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6]교육계 전문가들과 대담-12년제의무교육(동영상) > 통일

본문 바로가기
영문뉴스 보기
2024년 7월 14일
남북공동선언 관철하여 조국통일 이룩하자!
사이트 내 전체검색
뉴스  
통일

[기획-6]교육계 전문가들과 대담-12년제의무교육(동영상)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5-10-15 00:27 조회32,284회 댓글9건

본문


[평양=민족통신 노길남/김백호 특파원] 세계 교육제도 가운데 12년제 의무교육을 실시하며 대학과대학원에 이르는 모든 교육기관에서 공부를 하는 학생들에게 전면무상교육을 실시하는나라는 조선 밖에 없다 북녘사회  교육계 전문가들은 이구동성으로 자랑하면서 이것은 (조선로동당) 정책이라고 강조한다.


*동영상: 북조선 교육계를 알아 본 이야기들

https://youtu.be/1sKlmQa-MvA



 

전문가들이 말하는조선의 교육제도는 무엇이며 현주소는 어디인가에 대하여 민족통신과 민족TV 취재한 내용을 동영상으로 제작하여 여기에소개한다.



nk70-interview-edu.jpg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멋진인생님의 댓글

멋진인생 작성일

친일국정교과서가 민주교과서라고 떠벌려대는 친일교육인들과는 상당히 대조되는 북녘의 교육자들~!!!!

멋진인생님의 댓글

멋진인생 작성일

참고로 북녘에서는 학교교감을 부교장이라고 한다니...!!! 그리고 더 놀라운사실은 여기 남녘에서는 학교장이 가장 강력하게 세고 교감은 그저 보조인물일뿐인데 북녘에서 교장은 그저 얌전하게 행정일을 하는데 반해 부교장이 권력을 쥐어잡는다는것이 놀라울일이네요?

다물흙님의 댓글

다물흙 작성일

너무 훌륭하여 퍼 갑니다.

무지개님의 댓글

무지개 작성일

아주 훌륭합니다.

북녁 동포여러분!
아니! 이렇게 잘지내시면서 왜 그동안 아주 꽁꽁 감추고 사셧습니까?

남북정상회담후, 세계인들의 질문이 쇄도하였습니다. 북한은 왜 은둔자들처럼 폐쇄적으로 사냐? 혹시 몰래 인민들 괴롭히고, 들통날까봐 감추고 저렇게 비밀스럽게 사는것이냐? 악마의 나라 아니냐? 그래서 비밀도 많고 감추는것도 많고..

등등 이런 질문들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정작 우리도 잘 모르니까. 머라고 대답할수 있었겟습니까? 그래서 생각난 대답이
"북한은 순수한 시골 처녀(컨튜리걸)와 같은 나라다. 그래서 부끄러움도 많고 쑥스러워서 비밀이 많은것이다. 여자들이 마치 여자들만의 감추고 싶은 비밀이 있듯이.. 순수해서 그런것이다" 라고 말해주었습니다.

그랫더니. 아 아직 국제감각이 미숙한 신생국가라 그런거구나.. 그렇다면 이해된다. 라고 하더군요..


세상은 천국에서 혼자서만 행복하게 살수 있게 가만두지 않습니다. 혼자서만 천국에서 행복하게 살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겟습니까??/

그러나 불행히도 세계인은 우리와 같이 지구촌에 같이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불행하면 그 여파가 고스란히 우리에게도 오는것입니다. 그들이 감기에 걸리면 공기로 포져 우리도 걸리듯이 말입니다.



그러니 그들의질병도 고쳐주고, 소통하면 살아야 하는것입니다.


혼자서 공부만 하는 모범생은 불량배들의 밥이 됩니다. 밥. 건들고 장난치고 못살게 하지요.

그럴때는 운동장에 나가 불량배들과 씨름도 하고 그래야 합니다.
그러면 미운정 고운정 들고. 불량배가 산수문제 풀어달라고 부탁도 합니다. 그러다 보면 불량배가 어느게 자신을 지켜주는 수호신도 되지 않습니까??


미제니 외세니 그러지만 말고, 과감히 국제마당에 나가 씨름도 하고 좀 어울려 보세요.

몸이 더러워지면 까짓것 목욕하고 깨끗하게 씻으면 됩니다.!!

그들이 그렇게 괴롭히는것은 어쩌면 자신들이 불행하기 때문입니다. 자신들이 불행하니까 괸히 따른 사람들 건들고 다니는지도 몰릅니다. 그것이 어쩌면 나는 이렇게 불행한데 너네들은 어떻게 그리 평혼해?? 좀 알려주란 말이야 혼자서만 꽁꽁 감추고 살지 말고. 증말  약올라 죽겟어!
속으로 그러는지도 몰릅니다.

그러니 준비좀 하고 내공좀 쌓은후 과감히 국제 마당으로 나오세요!

그리고 우리도 나름 이렇게 잘산다 그런 왜 건들어.. 이눔들아 하고 고함도 치고 욕도하고 같이 농담도 주고 받고 같이 장난도 치고 좀 그러세요,

그렇게 세계인들과 소통하다 보면 오해도 풀리고.. 그러다 보면 따르는 사람들도 생기고, 그러다가 거꾸로 불량배들이 모시는 대장님이 될수도 있고.. 그러면 불량배들을 교화하여 착한 세계인을 위한 일꾼으로 만들수도 있고..

같은 민족의 한사람으로서 정말 간곡히 부탁드리고 싶네요.

무지개님의 댓글

무지개 작성일

그리고 국제마당에서 해야할일은 다음 3가지입니다.

아마 식견을 갖추셧으니 제가 하는 다음 세가지 말이 무슨뜻인지 충분히 이해하시리라 생각합니다.


1. 오로지 미국만 붙잡고 조미 담판하려 하지마시고, 통로와 대화상대를 넓혀, 미국을 움직일수 있게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미국을 움직일수 있는 나라는 미국의 가족국가중의 하나인것이지, 한국이 절대로 아닙니다.
물론 중국은 미국과의 딜(협상)을 할수 있는 나라중에 하나인것은 맞지만, 중국은 한계가 있습니다.

미국도 미국인들도 사람입니다. 남의 말은 안들어도 가족의 말이라면 들을 수 밖에 없습니다. 미국이 하나의 사람이라면 가족들은 누구이겠습니까?
한번 잘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길을 곧장 가는방법도 있지만 앞길이 깜깜히 막힐때는, 우회로 돌아갈줄도 알아야 합니다. 상대의 가족중 말을 전달해줄 사람을 통해서 전달하는 방법도 아주 꽉막힌 상대를 설득할때 좋은 방법이 되듯이 국가끼리도 마찬가지입니다.



2. 한국을 상대하려하지 말고, 미국을 통해 한국을 컨트롤 할수 있는 우위의 입장에 서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미국을 움직여야 합니다. 1번과 연결되는 말입니다.

사실 나라면, 한국과는 아무 대화를 할필요도, 하지도 않을것입니다. 한국의 상전인 미국을 움직이면 한국은 당연히 따라오는것입니다.

상대가 같은 동족이라고 생각하지도 않는데 뭐하러 민족끼리 잘해보자, 그러면서 자존심을 굽히고 양보를 하고 그런 수모를 참고 인내하시는것입니까? 상대가 오히려 비웃고 조롱하며 더욱더  얕잡아만 보는데.... 괜히 시간낭비하지 말고, 그냥 미국을 통해 한국을 컨트롤하면 되는 겁니다.

한국의 상전인 미국을 움직이면, 그밑의 졸개인 한국은 머리를 조아리며 미국이 시키는대로 할것입니다. 그러니 동족도 아닌 한국을 상대하며 그렇게 고통받고 스트레스 받지 말고, 미국을 움직이시면 다 해결되는것입니다.


3.  이제는 당당히 국제사회로 나오세요.

1번과 2번을 병행하면서, 국제사회로 당당히 나오세요. 그리고 너무 반미 반미를 앞에 내세우지 마시고, 국제사회에 당당히 나오시면서 거꾸로 다른 나라가 반미 반미 그렇게 외치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러시아나 중국을 보시면 다들 반미 반미 그러지 않잔아요? 미국에게 가장 시달린게 러시아 아닙니까? 중국도 그렇고, 그런데 표면적으로는 절대 국제사회에서 반미반미 대놓고 부르짓지 않잤아요. 속으로만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왜그러겠습니까? 북녁 동포들께서 대신 목터져라 반미 반미 외쳐 주시니까, 그렇게 여유 부리는것인지도 몰릅니다. 따라서, 이제 행동대장 역활 그만 졸업해도 될만큼 짠밥 차셧으니까!,

다른 신참에게 그역활 넘기시라 그말입니다. 그리고 이제는 제대 말년 병장답게 국제사회로 나오십시요. 사복입고 양복입고 말입니다.

여자분도 부대표로 나오시면 좋겟네요. 요즘 국제사회는 여성이 또 큰역활들 하고 있기에.. 여성 부외무상같은것도 생각해 볼수 있을겁니다. 서양인들에게는 여성네트워크 파워가 또 한몪 하니까요! 



위의 1.2.3 을 잘 터득하고 잘하시게 되면!!!!, 

그냥 가만히 계셔도,

한국은 따라오게 되있습니다. 아주아주 미친듯이 꼬리치며 다가오게 되있습니다.



그럼 그때가서 민족끼리 어쩌니 그러면서 화합할지, 아니면 일단 좀 패주고 시작할지 결정하면 되는것입니다.

아마 심지어 맞으면서도, 게속 꼬리치면서 아양 떨것입니다.

무지개님의 댓글

무지개 작성일

아무쪼록 내말을 명심하시고 국제사회로 나오세요!!!

필요에 따라서는 가끔은 미국과 어깨동무도 해야할 필요도 있을것입니다. 

그러면 까짓것!! 그렇게도 과감히 해보세요!!.


마음속의 원칙만 항상 지키면 되는것입니다.!

평생교육님의 댓글

평생교육 작성일

평생교육을 국가에서 시켜주는나라는
북조선밖에 없다는것 자랑스럽습니다.
민족통신보도로 북교육제도 잘배웠고..

돈이없으면 배우지못하는 남한의실정을
비교해보게되는군요.
더욱이즘 국정교과로 나라가 어수선한시기

북교육제도 취재 민족통신 취재진 수고들하셔습니다.
다음이 기대됩니다.

조선민족님의 댓글

조선민족 작성일

탁아소로부터 박사원까지, 그리고 평생교육까지 무료로 해주는 나라는 조선을 제외하고 이 세상에 없을것입니다.
조선은 그야말로 인민을 위한 나라, 인민의 락원입니다.

온갖 정력을 몰부시여 끊임없이 북녁조국을 소개해 주시고
민족의 통일에 애쓰시는 로길남 선생님께, 민족통신에
무한한 경의와 감사를 드립니다.

로길남 선생님 만세!
민족통신 만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만세!
조국통일 만세!
우리민족 만세!

아구똥님의 댓글

아구똥 작성일

노선생님  조국의 진실을 알게 하기 위해 수고하십니다
언제나  남한이 노예짓거리에서 벗어나 후손들을 위해  무료교육을 시키며 빛나는 조국을 위해 후세들을 교육시키는 북녘을 조금이라고 닮아갈 수 있는지요.
미국과 한국은 어떻게해서라도 북녘을 깎아 내리기 위해 환장을 하지만 그럴수록 더욱더 세상을 빛을 발하는 우리북녘조국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회원로그인

[부고]노길남 박사
노길남 박사 추모관
조선문학예술
조선중앙TV
추천홈페이지
우리민족끼리
자주시보
사람일보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한겨레
경향신문
재도이췰란드동포협력회
재카나다동포연합
오마이뉴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재오스트랄리아동포전국연합회
통일부


Copyright (c)1999-2024 MinJok-TongShin / E-mail : minjoktongshin@outloo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