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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1신]당 제7차대회 민족통신 취재진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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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6-05-05 14:06 조회7,154회 댓글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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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6일부터 평양에서 세계관심을 모을 행사가 진행된다. 그래서 민족통신 편집위원회는 평양에서 36년만에 열리는 역사적인  조선로동당 7차대회를 취재하기 위해 민족통신 대표겸 편집인, 노길남 박사를 평양특파원으로 결정하고 긴급하게 69번째 방북취재를 위해 현지로 파견했다.[민족통신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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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1] 7차대회 민족통신 취재진 도착

 

[평양=노길남 특파원]기자는 2016 53 세계 기자들130여명과함께 평양에 도착해 역사적인  조선로동당 7차대회를 취재하기 위해 국제열차로 도착해 평양호텔에서 여장을 풀고 이번 69번째 방북취재 일정을계획하고 있다

 

세계에서 기자들은 현재 호텔비가높은 양각도 호텔에체류중이며 민족통신 특파원으로 이곳에 기자는 호텔비가 비교적낮은 평양호텔을 선택하여체류하며 세계기자들과 함께 취재활동을 벌이기로 했다.

 

기자는 중국 훈천에서 중국고속철도를 5시간 걸려  심양에도착하였고, 1시간25 걸려 단동에 와서 단동-평양으로 가는 국제열차를 타고 7시간 정도 걸렸으니 중국에서기차를 타고 시간과 중국 단동에서조선의 수도 평양에도착한 시간까지 합치면 13시간 25분가량기차 여행을 셈이다. 이렇게 시간 기차를 이용하였지만 비용은중국 돈으로 6백원 정도이니까 미국돈으로 1백달러도 안되는비용이 들었다.

 

단동에서 압록강을건너 신의주 역전까지오는데  불과  15 가량 걸렸다. 단동에서촉촉하게 비가 내렸고, 신의주, 정주 등을 거쳐 평양까지 오는데에도 북녘 산천에는농사에 도움이 되는 빗방울들이 차창을 두들겨주었다. 차창밖으로 보이는북녘 산천에는 밭갈이가끝나고 봄철 농사를준비하기 위한 사업들이끝나고 다음 단계로들어갔는데 논밭에는 농부들의모습들이 전과같이 보이지않았다.  모두들 70 전투를 끝내고 조선로동당 7차대회를승리자의 자세로 그리고영광의 자세로 맞이하기위해 농장원들은 물론 근로자들 전체가 36년에 만에 맞이하는 역사적행사를 치르기 위해 곳곳에서 한창 바쁜 시일을 보내는 중이라고 국제열차 침대칸에함께 자리한  북녘동포들이 친절하게설명해 준다. 국제열차안에는 북녘동포들 뿐만 아니라 중국인들, 유럽인들, 러시아인들 외국인들도 많이 눈에 띈다.

 

역전에서 내려 승용차를 타고 호텔로가는 길목에는 붉은 천에 노동당기가 새겨진당기들이 바람에 펄럭이고있고, 크고 작은 광장에는 이번 조선로동당 7차대회행사를 준비하는 젊은이들과 남녀노소들이 저마다행진연습을 하는가 하면 거리의 사람들은 어디로가는지 바쁜 발걸음으로 바쁜 모습들이다.


 

세계기자들은 양각도 호텔에

평양호텔에는 각지역 해외동포들 체류


 

평양호텔 안에도재일동포들을 포함하여 해외동포들이 눈에 띄었고, 외국인들도 호텔로 들어와 등록하는 모습들이다. 그리고 이곳에 취재차 세계기자들은 대부분양각도 호텔에 머물고있고, 조선신보와 4언론,  민족통신 해외동포언론인들은 평양호텔에서 만날 있었다.

 

평양호텔 분위기는고급호텔로 알려진 고려호텔이나 양각도 호텔과는다르게 보통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여관이라서 그런지마치도 집같이 편안한서민 분위기이다. 재일총련계 동포들이 많았는데아는 사람들도 있다. 어떤 분들은전혀 면식이 없는데찾아와서 민족통신 노길남선생님 아니십니까라고 인사하며 페이스북에서 그리고민족통신에서 많이 보아서아는 사람 같다고말하는 젊은이들도 만나 기뻤다.

 

그런가하면 재일총련청년조직인 조청 일꾼들18명이 집단으로 이곳으로 방문하고있는데 이들중 몇사람들과는 저녁 식사시간잠간 이용하여 즉석대담도 했고, 서로 교제도 했다. 그리고식당을 이용하는 재중동포들, 관광으로 방문중인 미국인, 사업관계로 장기체류중인 기업인들, 이산가족들을  만나기 위해 방문중인해외동포들 다양한사람들과 만나 오랜만의대화를 나누는 기회들도있었다


*로동신문 5월4일자 정론 읽은 해내외 동포들 모두 감탄

조선이 이룩한 기적의 역사, 그 배경과 원동력을 기막한 문장으로 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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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하루를지낸 기자는 54일자 로동신문을 통해 1면에는 세계 수많은나라들이 조선의 최고 지도자인 김정은 1위원장에게 보내는 축전들을소개했고, 당제7차대회에참가한 수많은 사람들이만수대 언덕에 위치한조선의  지도자들 동상에 , 꽃바구니와 꽃다발을 올리는소식, “충정의 70일전투를빛나게 결속한 기세로계속혁신, 계속전진이라는제목의 , “영광의5월에 드리는 자랑찬 로력적선물이라는 , “70 전투목표, 상반년, 연간계획 완수라는 제목들이 눈길을 끈다.

 

특히 이날 로동신문 2면과 3면에 나온  유명한언론인, 동태관의 정론은혁명의 끝까지 가리라 제목인데 글에 담긴 내용들은조선로동당 70여년의 역사도담았지만 조선의 역사 발자취를 놀라운 문장으로발표되어 글을 읽은 해내외 동포들은모두가 로동신문 정론을읽어 보았느냐?” 질문한다.

 

정론은해외동포들 뿐만 아니라남녘 동포들도 읽어 본다면 북부조국이 걸어 피눈물의 역사를비롯하여 고난의행군을 겪으면서 어떻게이들이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 그리고 첨단과학기술 강국, 문명강국의 문턱으로 들어섰는가를 인식하하면서 기적의  역사의 배경과 원동력이무엇이었는가를 알게된다.

 

기자는 1백여여명이 넘는 세계기자들과  함께 이번 대회 행사들을취재하면서 짬을 내어 사회학자들, 과학자들, 경제인들등과 만나 조선의현주소와 전망에대해 심층적으로 취재해보려고 마음먹고 있다. 지금 평양시간 54 현재 오후1 30분이다. 시간 현재 56일부터 7 당대회가 시작된다는 일정만 밝혀져있고 행사가몇일동안 어떤 행사들이진행될 것이라는 자세한내용들은 아직도 밝혀지지않고 있다. 그러나이번 행사가 세계언론들의 대거 방문으로볼때나 이곳 북녘동포들의 이야기들을 들어 볼때 세계적으로 관심을모으는 행사가 것으로 예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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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텍사스님의 댓글

텍사스 작성일

민족통신 취재진 수고많습니다.
우리는 편히 북 행사를 보게되어 감사합니다.
북 의 변화되는 모습기대하며...

다물흙님의 댓글

다물흙 작성일

대단히 수고가 많으십니다.

멋진인생님의 댓글

멋진인생 작성일

방북취재중인 각국 방송국 외신기자들이 그러는데 노동당7차대회 행사장에 모두 못들어갔다고 폭로했어용~!!!! ㅡㅡ;;;; 몰라도 한참 모르신다~!!!! ㅡㅡ;;;;

통일전야님의 댓글

통일전야 작성일

대로변에 가로수가 없어 삭막했던 예전 평양 모습에서 돌변,
도로변 마다 이렇게 우거진 2중 가로수를 보니 놀랍다.
평양의 겹가로수 사이를 걸다 보면,
마치 숲속을 걷는 느낌? ...
상전벽해 ! ...  현재의 평양이다.

멋진인생님의 댓글

멋진인생 작성일

아이고 그거 말안해줘도 알아요~!!!! 그래도 북녘수도 평양이 과거에 비하면 많이 발전된거 인정하죵~!!!! 근데 평양출신 탈북자들이 이말을 들으면 전부 노발대발 할것같아용~!!!!

수림님의 댓글

수림 작성일

뭐 탈북자 무재간에 상건달들 입팔아 밥벌이 하는 벌레놈들 게다가 그주제에
그쇄끼들이 뭐다고 감히 주절 주둥다물구 땅이나 뚜지래
대단한 자들인줄 알앗더니 벼락부자 꿈꾸며 온 어간이들
쉬은게 잇는줄아냐 죄짓구 탈북하지말구 곱게 형이나 채워라
대갈만 들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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