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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국방위대변인,"모든 적대행위 군사적도발 중지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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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3-05-05 12:43 조회2,19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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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국방위원회 정책국 대변인은 5일 "개성공업지구의 운명은 남조선당국의 태도여하에 달려있다". "개성공업지구의 운명이 진정으로 걱정되고 파국상태에 처한 북남관계가 오늘과 같은 전시상황에서 지속되고있는것이 그처럼 두렵다면 마땅히 초래된 사태의 근원으로 되고있는 우리에 대한 모든 적대행위와 군사적도발을 중지하는 조치부터 취해야 할것이다.' 고 지적한다. 그 원문을 싣는다. [민족통신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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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국방위원회 정책국 대변인 개성공업지구의 운명은 남조선당국의 태도여하에 달려있다고 강조



6.15공동선언의 고귀한 전취물이며 북남협력교류의 상징인 개성공업지구는 가동을 시작한지 10년만에 완전페쇄직전의 위기에 직면해있다.
    
초래된 엄중한 사태앞에서 남조선의 현 괴뢰당국자들은 저지른 처사를 놓고 응당한 책임을 느낄 대신 오히려 도적이 매를 드는 격으로 너무나도 뻔뻔스럽게 놀아대고있다.
    
지금 괴뢰당국자들은 개성공업지구사태가 오늘의 지경에 이르게 된 책임이 마치 우리에게 있는것처럼 떠벌이면서 우리더러 차단된 통행을 열고 끊어진 통신을 회복하라고 철면피하게 목청을 돋구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정책국 대변인은 5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의 질문에 대답하였다.
    
대변인은 개성공업지구를 완전페쇄의 위기에 몰아넣은 주범들이 겉으로는 《정상운영》설을 내돌리며 실제 취하고있는 대결과 전쟁소동에 대해 폭로하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의 립장은 시종일관하며 명명백백하다.
    
남조선괴뢰들은 개성공업지구의 운명이 진정으로 걱정되고 파국상태에 처한 북남관계가 오늘과 같은 전시상황에서 지속되고있는것이 그처럼 두렵다면 마땅히 초래된 사태의 근원으로 되고있는 우리에 대한 모든 적대행위와 군사적도발을 중지하는 조치부터 취해야 할것이다.
    
바로 여기에 차단된 통행이 열리고 끊어진 통신이 회복되며 공업지구운영이 정상화되는 길이 있다.
    
그리고 그것이 온 겨레가 바라는 나라의 통일과 평화번영의 미래로 이어진다는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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