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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18신)대동강변서 만난 리석순 할머니(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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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노길남 특파원 작성일13-05-09 13:12 조회7,621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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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18)대동강변서  만난 리석순 할머니(84)

 


 [평양=민족통신 노길남 특파원]방북 아침마다 대동강변을 산책했다. 북미대결전이 진행되던 시기였지만 이곳을 나와 운동하는 남녀노소들도 눈에 많이 띄었다. 특히 리석순 할머니(84)라는 분을 만난 것이 기자에게는 없는 감동이었다


1970년대 일본서 이곳으로 송환하여 수십년 살며 직장생활을 하다가 은퇴하여 연로보장금으로 여생을 보내고 있는 동포들도 만났고, 강아지를 데리고 나와 아침운동을 하는 청년, 동네 아주머니들 몇이서 함께 나와 보건체조(율동체조) 하는 중년부인들도 만났고, 산책하며 무엇인가 중얼거리며 자신이 적어 가지고 종이뭉치를 들고 공부하는 학생들도 보았고, 부부로 보이는 남녀들이 서서히 강변을 걸으며 무엇인가 서로 속삭이는 모습들도 보았다.

 

그런데 김일성광장과 닿아 있는 대동강변에서 지나가는 노인들과  만나 요즘의 정세에 대하여  특히 북미관계에 대해 대화를 하는 동안 어느 할머니가  지나가다가 우리들의 이야기를 옆에서  곁듣다가 우리들의 대화가 끝나자 어디서 왔는데 그렇게 좋은 이야기를 하느냐?” 물으면서 통일문제와 남북화해협력 문제, 6.15시대와 10.4평화번영시대에 좋았던 일화들을 듣고서는 자신을 소개하고  미국사람들이나 남조선사람들이 우리에 대해 몰라도 너무 모른다.” 서두를 꺼내면서 북부조국에 대한 진면모를 실감나는 목소리로 들려 주었다.

 

아침 산책을 같이했던 카나다의 김수해 선생과 또다른 해외동포 한분과 함께 할머니의 이야기에 매혹되어 넋을 잃고 청최했다.   아무런 원고나 쪽지도 없이 10여분 동안이나 쉬지 않고 북부조국의 역사를 소개해 주며 특히 나라의 지도자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었다.

 

그는 주로 인도 뉴델리에 거주하는  사회정치학박사인 비슈와나스 선생이 세계를 진감시킨 조선의 백전백승 관한 내용이고 이분이 우리사정을 아는 외국인이기에 그의 글을 중심으로 이야기 한다고 전제하고 글이 게재된 신문 한면(2012 216일자 6페지) 나온 내용을 읽고 읽었다면서 내용만이라도 저들(미국과 추종국들을 의미) 안다면 오늘과 같은 사태가 절대로 일어날 없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아무런 쪽지도 없이 내용들을 요약하여 우리에게 쉼없이 해설하며 조선을 바로 이해하면 누구도 침략할 생각이 없어진다.”  열정적으로 설명해 준다.

 


할머니는 먼저 자신을 소개해 주었다. 1930 경상도에서 태어났다고 하면서 일제때 경상도에서 살다가 이북으로 옮겨 잠시 거주한 일제의 잔인공노한 식민지 땅이 조국의 현실을 피하기 위해  중국으로 건너가 나라없이 이국 땅에서 생활하다가 1958년께 북으로 다시 돌아와 전쟁시기에 몸을 다친 영예군인과 결혼하여 살면서 이곳 평양시 인민위원회, 금성청년출판사 등에서 활동하다가  나이가 차서 은퇴한지가 벌써 20여년이 넘었다고 말한다. 남편은 1974년에 사망하고 혼자서 살아왔지만 요즘과 같은 -미대결전에 나같은 늙은이들도 전쟁에 나설 불타는 마음에 넘쳐있다고 우렁찬 목소리로  자신의 결의를 표명하기도 한다.

 

할머니가 말하는 내용은 주로 인도 타임스주필로 수십년 세월 활약했던 국제사회에서 이름있는 언론인들 인물로 북조선 전문가라고 말할 있다.  할머니는 아침 7시면 이곳 대동강변을 산책한다고 하고 해외동포들을 만나 너무나 반갑다는 인사말을 끝내고  북조선의 백년역사를  단숨에 소개하는 모습을 보고 놀라고 감탄했다. 축약된  내용을 작년 읽은 기억이 새롭게 살아나기도 했다. 일행들과의 아침 약속 때문에 아쉬운 작별을 고해야 했다. 그러나 할머니는 혹시 내일 아침 시간 이곳을 산책하면 바로 신문을 선물로 주겠다고 했다.

 

이튿날 일행들과 다시 대동강변을 지날때 할머니는 발치에서 기다리다가 우리를 향해 다가와 누런 봉투에 간직했던 신문을 선물로 주었다. 빨강 볼펜으로 13군데 네모상자들을 그려놓고 중요한 대목들을 암기했다고 한다. 8순이 훨신 넘은 할머니의 기억력도 비상했다. 그리고 민족과 나라를 사랑하는 뜨거운 마음에 또다시 감동하여 우리들은 함께 기념촬영도 하고 우리가 방북하면 이곳 대동강변에서 또다시 만나자고 약속하고 헤어졌다.

 

인도 언론인이 글은 옹근 한페지의 글이었다. 기원전 1496년부터 서기 1861년까지 평온한 기간은 227년으로 기록되었지만 기간에 전쟁이 일어난 기간은 무려 3,130년으로 전쟁이 잦았었다. 대부분은 전쟁들은 큰나라들이 중소국가들의 자주권을 유린하는 침략전쟁들이었다. 대부분 작은 나라들이 실패한 전쟁들로 기록되었다. 그러나 20세기 후반기와 21세기초 동반구의 조선과 미국과의 대결에서는 전례를 찾아보기 힘든 대결전이었고 조미대결에서 조선은 백전백승을 기록해 왔다고 평가했다.

 

인도 언론인 비슈와나스 선생은 조미대결의 구체적 예를 들면서 1960년대 프에블로 사건, ‘EC-121’ 대형간첩비행기 사건때의 조미대결전, 1970년대의 판문점 사건때의 조미대결전, 1980년대의 조미간의 전면대결전, 1990년대초의 1조미 핵대결전과 2000년대 초의 2조미핵대결전 등은 세계가 숨을 죽이고 지켜 대결전이었으나 모든 대결전에서 조선은 미국을 굴복시키고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시였다고 지적하며 이러한 백전백승의 비결은 최고지도자의 첱출명장의 탁월한 영도력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이러한 전쟁사는 3차세계대전과 세계대열핵전쟁의 발발을 미연에 막고 반세기가 넘도록 평화를 가져다 주었다  강조하며 미국중앙정보부가 소유해 두가지 자료를 밝혔다. 하나는 1950년대 코리아전쟁시기에 미국의 34 대통령 루즈벨트가 북조선과 중국동북지역에 30~50개의 원자탄투하작전을 3차례나 검토했고, 60년대, 70년대, 80년대를 이어오면서 미국의 집권자들은 2코리아전쟁이 터지는 경우 핵폭탄 즉시사용을 무려 22차례나 검토추진시켜 왔으며 90년대와 21세기 첫연대에 미합동참모본부의 작전대우에 놓인 코리아전쟁 작전도도 핵선제작전도로 알려졌다고 설명했다.

 


군사평론가들에
따르면 코리아 반도에 전쟁이 터진다면 (1)전세계적으로 미국돈  20 달러의 경제손실, (2)5백여개 대도시 파괴, (3)10억명  이상의 희생과  (4) 지구의 사막화라는 무서운 4대피해를 초래할 것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파괴를 복구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적어도  1백년내지 2백년간의 원시상태를 겪고서야 회복상태로 회귀할 있을 것이라는 진단이다.  그는 이러한 위기를 억제하고 막아온 것이 바로 조선의 김정일 국방위원장이라고 평가하는 한편 분은 조미대결전은 백전백승에로 이끄시여 세계 2백여 나라의 자주권을 지켜주고 수십억 인류에게 평화의 푸른하늘을 주신 대성인이시다.” 격찬하기도 했다.

 

인도의 평론가 비슈아나스는 맑스는1850  런던에서 국제평론 통해 다음 세기들에는 태평양이 세계무역의 대수로가 이라고 했지만 예언과는 다른 정반대의 흐름이 조성된다고 하면서 태평양이 세계 미싸일들의 대수로 될수 있다는 것이 현실적인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진단했다. 이것은 미국이 태평양을 건너오는 미싸일을 막기 위해   옛신화에서 나오는 황금방패 숭상하고 있으나 이것은 하나의 망상이라고 그는 보고 있다. 왜냐하면 망상은 바로 조선때문에 허물어 지고 있다는 것이다.

 

미국은 이전 쏘련과 동유럽의 사회주의가 무너지자 이것을 기화로 북조선 붕괴설 내돌리면서 120만의 제국주의 연합군과 태평양에 있는 방대한 핵무력을 코리아반도 주변에 긴급출동시키고 대북포위환을 겹겹으로 조이고 단숨에 사회주의 조선을 압살하기 위한 전면핵전쟁 발발의 기회를 노리고 있었지만 조선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용단으로 누구도 감히 엄두도 내지 못했던 유일초대국과의 정면대결자세를 통하여 세상을 놀라게 했다. 1차타격으로 1993 38 전국, 전민, 전군이 준전시상태로 넘어갈데 대한 김정일 최고사령관 명령 0034호를 하달하자 미국은 주춤하다가 전쟁을 포기하고 말았다. 본토에 날라 미싸일 공격을 두려워했기 때문이었다. 그해 312 조선은 2 타격으로 힉무기전파방지조약(NPT)에서 탈퇴하는 선언을 발표했다. 이것은 미제의 핵독점전략의 총파산, 세계지배전략의 총파멸을 의미할 정도로 대단한 결단이었다. 미국은 당시 180여개국의 손발을 묶어 놓고 핵으로 세계를 좌지우지 하던 때였기 때문이다.

 


미국은
조선을 향해 저자세로 애걸하며 2백만 킬로와트 경수로를 지어주고 여러가지 양국간의 평화조건을 달아 조미기본합의문에 서명하고 대통령담보서한까지 평양에 보내는 것으로 막이 내렸다. 결국 조선은 미국으로부터 두장의 항복서를 받아냈던 것이다. 이것도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세계 핵최대국이라는 미국과의 핵대결전에서 총성한번  울리지 않고 영도자의 무비의 담력과 신묘한 정치군사외교 지략으로 대적을 무릎끓게 사례로 기록되었다.

 

      미국 땅에 비해 80분의 1정도 밖에 안되고 인구로 보아도 15 1정도, 무장력으로 보아도 4~5백대 1정도 밖에 안되는 조그만한 나라 조선과의 대결전에서 번번히 패배를 당해야 하는 미국의 처지도 말이 아닌것 같다. 그래서 인도의 언론인은 한층 놀람을 금하지 못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이러한 비슈와나스 박사와 같은 북조선 전문가의 때문에 리석순 할머니는 삶의 보람을 느끼는 한편 북조선에 대한 자부심과 긍지심을 자랑하는 것으로 보인다.

 

인도의 비슈와나스 박사는 특별히 북조선에 대한 연구에 조예가 깊은 인물이다. 사회정치학을 비롯하여 세계군사문제에 대해 연구하면서 가장 관심을 가졌던 나라가 조선인것 같다. 조선의 사정을 폭넓게 이해하고 알고 있는 인물이다.

 

그는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노작, ‘선군혁명노선은 우리시대의 혁명노선이며 우리혁명의 백전백승의 기치이다 비롯하여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일찌기 터득한 항일, 항미투쟁사를 담은 김일성주석의 주체적 군사사상과 이론, 전술과 전법을 깊이 있게 체득한 기초위에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20 노작들(김일성주석의 독창적 군사사상, 전쟁의 성격에 대하여, 전쟁승리 요인에 대하여, 전인민적방위체계의 불패의 위력에 대하여, 현대제국주의 특징과 침략적 본성에 대하여, 전법창조와 적용에서 제기되는 몇가지 문제에 대하여, 불의성은 전투승리의 중요한 담보이다, 전투행동에서 공격과 방어를 배합할데 대하여등과 같은 군사명저들을 숙독하면서 어디에서 없는 내용들에 대하여 감탄을 금치 못하는 자신의 고백담들을 적나라하게 글로 고백했다.

 

비슈와나스 박사는 중에서도 조선인민군 정신력의 우위론에 깊은 관심을 피력하면서 수령결사옹위정신’, ‘결사관철의 정신’, ‘영웅적 희생정신 기본 축으로 하는 혁명적 군인정신으로 , 정신의 절정을 총폭판정신으로 천명한 조선의 영도자의 군사이론에 대해서는 세상 어디에서도 찾아 보기 힘든 것으로 평가하기도 했다.

 

세계 2백여 나라에 70억이 살고 2천여만여명이 총쥔 병사들이 있다고 하지만 이런 정신을 가진 인민, 이런 정신을 체현한 병사들이 사실상 더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 군사언론들의 견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조선의 주체적인 국방공업건설사상은 자립, 자립, 자립으로 지침을 주는 것이 영도자의 선군정치의 방향이라고 설명하고 총이 없어도 패전이고 망국이며 남의 나라 총을 빌려써도 패전이며 망국이다라고천명했다.

 

인도의 평론가 비슈아나스는 조선은 자신 뿐만 아니라 진보를 지향하고 평화를 지향하는 나라들에게 군사적으로 지원하는 사업도 왔다고 전제하고 1960년대에 미국과 대결하던 북베트남에 10만여정의 각종 무기들을 지원했고, 군복도 한꺼번에 백만벌씩 두차례에 걸쳐 지원했으며 남미의 쿠바에게도 지난 1980년대에 미국과 대결국면에 들어갔을 10만여 종의 각종 무기들과 수천만발의 총알들을 지원할 정도로 당시에도 자위력을 튼튼히 갖춰 놓았다고 시사했다.

 

그는 조선의 자위력이 얼마나 막강한가를 지난 시기의 몇가지 실례를  들어 설명해 주기도 했다. 1993 태평양상에 있는 하와이와 괌을 겨냥하여 근해에 미싸일을 성과적을 발사했고, 1998년에는 3단계운반 로케트에 의한 인공지구위성 광명성1발사를 성공시켜 미국본토를 타격할 있는 능력을 과시했고, 2005년에 미국의 지속된 핵위협에 대처하여 핵보유를 선언했고, 2006년에 ,, 단거리 미싸일을 동시 발사해 미국을 놀라게 했고, 2009 또다시 3단계운반로케트에 의한 인공지구위성 광명성2 발사하여 미국본토를 타격할 있다는 군사력을 다시 한번 과시했고, 2010 열병식에서 신형요격미싸일 종합체무기를 공개하여 당시에도 세계를 놀라게 했다.

 

이와 같은  인도의 언론인 비슈아나스의 평론을  리석순 할머니의  암기력에 의해 청취하고 그리고 신문을 선물로 받아 읽으면서 북조선이 작은 나라이지만 세계최강 미국과 맞서 대결전을 선언하며 사생결단의 결의를 보인 북조선 젊은 지도자 김정은 최고사령관의 결심이 결코 무모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인식하게 되었다.

 

게다가 지난해 1212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 2호기를 성공적으로 발사하여 세계를 경악하게 만든 사건과 이것을 문제삼아 미국과 추종국들이  유엔안보리에서 제재결의라는 불공정한 결정을 한데 대한 반격으로 금년 3 핵시험을 단행하며 핵무기의 소형화, 정밀화, 다종화 핵무기 개발을 완료했다는 소식을 접했을 조선이 선포한 북미대결전과 조국통일 성전에 대한 단호한 결의가 빈말이 아니라는 사실도 현지에서 구체적으로 확인할 있었다.

 

이러한 이번 사태의 결과도 결국 조선이 미국의 초강경 핵위협에 굴복하지 않고 자신들의 결심을 그대로 행사함으로써 이번의  북미대결전에서도 또다시 승리의 신심을 안겨주었다고 평가하게 되었다.  이러한 사실은 기자가  지난 이곳을 410 이곳을 방문하여 소학교, 중학교, 남녀노소 각계각층을 만나 무작위로 대담(인터뷰) 결과에서도 구체적으로 검증했다. 이미 시작부터 승리의 신심에 불타고 있었고, 최고지도자 김정은 최고사령관의 명령만 기다리면서 반미대결전을 구체적으로 준비하는 북녘동포들의 자세에서도 역력히 반영되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이목을 끌었던 북미대결전의  과정은 시종 북조선의 위상을 한층 높여주는데에도 그리고 30대초반의 젊은 지도자 김정은 원수의 담력과 배짱이 지구촌 나라들에게 널리 알려지는 획기적인 계기도 것으로 국제사회는 평가했다. 기자는 이에대해 주저없이 동감하게 되었다. 그리고 취재활동을 마치고 평양을 떠나는 날도 이른아침 대동강 산책을 나가  이석순 할머니와 만나 약속한 사진을 건네주며 아쉬운 작별인사를 드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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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족통신 노길남 특파원이 방북취재 기간(2013.4.10~5.8) 중 초기에 보내는 보도자료들은 민족통신 웹사이트가 해킹을 당하는 바람에 제대로 보도하지 못하고 임시통신으로 소개해 왔습니다. 그래서 평양-1신 보도부터 평양-9신 보도자료를 종합하여 여기에 한꺼번에 소개해 드립니다. 그리고 평양-10신부터 26신까지는 정상적으로 보도하였습니다. 애독자들에게 불편을 끼쳐드렸지만 너그럽게 양지하여 주면서 격려하여 주신데 대하여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초기 보도자료들은 트위터와 페이스 북에 소개한 자료들도 있습니다.초기 9신까지 자료들은 아래를 짤각하여 열람하세요.[민족통신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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