총화하고 이에 기초하여 이번 대회를 승리자의 대회’, ‘영광의 대회 맞이하면서  본대회 기간내내 축제분위기를 조성해 왔다.  

 

당대회를 승리자의 대회’, ‘영광의 대회 맞이하는 북녘동포들

 

0…36년만에 열리고 있는 조선로동당 7차대회를 맞이하는 북녘동포들은 누구에게 물어보아도 이번 대회는 승리자의 대회이며 동시에 영광의 대회라고 이구동성으로 말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당대회가 진행되고 있는 4.25회관의 벽에는 주요 당대표자들이 앉아 있는 주석단에서  오른쪽에는  “백전백승이라는 글발이 붙어있고, 왼쪽에는 일심단결이라는 글발이 가로로 씌여 있다.

 

대회는 평상시에 방북취재를 할때에는 도저히 없는 광경들이 나타난다. 최고지도자의 연설에서도 보였다. 보통 매년 새해에 발표되는 신년사 연설은 대개 1만자에 해당하는 분량의 내용들이 발표되는데 이번 당대회에서 발표된 최고지도자의 총화보고 연설은 무려 55,546자에 달하는 장장 3시간이 넘는 내용이 소개되었다. 그런데  36년전에 열렸던  6 당대회(1980 1010) 에서 발표하였던  김일성주석의 총화보고 연설은 무려 5시간 가량 되었지만 연설을 발표하는 김일성주석의 발언속도는 천천히 하였기 때문에 분량은 이번과 거의 비슷한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국내외 동포들이 가장 관심을 가졌던 조국통일 문제에 관한 김정은 영도자의 연설도 많은 분야들(국내 정치, 경제, 사회, 군사, 교육, 체육, 보건, 문화예술, 출판및 선전, 외교, 농업, 조국통일, 인류진보사회 문제, 당일꾼들에 대한 총화와 방향과 과제 ) 대하여 자상하고 깊은 내용들이 소개되었지만  남북관계에 관한 문제와 조국의 자주통일에 관한 문제에 관한 내용들이 글자로 계산하면 7,733자의 분량이 었고 내용도 자주, 민족대단결, 평화통일의 지난   역사들을 돌이켜 보며 방도까지 구체적으로 제시하여 주는 내용들이었다. 특히 경제건설과 핵개발을 동시에 추진한다는 병진노선 변함없는 입장이라는 것이 이번 당대회에서 확정적으로 천명되었다. 이에 대한 당대표들은 모두가 뜨겁게 찬동지지했다.

 

세계 언론인들 130여명이 평양서 취재경쟁

 

0…특히 조선과 적대관계에 있는 미국의 언론들이 가장 관심을 보이고 있는 같다. 미국의 3 테레비죤 방송인 대중매체인 ABC, NBC, CBS 모두 취재진들을 보냈고, 미국에서 국내외 뉴스만을 전문으로 보도하는 CNN방송, AP통신, APTN,   독자 1백만부를 자랑해 로스엔젤레스 타임스(L.A.Times), 인터네트 전문보도기관인 블름버그 등이 이곳 평양에서 취재활동을 벌이고 있고, 조선과 적대관계를 고집해 일본의 NHK, 교또통신, 지지통신(일명 시사통신), TV Asia 등이 활동하고 있고, 러시아의 이따르 통신, 씨고드냐, 만세노까냐, 가제타 등이 취재하고 있고, 프랑스의 최대일간지 르몽드지, AFP통신, 영국의 BBC, 로이터 통신, SKY NEWS, Financial Times, I TV, 에스파냐, 에페, 안테나3, 중국의 인민일보, 환구시보, 봉황TV, 카나다의 LBC, 핀란드 언론, 독일 언론들, 싱가포르 ASIA NEWS , 그리고  재일총련 기관지인 조선신보, 재미동포 인너테트 신문 민족통신’  세계 언론인들 130여명이 처음부터 끝까지 평양 양각도에 체류하면서 각기 현지의  이모저모를 취재하며 조선이 어떤 나라인가를 인식하기도 했다.   가운데 BBC기자 3명은 이번 대회기간 버릇없는 행동과 함께 왜곡기사로 조선을 모독하는 기사사건 때문에 중간에 추방당하는 사태도 있었다.

 

이에 대해 조선의 관계자는 우리는 보도를 잘써 달라고 바라지 않는데 사실 그대로 보태지도 말고 빼지도 말고 있는 그대로 사실보도를 바란다면서 서방 일부나라들의 보도와 특히 남조선의 보수언론들이 발표하는 조선에 대한 기사들은 사실과는 너무나 다를 뿐만 아니라 거짓말 투성이다라고 지적하며 분개하개도 했다.

 

민족통신 특파원은 이번 조선로동당 7차대회 기간동안 취재활동을 벌이면서 510일밤 오후 7시부터 두시간 동안 공연한 군중무용과 청년학생 횃불 공연을 취재하고 돌아오면서 조선의 미래는 밝고 창창하지 않을 없다 생각을 또다시 갖게 되었다. 이러한 생각은 북을 이해하는 외국 언론인들도 다르지 않았다. ()


*10일 김일성광장에서 펼쳐진 군중무용 광경들(민족통신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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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김일성광장에서 펼쳐진 축하2부공연-청년학생횃불시위 광경들(민족통신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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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얼씨구님의 댓글

얼씨구 작성일

ㅎㅎㅎ bbc몸값오려다 간만 쫄앗겟군

멋진인생님의 댓글

멋진인생 작성일

누가 할소리냐? ㅡㅡ;;;; BBC가 뭐고 나발이고 간에 북녘은 그누구라도 김정은에 대해 비판하면 즉각 추방이거들랑? ㅡㅡ;;;;;; 심지어 CNN이라도 예외없다고 하대? 하기야 여기 남녘의 TV조선이나 채널A같았으면 신났을거다~!!!!!

선군조선님의 댓글

선군조선 작성일

장관이며 감동적입니다!
NK Today 에 따르면 40개국 176명의 취재인들이 파견되었다고 합니다.
당 대회의 성공적 완료를 경축합니다.
수고가 대단히 많으십니다.

동네북님의 댓글

동네북 작성일

멋진인새님은 사법당국가서 취조받더니 정신이상왓카부다
민주라고하는 방망이가 꾀 아픈게지요

감탄님의 댓글

감탄 작성일

멋진인생님, BBC글 읽어보셨는지요.
조선사람중에 김씨성을 가진 사람이 많다는걸 이해도 못하는 기자가...

bbc님의 댓글

bbc 작성일

저 실은 자주국 노스 코리아가 우리 보스 아므러케나(어메리카)에 맞서 자기 할소릴다하길래
홍보아부를 위해 미리감치 헐뜻을 작정햇댓시와요 물론 노스에 입국안하구두 헐뜻기는
본시 전문이니 내 까부라진 혀끝놀리면 얼마든지 할수 잇엇어유 헌데 거짓말두 현실감은 잇어야
해 몇카트찍어 담짝시위하다가 그만 몇시간만에 토끼 염통됫어요 다른데선 우릴보면 잘뵈려
하는데 노스는 불의에 조금도 타협안한다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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