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민족통신 노길남 특파원] 해방70돌기념 행사 취재 리포트 2015.08.16 > 통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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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민족통신 노길남 특파원] 해방70돌기념 행사 취재 리포트 201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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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5-08-16 15:05 조회62,619회 댓글2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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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민족통신 노길남 특파원] 해방70돌기념 행사 취재 리포트 2015.08.16

 

 

 

*민족통신 노길남 특파원이 현지 평양서 육성으로

보도한 자료듣기-아래를 짤각해 청취하세요!

 

http://youtu.be/b-qRBD5vsrE


 





[평양]민족통일대회에 얽힌 이모저모(1)

http://www.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6757

[백두산]8.15민족통일대회:혁명의 성산서 역사적인 개막

http://www.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6697

[평양]해방70돌기념 평화통일위한 시내행진과 연환모임

http://www.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6711

[평양]춤판벌인 조국해방행사 뜨거운 열기

http://www.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6719

[평양]민족통일대회에 얽힌 이모저모(1)

http://www.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6757

[평양]조국해방70돌기념 민족통일대회 준비한창

http://www.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6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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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멋진인생님의 댓글

멋진인생 작성일

노길남선생님, 거기 평양인가요? 8.15기념행사때 북녘동포들이랑 재외동포들이 함께 어울리는모습이 너무 멋지더라구요? 언젠가 통일이 되면 대한민국 남녘은 점점 경제적으로 어려워진다고하니 두고봐야죠~!!!!!

다물흙님의 댓글

다물흙 작성일

대단히 흡족하게 들었습니다.
대단히 수고 하셨습니다.
민족통신 만세!

감사님의 댓글

감사 작성일

민족통신 노길남특파원의
생생한 평양에서의 해방70돌 행사소식
우리도 현장에 참석한느낌입니다.

백두산출정식
평양환영
판문점행사
모두 함께어울리며 통일을 다짐한 행사
남북통일을 앞당기리라 봅니다.

민족통신 평양특파원
수고 많이 하시고
감사드립니다.

참된 조국님의 댓글

참된 조국 작성일

누가 뭐래도 코리아 반도의 북과 남 중에서 참된 조국은 조선 민주주의 인민 공화국 하나뿐입니다.

조선 민주주의 인민 공화국 만세! 김일성-김정일- 김정은 대원수님들과 원수님 만세! 주체 사상 만세!
전세계의 반제 반파쇼 진보적 인민들 만세!

노길남님의 댓글

노길남 작성일

평양 현지서 전화로 말한것이
이렇게 훌륭하게 제작되어
민족TV 성원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이러한 소식들이 앞으로도
개발되어
북부조국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독자들에게
생생하게 전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방송성원 여러분,
그리고 독자여러분
평양 양각도 호텔에서
소식전합니다.

그리고 16세 이하 국제축구대회가
열리려는 기간이 되어
국제 청소년 축구선수들이
눈에 많이 띕니다.

날씨는 32~35도의 섭씨인데
그렇게 덥지는 않습니다.

북녘 땅 여기 저기에서는
각종 건축물들이 들어서고
이곳 동포들의 표정들과 발걸음은
밝고 신심에 차 있는 모습을 봅니다.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복지 등
모든 분야의 활동들이 예외없이
활발하고 만나는 사람들마다
자신감에 넘쳐 있습니다.

조선의 미래는 밝고 창창하다는
근거들이 여기저기서 발견됩니다.

많은 취재를 하여 돌아가서
알리겠습니다.

평양에서 노길남 민족통신 특파원 드림

2015년 8월17일 아침

재일동포님의 댓글

재일동포 작성일

조선해방 70돐경축 국제련대성행사 참가자들과의 상봉모임 진행

(평양 8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해방 70돐경축 국제련대성행사 참가자들과의 상봉모임이 16일 양각도국제호텔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조선해방 70돐을 경축하기 위하여 조선을 방문하고있는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위원이며 라오스최고인민재판소 소장인 캄판 씻티담파 부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라오스조선친선협회대표단,조선평화통일지지 아시아태평양지역위원회 공동위원장인 부 쑤언 홍 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웬남친선조직들의 련합회대표단,헬미 엘 하디디 아시아아프리카인민단결기구 위원장을 비롯한 여러 나라와 지역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대표단,대표들,국제기구 인사들이 참가하였다.
세계인민들과의 련대성 조선위원회 부위원장인 김진범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부위원장,관계부문 일군들,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인권유린행위체험자,목격자,인권문제전문가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강사 전구강,전쟁로병 림찬주는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국제법적으로 엄격히 금지되여있는 세균전을 비롯하여 가장 야수적인 방법으로 조선인민들을 살해한 미제국주의자들의 범죄행위를 낱낱이 고발하였다.
비전향장기수 홍명기,김형직사범대학 학생 박광혁은 원쑤들의 야수적인 고문과 사상전향강요책동,유인랍치행위에 대하여 언급하면서 남조선은 사람 못살 인간생지옥,극심한 인권불모지이며 괴뢰패당이야말로 동족대결광신자들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일본군성노예 및 강제련행피해자문제대책위원회 위원 김춘실은 일제패망 70년이 되는 오늘까지도 조선인민에게 저지른 반인륜적범죄행위들과 인적,물적,정신적략탈행위에 대하여 아무런 사죄와 배상도 없이 저들의 범죄행위를 미화분식하고 공공연히 찬양하고있는 일본당국의 시대착오적인 과거청산회피책동과 반공화국적대시정책의 진면모를 폭로하였다.
사회과학원 법률연구소 실장 리경철,인민대학습당 강좌장 문옥희는 남조선에 《북인권사무소》라는 모략기구까지 설치해놓고 공화국의 참다운 인권을 모욕하고 자주권과 국권을 침해해나서는 미국과 괴뢰패당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의 책동을 준렬히 단죄규탄하였다.
이어 조선평화통일지지 아시아태평양지역위원회 공동부위원장이며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일본위원회 의장인 히모리 후미히로,조선평화통일지지 아시아태평양지역위원회 공동위원장 피터 우즈,세계평화리사회 집행서기 이라클리스 짜브다리디스가 발언하였다.
그들은 나라의 통일과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에 지지와 련대성의 목소리를 더욱 높여나갈 의지를 표명하였다.(끝)

재일동포님의 댓글

재일동포 작성일

김일성동지께와 김정일동지께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아 외국손님들과 해외동포들 경의 표시

  (평양 8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와 김정일동지께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아 16일 조선해방 70돐경축 국제련대성행사와 조국해방 70돐기념 민족통일대회에 참가한 외국손님들과 해외동포들이 경의를 표시하였다.
  그들은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립상을 우러러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 생전의 모습으로 계시는 영생홀들에서 수령님들께 인사를 드리였다.
  그들은 훈장보존실들과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현지지도와 외국방문의 길에서 리용하신 승용차와 전동차,배,렬차보존실들을 돌아보았다.
  그들은 방문록에 글을 남기였다.
  라오스조선친선협회대표단 단장 캄판 씻티담파는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는 인민의 행복과 조국통일위업수행에 한생을 바치신 위대한 수령들이시다고 썼다.
  조국해방 70돐기념 재일본조선인대표단 단장 박구호는 해외교포운동의 강화발전에 쌓으신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업적은 영원할것이다고 썼다.(끝)

재일동포님의 댓글

재일동포 작성일

조국해방 70돐을 경축하여 평양에서 축포 발사

  (평양 8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에서 조국해방 70돐이 되는 8월 15일을 맞이하였다.
  15일 저녁 조국해방 70돐을 경축하여 평양에서 축포발사가 있었다.
  주체사상탑이 솟아있는 대동강반을 중심으로 김일성광장과 만수대언덕,옥류교 등 시내 곳곳은 격정과 환희의 축포가 터져오를 순간을 기다리는 각계층 근로자들,청소년학생들로 흥성이고있었다.
  20시 30분 경축의 축포가 터져오르며 수도의 밤하늘에 황홀경을 펼쳐놓았다.
  각양각색의 고공탄들이 터쳐올린 불꽃보라들이 흩어져내려 천하를 천색만색으로 찬란히 물들이고 무수한 줄축포들이 치솟아오르며 경축의 밤하늘가를 황홀하게 단장하였다.
  끝없이 펼쳐지는 신비경을  바라보며 군중들은 민족이 낳은 가장 걸출한 위인이신 김일성동지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되새겨보았다.
  주체사상탑을 중심으로 흰색의 불줄기가 터져오르며 누리를 밝게 비치고 갖가지 구슬같은 불꽃들이 대동강물우에 꽃바다를 펼쳐놓았다.
  뜻깊은 8월의 하늘가에 터져오른 경축의 축포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조국해방업적을 대를 이어 빛내여나가며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조선의 성스러운 년대기와 더불어 영광스러운 김정은시대의 새로운 승리와 번영을 이룩해나갈 천만군민의 혁명적신념과 의지를 뚜렷이 보여주었다.(끝)

재일동포님의 댓글

재일동포 작성일

조국해방 70돐 경축연회 진행

  (평양 8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조국해방 70돐 경축연회가 15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연회에는 김영남동지,박봉주동지를 비롯한 당과 국가,군대의 책임일군들과 우당위원장,무력,정권기관,내각,근로단체,성,중앙기관,시급기관 일군들,공로자,로력혁신자들,해외동포대표단들,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가 참가하였다.
  조선해방 70돐 경축행사에 참가하고있는 로씨야련방평의회대표단,로씨야련방 국방성대표단,주조 여러 나라 외교 및 국제기구 대표,무관부부들,외국손님들이 연회에 초대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총리인 박봉주동지가 연설하였다.
  연설자는 조국해방 일흔돐은 일제를 때려부시고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시였으며 조선혁명을 백승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혁명업적을 길이 빛내이고 당의 령도따라 강성번영의 새 력사를 수놓아가는 우리 조국의 기상과 위력을 힘있게 떨치는 민족사적경사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20성상의 간고한 항일혁명투쟁을 이끄시여 민족의 주체적력량으로 강도일제를 타승하시고 조국을 해방하시였으며 이 땅우에 자주,자립,자위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워주시는 영원불멸할 업적을 이룩하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전대미문의 사회주의수호전을 백승의 한길로 이끄시여 우리 조국을 불패의 정치사상강국,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존엄떨치게 하시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을 받들고 력사적인 6.15북남공동선언의 기치밑에 조국통일위업을 반드시 실현하며 자주,평화,친선의 리념에 따라 대외관계를 확대발전시켜나갈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연설자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고 약동하는 젊음으로 비약하는 우리 조국의 앞날은 끝없이 휘황찬란하다고 강조하였다.(끝)

재일동포님의 댓글

재일동포 작성일

혁명연극 《경축대회》공연 진행

  (평양 8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조국해방 70돐을 맞으며 혁명연극 《경축대회》공연이 15일 국립연극극장에서 진행되였다.
  김영남동지,박봉주동지를 비롯한 당과 국가,군대의 책임일군들과 무력기관,내각,근로단체,성,중앙기관,평양시안의 일군들,근로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해외동포들과 주조 여러 나라 외교 및 국제기구대표,무관부부들이 여기에 초대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항일혁명투쟁시기에 몸소 창작하신 고전적명작 《경축대회》를 재현한 혁명연극 《경축대회》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정력적인 지도밑에 《성황당》식혁명연극으로 창조된 기념비적명작이다.
  혁명연극은 항일유격대가 일제《토벌대》를 통쾌하게 소멸하고 놈들이 유격대를 《소멸》했다고 허위선전을 하며 벌린 《경축대회》를 유격대와 인민들의 경축대회로 전환시키는 내용을 담고있다.
  제국주의자들이 아무리 허장성세하여도 반드시 멸망하며 자주성을 위한 인민대중의 투쟁은 기필코 승리한다는 력사의 진리를 사상예술적으로 힘있게 론증한 혁명연극은 관람자들에게 깊은 감명을 주었다.(끝)

재미청년님의 댓글

재미청년 작성일

조선에서 조국해방 70돐을 성대히 경축

(평양 8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온 나라 천만군민이 조국해방 70돐을 성대히 경축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광장에 들어선 군중들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태양상을 우러러 인사를 올리였다.
그들은 수령영생의 대화원으로 훌륭히 꾸려진 광장공원에서 뜻깊은 시간을 보내였다.
인민군장병들과 각계층 근로자들,청소년학생들이 수도의 만수대언덕과 각지에 높이 모신 절세위인들의 동상과 태양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개선문을 찾은 참관자들은 피어린 항일대전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우리 민족을 식민지노예의 운명에서 구원해주신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금치 못해하였다.
인민군군인들과 근로자들,청소년학생들은 대성산혁명렬사릉과 애국렬사릉,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각지에 있는 렬사들의 동상과 렬사릉,렬사묘들을 찾아 경의를 표시하였다.
조국해방 70돐에 즈음하여 평양과 각지의 극장,회관,야외무대들은 예술공연으로 성황을 이루었다.
혁명연극 《경축대회》공연이 국립연극극장에서 진행되였다.
평양교예극장에서도 다채로운 교예종목들이 무대에 올라 명절을 맞는 사람들을 기쁘게 해주었다.
평안남도,자강도,함경남도를 비롯하여 각지에서도 경축행사들이 진행되였다.(끝)

재미동포님의 댓글

재미동포 작성일

조국해방 70돐을 맞으며 애국렬사릉에 화환 진정

  (평양 8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조국해방 70돐을 맞으며 15일 애국렬사릉에 화환이 진정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신 화환이 화환진정대에 놓여있었다.
  박봉주동지,최태복동지 등과 당,무력,정권기관,내각,근로단체,성,중앙기관 일군들,조선인민군 장병들,평양시안의 근로자들이 화환진정에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내각의 공동명의로 된 화환이 진정되였다.
  성,중앙기관,조선인민군 부대,과학,교육,출판보도기관,평양시안의 당,정권기관,시급기관,공장,농장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참가자들은 조국의 해방과 통일독립을 위하여,김일성,김정일조선의 강성번영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투쟁하여온 애국렬사들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참가자들은 애국렬사릉을 돌아보았다.(끝)

편집실님의 댓글

편집실 작성일

조국해방 70돐을 맞으며 대성산혁명렬사릉에 화환 진정

(평양 8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조국해방 70돐을 맞으며 15일 대성산혁명렬사릉에 화환이 진정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신 화환이 화환진정대에 놓여있었다.
화환진정에는 김영남동지,김기남동지,박영식동지 등과 당,무력,정권기관,내각,근로단체,성,중앙기관 일군들,조선인민군장병들,평양시안의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또한 로씨야련방평의회대표단,로씨야련방 국방성대표단,주조 로씨야림시대리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내각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인민무력부,근로단체,성,중앙기관,조선인민군 부대,과학,교육,보건기관,평양시안의 당,정권기관 등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로씨야련방평의회대표단,로씨야련방 국방성대표단,주조 로씨야대사관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참가자들은 조국의 해방과 통일독립,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한생을 바친 혁명렬사들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그들은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동상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묵상하였다.
이어 참가자들은 혁명렬사릉을 돌아보았다.(끝)

재일동포님의 댓글

재일동포 작성일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에 화환 진정

  (평양 8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조국해방 70돐을 맞으며 15일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에 화환이 진정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신 화환이 렬사묘의 화환진정대에 놓여있었다.
  최룡해동지,양형섭동지,오수용동지와 당,무력기관,내각,근로단체,성,중앙기관 일군들,조선인민군 장병들,평양시안의 근로자들이 화환진정에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의 공동명의로 된 화환이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의 화환진정대 《영웅들의 넋》에 진정되였다.
  인민무력부,성,중앙기관,조선인민군 부대,과학,교육,보건,출판보도기관,평양시안의 당,정권기관 등의 명의로 된 화환이 진정되였다.
  참가자들은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무력침공을 물리치고 조국의 자유와 독립,혁명의 전취물을 영예롭게 수호한 인민군렬사들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참가자들은 렬사묘를 돌아보았다.(끝)

재일동포님의 댓글

재일동포 작성일

김일성동지께와 김정일동지께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아 외국손님들과 해외동포들 경의 표시

  (평양 8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와 김정일동지께 조국해방 70돐에 즈음하여 15일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아 주조 외교 및 국제기구대표들,무관들,로씨야련방평의회대표단,로씨야국방성대표단,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일군대표단,총련교육일군대표단을 비롯한 외국손님들과 해외동포들이 경의를 표시하였다.
  그들은 절세위인들의 립상을 우러러 경의를 표시하였다.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 생전의 모습으로 계시는 영생홀들에서 그들은 수령님들께 인사를 드리였다.
  그들은 훈장보존실들과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현지지도와 외국방문의 길에서 리용하신 승용차와 전동차,배,렬차보존실들을 돌아보았다. (끝)

편집실님의 댓글

편집실 작성일

조국해방 70돐기념 민족통일대회 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련환모임 진행

  (평양 8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조국해방 70돐기념 민족통일대회 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련환모임이 14일 평양에서 있었다.
  련환모임을 가지게 될 조국해방 70돐기념 민족통일대회와 조선해방 70돐경축 국제련대성행사 참가자들은 조국해방 70돐기념 민족통일대회기발과 공화국기,통일기들을 휘날리며 주체사상탑앞에서 출발하였다.
  그들은 련환모임장소인 청년중앙회관으로 들어섰다.
  6.15공동선언실천 북측위원회 명예공동위원장인 김영대 조선사회민주당 중앙위원회 위원장,6.15공동선언실천 북측위원회 위원장인 김완수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 서기국장,세계인민들과의 련대성조선위원회 부위원장인 김진범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부위원장,근로단체,사회단체,종교단체 일군들,평양시안의 청년학생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조국해방 70돐기념 재일본조선인대표단,재중조선인총련합회대표단,조국통일범민족련합 공동사무국대표단,《재일한국민주통일련합》대표단,국제고려인통일련합회대표단,재미동포전국련합회대표단,6.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 미국지역위원회대표단,재카나다조선인련합회대표단,재오스트랄리아동포전국련합회대표단 등 조국에 체류하고있는 해외동포들과 조선해방 70돐경축 국제련대성행사에 참가하고있는 수리아아랍조선친선협회대표단,웬남친선조직들의 련합회대표단,오스트랄리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문화협회대표단,아시아아프리카인민단결기구 위원장,세계평화리사회 집행서기를 비롯한 외국손님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이어 청년중앙예술선전대와 해외동포들이 함께 출연하는 련환공연이 있었다.
  노래소리가 울려퍼지는 가운데 참가자들의 흥겨운 무도회가 펼쳐졌다. (끝)

편집실님의 댓글

편집실 작성일

해외동포들이 터친 진정의 목소리

  (평양 8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에서 조국해방 70돐기념 민족통일대회에 참가한 해외동포들이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항일혁명업적을 높이 칭송하면서 조국통일을 위해 힘차게 싸워나갈 결의를 표명하였다.
  재일본조선인대표단 부단장인 리화우는 조국해방 70돐을 맞으며 진행된 민족통일대회에 참가한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하면서 이번에 출정식이 열린 백두산은 조선혁명의 상징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서는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조국이 해방되지 않으면 다시 돌아오지 않으리라 굳은 결심을 다지시며 혁명의 길에 나서시였다.
  항일의 20성상 피어린 투쟁으로 나라와 인민을 해방하여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은 영원히 빛날것이다.
  조국해방 70돐기념 재일본조선인대표단 성원인 리수남은 오랜 세월이 흐르고 6.15통일시대도 펼쳐졌지만 반통일세력의 책동으로 아직까지도 조국통일이 성취되지 못하여 가슴이 아프다,우리들이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조국통일유훈을 관철하지 못하고있다는 자책을 이번 행사에 참가하여 더욱 절실히 느끼게 된다,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통일의 광장에 높이 모실 그날을 앞당기기 위해 힘껏 싸워나가겠다고 언급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대표단 성원인 리혜영은 이렇게 말하였다.
  평양에서 성대한 조국해방 70돐 기념행사에 참가하고 보니 통일의 아침이 당장 밝아오는것만 같다.
  우리들은 비록 해외에서 살고있지만 조국통일을 위해 적극 노력해나가겠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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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실 작성일

조국해방 70돐경축 중앙보고대회 진행

  (평양 8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조국해방 70돐경축 중앙보고대회가 14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대회에는 김영남동지,황병서동지,박봉주동지,김기남동지를 비롯한 당과 국가,군대의 책임일군들과 우당위원장,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당,무력기관,사회단체,성,중앙기관 일군들,조선인민군,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평양시내 기관,공장,기업소 일군들,혁명렬사유가족,영웅,접견자,로력혁신자들,조국해방 70돐을 맞으며 사회주의조국에 온 해외동포대표단들,동포들과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가 참가하였다.
  조선해방 70돐 경축행사에  참가하기 위해 조선을 방문하고있는 로씨야련방평의회대표단과 외국손님들,주조 여러 나라 외교대표,국제기구대표,무관들이 대회에 초대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김영남동지가 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조국해방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자주적혁명정신과 주체적인 혁명로선에 따라 민족자체의 힘으로 이룩한 빛나는 승리이라고 강조하였다.
  김일성동지께서는 20성상에 걸치는 항일혁명의 불길속에서 조선인민혁명군을 정치군사적으로 튼튼히 준비시키시고 백두광야를 종횡무진하시며 신출귀몰의 유격전술과 전법으로 일제침략자들에게 죽음과 공포를 안기시였다고 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일성동지께서는 조국해방의 대사변이 다가오던 력사적시기에 조선인민혁명군의 총공격에 전인민적봉기와 배후련합작전을 결합시킬데 대한 전략적구상을 무르익히시고 그 실현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하시였다.
  백두산총대가 높이 울린 항일대전의 총성과 더불어 주체34(1945)년 8월 15일 마침내 강도 일제는 패망하고야말았으며 조선인민이 일일천추로 갈망하던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은 빛나게 실현되였다.
  조국이 해방됨으로써 근 반세기에 걸치는 일제의 식민지통치가 끝장나고 민족의 자주권을 되찾게 되였으며 새 조선건설의 휘황한 앞길이 열려지게 되였다.
  해방후 오늘에 이르는 70년간 우리 조국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없었던 빛나는 승리와 세기적인 변혁의 력사를 수놓아왔다.
  항일혁명의 불길속에서 선군의 시원을 열어놓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해방후 모든것이 부족한 속에서도 정규무력건설위업을 성과적으로 실현하시였으며 나라의 자주독립과 부강번영을 위한 확고한 군사적담보를 마련하시였다.
  청소한 우리 공화국에 있어서 조국해방전쟁은 가장 준엄한 시련이였으나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따라 우리 군대와 인민은 반미항전에 떨쳐나 무비의 희생성과 대중적영웅주의를 발휘함으로써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를 타승하고 조국의 자유와 독립을 영예롭게 수호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선군사상과 로선을 심화발전시키시고 변화된 정세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선군정치를 전면적으로 펼치시여 국력강화의 일대 전성기를 열어놓으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의 사회주의리념을 빛나게 구현하시여 사회주의건설의 세계적모범을 창조하시였으며 륭성번영의 새 시대를 열어놓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찾아주시고 빛내여주신 우리 조국의 자랑스러운 력사와 전통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줄기차게 이어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선군의 기치높이 인민군대강화와 국방공업발전의 새로운 전성기를 펼치시고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악랄한 침략전쟁책동과 압살소동을 단호히 짓뭉개버리도록 정력적으로 이끄시기에 선군조선의 불패의 위용은 더욱 힘있게 떨쳐지고있다.
  보고자는 오늘 우리앞에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김일성민족,김정일조선의 존엄과 기상을 더 높이 떨치며 새로운 주체100년대를 최후승리의 자랑찬 년대기로 빛내여나가야 할 성스러운 과업이 나서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우리는 아무리 세월이 흐르고 그 어떤 시련이 닥쳐와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한생토록 걸으신 자주,선군,사회주의길로 변함없이 나아감으로써 삼천리강토우에 온 세계가 우러러보는 천하제일강국,인민의 락원을 일떠세워야 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백두의 밀림속에서 그려보신 해방된 조선의 모습은 통일되고 번영하는 하나의 강토,하나의 조국이였다.
  조국의 해방과 함께 외세에 의하여 강요된 민족분렬의 고통과 비극의 70년력사를 겪어온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조국통일은 더는 늦출수도 미룰수도 없는 지상의 과업이며 최대의 숙원이다.
  우리는 안팎의 분렬주의자들의 온갖 도전과 방해책동을 단호히 짓부시고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삼천리강토우에 부강번영하는 통일강국을 반드시 일떠세울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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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해방 70돐기념 민족통일대회 참가자들 만경대 방문,개선문 참관

  (평양 8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조국해방 70돐기념 민족통일대회 참가자들이 14일 만경대를 방문하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할아버님이신 김보현선생님과 할머님이신 리보익녀사의 묘,아버님이신 김형직선생님과 어머님이신 강반석녀사의 묘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묵상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안고 만경대고향집을 찾은 그들은 이 력사의 집에 깃들어있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사적물들을 돌아보았다.
  대회참가자들은 이날 개선문을 참관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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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해방 70돐경축 영화감상회 진행

  (평양 8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해방 70돐경축 영화감상회가 14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에는 세계인민들과의 련대성 조선위원회 부위원장인 김진범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부위원장,관계부문 일군들,평양시내 근로자들,조선해방 70돐을 경축하기 위하여 조선을 방문하고있는 대표단,대표들,주조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대사관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항일혁명투쟁을 승리에로 조직령도하시여 조국의 해방을 이룩하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혁명업적을 수록한 조선기록영화 《조국광복을 위하여》(20)를 감상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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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해방 70돐기념 민족통일대회 개막,자주통일대행진 백두산출정식 진행

  (삼지연 8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따라 민족의 대단합,대단결을 이룩하여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기어이 열어나갈 겨레의 열망이 날로 뜨겁게 분출되고있는 속에 13일 조국해방 70돐기념 민족통일대회가 개막되였다.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서 시작되는 민족통일대회는 조국해방의 민족사적위업을 이룩하시고 조국통일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만고절세의 애국공적을 길이 빛내이며 민족의 운명이시고 미래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통일된 강성국가를 일떠세우려는 겨레의 의지를 힘있게 과시하는 중요한 계기로 된다.
  조국해방 70돐기념 민족통일대회 자주통일대행진 백두산출정식이 이날 진행되였다.
  끝없이 출렁이는 천지의 푸른 물과 저 멀리 남해기슭까지 하나의 지맥으로 련련히 뻗어나간 산발들을 품에 안고 거연히 솟은 조종의 산 백두산정에 오른 대회참가자들의 가슴가슴은 크나큰 격정으로 세차게 설레이였다.
  참가자들은 《민족재생의 은인,항일의 전설적영웅이신 김일성대원수님의 조국해방업적을 만대에 빛내여나가자!》,《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조국통일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자!》,《민족의 태양 김정은장군님을 조국통일의 구성으로 높이 모시자!》라는 글발이 씌여진 프랑카드들과 공화국기,통일기들을 들고 출정의 시각을 기다리고있었다.
  민족의 기상인 백두의 넋을 안고 외세가 강요한 분렬의 비극을 끝장내기 위해 백두에서 한나까지 장엄한 통일의 대하가 되여 굽이쳐흐름으로써 자주통일의 새로운 길을 열어나가는데 이바지하려는 참가자들의 드높은 의지로 하여 출정식장은 뜨겁게 달아올랐다.
  출정식에는 6.15공동선언실천 북측위원회 명예공동위원장인 김영대 조선사회민주당 중앙위원회 위원장,6.15공동선언실천 북측위원회 위원장인 김완수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 서기국장,근로단체,사회단체,종교단체 일군들,각계층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조국해방 70돐기념 재일본조선인대표단,재중조선인총련합회대표단,재일본조선인대표단,조국통일범민족련합 공동사무국대표단,《재일한국민주통일련합》대표단,국제고려인통일련합회대표단,재미동포전국련합회대표단,6.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 미국지역위원회대표단,재카나다조선인련합회대표단,재오스트랄리아동포전국련합회대표단과 재뉴질랜드동포협의회 회장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김일성장군의 노래》합창으로 시작된 출정식에서는 김영대 명예공동위원장이 조국해방 70돐기념 민족통일대회 개막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통일에 대한 애국의 열망과 강렬한 의지를 안고 조국해방 70돐기념 민족통일대회에 참가한 해외동포들을 열렬히 환영한다고 하면서 민족의 화해와 단합,조국통일을 위하여 투쟁하고있는 남녘의 동포들에게 뜨거운 인사를 보낸다고 말하였다.
  백두산은 항일의 눈보라만리,혈전만리를 헤치시며 강도 일제를 때려부시고 나라를 찾아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조국해방업적이 깃들어있는 혁명의 성산이라는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우리 겨레의 운명을 구원해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국과 민족앞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은 후손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절세위인들의 존귀하신 존함과 더불어 만방에 더욱 빛을 뿌리고있는 백두산에서 강성부흥할 통일조국의 새 아침이 밝아오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이번 대회가 백두의 천출명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국통일의 구성으로 높이 모시고 그이의 령도따라 자주통일의 장엄한 새시대를 열어나가려는 우리 겨레의 통일대행진을 적극 추동하게 될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대회 개막이 선언되자 《번영하라 조국이여》노래선률이 울려퍼지는 속에 대회기발을 든 기수들이 출정식장에 입장하였다.
  출정식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민족의 태양이 솟아 그 이름 더욱 빛나고 백두광명성이 탄생하시여 그 기상과 존엄이 만방에 빛을 뿌리는 태양의 성지이며 그 어떤 광풍에도 굽힘없는 철석의 의지를 주고 필승의 신념을 안겨주는 혁명의 성산,조종의 산 백두산에서 자주통일대행진 출정식을 진행하는 격정과 환희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마련해주신 조국통일3대헌장과 북남공동선언들을 불멸의 대강으로 튼튼히 틀어쥐고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밑에 조국통일의 모든 문제들을 민족공동의 요구와 지향에 맞게 자주적으로 풀어나갈데 대하여 말하였다.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야말로 자주통일의 지름길이고 리정표이며 분렬주의세력을 꺼꾸러뜨리고 조국통일의 대문을 열어제끼는 열쇠이라는데 대하여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온 민족이 단합된 힘으로 자주통일시대의 흐름에 역행하여 공동선언들을 부정하고 동족대결,체제대결만을 일삼으며 신성한 조국땅에 또다시 침략전쟁의 불집을 터뜨리려고 미쳐날뛰는 미제와 남조선매국역적들의 모략과 위험천만한 도전들에 준엄한 철추를 내려야 한다고 말하였다.
  온 겨레는 뜨거운 애국열기와 강렬한 자주통일의지로 세차게 고동치는 심장마다에 백두의 넋과 정신을 더욱 깊이 새기고 백두산정에 펄펄 휘날리는 자주통일의 기발을 분계선너머 제주도 한나산마루에로 이어가기 위하여 어깨를 겯고 발걸음을 맞추어 힘차게 나아가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백두산절세위인들께서 마련해주신 조국통일의 튼튼한 토대가 있고 민족의 통일운동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가 있는 한 조국통일의 최후승리는 확정적이라고 말하였다.
  출정식이 진행되는 동안 참가자들속에서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필생의 념원을 받들어 이 땅우에 존엄높고 부흥하는 통일강국을 기어이 일떠세우자!》,《위대한 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조국을 통일하자!》,《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조국통일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자!》 등의 구호들이 힘있게 울려나왔다.
  출정식이 끝나자 행진대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두리에 굳게 뭉쳐 기어이 조국통일의 력사적사변을 안아오고야말 겨레의 뜨거운 애국열의를 안고 공화국기들과 대회기발을 선두에 휘날리며 행진을 시작하였다.
  《력사적인 북남공동선언의 기치밑에 조국통일운동을 거족적으로 벌려나가자!》,《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새시대를 열어나가자!》,《백두의 혁명정신》,《백두의 칼바람정신》,《조선은 하나다》,《우리 민족끼리 자주통일 실현》 등의 프랑카드들을 들고 온 세계가 부러워하는 백두산통일강국의 래일을 그려보며 행진대성원들이 목청껏 웨치는 구호들은 백두대지를 진감하며 남녘의 하늘가로 끝없이 메아리쳐갔다.(끝)

무지개님의 댓글

무지개 작성일

노길남 선생님.

기쁜소식 감사합니다. 애독자로서 이번만큼 기쁜소식이 없는것 같습니다. 흐믓합니다. 감사합니다.

멋진인생님의 댓글

멋진인생 작성일

앵두입술 문진혁방송원은 노길남선생님을 영원히 기억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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