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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민련 공동성명 통해《전쟁반대,평화수호를 위한 운동 기간》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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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민족통신 작성일12-03-22 00:19 조회2,27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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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통일범민족연합 남측본부, 북측본부, 해외본부는 23일자 "공동성명"을 통해 "남측의 보수 당국이 감행하고 있는 전쟁대결 책동을 나라의 평화와 자주통일을 바라는 온 겨레의 지향과 염원에 대한 전면 도전으로, 정세를 극도로 격화시켜 북침의 도화선에 불을 지르려는 무분별한 전쟁도발 행위로 낙인하면서 이를 온 겨레의 이름으로 준열히 단죄 규탄한다."고 지적하고, "3월부터 4월까지를 《전쟁반대,평화수호를 위한 운동 기간》으로 결정하고 투쟁할 것"이라고 선포했다. 성명 전문을 여기에 전재한다.[민족통신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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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민련 남,북, 해외 공동성명 통해

《전쟁반대,평화수호를 위한 운동 기간》선포




오늘 이 땅우에는 나라의 평화와 겨레의 운명이 엄중히 위협당하는 전쟁 위기에 직면해 있다.

남측의 군부호전세력들은 겨레의 한결같은 규탄 배격에도 불구하고 외세의 방대한 무력을 끌어들이고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을 연이어 광란적으로 벌여놓고 있다.

이와 동시에 한 발의 우발적인 총성이 그대로 전면전으로 확대될 수 있는 첨예한 시기에 남북 사이의 무력이 팽팽히 대치되어 있는 군사분계선 연선일대에서 동족을 자극하는 각종 반북심리모략과 군사적 도발을 일삼고 있다.

이것은 남과 북 사이의 군사적 긴장을 최악의 상태로 몰아가 이 땅에서 끝끝내 전쟁의 불집을 터치려는 위험천만한 호전적 망동이다.

조국통일범민족연합 남측본부,북측본부,해외본부는 남측의 보수 당국이 감행하고 있는 전쟁대결 책동을 나라의 평화와 자주통일을 바라는 온 겨레의 지향과 염원에 대한 전면 도전으로, 정세를 극도로 격화시켜 북침의 도화선에 불을 지르려는 무분별한 전쟁도발 행위로 낙인하면서 이를 온 겨레의 이름으로 준열히 단죄 규탄한다.

하나의 전쟁을 치르고도 남을 방대한 병력과 최첨단 전쟁장비들을 동원한 가운데 남측의 전 지역을 포괄하여 하늘과 땅, 바다에서 2개월 넘게 벌여놓고 있는 호전광들의 전쟁연습 책동을 더 이상 수수방관할 수 없다.

지금 남측 당국은 친미사대와 동족대결, 반인민적 악정으로 초래된 최악의 집권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한 출로를 전쟁도발에서 찾기 위해 전쟁연습기간 남북 사이의 군사적충돌을 일으키고 그것을 구실로 실전으로 이행하려고 획책하고 있다.

전쟁은 결코 빈말이 아닌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조국강토에 밀려오는 전쟁의 불구름을 민족의 힘으로 가셔내지 못한다면 우리 겨레는 또다시 지난세기 50년대와는 대비도 할 수 없는 커다란 핵재난을입게 될 것이다.

범민련은 6.15의 기치, 반전 평화의 기치밑에 남측 당국이 내외반통일세력의 온갖 전쟁대결 책동을 단호히 짓부시고 나라의 평화와 민족의 안전을 굳건히 수호하기 위한 정의의 투쟁에 힘차게 떨쳐나설 것이다.

당면하여 온 겨레의 한결같은 규탄에도 불구하고 외세와 함께 강행하고 있는 무분별한 전쟁연습 책동을 단호히 저지시키며 군사적 긴장을 격화시키고 전쟁을 불러오는 모든 적대행위를 저지파탄시키기 위한 대중투쟁을 보다 과감히 전개해나갈 것이다.

범민련은 3월부터 4월까지를 《전쟁반대,평화수호를 위한 운동 기간》으로 정하고 내외반통일호전세력의 전쟁대결 책동을 과감히 짓부셔버리기 위한 공동행동과 연대활동을 강력히 벌여나가자는 것을 남과 북, 해외의 온 겨레에게 열렬히 호소한다.

우리는 나라의 평화와 자주통일을 바라는 남과 북, 해외의 각 정당, 단체들과 각계 인사들이 범민련의 애국애족적 호소에 적극적인 지지와 연대성을 보내주리라는 것을 굳게 확신한다.

조국통일범민족연합 남측본부
조국통일범민족연합 북측본부
조국통일범민족연합 해외본부


2012년 3월 23일
서울,평양,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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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보도자료 보기



한국 정부가 자칭 <자유민주주의>라고 선전하면서도 알권리를 차단해 왔습니다. 남측 당국은 한국에 거주하는 독자들이 이 보도 자료들을 볼수 없도록 인터네트 열람을 봉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민족통신>은 한국 독자들이 twitter 와 facebook을 통하여 이 자료들을 열람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그 주소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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