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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26신]”북의 ‘교화소’는 인간개조 대학”(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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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5-06-02 21:33 조회95,349회 댓글2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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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통신 노길남 특파원은  북의 교화소는 인간개조 대학이라고 규정했다. 그는 평양-26신에서  북의 교화소에 관한 문제들을  직접 관리하고 다루는 인민보안부 실무일꾼들 3명과 함께  역사적인 특별대담을 가졌다. 이들과의 대담을 통해 교화소의 정책, 교화소 내부의 환경조건 및 교화서 내부의 이러저러한 이야기들을 다루어 그 동안 북의 감옥에 대한 여러가지 왜곡보도들 때문에 일반 동포대중들도 긴가민가 하였던 혼돈을 구체적으로 밝혀주는 계기를 만들어 준 기획이다. 민족통신 방송인 민족TV는 이날 특별대담을 촬영하여 유투브 동영상으로 제작하여  여기에 함께  26번째 소식으로 소개한다.[민족통신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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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26]북의 교화소는 인간개조 대학(동영상)

 

[1]

 

 

[평양 26=노길남 민족통신 특파원]미국과 그 추종국들의 형무소혹은 수용소 등 감옥과 북조선에서 운영하는 교화소는 그 정책과 본질을 비롯하여 그 내용, 형태에 있어서 완전히 다르다는 것이 이번 교화소 관계자들과 특별대담을 통해 구체적으로 확인했다. 결론부터 말한다면 북의 교화소는 인간개조 대학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그 추종국들 정부 관리들이나 이를 대변하는 언론들이 보도해 온 내용들이 모두 거짓이라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서방 나라 관리들이나 보수 언론인들은  실제로 교화소 관계자들이나 교화소 정책에 대한 분석, 검증이나 확인도 없이 못된 죄를 짓고 도망나온 이른바 탈북자들이 말하는 것들을 사실처럼 오도하며  북의 인권을 운운한가 하면 북의 형무소, 수용소들에 대하여 비아냥거려 왔지만 한마디로 그들이 말하고 보도한 것들이 모두 사실과 다르며 허위날조된 것들이었다는 것도 명백하게  밝혀졌다. 이것들은 또 최근에 북조선에 체포된 2명의 남한 간첩들의 고백들에 의해서도 확인된바 있었다.

 

 

유엔이고 미국이고 그 추종국들 한국이나 일본 같은 나라들이 툭하면 북의 인권을 운운하고 북의 지도자나 북의 형무소나 수용소(북에서는 교화소라고 강조)에서 상상할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진다고 말하고 보도해 왔지만 민족통신 특파원은 이번 취재를 통하여 그러한 말들과 보도들이 완전히 허무맹랑한 거짓이며 허위보도들이었다는 사실들을 확인했다.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북의 교화소는 그 정책이나 관리체계 자체가 한때의 잘못을 저질른 사람들을 노동의 방법으로 스스로 깨닫게 할 뿐아니라 일정한 교양시간들을 통하여 바른 길로 안내하는 일종의 인간개조 대학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러한 사실들은 이미 1970년대 독일의 유명한 작가이며 한때 녹색당 당수까지 한 유럽지성인에 의하여 조선의 교화소가 어떤 것인가를 구체적으로 증명하며 확인해 준바 있었다.

 

 

그런데 지금의 조선 교화소의 수준은 그 당시보다도 훨씬 발전한 수준에 이르고 있는 것으로 알게 되었다.

 

 

세상 어느 나라들을 막론하고 감옥이 없는 나라는 없다. 200여개 나라들이 갖고 있는 자기들의 감옥이 저마다 특색들을 갖추고 있지만 이러한 감옥들에 대하여 자기 나라 밖의 사람들에게 자세하게 이야기해 주며 감옥시설들과 감옥사정들을 설명해 주는 나라들도 거의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러나 언론들의 보도들을 보면 특히 미국이나 한국 같은 사회에서의 감옥들은 그야말로 죄수들을 감금하여 압박하는가 하면 감옥안에서 구타사건들이 벌어지고 때로는 살인들도 불사하는 사태들이 미국 감옥들 안에서 헤아릴 수 없이 많이 발생하여 왔다. 또한 죄수들의 숫자들은 늘어나지만 감옥에 자리들이 꽉차서 이 감옥, 저 감옥 옮기면서 빈자리를 찾는 경우들도 허다했다. 미국 정부는 또 연방정부나 지방정부에서 죄수들이 너무 많아 형기가 차기 전에 미리 내보내는 경우들도 있다. 감옥의 분위기는 한마디로 삼엄하다. 감옥을 둘러싼 담벼락은 높은 세멘트 벽이나 여기에 전기가 통하는 철사줄로 23중으로 벽을 만들어 놓아 감옥에서 탈출한다는 것은 상상도 할수 없는 것이 미국 감옥들의 현실이다.

 

여기에 미국이나 한국 같은 사회에서는 사법제도 또한 부조리와 부패, 제도 등이 제대로 되어 있지 못해 수십년 옥살이를 하다가 무죄가 되어 풀려 나오는 경우들도 종종 있었다. 그런가하면 살인자가 수많은 돈으로 유능한 변호사를 고용하여 실제로 살인을 한 죄인임에도 무죄로 풀려나오는 경우도 있다. 그래서 미국에서는 유전무죄라는 말들이 회자하여 왔다. 미국 감옥에는 또 흉악범들이 수두륵하다. 총이나 칼로 살인한 범죄자들을 비롯하여 강간죄, 마약밀매범들, 인신매매범들, 강도들과 사기협잡범들, 조직깡패들의 범죄자들, 청부살인범들, 공금횡령한 범죄자들, 위조지폐 관계 범죄자들, 공갈협박을 일삼으며 돈을 뜯어 낸 범죄자들, 보험금을 타먹으려고 부모를 죽이거나 심지어는 배우자 등을 살인하거나 폭력을 가하여 옥살이를 하는 등 형사범에 걸려 들어온 범죄자들을 포함하여 각종 범죄자들이 감옥을 가득 채우고 있는 형편이다.

 

 

 그뿐만 아니라 민사관계로 재판에서 유죄를 받고  배상할 능력이 없어 옥살이를 하거나 아니면 엄청난 벌금형을 받아 손해배상을 해야 하는  범죄자들을 포함하여 중상모략을 일삼다가 명예훼손죄로 선고받아 가산을 탕진하는 범죄자들, 자녀들이 부모를 고발하여 재판소에 가는 등 민사관계 범죄자들도 수없이 많은 것이 미국이나 한국 등 이른바 자본주의 나라들의 범죄들의 유형들이다.     

 

 

[2]

 

 

 

그러면 북녘의 교화소에서 오랜동안 교화인들(서방에서는 범죄자들로 호칭)과 함께 생활하며 지내 온 인민보안부 관계자들 3명과 특별대담을 통해 북의 교화소 운영정책과 함께 그 형태, 내용 등에 대하여 민족통신과 민족통신 방송인 민족TV가 직접 알아 보았다. 이들은 국내외를 막론하고 동포언론인과 대담을 나누는 것은 이번이 최초라고 반응하면서 말 한마디 한마디 신중한 자세를 보이며 대답해 주었다.

 

 

특별대담에 응한 교화소 관계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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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권(가운데) 상좌-인민보안부 대외사업국 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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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걸(맨 왼쪽) 상좌-인민보안부 교화국 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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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일(맨 오른쪽) 중좌-인민보안부 교화국 지도원

 

 

 

교화소에 관한 취재는 그 절차부터 까다로왔다. 이 취재를 하기 위해 서너 차례 요청하였으나 다른 경우들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쉽지 않았다. 왜냐하면 북녘사회 밖에 있는 언론이 그 동안 한번도 이러한 교화소에 관련된 문제를 취재하지 않았고, 취재할 엄두도 내지 못한 것으로 알고 있다. 또한 교화소 관계부처에서 이러한 제안을 받은바도 없었기 때문에 이 요청은 그리 간단하지 않았다. 그리고 이 문제는 다른 문제들 보다 예민하기 때문이 아닌가도 생각했다. 사실은 언론의 자유를 말하는 미국에서도 언론인이 미국감옥을 취재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특히 다른 나라의 언론인이 미국의 감옥을 취재한다는 것은 한층 더 불가능하다고 보아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북녘사회에 있는 교화소 관계자들을 만나 대담을 한다는 것도 사실상 불가능할 정도로 어려운 과제였다. 그러나 방북취재를 떠나오기 전에 민족통신 편집위원들은 깊은 토론과 대화를 통하여 이번 취재과제들 가운데 교화소관계 취재를 가장 웃자리에 두었기 때문에 이번 방북취재를 통해 이 과제를 반드시 수행해야 한다는 무거운 짐이 특파원으로 취재 온 기자에게는 하나의 부담이 되기도 했다. 그래서 집요하게 달라붙어 차근 차근 설득하여 끝내 특별대담을 성공시켰다. 이러한 과정을 걸쳐 특별기획 대담을 하게 되었다는 점을 우선 애독자 여러분에게 알리고 싶다.

 

 

기자는 이날 특별대담 시간을 통해 크게 6가지 질문을 했고, 교화소 관계자들은 모두 대답해 주었다. 차레대로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그 내용을 요점적으로 정리해 소개하면서 전 내용을 유투브 동영상에 직접 촬영하여 올려 놓은 영상물을 여기에 동시에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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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세계 나라들은 형무소나 수용소라고 하는데 북녘에서는 교화소라고 부르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 개념부터 설명해 주면 좋겠습니다.

 

 

[대답-1]교화소라는 말을 쓰기 시작한데는 일찌기 사연이 담겨져 있다. 조국이 해방된지 2년후인 1947년 김일성주석님께서는 건당, 건국, 건군의 그처럼 바쁜 시기에 평양형무소를 찾아 주시고서 일제의 잔재인 형무소는 죄인들을 가두고 악질로 놀았지만 해방된 조국에서 지금 감옥에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노동자들과 농민들의 자식들이 아닌가라고 반문하시면서 해방된 우리 공화국에서는 일제 잔재인 형무소라는 이름을 교화소라고 바꾸면 좋으시겠다고 말씀하셔서 1947년부터 우리 인민들은 모두 교화소라고 부르게 되었습니다. 그것이 유래가 되어 형무소를 교화소라고 합니다. 그리고 김일성 대원님께서는 한 순간의 잘못으로 죄를 지은 사람도 잘 교양하면 개조할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 공화국의 교화정책은 노동과 교양을 결합하여 올바른 인간으로 만드는 것이 목적이라고 말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자랑하는 인민적 교화정책입니다.  

 

(2) 세상에 230여개 나라들이 있는데 죄를 지으면 감옥에 다 간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것이다. 그런데 감옥의 형태는 나라들 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다. 북의 교화소 형태에 대해 말해 주길 바람니다.

 

[대답-2] 북의 교화소 형태도 북의 최고지도자와 당의 정책인 노동과 교양을 통해 올바른 사람을 만드는 그 목적에 맞추어 구성되어 있습니다. 물론 우리도 교화소의 울타리가 있고, 모서리 자리에 망루(감시하는 기계)가 세워져 있고, 교화소 안에는 교화인들이 노동할 수 있는 작업장과 공장이 있고, 취침할 수 있는 방들, 위생실(화장실)과 세목장(세면장), 취사장, 이밖에 교화소 병원과 회관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3)교화소에서 교화인들에게 주는 음식들은 어떤 것들이며 그리고 아침, 점식, 저녁 식사일정과 교화인들이 하루 24시간 어떻게 지내는지 알고 싶습니다.

 

[대답-3]교화인들은 아침 6시에 집단적으로 일어나 세면들하고 7시에 식사시간을 갖고 그 다음에 다들 노동에 참가합니다. 노동시간에는 교양인의 수준과 정도에 맞게 노동정량에 따라 각기 그 노동을 하게 됩니다. 노동시간이 끝나며 모두들 손발을 씻고 모두 모여 식사를 하는데 대개 12시에 한시간 정도 점심식사가 시작되고 점심식사후에는 한시간 정도 오참시간이 주어집니다. 그 다음 또 6시까지 노동정량에 따라 각기 맡은 노동을 하게 됩니다. 노동의 기본은 농업분야과 축산분야 입니다. 콩도 심고, 강냉이도 심는 일을 교하인도 있고, 돼지, 토끼, 염소 등 집짐승을 기르며 작업하는 일이라든지, 혹은 가구류를 짜는 공장일 등을 하기도 합니다. 작업이 끝나면 작업복을 벗고 다른 옷으로 갈아입고  손, 발을 씻는다든지 목욕하는 시간을 줍니다. 그 다음 저녁식사 시간은 오후7시에 집체적으로 식당에서 하게 됩니다. 밖에서는 우리가 먹을 것도 안준다고 하는데 그것은 거짓말입니다. 실지 이사람들이 농산이나 축산일을 하니깐 먹을 것은 있습니다. 식사도 안준다는 비방하는 소리는 거짓말입니다. 이들이 먹는 주식은 밥, 국수, , , 지짐, 김치 등 여러가지 음식들을 줍니다. 그리고 이밖에 돼지고기 같은 육류음식도 해 먹입니다. 그리고 명절날 같은 날이나 국가적 기념일 등에는 특식도 줍니다. “밥도 안준다는 건 거짓말입니다.”라고 강조하는 한편 우리의 당에서 내세우는 교화정책이 교양하여 개조한다는 것이기 때문에 폭력을 가한다든지 밥도 안준다는 말은 맞지 않는 소리입니다.


 

 (4)다음에는 교화인들이 거처하는 방과 그 환경조건이 어떠한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미국과 남한의 일부 언론에서 북의 교화소 안에서 폭력을 가하고, 심지어 거꾸로 매달아놓고 고문을 한다고 주장하는 이야기들이 있는데 이런것들도  궁금합니다. 또한   북의 최고지도자의 교화정책에 의해 운영된다고 하는데 교양사업과 내용, 그 형식 등을 개괄적으로 설명해 줄수 있는지요?

 

 

[대답-4]우리는 교화인들 관리에서 가장 중요시하게 여기는 것은 환경조건으로 강조합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일찌기 수령님들(김일성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통칭하는 뜻)께서 교화인들을 한명도 죽게 해서는 안된다고 하시면서 교화인 한명이 죽으면 공민이 한명 죽는것과 같다고 하시면서 이들을 잘 돌보기 위해서도 환경조건을 보장해 주어야 한다고 강조하시면서 여러차례 간곡하게 당부하여 오셨습니다.

 

 더욱이 준엄한 조국해방전쟁 시기인 1952년 당시 교화소에서 환자들이 좀 생겼었습니다. 그때 김일성주석님께서는 그 보고를 받으시고 교화소에 있는 교화인들이 병에 걸려서 고통을 받게 해서는 절대로 안된다고 하시면서 전선으로 나가게 되어 있는 군수열차를 교화소로 돌리시어 거기에 귀중한 약재와 의사들까지 보내주신적이 있습니다. 그때부터 즉 1952년 전쟁시기부터 우리교화소안에 교화인치료를 전문으로 하는 전문병원이 생기고 전문의사들도 생겼습니다.

 

선생님도 잘 아시겠지만 우리나라가 일시적인 고난의 행군’, 강행군 시기(1990년대 중반 큰물난리,소련과 동맹국들 붕괴, 김일성주석 서거, 미국의 고립압살정책 심화 등이 동시에 벌어져 어려움을 겪던 때를 부르는 뜻)에 나라가 어려움을 겪을 때도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교화인들을 위하여 다른나라에서 콩을 수입해서라도 공급하도록 지침을 주셨습니다.그래서 어려웠던 시기에도 교화인들에게 먹는문제, 렌트겐 등 치료하는 설비문제들을 다 갗춰주도록 하여 환자가 발생하면 즉시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교화소안에 제약기지(약을 만들수 있는 생산설비)도 꾸려주었고, 교화인들중에 그런 방면에 있던 교화인들 스스로가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있었습니다.

 

 사실 우리 영도자님들께서 교화인들에 대한 배려에 대한 이야기를 하자면 끝이 없습니다.(교화인들에 대한 월간 정기검진을 하여 필요한 치료를 제도화해 왔고, 건강진단에 따라 노동정형도 조종해 왔고 교화소 안에서 치료가 어려운 경우에는 병보석으로 나가서 치료하게 해주는 병보석 제도 등을 추가해 주며 집단적인 환경이기 때문에 전염병을 예방하기 위하여 모욕, 세탁, 소독은 철칙으로 해왔다고 강조해 줌) 그리고 최고지도자의 사랑과 배려와 당의 정책은 한순간의 잘못된 사람들을 교양개조하여 참된 사람으로 만들어 주자는 정책이기 때문에 노동과 교양 두가지 방법들을 여러가지 형식으로 철저히 하여 왔습니다. 그런데 밖에서 알지도 못하고 중상모략하며 폭력이니 매달아 때린다느니, 교화인 거처에 쥐가 우글거린다고  하는 황당무궤한 소리들을 들으면 교화인들과 함께 생활하는 우리들로서는 참으로 격분스럽습니다.

 

(남녘에서 비전향장기수 수기에서 식사할때 국에서 를 발견했다는 소리는 들어본적이 있으나 우리 교화소안에 쥐가 우글거린다는 이야기는 궤변이며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격분하며 교화소 환경조건은 조금만한 기생충까지도 서식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 철칙으로 되어 있다고 강조하며 교화인 자신들고 공화국의 교화정책이 좋다는 것을 폐부로 느낀다고 사례들을 소개해 줌

 

교화방법과 형식들은 다양합니다. 전문 교화강사들이 교화인들의 낡은 사상(봉건시대 사고방식이나 일하고 싫어하고 등쳐먹으려는 생각 등)을 교양개조하여 참된 인간으로 만들어 주자는 것이 우리의 교화정책이기 때문에 여기에 집중하여 왔습니다. 영화자료나 테레비죤 자료, 교양자료 등을 통해 교양하기도 하고 교화인들의 지난시기 지배인이나 당서기 등이 교화소를 방문하여 교양하기도 하고, 가족들이 친지들이 교화소를 방문하여 밖에서 열심히 일하는 모습들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면서 자연스럽게 서로 교양을 주고 받는 경우들도 있습니다.

 

교화인들을 위한 주간신문 새출발도 있고 교화인들을 위한 교양자료들도 출간하여 이들이 올바른 인간으로 되기위한 출판물들도 발행되어 왔습니다. (이들 교화인들을 하루 속히 올바른 인간으로 교양하고 개조하기 위한 노력은 지속되어 왔다고 사례들을 추가로 소개함)

 

최근에 김국기 간첩사건으로 북에 대해 헐뜯는 소리들이 얼마나 거짓이며 허위라는 걸 솔직하게 폭로하지 않았습니까?  (탈북자들이고 남조선괴뢰 신문방송들이 떠드는 소리들은 전부가 새빨간 거짓말들이라고 여러차례 강조하며 자기들이 그러니까 우리들이 그렇게 한다고 날조하는 것으로 본다고 단호하게 지적함)

 

 

(5)김일성 주석님께서 1970년대 독일의 유명한 여류작가이며 녹색당 당수까지 하셨던 루이저 린제에게 교화소를 보여주도록 하여 그 여성이 쓴 북의 교화소에 관한 글을 오래전에 읽어서 기자는 그걸 통해서 교화소 사정을 어느정도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당시의 사정이 지금도 같은 것인지 해외동포들과 남한 일반동포들이 질문하는 경우들이 종종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해 간단히 설명해 주면 좋겠습니다.

 

 

[대답-5]우리의 교화정책 방향이 무엇이라는 것은 이제 잘 아실것입니다. 독일작가의 야기는 수십년 넘은 이야기입니다. 그동안 우리의 교화정책과 교화소의 시설들도 시대에 따라 많이 발전되어 왔습니다. 당시에 무슨 텔레비죤이 있었습니까. 기껏해야 영화기록물을 보여주며 교양하는 정도였고 말로, 글로 교양하는 수준이었지만 그 방식과 방도들도 많이 발전해 왔습니다. 우리 일선 일꾼들이나 교화인 자신들이 우리의 교화정책이 다른 그 어느나라들 보다 훌륭하다는 것에 대해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있습니다.

 

우리 교화소에 들어와 노동과 사상교양을 통하여 낡은 사상을 버리고 참된 새사람들이 된 사례는 이루 말할 수 없이 많습니다. 교화소에서 생활하고 나간 교화인들 가운데에는 혁신가가 된 일꾼들, 당원 또는 당일꾼이 된 사람도 있고, 지어(심지어)는 공화국의 최고여예로 되는 노력영웅이 되어 사회의 모범을 보여 온 인물들 많습니다.

 

서신거래, 가족면회 등을 비롯하여 대사(사면)제도, 인간개조 시간이 빠른 교양인들은 기간감축 등 제도도 있습니다. 우리 교화인들은 지난 20111217일 김정일장군님께서 서거하신 소식을 전해 듣자 땅을 치며 절통해 하는 모습들을 보이며 자기들의 잘못을 총화하는 것을 보며 우리들도 감동했습니다. 이들은 2012 2월 장군님 탄생 70돌을 맞아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께서는 교화인 대사(대사면)를 실시하시며 병든 자식에 더 정을 기울여야 하신다면서99% 나쁜점이 있다고 할지라도 1%의 양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참된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사랑과 배려를 주시었습니다.(지난 시기에 비해 교화소내의 시설, 교양방법, 환경조건 등이 많이 개선되어 왔고 최고지도자의 사랑과 배려로 인간개조의 효율성이 높아졌다고 보충해 주었음)

 

 

(6) 죄를 지어 교화소에 있다가 사회로 나가서 인간개조와 교양의 덕택으로 좋은 일을 하거나 모범적인 일을 한 사례 한두가지를 알려줄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대답-6] 교화인들이 교화기간을 마치고 사회에 나가 좋은 일을 한 훌륭한 분들이 많습니다. 한두명만 소개한다면 우선 서혜숙동지(57) 7.2탄광소속의 40대 중반의 유승남동지를 꼽을 수 있습니다. 이들에 관한 이야기는  ‘저 하늘의 연이라는 영화와 줄기는 뿌리에서 자란다라는 영화를 통해서도 이들이 노력영웅으로 얼마나 훌륭한 모범적인 일꾼들인가는 우리 인민들이 대부분 알고 있다고 대담후에 설명해 줌)

 

 

 

[3]

 

 

기자는 이날 교화소에서 교화인들과 함께 생활하며 특별대담을 하는 동안 그리고 그 이후에 서혜숙 노력영웅과 유승남 노력영웅에 대해 일반동포들과의 비공식 대화를 통하여  별도로 알아 보았다. 이들은 유명한 노력영웅으로만 알았지 이들이 교화소 출신이라는 것은 몰랐다고 하는 일반대중들도 있었다.

 

재미동포 언론계 여성으로 유명했던 문명자 여사가 지금은 유명을 달리했지만 생전에 이들 영웅중 서혜숙 노력영웅과는 대담한 적이 있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고, 고 홍동근 목사의 사모이며 작가인 홍정자여사가  가는 길 험난해도 웃으며 가자라는 책을 쓰기 위해 이 노력영웅과 인터뷰한 적이 있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서혜숙 노력영웅은 부모없는 아이들 1백여명을 친자식처럼 길러 사회적으로 유능한 일꾼들로 키워준 이야기가 저 하늘의 연이라는 영화에서도 반영하여 북녘동포사회 인민들이라면 모르는 사람들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노력영웅이라는 사실도 확인했다.

 

기자는 이번 교화소 운영에 직접관여하는 인민보안부 실무일꾼들과의 특별대담을 통하여 조선의 교화정책이 한순간에 잘못을 저질은 사람들이나 낡은 사상에 젖어 일하기 싫어하고 남에게 폐를 끼친 사람들을 교양개조하여 참된 새사람으로 만드는 것이 북부조국의 교화정책이라는 사실들을 확인하면서 그동안 남녘의 보수정치인들, 보수언론들과 미국과 그 일부 추종국들이 북의 인권문제니 형무소이니 하면서 북의 위상을 폄훼시켜 온 것은 사실과 다르다는 점이라고 확인하는 한편 왜 그렇게 중상하고 모략하기 위한 보도들을 써왔는가에 대한 배경은 다분히 제국주의자들이 동족을 분열이간시켜 정복하려는 술책과 그들의 하수인이 되어 기득권을 누리려는 반민주, 반민족, 반평화적인 정치모리배들에 의한 농간에서 비롯되었다고 구체적으로 인식하게 되었다.

 

기자는 또한 남북관계 전문가들이며 통일관계에 조예가 깊은 6명과의 종북몰이배경에 대한 문제와 북의 인권문제에 대한 특별대담을 통해서도 그리고 북녘사회의 최고 지성들의 상아탑이라고 할 수 있는 김일성종합대학의 6명과 가진 특별대담을 통해서도  북의 주체철학이 갖는 그 본질과 내용을 통해서도 북부조국의 과거, 현재, 미래를 전망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민족통신과 그 부속 민족TV 2015년 금년을 중요한 해로 중시하여 특별기획들을 계획해 왔다. 알다시피 금년은 분단70년이자 조국해방 70년이 되는 해이다. 더 이상 분단이 지속되어서는 안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노력하는 국내외 동포들과 함께 민족대단결의 위대한 힘을 과시할 때가 바로 금년이라고 생각한다.

 

그러자면 남과북, 해외동포들 모두가  조국의 자주적 통일을 이루기 위해 모두가 나서서 남북화해와 협력을 도모하는데 힘을 기울이면서 온겨레가 염원하고 소원하는 조국반도의 평화문제와 자주적 통일을 성취하기 위해 더 이상 외세에 의존하는 사대주의의 의식에서 탈바꿈하여 새 문명시대를 창조해 나가야 한다는 결심을 한층 더 굳건하게 다지게 되는 해가 바로 2015년이다.

 

하여 해내외 동포대중들은 더 이상 외세와 결탁하여 벌이는 반민족 행위들에 속지 말아야 한다. 종북몰이, 북 인권문제, 북 교화소 문제 등은 실제로  사실과의 거리가 먼 사대매국세력의 중상과 모략이라는 것을 이번 교화소 관계자들과의 취재에서도 확인하게 되었다. 북의 교화소는 서방이나 남녘의 형무소와는 본질적으로 다를 뿐만 아니라 교화정책, 교양방법, 그 내용과 형태에 있어서도 세상 그 어느나라들 감옥들에 비하여 다르다는 사실을 확인하면서 조선의 교화소는 인간개조의 대학이라고 결론짓는다.


^민족통신 방송 민족TV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TsJ217Kym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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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26]”북의교화소는 인간개조 대학”(동영상)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6180

 

[평양 25]방북취재중 이모저모 3번째 이야기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6157

 

[평양 24]'애국열사릉' 안장된 해외동포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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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23]방북취재중 이모저모 두번째 묶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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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22]북녘 과학자들이 말하는 미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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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21]남녘보수세력 ‘종북몰이’해부(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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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20]”북녘사회 전체가 각종 열풍”[새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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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9]국제여성대행진단 남측으로 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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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8]”사회주의 문명국으로 비약하는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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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7]김일성종합대학 교수6명 특별대담(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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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6]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여성행사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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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5]서울눈물이 평양환희로 바뀐 신념의 화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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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4]”열풍들의 뿌리는 김정일 애국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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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3]노벨평화상 수상자2명 등 39명 평양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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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2]”평양 까치들의 사랑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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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1-1]”’어린이 천국’에 놀란 외국기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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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1-2]”아동중시 사상이 반영된 ‘애육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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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0]미주,일본 등 해외동포들 의학자회의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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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9재일동포출신 김승희 인민예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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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8‘칠곬교회’방문과 도심지 풍경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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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6]”평양친선병원은 나의 고향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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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4~5]”이북 가정들은 대부분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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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3]”민족통신 특파원 방북소식1~3(사진들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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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멋진인생님의 댓글

멋진인생 작성일

신동혁 아니 신인근이랑 이순옥 조국을 버리고 미국으로 도망간 이망할인간들아~!!!! 저기 교화소장들의 말들었쥐? 북녘의 교화소는 그야말로 인간미가 넘치는 아름다운곳이라고~!!!!

멋진인생님의 댓글

멋진인생 작성일

정성산 강명도 김성민 강철환 이민복 박상학 주경숙 박연미 그외의 망할놈들의 악질탈북자놈년들아~!!!! 너희들이야말로 자신들이 나고자란 조국을 버리고 여기 대한미국 남녘으로 와서 종편통로방송국에 출연해 조선중앙텔레비죤 방송원들을 욕하는것도모자라서 북녘에 있는 중앙당 예술단원들을 욕질하는등 그야말로 사람이 할수없는 막말질을 해왔다~!!!! 너희같은 인간들은 북녘으로 돌아갈 자격도 없다~!!!! 너희같은 인간들은 북녘에서도 무뢰한내지 무뢰배일뿐이다~!!!!

차지숙님의 댓글

차지숙 작성일

멋진 인생님 말에 동감해요 저도 탈불자들 말에 혼돈을 가졌던 여성이지요. 탈북자들 다 그렇진 않데요. 몇사람들이 주머니에 동그랑거 찔러주고 그 각본대로 하는거 아닐까요. 국정원이 부정선거도 하고 그런거 하는 선수들이라고 한다고 이야기 많이 들었어요.

재미청년님의 댓글

재미청년 작성일

이번 취재보도도 짱^^

많이 뿌려야할 내용들이네요.

노길남 선생님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이젠 건강도 꼭 추려서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해요.

멋진인생님의 댓글

멋진인생 작성일

차지숙님, 말씀 맞아요~!!!! 제주변에는 저렇게 종편통로에 출연해서 이유없는 막말을 해대는 탈북자들 절대로 없어요~!!!! 대부분 대한미국 남녘에서도 얼마나 성실하게 일하며 잘살고있는 탈북자들도 있는데...!!!! 문제는 그 선량한 탈북자들이 종편통로방송에 출연섭외를 받으면 일부를 제외하고는 대체로 싫어한다고 하더군요? 이순옥인가 하는 그 탈북여편네가 북한인권주간행사때 현재 거주하고있는 미국에서 이런 말도안되는 증언을 하더군요? 정치범수용소에서는 간수들이 죄수들을 향해 쇳물을 쏟아죽인다고요~!!!! 이말에 반박한 사람이 바로 큰아들을 러시아로 유학보내고(나중에 러시아여성과 결혼문제로 탈북했지만)북녘에서 건축가로 일하다가 탈북한 장인숙 북한이탈주민연합회장으로 그분의 말에 의하면 이순옥은 정치범수용소가 아닌 개천수용소에서 8년째 봉제노역에 종사해왔다고 폭로되어 결국 이순옥의 증언이 거짓인것으로 밝혀졌다는군요? 이는 탈북자들분도 공감하는 이야기일겁니다~!!!!

슬래이브님의 댓글

슬래이브 작성일

북한은 복음 선교의 자유가 없다

코에 걸면 코 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 처럼

최고 존엄 모독죄로  걸리면

김일성이 직접 지시한  3 대 째를 멸족 시키듯이

일가 친족 까지 전부 수용소에 수감해서

김부자 수령에 대한 사상적 노예로 개조 시킨다

북한에 억류 중인 뉴욕대 교포 학생과 임 목사도 연금 상태에서 김부자에 대한 사상 교육을 받고 있다

로보트님의 댓글

로보트 작성일

북한이 주장하는 인간 개조는
김부자 일족에 대한 복종을 의미한다

로보트님의 댓글

로보트 작성일

인간 개조를 거부하면
총살까지 당한다
인간 개조를 거부 하고
총살 당하지 않기 위해
북한 주민들이 탈북한다

바로알기님의 댓글

바로알기 작성일

1.슬레이브님 의견에 대하여 ...북한은 복음선교의 자유가 없다는 말 동감이요. 허나 다른 사람들이 북한에 들어와 선교하는 건 중국처럼 반대하는 것이 중국-북한 사회주의 공통이요.

김일성 최고존엄 모독죄란건 없으나 최고존엄에 대한 모독감을 갖는 자는 이미 반역자의 취급을 받는다고하네요. 왜냐하면 최고존엄은 북한의 생명이라고 하네요. 그 생명이란 최고존엄이기에...최고존엄의 의미는 주권을 지키는 수장이며 국민의 이익을 옹호하는 대변자이며 외침을 막는 최고사령관이며 조선사회주의 미래를 책임지는 최고정수=수뇌라고 하네여. 그렇다면 최고존엄은 생명처럼 지켜야 된다고 하여도 아무문제 없지요. 그리하여 북한 인민이 최고존엄을 하느님보다 더 높이 따받는다고 하네요 그게 뭐가 나쁜지 난 님의 주장이 이해가 안가네요

북한에 억류중인 대학생 당연하게 구속되어야지요 어떤국가든 법을 어기면 연행되고 억류되지요 미국이 더 철저하지요 한국은 닭그네반대하고 북한에 대해 있는대로 말해도 뭐 국-가-보-안-법-으로 죄긴다잖아요 세상이 이런법이???

임목사 얘기는 무슨소린지???  누구든 연금상태에 있으면 범법과 관련되겠지요. 안그래요?

로보트님:

김부자 일족은 북한 인민민주주의공화국 창시가문으로 단군민족의 자존심을 지키고 진보인류의 등불이 되는거라고
양심가진인사들은 이구동성이 아닌기요  김부자 일족은 백두혈통으로 조선의 애국이며 조선의 생명이며 조선의 미래라는거
나는 뒤늦게나마 철들고서 알게되었쑤다

인간개조를 거부하면 총살당하게 아니라 교양에 교양 받는다. 그래도 인간구실 못하면 북을 떠난다고 하는데 이들의
숫자가 북한인구의 0.01%나 될까요?  사실로 말한다면 탈북자는 일하기 싫어하고 남들 등처먹는 못된 인간들이 교화소에-
갇혔3다고 하는데 그건 마땅하지요

이상 위에 쓴 독자들 생각이 나와는 틀려서 한마디.

오뚜기님의 댓글

오뚜기 작성일

바로알기님 컴멘트 100% 동감

아는 것이 힘이다

모르면 알려고 노력하고

겸손도 함께 배우는 공간이 되면 좋겠습닏.

멋진인생님의 댓글

멋진인생 작성일

슬레이브랑 로보트라는 사람 제발 이런글 올리지말라~!!!! 여기는 엄연히 대한미국 남녘에서 운영하는 보수탈북자 언론사이트가 아닌 재미진보언론 사이트다~!!!! 북녘에 대해서 감히 모독을 하면 어떻게 되는거 알쥐?

천사님의 댓글

천사 작성일

바로알기님에게 :

+> 만일 누군가 강도를 만나 길에 쓰러져 있다면 님은 님과 상관 없는 일이기 때문에 모른척 하고 지나 갈건가요 ?
법적으로는 길을 지나가는 님이 강도를 만난 이웃을 구조할 의무가 없습니다.그러나 행동하는 양심을 가진 사람은 강도를
만나 쓰러져 있는 이웃에게 도움을 줄 것 입니다. 님이 주장 하는 북한식 사회주의 (법) 보다 우선적인 것이 개인이 주체인 인류 보편적인 인권 입니다. 복음을 전하는 사람은 선교할 의무가 있고 복음을 전해 들은 사람은 복음을 받아 들일 권리가 있습니다. 수령 절대주의 중심의 북한식 사회주의법이 개인이 주체가 되는 인류 보편적인 인권보다 우선시 한 다면 인간 중심의 주체 사상을 주장 하는 북한 김부자 정권의 주장과도 스스로 모순이 되는 것 입니다. 탈북한 황장엽 선생은 인간 중심의 주체 사상을 창시 하였으나 수령 절대주의 중심의 북한식 사회주의법과의 모순 때문에 탈북을 결심하지 않았나요 ? 소위 북한의 생명이라고 주장하는 최고 존엄을 위해 소중한 한 사람의 생명이 김부자 정권의 폭력의 희생양이 되어야 한 다면 인간 중심이라고 주장하는 북한 김부자 정권 스스로 모순된 행동을 하고 있지 않나요 ? 수령의 존엄을 지키기 위해 인민 개개인의 생명도 소중히 여기지 않는 북한 사회가 정상적인 국가로서 행동하고 있나요 ? 님은 한국의 국가 보안법을 억지로 비교 하려고 하는데, 윤봉길 의사 조카가 월북했으나 북한에서 추방 되었어도 한국 법정에서 집행 유예로 풀려 난것 알고 있나요 ? 3 권 분립이 되어 있는 한국이 법관의 판결을 좌지 우지 할 정도라면 월북해서 추방된 사람이 집행 유예로 풀려 날수 있나요 ? 김부자에 종속된 북한 재판소는 한국 처럼 3 권 분립이 되어 있나요 ? 법 보다 우선인 것이 김부자 정권의 실체가 아닌가요 ? 한국의 국가 보안법 판결은 한국 박근혜 대통령도 판결을 좌지 우지 할 수 없지만 수령 절대주의 북한의 김정은은 인민 무력 부장 현영철을 처형 시킬 정도로 막강한 권력을 가지고 있지 않나요 ? 김정은은 현영철 처형을 중시 시킬수도 있고 처형을 지시 할 수도 있을 정도로 북한 재판소의 판결을 좌지우지 하지만, 3 권 분립의 한국의 박근혜 대통령이 월북하다 추방된 윤봉길 의사 조카의 집행 유예나 또는 감옥소의 판결을 좌지 우지 할 정도로 김정은과 같은 막강한 권력을 행사 할수 있나요 ? 북한은 남과북이 하나의 조국이라고 주장 하면서 북한에 불법 입국한 뉴욕대 교포 학생을 왜 체포 하나요 ? 하나의 조국 이라고 주장 한다면 내 나라 내 땅에 우리 국민이 들어 가는 것이 죄가 되나요 ? 무단 밀 입북 노수희가 판문점을 통해 귀향 할때 그를 체포 할때 내 나라 내 땅에 마음대로 다니지 못하는 것도 죄가 되냐고 북한 당국과 김부자를 추종하는 님들은 주장하지 않았나요 ? 탈북자들이 남한행을 선택 할 때에도 북한 당국이 그들에게 조국 반역죄를 씌우는 것 자체가 남과북은 하나의 조국이라는 주장과는 모순되지 않나요 ? 님이 북을 떠나는 사람이 0.1% 에 불과 하다고 주장 하는데, 거주 이동과 여행 자유가 없는 북한 주민들에게 목숨 걸지 않는 이상 북한을 떠나서 외국으로 이주할 자유가 있나요 ? 이동의 자유가 없는 상태에서 북한 주민들이 어떻게 떠날수 있나요 ? 평양 이주도 마음대로 못하는 북한 사회에서 주민들이 어떻게 떠날수 있나요 ? 북한을 추종 하는 사람들은 북한 김부자 정권을 추종하는 사람들에게 양심 가진 진보 인사라고 자처하는데 양심이라는 것이 무엇을 뜻하는지 제대로 알고나 있나요 ? 인류 보편적인 인권을 거부하고 북한 김부자 정권을 위한 앵무새 노릇하는 것이 양심 인가요 ?

까치님의 댓글

까치 작성일

참 한심한 사람 노선생..
아직 그럴 나이가 아닌데 치매가 왔나?
아니 어디 이런 말도 안되는 것을 취재한다고.. 하늘에 계신 당신 부모가 통곡을 할 일이요..
부끄럽게 살지 맙시다..
무엇인가 정확히 알지 못하여 일부 실수를 할 수도 있지만, 이건 아니지..
그땅에서 아직도 죽을듯이 살고 있는 북하 동포에게 어떻게 하려고 이런 일을...
노길남 당신 실수 하는거야..
영원히 씻지 못할 죄를 짓는거라고..
그렇게 좋은 곳이면 당신 자신이나 자식을 견학을 좀 보내시지...
어찌 이런 사악한 거짓을 함부로 말하는가..
노길남 당신, 언젠가 꼭 그죄를 받게될거야..

멋진인생님의 댓글

멋진인생 작성일

방문자님, 그말 저도 공감해요~!!!! 하지만 북녘은 과거에 비하면 매우 경제사정이 좋아졌다고 얼마전에 방북한 강산선생이라는 사람이 그러더라구요? 북녘은 비록 개방같은건 안하지만 그래도 다른 개발도상국들하고 후진국들과 비교해볼때 그나마 안정된나라인거 모르셨나요? 다른 개발도상국들이나 후진국들같았으면 젊은여성들은 미모를 이용해서 서구선진국남자들을 상대로 성매매하고 심지어 아동들일 경우 남녀를 불문하고 아동포르노에 출연하고 그럴판에 북녘에 그런거 있기라고 하나요? 다 단속당해서 교화소에 들어갔쥐~!!!! 북녘수도 평양시의 길거리에 젊은여성들이 한껏멋을 내며 돌아다니는 모습 티비나 인터넷동영상으로 봐왔지만 우리 남녘여성들모냥 인조인간같이 생긴 미녀들 십중팔구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되요~!!!!
어쨌든 북녘을 그렇게 모독하고 그러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탈북단체들 이제 그만 시위좀하세요~!!!! 머리아파요~!!!!

케케님의 댓글

케케 작성일

북에 성매매가 없다 ???

처녀성을 가진 십대의 어린 학생들을 선발해서 늙은 당 간부들과 김정일 시중 들게 만든 기쁨조들은

시집 갈때 까지 처녀성을 간직 했나 ?

출신 성분이 낮은 어린 처녀가 살아 남는 방법은 당원이 되는 길 뿐이고

늙은 당 간부에게 처녀성을 주고 당원이 되는 것은 어떻게 설명할수 있나 ?

부패한 권력으로 어린 처녀의 처녀성을 빼았는 것은

스스로의 잘못된 선택으로 들어선 남한의 성매매 현실 보다

북한의 현실이 더 열악하지 않냐 ?

멋진인생님의 댓글

멋진인생 작성일

케케님, 우리가 직접적으로 북녘에도 못가보고 그럴판에 그런말이 나오나요? 오늘 연합뉴스에서 노길남선생님이 북녘취재중 북녘교화소에서 근무하는 고위공무원들하고 인터뷰하고 그랬는데 하나같이 절대로 죄수들을 억압하거나 그러지않는다고 말을 했다네요? 저말을 들으면 탈북단체들이 나서서 이에 반발할텐데 정말 언제까지 이런갈등이 벌어질지는 아무도 몰라요~!!!!

무등산님의 댓글

무등산 작성일

교화소라는 의미를 듣는 순간 마음이 얼어 버린는 것같았다. 오랫동안 교회를 다니면서 예수님의 사랑도 배웠고 맛도 보았고 느껴도 보았지만 맘 한 구석에는 항상 채워지지 않는 어떤것이 있었다.

이번 교화소 이야기는 성자의 사랑 이야기를 듣는 것같았다.
김일성 주석이 어떤 인격자였다는 것을 알듯하다.
이번 기사는 교화소와 김일성 주석의 철학이 접점에서 번갯불을 일으키는 듯한 충격이었다.
그 분의 평소 철학이 허공을 향한 헛소리가 아니었다는 것을 알게됐다.

좋은 소식 감사합니다.

무등산님의 댓글

무등산 작성일

까치님은 애들처럼 노시는군요.
소학교때 가시나들 고무줄놀이하는데 가위로 고무줄 자르는 개구장이처럼,
위의 동영상도 끝까지 찬찬히 들어 보시고 기사 글도 찬찬히 읽어 보시고 조용히 생각해 보세요.

가시나들이 미워서 고무줄 자르는 건 아닌 줄 알지만 이젠 코흘리는 아새끼가 아니잖소.
색안경 벗고 찬찬히 들어 보시면 까치님의 양심이 뭔가 대답해 줄겁니다.

빨갱이 헌 하오님의 댓글

빨갱이 헌 하오 작성일

배만 덜 고프다면 남쪽의 형무소보다 좋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 이유는 후장 뚫릴 일이 적거나 없을 것이라고 생각들기 때문이다.
그리고 북녁의 사람들은 공산주의 사회에 사는 특성상 남녁의 인간들보다는 입이 덜 더럽고 남을 험하게 말하지 않기 때문이다.
공산주의라는 사회의 특성상 남녁의 사회의 인간들처럼  행동할 줄 모른다.
그래서 언어적 폭핵이 덜하고 동성 강간의 개념도 거의 갖지 않기에 그런류의 행동이 거의 없을 것이라 생각든다.
그래서 결과적으로는 남녁의 형무소보다는 북녁의 형무소가 배만 덜 고프다면 더 나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빨갱이 헌 하오!님의 댓글

빨갱이 헌 하오! 작성일

수령 독재는 자본주의 사회보다 위대하다.
왜냐하면 수령독재는 간부급들의 부패와 권력을 막기에 현대판 붕당세력을 차단할 수 있으니까
그리고 그 어떤 자본가나 기타 군부세력의 성장도 견제할 수 있으니까
그래서 결론은 수령독재는 무산계급의 독재를 굳건히 담보하고 받쳐주는 원동력이고 수령독재를 통해 무산계급의 통치를 실현하므로  그래서  그것은 다수의 인권을 보장하는 참된 민주주의 사회의 필수불가결한  요소가 된 것이다.

허허님의 댓글

허허 작성일

수령 독재가 좋으면 북송선 타고 지상 낙원 북조선 가서 살거라

까치님의 댓글

까치 작성일

무등산님의 의견 잘 보았소.
사실 가만 보면 고무줄 끊는 아새끼들 같이 노는건 내가 아닐 듯하오..
어렸을때 친구들과 놀때도 보면 객관적이고도 남들도 다 아는 사실을 아니라고 떼를 부려서 같이 노는 친구들을 머쓱하게 만들고, 판을 깨는 듯이 땡깡을 부리는 애들이 있었지요..
그런 땡깡쟁이들이 바로 노길남씨나 그런 사람들이에요.
항상 말하지만 왜 몇명의 사람들만 진실이 아닌것을 진실이라고 우기고 그게 아님을 지적하는 대다수의 사람들을 호도하는지..
내말이 다 맞다고 우기는 것이 아니라 세계의 모든 언론 매체에서 보도하는 내용을 보시지요.
북한의 앵무새 짓하지 말고,  그 앵무새짓에 옳다고 동조하는 것도 가깝게, 멀게도 우리 통일에 도움이 되지 않아요..
진실을 감추지 말고, 박근혜정부의 일은 사사건건 잘못이라고 딴지를 걸면서 북한 김정은이 하는 일은 잘못이 없다니..
웃기지 않나요?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이 바로 이런겁니다.
박근혜 정부를 지지해서 이런 말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잘못한 것에 대해서는 남과 북 모두에게 따끔한 충고를 해야야 한다는 것이지요.
다물흙이라는 연세드신 양반도 참 외눈박이 짓에 즐거워 하시는 것 같아 한심합니다.
그양반도, 노길남씨도 그누구도 북한 김정은에 대해선 입다물고 있지요.
이것이 맞는건가요?
당신은 학교 다닐때 전과목 100 점 받았습니까?
이런 천편일률적인 사고는 북한에 적용하고 남한에 대해선 무조건 반대라..
이런게 웃기는 것이고 조국의 통일을 가로막는 병신같은 행동이라는 것이지요.
제발 외눈박이 병신 깍두기 같은 짓을 그만하시지요.
진실로 통일을 원한다면 말이요

까치님의 댓글

까치 작성일

아... 한가지더 말하렵니다.
그양반들은 충분히 나의 뜻을 알고 있을겁니다.
그런데도 이런 말과 행동을 계속하는데는 아마도 무슨 이유가 있을거요..
우리에게 공개할 수 없는 무슨 이유가 있을거요.
그리고 그이유 때문에 이짓을 그만두지 못하는 걸겁니다.
그리고 잘 아시겠지만 강철서신의 저자 80년대 주사파의 대부 김영환이란 서울대 법대 출신의 운동권 말입니다.
그사람이 북한에 두번이나 가서 김일성을 만나고 주체사상의 허구를 깨닫고 자기가 신봉하던 모든것을 버리게 되었는가에 대해서도 깊은 생각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물론 남한 출신이면서 신념을 바꾸지 않고 장기수로 복역하다가 북에 보내져 생활하는 사람들도 있지요.
그러나, 그사람들도 남한 정부에서 보내 주었다는 것을 잊으면 안됩니다. 북한에서 반대로 남한에 보내준 사람이 있나요?
그러한 것이 남과 북의 다른점이고, 그래서 남한이 북한보다 남의 도움 덜 받고 사는 이유입니다.
떳떳하게 살려면 자립해야죠..
자립도 못하면서 무슨 말이 많습니까?
남이 비웃습니다..
자기 가족도 건사하지 못하면서 무슨 통일이 어쩌고, 미국이 어쩌고 말도 안되는 땡깡부리고..
같은 동족으로서 부끄럽습니다.
수신 제국 치국 평천하라고 했지요..
자기부터 잘 살피고 그다음을 논합시다..
노길남씨외에 북한에만 동조하시는 모든 분들, 제발 당신들이 그렇게도 사랑하는 북한이 잘 살 수 있도록 김정은에게 따끔한 충고 한마디 하시요...
또 이곳에서 그런 충고를 하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네요..
노길남씨나 스웨덴이라는 좋은 곳에서 사시는다물흙선생 같은 양반이 그런 충고를 북한에 하는 그날까지... 우리 한번 지켜봅시다

멋진인생님의 댓글

멋진인생 작성일

까치님, 흥분하지마세요~!!!! 저도 그심정 충분히 이해하죠~!!!! 비전향장기수들이 북송된것도 다 대한미국 남녘에서 보내주었으니까 북녘에서 살게 된 거잖아요~!!!! 다물흙선생님이나 노길남선생님은 뻣속깊이 신념이 달라서 그분들을 억지로 우익인사로 전향시키는거 절대로 불가능해요~!!!! 저도 한때 보수주의적인 사고방식을 가졌던 여성이었지만 나이가 들어서는 오히려 북녘을 사랑하는 여성으로 살게되었어요~!!!! 생각해보세요, 북녘은 지금 과거에 비하면 많이 변한겁니다~!!!!
물론 외국인들을 위한 시설들이 주류겠지만 미래과학자거리도 이번 10월10일날에 완공될 예정이고 원산애육권과 원산육아원도 3일전인 북녘 어린이날에 완공되었던거 아시죠? 암튼 북녘이 어떻게 개방화가 될지는 두고봐야죠~!!!!

빨갱이 헌 하오님의 댓글

빨갱이 헌 하오 작성일

이제 대륙간 탄도 핵미사일이 있고  대미 타격 핵미사일 장착 잠수함고 있고 EMP탄도 있으니 이번엔 중성자탄과 수소폭탄 실험을 실시해야 한다.
그래서 미일한 3국과 기타 서방과 중국까지도 감히 비판하지 못할 역량에 이르면 이제 북조선의 경제는 만사 오케바리다~
그것은 북조선은 100% 완벽한 사회민주주의 사회이므로 스웨덴이나 노르웨이보다도 더 완벽한 사회복지 천국 실현되는 것은 따논 땅상이다.
노 선생의 말대로 북의 교화소는 징전항 민주사회의 시민 양성을 위한 사회교육 대학이다.
그래서 후장뚤리고 강간당해 AIDS에 걸리고 임신하게 되는 대다수의 자본주의 비 공산주의 형무소보다 훨씬 안전하고 인간적이다.
그래서 교화소의 음식만 아주 형편없지 않으면 남조선의 죄수들도 북조선의 교화소에 머물 수만 있으면 그것은 수령님의 은덕이라고 감사 드려야 할 것이다.
이북은 사회주의가 완벽하게 구현된 진정한 민주국가다.
그렇기 때문에 자랑스런 조국과 정부의 시책을 반대하고 저항할 이유가 없다.
그것에 반대하고 저하하는 것들은 모조리 의식에서 여전히 반동성이 없어지지 않은 반동분자들 이외에는 생길 수가 없기에 북의 대다수의 민중들은 별로 교화소에 많이 수감되어 있지도 않고 다들 결혼하고 자녀들 낳고  부모님 모시고 건강하게 일하면서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것이다.
알겠냐 반동 씹새들아~

조까라ㅡ 까치야~님의 댓글

조까라ㅡ 까치야~ 작성일

모르면 깝치지마라~
나는 스위스에서 살고 있는 탈북자다 개쇠야~
김영환인가 뭔가 하는 새끼는 지가 거기서 대우를 받을 수 없었기에 그랬겠지.
그리고 남조선은 국가가 아니다.
그냥 과거 만주국, 구월남, 비시 프랑스, 고려의 심양왕제도 식으로 그냥 미국의 어용 괴뢰 국가란다.
이땅에 양키 압제자와 거기에 결탁한 남조선 괴뢰들이 역사의 주인이고 진실인양 경제력과 군사력을 앞세워 모든 것을 장악하고 왜곡 시켜왔기에 대 미일한 3국을 막기에도 힘겨웠던 북조선은 그간 그런 개소리에 참된 것들을 알려줄 여력이 없었지.
하지만 이젠 선군조선은 핵무력 핵잠수함 무력 EMP탄 등 침략자들이 가지고 있는 그 무엇도 갖고 있게 되었기에...
이젠 강한 군사력을 담보로한 경제건설과 이땅의 해방과 남조선에서의 100%자주성 실현과 민중 민주주의의 역사적 과업만 남게 된것이다.
잘 모르면서 아는체 마라ㅡ 까치라는 반동 씹새끼야~

까치라는 씨발놈아~님의 댓글

까치라는 씨발놈아~ 작성일

노길남이가 김정은 정권에 입을 다물고 있는 것이 아니라 비판할 것이 없어서다.
웬줄아냐? 김정은은 할아버지 김일성 김정일로 승계되온 우리민족의 진정한 지도자이신 백두 혈통의 적통이기 때문이다.
니 애비와 할아버지 할마시들이 일제가 무서워 생업에 종사하며 숨죽여 살아 갔을 때 김일성 장군님은 당시 겨우 14살의 어린 나이임에도 9살에서~15살밖에 안 된 어린 아이들을 이끌고 독립 투쟁을 하신 것이고 보천보시를 아예 세계 3대 무력의 하나였던 일제를 무력으로 섬멸하고 잠시나마 해방구를 선포하신 그 위대한 명장이니라~
그래서 미제가 각본을 짜고 돌격대 이승만 괴뢰도당이 돌격대로 나선 한국전쟁에서도 우리민족의 진정한 태양이시자 영도자이신 김일성 장군님과 남북의 모든 반제 반파쇼 애국 역량이 총단결해 세계 최강 미제를 막아내고 휴전선 이북을 힘겹게 지켜내신 것이다.
UN의 당당한 회원국인 동방의 태양이자 인류의 햇불인 조선에 대해서 모르면 주둥아리를 짖어 버리고 싶다, 씨발새끼야~

멋진인생님의 댓글

멋진인생 작성일

암튼 나는 북녘의 자연미녀들이 제일좋아~!!!!

멋진인생님의 댓글

멋진인생 작성일

서구기독교신자가 아닌 나는 철저히 원군의 길 위훈의 길로 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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