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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20보충]65번째 방북일정을 마친 소감들~(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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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5-11-07 16:14 조회7,889회 댓글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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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통신 노길남 특파원은 최근 방북취재 65번째 보도를 통해 조선로동당 창건 70주년 행사의 절정은 1010 김일성광장에서 펼쳐진 열병식, 청년들의 횃불시위, 이날 저녁 대동강변 수중무대에서 전개된 1만명이 출연한 대공연이었고, 국내외의 최대 관심을 모은 것은 김정은 1위원장의 25 연설이었다 지적하면서 이번 행사들은 세계적으로 최대규모를 과시했다고 평가했다. 이번 행사에 대한 그의 소감들과 의의에 대해  소개한다.[민족통신 편집실]


 

[평양-20]65번째 방북일정을 마친 소감들(동영상)


 

[평양=민족통신 노길남 특파원] 65번째 방북일정은 감탄과 감동, 자체였다. 이것은나만의 소감이 아니라세계기자들과 해내외 동포기자들 180여명의 공통된 의견으로 나타났다. 미국에서는 AP통신을 비롯하여  CNN, CBS, NBC, ABC 5 보도진들도 서로 앞을 다퉈 취재경쟁을 벌였다.

 

조선로동당 창건 70주년 행사의 절정은 1010 김일성광장에서 펼쳐진 열병식, 청년들의 횃불시위, 이날 저녁 대동강변 수중무대에서 전개된 1만명이출연한 대공연이었고, 국내외의최대 관심을 모은 것은 김정은 1위원장의 25 연설이었다.

 

그리고 당국을 포함하여 추종국들의 최대 관심사는조선이 기간에광명성 4호가 인공지구위성이 발사되는가 아닌가에  쏠려 있었다. 발사설은 애당초 미국과 추종국 언론들이퍼뜨리면서 조선의 반응을통해 진위를보는 자세를 보였다. 하지만 이들의 예상은적중하지 못했다.

 

 이번 행사들은  어떤 무력시위나 국방력을 과시하는데 있지 않았다. 로동당의 인민중시정책, 청년중시정책, 행복과 평화지향정책 등이 크게 반영되었다.  그리고 모든 행사들은 어느 나라도 흉내낼 없는  ‘일심단결 기초한세계적인  최대규모의 축제로 자리매김되었다.

 

열병식만 해도 대열에 참가한남녀출연자들이 2만여명으로 집계되었다. 이것은 지난 5 러시아 열병식 규모를능가했고,  9 중국 천안문광장에서 진행된 중국건국절 기념 열병식규모(12천명 동원)보다 한배 가까이 행사였다. 유운산을 포함한 중국사절들을 위시하여 외교 사절들도 놀란 행사였다. 청년들의 횃불시위에는 청년들각자가 촛불을 종이에싸서 행진하여 평양중심가를 촛불물결로 놓으면서 행진도중  ‘일심단결’, ‘청년전위’, ‘어머니 ’, ‘백전백승 무려 146가지 글자들을 만들어 일심단결된 청년들의 위력을과시했다.

 

이날의 최대 관심사는 김정은 1위원장의 25 연설 내용과 그의 연설 자세였다. 우렁찬 목소리였고, 자신감에 넘친 자세였다. 내용은 남녘 언론들이 집계한 처럼 97차례나 인민 강조했다그는 인민의위대한 힘에 의해 이룩된 조선에 대해 무한히 자부심을 느끼며삼가 감사를 드린다 묘사하기도 했다. 북녘동포들은 남녀노소를 막론하고김정은 1위원장에대한 믿음과 기대는무한했고, 그리고  존경심과흠모심은 하늘을 찌르는 했다. 이러한북녘동포들의 정서는 행사가끝나고 각개 각층을대상으로 밀착취재를 하면서도똑같이 느꼈다.  

 

기자는 이번 방문에서도 또다시 많은 것을 배웠다. 북녘사회의 외부도 놀랄만한변화를 보였지만 이보다북녘사회의 내부도 엄청난변화가 있었다는 사실들을발견했다. 특히 이번 방문에서는 조선 로동당이어떤 성격을 갖고 있으며 지난 70년동안어떤 사업들과 실적들을남겨 놓았는지 구체적으로 있는 기회를 가질 있었다. 남녘 출신이며 미국에 와서 43 동안 살고 있는 나로서는 우리 해외동포들이 남녘의 보수언론들과 보수정치인들의 왜곡된정보들에 의해 조국의 부분인 북녘사회에 대해서 너무나속고 살아 왔다는사실에 대해 분노를느끼는 모습들을 많이 발견했다.

 

조선 로동당은지구촌에 수천수만의 정당들이있지만 어느 정당에 비교하여 그리고 어느 정치세력에 비교하여 자기 국민(인민) 가장 사랑하고 아끼는정당이라는 사실도 각계 각층의 북녘동포들을 만나 구체적으로 확인하며 알아 보기도 했다. 로동당은인민자신들의 당이며 동시에영도자들 자신의 당이다. 그렇기 때문에 영도자=군민이 하나이며 일심단결을 이뤄왔다는 것도 다시 한번 절감하게되었다.

 

조선로동당의 뿌리는《ㅌ.ㄷ》(타도)제국주의동맹

 

조선로동당은 하늘에서 떨어진 것이 아니라 일제시대 제국주의압제에서 해방하기 위한 피나는 투쟁과정에서 김일성주석의 구상에서 태어난정당이다. 모체는김일성 주석이  화성의숙을 중퇴한직후인 1926 10 17 14세에 만주 화전현에서 결성한 독립운동조직이다. 《ㅌ.ㄷ》(타도)제국주의동맹은 강령에서당면과업으로 '일본제국주의를 타도하고조선의 해방과 독립을이룩할 것을 내세웠다.'라고 명기되어 있다 조직은모든 제국주의를 타도하고세계에 사회주의를 건설할'  구상했다다시말하면,  《ㅌ.ㄷ》는동맹원들이 노동계급의 혁명사상을 깊이 연구하고광범한 군중속에 조직을빨리 늘려 나가는것을 자기의 강령을실현하기 위한 활동방침으로 내세웠다. 그렇기때문에 로동당을 가리켜김일성 , 김정일당이라고도 불리운다. 북녘에서로동당은 인민의 당이며동시에 영도자의 당이라고말할 있다.

 

북조선  학계에서는 김일성청년지도자에 의한 조선청년공산주의운동은 사대주의, 교조주의에 반대하였으며 자주성의원칙에 기초하였다고 강조했다. 운동은  1927 8월에 대중적인 비합법적청년조직인 반제청년동맹으로 개편되었다. 그후 3년이 지나 1930 630 사회주의를 지향하던 조선의청년조직 성원들은 김일성청년지도자의  지도 진행으로 중국의지린성 장춘현, 카륜의쟈쟈툰에서 공청 반제청년동맹지도간부회의를 열고 회의 첫날에김일성 청년지도자는 조선혁명의 진로라는 역사적인 보고를 통해 우리민족이 나가야 방향을제시했다. 이것이  주체사상의 원리라고 있는 내용들을 담고 있었다.  카륜회의는 김일성주석께서 주체사상의 원리를 천명하시고 조선혁명의 주체적인노선을 밝힌 것으로하여 거대한 역사적의의를 가지는 회의로평가받아 왔다.

 

부친 김형직선생의 지원사상에 영향받은 김일성 주석

 

김일성 청년지도자의 사상은 이분의부친인 김형직 선생의영향을 많이 받아 것으로 알려져있다. 그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에서도반영되었듯이 김일성 청년지도자는 아버지이자 혁명동지인  김형직 선생의지원사상을 비롯하여   3대각오(맞아 죽을 각오, 얼어  죽 각오, 굶어 죽을 각오를줄인말),  동지획득의 중요성과 실천방도등의 가르침에 지대한영향을 받았고, 이미  10대에 일제와맞서  독립투쟁에 나설 부친으로부터 권총 두자루를받고 간고한 항일투쟁시기(1925~1945) 통해 조국해방 역량을 이룩했고, 주체사회주의를 건설하기 위한 조선로동당을 창건(1945 1010)하여 오늘과 같이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 첨단과학기술강국을 이룩하기위한 토대를 마련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건국한 주체사회주의의 시조 혹은  아버지가 되었다. 김일성 주석의 정치는주체사상에서도 나타나 있듯이사람중심 철학, 한마디로 이민위천사상의구현이었다. 이것이 바로 김일성주석의 국정운영의 철학이었고, 조선 로동당의 정책이었다.


그래서 김정일국방위원장은 선임 영도자의뜻을 받들어 유훈정치를 실시하면서 정치에서는 자주, 경제에서는 자립, 국방에서는 자위를 생명처럼여기면서 사상혁명, 문화혁명, 기술혁명의 튼튼한 토대를다져 놓았다.

 

조선 밖에 있는 미국을 포함한일부 나라들은 조선 영도자의 계승사업을 세습이니뭐니 하면서 비하하고폄훼하여 왔지만 조선 안에 있는 북녘동포들은 이것을 혁명의계승으로 여기면서 김일성주석이나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똑같이 수령이라고 호칭하면서 대원수들 받들어왔다. 그래서 조선의군민은 누구나 막론하고주체사회주의를 지키며 주권을고수하면서 수령 결사옹위 부르짖어 왔다. 자기 영도자를 결사옹위하는 길만이 주체사회주의를 발전시키는 길이며동시에 사회주의 문명국을건설할 있다고철석같이 믿어 것은 북녘동포들 스스로의선택이었고, 신념이었다. 그래서북녘동포들은 한결같이 자기 영도자를 생명으로 여겨왔고, 인민의 당이며 영도자의당인 조선로동당을 어머니으로 신념화하여 왔다.

 

 

영도자의 인민사랑, 인민의 영도자 사랑

 

65번째 방북취재를 하며 북녘동포들이 얼마나 영도자들을  가슴뜨겁게 흠모하는가에 대해 피부로느낄 있었다.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국방위원장을 대원수’, 혹은 두분을 수령이라고 호칭하는 한편 젊은 지도자 김정은1위원장을 원수혹은 동지라고 호칭하며세분 모두를 똑같이존경하고 흠모하고 있었다. 북녘동포들의 영도자들에 대한 믿음과 신뢰는 형식이나척이 아니고 진심 자체라는 사실들을확인하고 확인하게되었다.

 

이번 방북에서도 우리 취재진일행은 북녘 사회의질서가 무엇인지 알게되었고, 북녘 동포들이 처음보는외부사람들에 대한 정서가어떤 것인지도 알게되었다. 이러한 북녘사회의 질서들에대하여 알지 못하면해외동포들을 안내하는 안내원들과 크고 작은 충돌을 겪게 된다. 이러한 충돌을 막게하는방도들도 알게되었다.

 

또한 방북하여하고 싶은 것들이있을때 어떻게 해야 관계부처나 안내원들에게 고생을시키지 않고 일정을소화시킬 있는가에대해서도 또다시 배우게되었다짧은 체류일정에  너무나 많은 것들을 취재하려고 요구하여담당들자이나 안내원들에게 부담을안겨 경우도적지 않았다. 이러한요청들을 조직하기 위해 안내원들이 이러한  제안들을 받고 어떻게 그리고 얼마나노력하는지도 알게 되었다. 이러한 기본 상식들이없으면 서로 오해할수도 있고,  서로 충돌할수도 있다는 사실들을뼈저리게 느꼈다.

 

민족통신 취재진일동은 지난 10 6 로동당 70주년 기념행사를 취재하기 위해 중국 심양에서 국제열차로 북녘 땅을 찿아간 것은 나로서는65번째 방북이었고, 보름동안의 취재활동을 마치고 고려민항으로 중국 심양으로나온 것은 지난 1021일이었다. 그리고중국 심양에 돌아와 한분의 연고자가족을 만나 취재하고미국으로 돌아 것은 1024일이다. 따지고 보니 당창건 70돌행사와 관련된 행사들에참가하며 취재하는 시간들을빼고 우리일행 자체로제기하여 놓은 기획물들을 취재하는데 소요된시간은 불과 일주일정도밖에 되지 못했다.


 

세계관심 모은 김정은 1위원장의 25 연설과 그의 업적들


 

이번 기간에는모든 행사의 절정이당창건 70주년이 되는 1010일로 모아졌다. 전후에는 중앙보고대회, 공연, 참관 등이 이어졌고  그리고당일에는 열병식에 앞서 김일성광장에서 김정은 1위원장의 25 연설, 열병식, 청년들의 횃불행진, 대동강변 물위에 설치된대형무대에서 펼쳐진 1만명공연, 축하의 폭죽시위 등이었다. 당일 행사는 기후관계로  자정을 넘기고 이튿날 새벽130분이 되어서야 행사일정이 끝났다.

 

한마디로 놀랐다. 이날 본행사에 참가했던해외동포들과 외국인 인사들도경탄을금치 못한다 입을 모았다. 규모, 내용, 형식 등이 상상을 초월한공연들이었고, 행사였다. 그리고 어느 행사에도참여한 출연자들의 정신세계가 하나로 집중되는모습들을 있었다. ‘일심단결 극치였다. 70 로동당역사를 집약하여 보여준놀랄 행사들이 펼쳐졌다. 실황중계된 이날 행사들은평양 시민들을 비롯한시골농촌의 인민들 모두가조선의 국력과 조선 인민된  긍지와자부심을 갖게 훌륭한 행사라고 반응하는모습들을 관찰하며 확인 있었다.  

 

이렇게 놀랄만한행사들은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보기 어렵다는것이 우리 취재진의일치된 의견이다. 지난 5 러시아 행사에서도 그리고 지난 9 중국 행사에서도 볼수 없는 규모였고, 내용들이었다. 김일성광장에서 벌어진 열병식에는 광장 4 구석구석을 채운 분홍색꽃물결에 참여한 시민들은무려 10만여명으로 추산되었다. 세계 유수언론인들을 포함하여국내기자들 180여명이 취재현장에서 사진촬영할 공간을찾기조차 힘든 분위기였다. 5백만명을 대표하는 청년들가운데 이날 횃불행진에 참가한 수많은청년들의 눈동자들은 빛났고, 이들의 표정은 조선의미래가 든든하다는 결의를보여주었다. 각국 외교사절단들도 놀란다는 표정을지으며 관계자들에게 어떻게저렇게 순식간에 글자들을만들어 내느냐?” 묻는 질문들이 많았다고했다.

 

당창건 70주년 본행사에 앞서 있은 김정은 1위원장의 25 연설은 국내외동포들은 물론 국제사회에도 지대한 관심을모았다. 우렁찬 목소리, 당당한 자세, 자신감에넘친 표정들, 그리고그의 연설에 담겨진인민사랑 대한 관심과국내 각계각층은 물론 해외동포들과 국제사회 평화애호인사들에게 삼가 뜨거운감사를 드린다 겸손하게 인사하는 모습 등에서 이날 참석한내외빈 뿐만 아니라 장면을 테레비죤이나 동영상으로 열람한국제인사들은 찬사를 아끼지않았다. 심지어는 남녘 언론논평들까지 그의 연설에대해 우호적인 반응을보였다. 김정은 최고지도자는 이날  25 연설을통하여 97차례나 인민이라는 어휘를 반복했다고 지적하면서 인민중시 대한 지도자상을 높이 평가한 것이 남녘과국제사회 언론들의 반응이기도 했다.



실제로 김정은 제1위원장에 대한 북녘동포들의 신뢰와 믿음은 뜨거웠다. 북녘동포들은 군사적측면에서도 "원수님(김정은영도자를 가리킴) 계시면 우리는 반드시승리한다" 신념과신심에 불타고 있었다. 그는 이미 조선을핵보유국, 경량화, 소형화, 다종화, 정밀화한 핵무기를소유하는 업적을 남겼고, 극궤도 진입에 성공하는광명성 3-2호기를성공시켜 세계를 놀라게했고, 탄도탄수중발사 시험을성공시켜 군사강국의 위상을높은 수준에 올려세웠다

 

김정은 1위원장은 튼튼한 자위력을다져놓은 토대위에 인민생활향상 인민문화복지생활 위한 국가사업에 힘을 기울여 왔다. 세계적인축산기지인 세포등판을 건설하여육류공급문제를 계획하여 본격생산에 들어갔고, 세계적인마식령스키장을 건설한 것을 비롯하여 문수물놀이장, 미림승마장, 과학자들 살림집, 교수교원을 위한 살림집, 민속공원, 5천톤급 무지개배를 대동강에 띄웠고, 장천남새(야채)전문 협동농장, 백두산청년영웅발전소 주변의농촌마을의 현대화, 미래과학자거리 건설 현대식 기념비적 건축물들이 여기저기 세워졌다. 심지어는 부모없는 아이들을위한 애육원, 육아원이평양과 원산에 건설되었고, 친척없는 노인들의 보금자리를 위해 양로원들이 건설되었는데 시설들은 모두 호텔보다좋은 궁전과 같은 시설들로 평가받고 있다. 그는 또 일제에게 빼앗겼던 우리민족 표준시간을 되찾아 2015년 8월15일 기하여 평양표준시간을 부활시켜 민족의 자존심을 부활시켰다. 그리고 요즘에는 세계가 주목하는과학기술전당 대동강변 쑥섬 근처에 건설되어 머지않은 장래에 도시와 농촌이 과학화, 현대화되고 사회주의문명국으로 부상시키려는  각종 분야의첨단과학 발전을 위한 최고지도자의 원대한 구상이   기념비적 건물에 담겨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하여 북녘동포들은 군사적 측면에서도 "원수님(김정은 영도자를 가리킴)만 계시면 우리는 반드시 승리한다"는 신념과 신심에 불타고 있을 뿐만 아니라 경제적인 측면에서도 '김정은 원수님만 계시면 반드시 사회주의 문명국이 건설된다'고 확고하게 믿고 있었고, 첨단과학측면에서도 '김정은 원수님만 계시면 반드시 우주강국이 될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었고, 체육분야에서도 '김정은 원수님만 계시면 체육강국이 될것'이라고 믿고 있었고, 예술음악분야에서도 '김정은 원수님만 계시면 세계최고수준의 음악예술강국이 된다'고 확신하고 있었고, 교육분야에서도 '김정은 원수님만 계시면 세계 최고의 교육강국'이 된다고 굳게 믿고 있었다. 북녘동포들은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김정은 최고지도자에 대한 존경심과 신뢰성은 선임 영도자들에게 보여주었던 그 마음들과 조금도 다르지 않았다. 다시 말하면 김정은 영도자의 인민사랑과 인민들의 영도자 사랑은 용광로에 끓는 쇳물처럼 뜨거웠다. 이것이 '일심단결'의 원동력으로 분출되어 위대한 힘으로 나타났다. 


그래서 이들 북녘동포들은 "불가능이란 말은 조선말에는 없다"고 하면서 최고지도자가 결심하면, 즉 당이 결심하면  "우리는 무엇이든 한다"고 장담했다. 이러한 위력은 조선로동당 70년사에서 구체적인 업적들로 나타났다. 최근에 김정은 제1위원장이 보여준 2개의 전쟁(하나는 미국의 방해책동을 극복하고 8.25합의를 도출해 낸 승리이고 다른 하나는 나선 대홍수사태를 전화위복으로 복구한 승리)에서도 승리의 업적을 기록했다. 이것이 오늘의 조선이 보여주고 있는 현주소라고 말할 수 있다.  

 

 

예측 빗나간 미국과 한국 정치권과 언론들


 

그래서 이번 행사에서  북녘 최고지자의 연설은 지구촌 2백여 나라들에게도 관심을 가졌지만 특히 미국 당국자들과 남녘 당국자들에게 관심을 갖게 했을 것으로 진단된다. 미국과 그 추종국들은 이번 행사기간에 광명성 4 인공지구위성을 쏘아 올릴 것인가, 혹은 또다른 핵실험을 것인가아닌가에 대한 관심도 지대했던 같다. 그러나 당국에대해서는 어떤 대결에도 준비가 되어 있을 뿐만아니라 관계정상화를 위한 북미간의평화협상도 준비되어 있다고 반응했고, 남북문제에 대해서는전혀 자극적인 발언이 없었고 조국통일에 대한 여망에 대해 간단하게지적하고 넘어가는 정도였다. 그렇기 때문에 1016일부터 시작되는 남측 당국자(박근혜) 미국측 당국자(버라크오바마)간에 예정된한미정상간에 회의가 본래 예정과는 차질을 빚었을것으로 생각된다. 왜냐하면 광명성 4호가 발사될것으로 한미 당국자들은 예측해 왔고, 그리고 그의 연설을 통하여 한미 당국자들을 향해 모종의경고들이 나올 것으로예상했을 것이다.  그렇지만 그러한 짐작과 예측들은 적중하지 못했다.

 

또한 지난 8월사태는미국 군부에 의한 전쟁일보직전까지 치달았다. 준전시상태가 선포되어 북녘의 군민은 미국과 그 추종국들을 상대로 전쟁준비에 들어갔었다.  그러나 8월사태는북측의 최룡해 군부고위급 인사와 김양건비서의 위임에 의한 노력이 남측의 김관진청와대 안보실장과 홍영표통일부장관과 밤샘 마라톤회의를 통해 설득하고  설득시켜 당국의 간섭을 극복하고우리민족끼리 위기를 극복해내는 성과를 도출했다.   연장선상에서 금강산 이산가족들의 만남이 성사되어국내외 동포들에게 커다른기쁨을 안겨주었다.

 

그리고 남측 노동자단체들의 축구선수단과 임원 160명이 최근 평양을 방문하여 남북화해협력의 분위기를 만들어냈고, 남측 기독교인들과 신부 종교인들이 평양에 가서 코리아반도 평화를 위해 모임을 갖는 그동안 최악으로 경색되어 남북관계가 다소   훈훈한 봄바람에 의해   정세흐름이  뒤바뀌어 왔다. 이것은김정은 1위원장의두개전쟁에서의 승리로 귀결되어왔다.  해내외 동포들과 세계 평화애호인들은 코리아 반도의위기는 반드시 김정은1위원장의 통큰 정치에 의해 극복될것으로 확신하고 있다

 

이와함께 오늘의 정세는 남북 당국자들이 외세의 간섭과방해없이 스스로 화해평화를 모색하도록 바라고있다. 이제 분단 70년은 끝나야 한다. 남과 북은 이상 갈등과 분열로국력을 낭비하지 말고 사상과 이념, 신앙과정견의 차이를 뛰어 넘어 연합방 체제로전환하여 2 6.15시대를 맞이하여야 한다. 길만이 우리민족의 미래를 밝고 창창하게 인도할 것이다.()

 

   

***동영상평양의 아침풍경

https://youtu.be/GzWF1Jqy4Hs




 
알림



*민족통신 방북취재진은 지난 보름동안 정치, 경제, 교육, 체육, 보건, 농업, 과학 및 사회문화 분야의 인사들과 폭넓은 대화를 주고 받고 왔습니다. 그러한 이야기들을 나누는 자리를 아래와 같이 마련하였습니다. 


때: 2015년 11월7일(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1시(오찬 나누며)

*곳: 제이제이 그랜드 호텔 2층 로열룸(제일 큰 방)

*참가비: 식사비 포함 한사람 당 25불

*문의 및 예약 전화: 213-458-2245  혹은 213-507-4444

..*..이날 이야기들은 민족통신이 주로 보도하지 않은 내용들을 많이 나눌까 합니다. 보도한 내용들과  민족통신 소속 민족TV가 소개한 동영상들은 오른쪽 민족TV에 들어가 짤각하여 열람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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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멋진인생님의 댓글

멋진인생 작성일

아깝당~!!!! 조선중앙텔레비죤 방송국을 못가셨으니....!!!! ㅠㅠㅠㅠㅠㅠ 다음에 방북하실때 꼭 조선중앙텔레비죤 방송국 방문하세요~!!!! 그리고 꼭 문진혁방송원이랑 김윤심방송원등 우리 남녘에서도 KBS와 SBS JTBC 채널A등을 통해서도 알려진 조선중앙텔레비죤 방송원들은 반드시 만나세요~!!!

하와이 동포님의 댓글

하와이 동포 작성일

미국의 인공위성 로켓이 또 발사에 실패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의 신화망은 지난 7일 미국이 위성발사에서 실패하였다고 보도했다.
 
신화망은 AP통신을 인용 지난 3일 하와이의 카와이섬에 있는 발사장에서 위성을 탑재한 운반로케트가 발사되자마자 추락하였다고 전했다.
 
미국은 최근 몇 년간 인공위성을 탑재한 로켓은 물론 무인 우주선에 이르기까지 실패를 거듭하고 있어 위성강국에서 실패국이라는 오명을 뒤집어 쓰게됐다.

재일동포님의 댓글

재일동포 작성일

주체104(2015)년 11월 9일 《우리 민족끼리》
 
다시금 드러난 모략과 날조의 소굴, 정보원의 정체

 

얼마전 남조선대법원은 《서울시공무원간첩사건》으로 기소되였던 유우성에 대한 《간첩》혐의가 완전히 무죄라는것을 최종적으로 확정하였다.
이를 통해 권력의 파쑈도구가 되여 갖은 모략과 음모를 일삼는 정보원의 흉악한 정체가 다시금 만천하에 낱낱이 드러났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의 야당들은 저들의 정치적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아무죄도 없는 서울시청의 공무원을 간첩으로 몰아 야당소속 단체장을 모함하려 한 보수집권세력의 비렬한 정치공작행위를 규탄하면서 이에 대해 정식 사과할것과 이번 판결을 계기로 보수패당이 무모한 《종북소동》을 벌리지 말며 정보원이 더이상 정치개입을 하지 말것을 강력히 주장하고있다.
이미 알려진바와 같이 력대 남조선통치자들이 정보원을 파쑈통치의 도구로 써먹으면서 애국적인 통일민주세력들과 정치적반대파들에 대한 파쑈탄압에 열을 올리는 한편 모략적인 동족대결소동을 벌려왔다.
남조선의 정보원은 군사파쑈독재의 뿌리에서 돋아난 때로부터 지난 수십년간 정치, 경제, 행정, 사법, 외교, 언론, 북남관계 등 모든 령역의 배후에서 정치인들과 행정관료들은 물론 일반사람들의 일거일동까지 감시, 통제하면서 온갖 전횡을 일삼아왔다. 남조선의 공장과 농촌, 대학 그리고 시민사회단체들과 종교계 지어 《국회》와 정당에 이르기까지 그 어디를 막론하고 정보원의 마수가 뻗쳐있지 않은 곳이란 없다. 이 모략군들은 저들의 비위에 거슬리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당국자이든 정치인이든 그가 누구에 관계없이 특별명부까지 만들어놓고 24시간 주야감시와 미행의 그물망을 펴며 그들의 움직임을 낱낱이 장악하여왔으며 《안보》의 구실밑에 마음대로 정보를 날조하고 수사의 간판밑에 별의별 모략사건을 다 만들어냈다.
그것은 현 보수세력이 집권한 이후 더욱 극심해졌다.
집권초기부터 동족대결과 《유신》독재부활을 목표로 삼고있는 현 집권세력은 정보원을 권력의 손아귀에 더욱 틀어쥐고 북남관계개선과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주장하며 투쟁하는 남조선의 통일진보세력들에 대한 파쑈탄압에 더욱 열을 올리는 한편 저들의 비렬한 정치적목적달성을 위해 갖은 모략과 음모를 다 꾸미고있다.
최근 년간 남조선사회를 소란케한 《정보원〈대선〉개입사건》, 《북남수뇌상봉담화록공개사건》, 《서울시공무원간첩사건》, 《리석기내란음모사건》 등은 다 현 보수집권세력의 조종하에 음모와 모략의 능수인 정보원에 의해 조작된 사건들이다.
지난 시기도 그렇고 지금도 남조선에서 빈번히 터져나오고있는 《북풍》사건들은 다 정보원에서 고안되고 실행되는 모략과 날조품들이다. 사이비언론을 내세워 최근 저들이 강행추진하고있는 력사교과서《국정화》를 반대하는 야당세력을 비롯한 각계층의 반《정부》투쟁을 그 무슨 《북지령》에 의한것이라고 떠들어대고 기회만 있으면 들고나오는 《북해킹》설의 배후에도 다 정보원이 있다.
남조선보수패당이 그 어느때보다도 정보원을 내세운 모략날조소동과 간첩조작사건에 매달리고있는 리유는 다른데 있지 않다.  력사와 진실을 외곡날조하고 파쑈와 독재를 미화분식하는 력사교과서《국정화》책동을 비롯한 당국의 반인민적악정을 반대하는 민심의 항의가 날로 더욱 고조되고 도처에서 반《정부》투쟁이 거세게 확산되는데 당황망조한데 있다. 다른 한편 우리의 주동적인 조치와 적극적인 노력에 의해 북남관계개선의 분위기가 조성되고 통일열기가 높아가는데 따른 극도의 불안감으로부터 출발한것이다.
다시말하여 정보원을 통해 모략과 날조소동을 더욱 적극화함으로써 날로 심각해지는 저들의 통치위기를 수습하고 련북통일기운과 북남관계개선의 분위기를 대결에로 되돌려 놓으려는것이 보수패당의 목적이고 흉심인것이다.
하지만 보수패당의 그 상투적인 수법은 이제 더이상 통할수 없으며 그런 낡은 북통으로는 민심을 기만할수 없다. 
예로부터 남잡이가 제잡이라는 말이 있다.
온갖 모략과 날조, 음모를 일삼으며 통일진보세력과 각계층 인민들의 반《정부》투쟁을 가로막고있는 남조선당국과 보수패당의 행위는 내외의 커다란 비난과 규탄만을 불러일으킬것이며 그로 하여 차례질것은 참혹한 파멸뿐이다.
 
본사기자

고슴도치님의 댓글

고슴도치 작성일

민족대단결에로 추동하는 고귀한 명언

 
민족분렬의 비극을 끝장내고 조국을 통일하는것은 우리 민족의 운명개척에서 나서는 가장 절박한 과업이다. 현실은 우리 민족이 6. 15공동선언의 기치밑에 굳게 뭉쳐 민족공조의 위력으로 하루빨리 조국통일을 이룩할것을 요구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단결은 민족이 륭성번영하는 길이며 사분오렬은 민족이 망하는 길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이 명언은 민족의 본질과 그 존재와 발전의 합법칙성을 과학적으로 통찰한데 기초하여 민족운명개척의 진로를 명철하게 밝힌 고귀한 명언으로서 우리 겨레를 민족대단결과 조국통일운동에로 힘있게 고무추동하는 강령적지침이다.
민족은 사람들의 가장 공고하고 포괄적인 사회적집단이며 운명공동체이다. 사람들은 누구나 다 민족이라는 사회적집단을 이루고 살며 민족을 단위로 자기 운명을 개척해나간다. 민족성원이 아닌 사람이 있을수 없고 민족을 떠나서는 자기의 존재도 유지할수 없다.

민족운명개척의 기본단위인 민족은 단결을 전제로 한다. 사람들이 피줄과 언어, 문화의 공통성에 기초하여 유기적으로 결합된 하나의 사회적집단, 하나의 운명공동체가 다름아닌 민족이다. 이러한 민족이 서로 단합되지 못하고 흩어지면 민족이라는 사회적집단, 운명공동체를 유지할수 없으며 종당에는 몰락하게 된다. 이것은 지나온 우리 민족의 력사가 보여주는 진리이다.

우리 민족은 예로부터 유구한 력사를 가진 단일민족으로서 애국심이 높고 단결력이 강하였다.
그러던 우리 민족이 일제의 식민지노예로 굴러떨어지게 된것은 부패무능한 봉건통치배들이 나라와 민족의 리익은 안중에 없이 큰 나라를 등에 업고 파벌싸움만 일삼으면서 국력을 약화시켰기때문이다. 일제는 이러한 틈을 타서 강도적침략을 감행하여 우리 나라를 식민지로 만들었던것이다.

망국노의 운명을 강요당하며 단결의 중요성을 피와 눈물속에 새겨안던 우리 민족은 절세의 위인이시며 애국자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의하여 민족적단결의 새 력사를 창조하며 민족재생의 새봄을 맞을수 있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의 길에 나서신 첫 시기부터 일제를 타승하고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구원하기 위해서는 온 민족이 단결하여 투쟁하여야 한다는 주체적인 반일민족통일전선로선, 민족대단결로선을 제시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에로 인민대중을 힘있게 조직령도하시여 마침내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마련하신 민족대단결사상과 그 빛나는 전통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여올수 있었다.

북과 남, 해외의 온 민족이 조국통일을 위해서는 사상과 제도, 정견과 신앙의 차이에 관계없이 계급, 계층의 리해관계를 초월하여 애국애족의 기치, 조국통일의 기치아래 굳게 단결하여야 한다는것이 바로 위대한 장군님의 민족대단결사상이다. 그것은 민족이 있고서야 개개 민족성원들도 있을수 있으며 민족의 운명속에 개인의 운명이 있다는 민족대단결의 철리로부터 출발한 정당한 사상이다. 발전하는 조국통일운동의 현실은 위대한 장군님의 명언의 진리성을 웅변으로 실증해주고있다.

력사적인 6. 15북남공동선언발표이후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밑에 북남사이의 불신과 대결의 력사에 종지부를 찍고 화해와 단합의 새시대를 창조할수 있었다.

 6. 15가 열어준 길을 따라 남조선의 수많은 사람들이 경쟁적으로 평양과 백두산, 금강산을 방문하면서 화해와 단합을 도모하며 통일의지를 굳게 다지였으며 그 과정에 우리 민족이 하나의 민족으로서 화합과 단결을 이룩해나갈수 있다는것을 뚜렷이 보여주었다.

전쟁접경에로 치닫던 그처럼 엄혹한 정세하에서 지난 8월 고위급긴급접촉이 열리고 북남합의가 이루어질수 있은것도 민족대단결사상에 기초한 우리 민족끼리의 정신이 낳은 결실이였다고 할수 있다. 민족의 명산 금강산에서 진행된 북과 남의 흩어진 가족, 친척들의 상봉과 평양에서의 북남로동자통일축구경기대회는 민족의 화해와 단합의 열기를 북돋아준 또 하나의 계기였다.

력사와 현실은 6. 15공동선언의 기치,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를 높이 들고 민족이 한데 뭉치면 조국통일도, 민족의 무궁번영도 능히 실현할수 있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우리 민족의 자주통일운동에서 중요한것은 단결이다.

민족대단결의 위대한 사상과 령도가 있고 민족의 통일과 번영을 이룩하려는 겨레의 불같은 지향과 투철한 의지가 있는 한 민족대단결을 이루지 못할 리유가 없다.

절세의 위인의 고귀한 명언은 민족자주통일운동에 떨쳐나선 겨레의 심장마다에 애국의 불씨를 지펴주며 그들을 헌신적인 애국투쟁에로 고무추동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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