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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8신]광명성절 기간 이모저모(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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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4-02-20 06:57 조회12,809회 댓글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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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민족통신 노길남 특파원]북녘 어린이들도 명절이면 여가 즐기기에 바쁘다아동들은 부모들이나할머니할아법지의 손을 잡고 어디론가 나들이가는 모습들이 눈에 많이 띄었다여기 저기에 설치한 어린이 놀이터롤라스케이트 장에는 청소년들과 아동들이 붐빈다.


[평양=8]광명성절 기간 이모저모(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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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민족통신 노길남 특파원]북녘 어린이들도 명절이면 여가 즐기기에 바쁘다. 아동들은 부모들이나 할머니, 할아법지의 손을 잡고 어디론가 나들이가는 모습들이 눈에 많이 띄었다. 여기 저기에 설치한 어린이 놀이터, 롤라스케이트 장에는 청소년들과 아동들이 붐빈다.

216(일요일) 북녘사회의 최고 명절 하나이기 때문에 17(월요일)에도 일반 북녘동포들은 자녀들과 함께 휴일을 즐겼다.

문수물놀이장을 비롯하여 극장, 영화관, 마식령 스키장, 어린이 공원 북녘의 곳곳에는 부모들이 어린이들을 데리고 휴식을 즐기는 모습들을 엿볼 있었다.

북녘의 최고지도자인 김정은 1위원장 부부도 인민군 체육경기대회를 포함하여 공훈국가합창단의 공연을 관람하는 모습들도 보였다.

해외동포들은 19 대부분 마식령 스키장으로 떠났다. 그리고 일부 해외 동포들은 전지역에서 찿아 친척들을 만나는 모습들도 보였다


[평양=8신]광명성절 기간 이모저모(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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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7신]광명성절 행사들 중 이모저모(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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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6신]재일동포 공연 감동, 그 자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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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2]경공업과 생필품에 몰두하는 북부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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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꾸렁이님의 댓글

꾸렁이 작성일

민족 통신은 방북 사진을 통해 북한의 사람들이 행복 하게 사는 것 처럼 미화 하는 것 같네요

일제 시대 식민지 시절에도 대다수 사람들은 1 년 내내 울부짖음으로만 살지는 않았을 것 입니다

일제 시대의 행복한 모습이 진실로 행복한 것 이 었을까요 ?

일제 시대를 미화 하는 사람들과 북한 김부자 세습 독재 체제를 미화 하는 민족 통신과 무엇이 다른가요 ?

http://yeoksa.blog.fc2.com/

대나무님의 댓글

대나무 작성일

이런 기사를 읽으면서 궁금한점은 북한에서도 잘사는것 같은데 왜 식량이 늘 부족해서 국제사회의 도움이 필요하는지 입니다. 이상적인 만민이 평등한 국가에서 왜 누구는 놀이동산에 놀수 있고 누구는 굶고 사는지 민족통신이 절 가르쳐 주셨으면 합니다.

거주이전박탈님의 댓글

거주이전박탈 작성일

타 지역 주민들은 북한 당국의 여행 증명서 허가 없이는 놀이 동산도 자유 롭게 갈 수 없는 곳이 북한의 현실 입니다

꽹과리님의 댓글

꽹과리 작성일

맨 마지막에 있는 사람들에게 까지 행복을 안겨주시려는 김정은원수님의 사랑이 넘쳐납니다.
인민의 생활이 이 정도라면 유족하다고 하지않을 수 없습니다.

통일님의 댓글

통일 작성일

북에 사는 2천500만 인민들 가운데 굶고 있는 인구가 있다는 소리는 반북모략가들이 날조해낸 새빨간 거짓말이며, 반북혐오감을 부추기는 악담입니다. 그런 거짓말과 악담에 속고 있으면 현실이 눈에 보이지 않죠. 이 글에서 통계자료를 제시해서 북의 식량사정을 설명하기는 힘듭니다만, 북은 식량을 자급자족하는 세계에서 몇 안 되는 나라들 가운데 한 나라입니다. 북에서 "먹는 문제를 풀어야 한다"는 구호를 들고 알곡증산운동에 떨쳐나서는 것은 굶주림 때문이 아니라 알곡증산으로 축산업과 식료공업을 더욱 발전시키려 하기 때문입니다. 각종 육류, 양식어류, 달걀 등을 증산하기 위해서는 막대한 분량의 알곡사료가 필요하고, 각종 가공식품과 당과류를 증산하기 위해서도 막대한 분량의 알곡사료가 필요합니다. 남측은 식량을 자급자족하지 못해, 다른 나라에게 거의 수입해다가 먹습니다. 식량구입에 드는 막대한 달러는 수출에서 생기는 경상흑자로 충당하죠. 그런데 수출이 막히면 식량수입도 하지 못하게 되고 당장 입에 풀칠하기도 힘들게 됩니다. 남측의 대외의족적 식량정책은 매우 위험한 도박입니다. 어느 나라나 식량을 자급자족하려면 엄청난 시간과 노력과 자금이 투입되어야 합니다. 남측은 식량자급자족에 엄두도 내지 못하지만, 북은 건국 이래 지금까지 식량자급원칙을 지켜왔습니다. 다만 1990년대 후반기 '고난의 행군' 시기에는 식량난을 겪었는데, 북측 인민들이 단합된 힘으로 그 시련을 이겨냈고, 오늘 알곡증산의 구호 높이 농업생산력 증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이죠.
위에 실린 여러 사진들은 평양시민들의 일상생활 한 측면을 촬영한 것입니다. 물질경제적, 생활문화적 수준만 따져본다면, 위의 사진에 나타난 평양시민들의 생활은 서울에서 사는 중산층 생활과 전혀 차이가 없어 보입니다. 문제는 농촌생활입니다. 북에서는 아직 도시와 농촌의 물질경제적, 문화적 생활수준 격차를 좁히지 못했습니다. 도농격차라고 하지요. 사회주의국가에서만 그런게 아니라 자본주의국가들에서도 도농격차는 존재합니다. 중요한 것은 사회주의국가에서 물질적 생산력이 장성하면 도농격차가 좁혀지지만, 자본주의국가들에서는 정반대로 물질적 생산력이 장성하는 것에 따라 도농격차가 더욱 커집니다. 사회주의국가의 도농격차는 양적 차이지만, 자본주의국가의 도농격차는 사회계급모순의 한 양태이므로 해결할 길이 없습니다. 특히 고령화사회로 접어들면서 자본주의국가의 도농격차는 극에 이르게 됩니다. 이건희가 사는 수십억 달러짜리 저택과 시골노인부부가 겨우 연명하는 농촌주택의 차이는 하늘과 땅 차이보다 더 큽니다. 그러나 북에서는 고령화사회로 진입해도, 사회주의문화농촌을 건설하려는 당적, 국가적 시책이 지속되기 때문에, 시간은 좀 걸리겠지만 도농격차는 조금씩 해소되어 갑니다. 사회주의문명화는 우선 도시에서부터 시작되어 농촌으로 파급되는 것이지요. 앞으로 10년 뒤 북의 농촌이 얼마나 살기 좋은 사회주의문화농촌으로 변모될지 지켜봐주세요.

상록수님의 댓글

상록수 작성일

옛꿈에서 사시는 분들이 하시는 말씀은 대개 주무시다 봉창을 뜯어대시는 말씀들을 많이 하십니다.
지금 농촌들마다 살고싶은 충동이 생기는 문화주택이 많이도 건설이 되었고 건설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평양<-->남포간의 도로변이나 삼지연등에 새로 건축된 주택들을 보시면 '살고싶다'라는 충동을 느끼실 겁니다.
거기에서 사는 사람들은 간부들이겠지요? 한다.
미안하지만 모두 농업근로자들이 아니면 공장노동자들이 대부분입니다.
가셔서 확인해 보십시요.
부러운 마음이 생기실 것입니다.

무재개님의 댓글

무재개 작성일

역시 어린이들 세계는 순수하고 아름답다. 북한도 마찬가지이다.

ㅋ님의 댓글

작성일

웃기는게요.
남한 사람들은 잘 사는 줄 착각합니다.
겉으로 보면 잘 살기는 합니다.

그러나 속을 들여다 보면
다들 빚쟁이들입니다.
개인 빚이 1000조원입니다.

1000조나 빚을 짊어진 빚쟁이들이
대부분 빚으로 사는 것을 잘사는 것으로 착각하지요.

1000조나 빚을 얻어쓰고도 잘산다고 착각하고 사는 사람들을 보면
웃기지도 않습니다.

대부분
아파트도 빚으로
자동차도 빚으로
빚 내지 않으면 살아갈수 없습니다.


북한에도 빚쟁이들이 있는지는 모르지만
남한 빚쟁이들이 북한 못산다고 거품무는 것 보면
웃기지도 않아요.

멋진인생님의 댓글

멋진인생 작성일

남녘이나 일본 미국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네덜란드 벨기에 그외의 복지국가등은 겉으로는 부유하고 풍요롭지만 속은 썩어 문드러진 천국속 지옥에서 살고있는 주민들이 널려있는 나라들입니다!
이런나라들이 뭐가 좋다고 떠벌립니까? 선진국들이라는 나라들은 전부 빛쟁이들이 널려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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