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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민련 남북해외 대표회의, 6.15선언 실천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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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민족통신 작성일12-04-27 21:02 조회1,90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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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범민련 남북해외 대표회의가 25일 평양에서 열렸다. 왼쪽부터 최진수 북측본부 의장, 임민식 해외본부 의장, 노수희 남측본부 부의장. [사진제공 - 범민련 남측본부]

조국통일범민족련합(범민련) 남북해외 대표회의가 25일 평양에서 열려 6.15공동선언 실천 등을 논의했다.

‘범민련 남북해외 대표회의’의 25일자 공동보도문에 따르면 남측본부에서는 방북 중인 노수희 부의장이, 북측본부는 지난 2월 선출된 최진수 의장이, 해외본부는 지난 18일 선출된 임민식 의장이 참가했다.

대표회의에서는 “나라의 평화와 자주통일의 유일한 출로는 역사적인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철저히 고수하고 실천하는데 있다”며 “범민련이 남북공동선언 이행에 앞장서며 남.북.해외 3자연대를 강화하고 자주통일을 위한 주동적이며 적극적인 실천활동을 통하여 범민련의 위상을 결정적으로 높여나가”야 한다는 의견들이 제기됐다.

또한 “6.15공동선언실천 민족공동위원회를 비롯한 해내외 각계층과의 연대를 공고히 하고 전민족적인 선언이행운동을 힘있게 추동해나가며 단결의 위력으로 올해에 기어이 반통일보수세력을 심판하고 6.15의 흐름이 이어지도록 해야할 것”이라는 입장이 제시됐다.

이 외에도 국가보안법 철폐와 5.24조치 해제, 통일인사 석방도 언급됐으며, “특히 동족의 최고존엄과 체제를 심히 중상모독하면서 나라의 정세를 최악의 전쟁접경에로 몰아가고 있는 이명박 보수세력의 악랄한 도발책동을 강력히 단죄규탄하고 이를 반대하는 거족적인 투쟁에 해내외 온 겨레가 한사람같이 떨쳐나설 것”을 호소했다.

이에 앞서 범민련 해외본부는 지난 18일 중국 선양에서 의장단회의를 개최해 임민식 의장과 박용 상임부의장 겸 사무총장을 선출한 바 있다.

한편 지난 3월 24일 중국 베이징을 거쳐 정부의 승인을 받지 않고 방북한 노수희 범민련 남측본부 부의장은 김정일 위원장 서거 100일 조문행사에 참석한 것을 시작으로 지난 15일 김일성광장 열병식에 참석하는 등 계속 북한에 머물고 있다.

김치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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