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2]노동당 창건70돌기념행사 준비 한창(동영상) > 통일

본문 바로가기
영문뉴스 보기
2024년 4월 14일
남북공동선언 관철하여 조국통일 이룩하자!
사이트 내 전체검색
뉴스  
통일

[평양-2]노동당 창건70돌기념행사 준비 한창(동영상)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5-10-10 00:23 조회21,209회 댓글4건

본문

로동당 70주년 기념행사가 그대로 대축전장으로 준비중에 있다. 이곳 동포들은 로동당을 어머니당으로 표현하면서 따뜻한 품으로 인민을 보살펴 것이 조선로동당이며 동시에 당의 최고지도자인 영도자들의 은덕에 가슴 뜨겁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성의를 다하여 각종 행사들을 준비중이 있는 모습들이 여기저기서 눈에 띈다. 민족통신 특파원들은 현지 모습을 아래 동영상에 그 모습들을 담아 동영상을 제작해 소개한다.(아래 동영상 열람바람)-민족통신 편집실



nk-70party-newsmedia02.jpg

nk-70party-newsmedia03.jpg

nk-70party-newsmedia04.jpg


nk-70party-street.jpg


nk-70party-street03.jpg


nk-70party-street01.jpg

nk-70party-street04.jpg

nk-70party-street05.jpg

nk-70party-street06.jpg

nk-partymark.jpg



 

[평양-2] 노동당 창건70돌기념 행사 준비 한창


 

[평양=민족통신 노길남/김백호 특파원] 로동당 70주년 기념행사가 그대로 대축전장으로 준비중에있다. 이곳 동포들은로동당을 어머니당으로 표현하면서 따뜻한 품으로인민을 보살펴 것이 조선로동당이며 동시에당의 최고지도자인 영도자들의 은덕에 가슴 뜨겁게 감사하는 마음으로성의를 다하여 각종 행사들을 준비하고 있다.

 

시내 곳곳에는남녀노소들이 로동당 일흔돌을경축하기 위해 바쁜 모습들이다.  각종 음악예술공연들이 준비중에있고, 중앙보고대회를 비롯하여각종 설명회, 미술전시회, 만수대 언덕에 모신 김일성주석과 김정일 위원장의동상에 올라 인사하는모습, 만경대를 찾아 주체사회주의 당을 창건하신김일성주석의 생가를 찾아 조선을 세워주신 김일성주석을 회고하는 모습, 조선을 찾는 손님들을모시기 위해 지역마다부녀자들이 나와 거리와주변을 청소하는 모습, 보도시간이면 직장에서 가정에서로동당창건을 회고하는 기록영상들을 감상하는 동포들의이야기, 거리마다 국기를걸고 여기저기 망치, , 붓을 넣은 로동당깃발들이 나부끼고 있는 모습 평양시내전체는 축제분위기이다.

 

한편 공항과열차 역전에는 외국에서그리고 지방에서 평양행사에 참가하기 위해 도착하는 각계 각층의승객들이 눈에 띈다.

 

세계기자들도 뜨거운 관심갖고 평양방문



nk-70party-newsmedia04.jpg

nk-70party-newsmedia05.jpg


 

세계 곳곳에서평양을 방문하는 기자들의발걸음도 바쁜 모습들이다. 현재 이번 행사를취재하기 위해 평양에체류중인  외국기자들과 해외동포 언론인들은 행사를취재하기 전에 여기저기의 모습들을  담느라고 바쁜 움직임이다.  

 

양각도 호텔에운집한 외국기자들과 해외동포기자들은 열병식을 하루 앞둔 10 9 오전 대형버스 4대에 타고 평양시내 참관을시작했다. 참관지는 김일성주석의 생가인만경대였다. 이들은 호텔로돌아가는 길에 지하철을타고 북녘동포들의 모습을촬영하기도 했다.

 

민족통신과 민족TV 취재진의 눈에 세계 기자들은 미국의 CNN, NBC, CBS,ABC, AP통신, 스페인에서 4개언론, 영국에서 BBC, 로이터통신 4개통신, 프랑스의 AFP 통신과 르몽드 5 언론, 독일의 DPA방송, 이태리의스카이뉴스, 스위스 언론, 체스코 언론, 중동지역카타르의 알자지라 방송 2개언론, 핀란드언론, 중국의 신화사통신과 인민일보  9개언론, 일본의도꾜방송 2개언론, 싱가폴 언론 여러나라들의 언론인들이다.  그리고 해외동포언론들도  눈에 띄었다. 외무성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취재 세계언론인들은 180여명이라고 밝힌다.

 

조선우표전시관 당창건기념우표 6 발행



nk-70party-poststamp.jpg


한편 일부 기자들은 조선우표전시관에 들려 로동당 창건 70주년을기념하는 우표들이 6 발행되어 우표 들을 구입하는 한편 1884 우표부터조국해방 시기 이후인 1948 99 조선정부 수립을 기념하는우표를 포함하여 이후 6천여 종의 우표들이 전시된 곳을 방문하는 모습들도 눈에 띈다.

 

  관계자는 1 평균 수십종의우표들이 계기마다 발행된다고 하면서 특히 조국통일과 관련된 우표와남북관계를 형상화한 우표들을소개해 주었다. 김구 선생을 비롯하여 김대중과김정일 최고지도자들의 기념우표, 김정일-노무현 정상회담기념우표김일성주석- 문익환 목사 접견 기념우표, 여운형선생의 얼굴을 넣은 기념우표, 리인모 선생을위시하여 63명의 비전향장기수 선생들의 얼굴을전부 넣은 기념우표 모든 우표들이로동당 70 역사에반영된 관계 우표들이다.

 


당창건 70돌맞아 여기저기서 기념비적 건축물들 준공


 

조선로동당 창건 70주년 기념일인 1010일을 전후하여 북녘사회곳곳에는 기념비적 건축물들이 세워지고 있다. 최근에는 10 동안 건설해 백두산청년영웅발전소 완공되어 환영모임이 진행되었고, 대동강변쑥섬에는 전세계가 주목하는과학기술전당 마무리 공사가한창이고, 김책공업대학 근처에공사중인 미래과학자 거리 각종 기념비적건물들이 준공작업에 마지막속도를 내고 있다.

 

이러한 기념비적건물들과 만경대학생소년궁전 유명한 건물들은 개건하여새로운 모습들을 보이는공사들도 마무리 단계에들어가 평양을 비롯하여 지역에서는 이른바건설열풍, 개건열풍이 한창이다. 또한 백년만에 한번 나선지역 수해사태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살림집들은 현대식살림집들의 모습으로  바뀌고 있다. 김정은 1위원장의특별지침으로 나선수해지역은 현대식살림집들과 공공건물들이 들어서고있어 이곳 동포들은화를 복으로 바꾼 전화위복 계기가 되고 있다고 기뻐하면서  원수님(김정은1위원장을 가리킴) 대한 뜨거운감사에 눈시울 적시는모습들도 보도화면에 반영되고있다.

 

민족통신 취재진은 누구를 만나도김정은 최고지도자에 대한 존경심과 흠모심에 불타고있다는 사실들을 구체적으로 확인할 있었다. 북녘동포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만 계시면 강성대국, 조국통일은 문제 없다 자신감을 보이고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멋진인생님의 댓글

멋진인생 작성일

해외동포기자분들 당창건기념일 행사 취재잘하세요~!!!! ㅡㅡ;;;;; 진보적인 남녘동포들도 기대하고 있거든요?

중국인님의 댓글

중국인 작성일

중국 내 권력서열 5위인 류윈산(劉雲山) 공산당 정치국 상무위원이 9일 평양에 도착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9일자 평양발 영문 기사를 통해, 류윈산 상무위원이 노동당 창건 70돌 경축행사 참석 등을 위해 공산당 대표단을 이끌고 평양에 도착해 나흘 일정의 '공식 우호방문'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신화통신>은 "체류 기간, 류윈산 위원은 북한측 지도자들과 만나 양자 관계와 기타 공통 관심사에 대한 의견을 교환할 것"이라고 밝혔다. 류 위원의 방북은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의 초청에 따른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 면담 가능성을 내비친 것이다.

9일 중국 외교부는 양제츠(杨洁篪) 외교담당 국무위원이 8일 베이징에서 토니 블링큰 미 국무부 부장관을 만나 지난달 25일 미.중 정상회담의 후속 협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지역 및 국제 사안'이 논의됐다고 밝혀, 북핵.북한 문제가 다뤄졌을 것으로 보인다.

중국 방문에 앞서 한국을 찾은 블링큰 부장관은 지난 7일 아산정책연구원에서 개최한 강연을 통해 "중국은 엄청난 (대북)영향력을 갖고 있다"면서 "내일 베이징에 가는데 저희가 논의할 내용의 핵심"이라고 밝힌 바 있다.

8일 외교부 출입기자단과 만난 마크 리퍼트 주한 미대사도 중국이 외교.경제.다자 차원의 지렛대를 더 많이 활용하여 북한을 비핵화 대화 테이블로 불러내야 한다고 요구했다. '어떤 지렛대인가'는 의문에는 "최고위급에서의 외교적 대화도 지렛대에 들어간다"고 했다.

존 커비 미 국무부 대변인은 8일(현지시간) 정례브리핑에서 "(류윈산 방북은) 그 나라의 주권적 결정"이라고 선을 그었다. "내가 말할 수 있는 것은 중국이 북한에 영향력을 유지하고 있다는 것"이며 "그 영향력을 (한)반도에 보다 좋은 쪽으로 활용하는 것을 봤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북한을 탓하고 중국에 책임을 떠넘기는 기존 미국의 태도에서 별다른 변화가 없는 셈이다.

지난 1일(현지시간) 리수용 외무상의 70차 유엔총회 기조연설, 7일 외무성 대변인 담화를 통한 북한의 '평화협정 체결 제안' 관련, 커비 대변인은 "내 반응은 (과거와) 똑같다"고 했다. "테이블로 와서 6자회담을 재개하기 위한 공은 북한에 넘어가 있다"는 것이다. "북한은 아직 그러한 의지를 표현하지 않았다"면서 "미국은 여전히 그 틀과 프로세스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멋진인생님의 댓글

멋진인생 작성일

노길남선생님, 당창건기념일날 취재끝나시고 남녘에 거주하는 남녘동포인 저와 꼭 약속할것 그건바로 조선중앙텔레비죤 방송국에 직접방문취재하셔서 반드시 문진혁이랑 김윤심 전성희 리춘히 류정옥 김성광등 우리 남녘에서도 알려진 유명방송원들 만나서 꼭 인터뷰할것, 그리고 북녘에서 내노라하는 중앙당 예술단 소속 배우들을 만나 간담회 가질것, 그거 꼭 지키셔야되요~!!! 네?

멋진인생님의 댓글

멋진인생 작성일

그리고 거기 북녘에 계실때 건강 너무해치시면 안돼요~!!!! 아셨죠? 어디를 가시든지 건강이 최우선이라는거~!!!!

회원로그인

[부고]노길남 박사
노길남 박사 추모관
조선문학예술
조선중앙TV
추천홈페이지
우리민족끼리
자주시보
사람일보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한겨레
경향신문
재도이췰란드동포협력회
재카나다동포연합
오마이뉴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재오스트랄리아동포전국연합회
통일부


Copyright (c)1999-2024 MinJok-TongShin / E-mail : minjoktongshin@outloo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