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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측 견해]《탈북자북송반대》소동은 동족대결정책 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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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민족통신 작성일12-03-13 08:58 조회3,237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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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의 인터네트 언론 <<우리민족끼리>> 13일자 논설은 "극악한 동족대결정책의 산물-《탈북자북송반대》소동"이라는
제목을 통해 최근 남녘 당국자들을 비롯하여 보수츧 일각에서 거론되고 있는 이른바 탈북자 문제는 왜곡되었다고
지적하고 "리명박역적패당은 례의도덕도 없고 인권의식이라고는 조금도 없는 저들의 본색을 그 무엇으로써도 가리울수
없다는것을 똑똑히 알고 어리석기 그지없는 《탈북자북송반대》소동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역적패당이 아무리
《인권》을 운운하며 《탈북자북송반대》를 줴쳐대야 차례질것은 제 망신뿐이다."라고 비판했다. 이 논설을 원문
그대로 여기에 소개한다.[민족통신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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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언론의 입장에서 본 견해]

《탈북자북송반대》소동은 극악한 동족대결정책 산물




론 설

극악한 동족대결정책의 산물-《탈북자북송반대》소동




지금 리명박역적패당은 반공화국대결정책을 더욱 악랄히 강행하기 위해 갖은 발악을 다하고있다.

괴뢰들이 최근 분주탕을 피우며 어떻게 해서든지 국제사회에 널리 여론화해보려고 안달복달하는 《탈북자북송반대》소동도 더욱 무모하게 벌어지고있는 동족대결책동의 일환이고 그 연장이다.

역적패당은 저들이 그 무슨 《인권투사》나 되는것처럼 어중이떠중이들을 내몰아 《탈북자북송》을 반대하는 《단식》이요, 《공연》이요 하면서 가소로운 광대극을 연출하고있으며 보수언론들은 여기에 부채질을 극성스럽게 해대고있다.

《인권》이라는 간판밑에 벌리고있는 《탈북자북송반대》소동의 리면을 들여다보면 제 집안에 난 불을 끌 생각은 하지 않고 옆집에까지 불을 번져서라도 제 목숨을 부지해보려는 심보고약한자들의 추악한 속심을 명백히 알수 있다.

사실 《탈북자》문제는 인권에 대해 말할 자격도 없는 보수패당이 저들의 더러운 정치적야욕을 위해 산생시킨 문제로서 인권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 문제이다.

지난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 우리 나라가 일시적인 경제적난국을 겪게 되자 이것을 동족대결의 좋은 기회로 여긴 남조선의 음모군들은 갖은 비렬한 방법으로 우리 사람들을 유인, 랍치해갔다. 보수패당은 3국에서뿐아니라 우리 내부에 몰래 침투하여 돈과 물건으로 유혹하거나 위협공갈하는 방법으로 사람들을 강제적으로 남조선에 끌어갔다. 여기에는 괴뢰국정원이 깊이 개입되여있으며 그 음모적성격을 가리우려고 사이비종교단체까지 동원하는 비렬한 방법에 매달리였다.

한마디로 《탈북자》문제는 남조선의 보수패당이 갖은 음모와 모략으로 우리 사람들을 유인, 랍치해감으로써 생겨나게 되였다.

그때로부터 오늘까지 남조선보수패당은 우리 공화국에서 범죄를 저지르고 달아난 극소수의 반역자들을 전면에 내세우고 그놈들이 남조선에 끌려간 사람들 전체를 대변하는것처럼 여론을 오도하면서 반공화국《인권》소동에 열을 올려왔으며 동족대결에 정치적으로 리용해왔다.

역적패당은 남조선에 끌어간 우리 사람들을 저들의 반북대결소동에 실컷 리용해먹다가는 쓸모가 없으면 그들을 사지판에 거리낌없이 마구 버리였다.

하기에 남조선의 언론기관들이 발표한 여론조사에 의하더라도 끌려간 대부분의 사람들은 지금 혈육과 헤여져사는 가슴아픈 사연을 안고 돈밖에 모르는 남조선에서 인간이하의 천대와 멸시를 받으며 고통스럽게 살아가고있으며 음모군들에게 속아 남조선에 온것을 뼈저리게 후회하고있다.

《탈북자》문제는 이처럼 산생된 과정과 그들을 정치적목적에 리용해먹는 보수패당의 행동, 남조선에 끌려간 사람들의 사회경제적처지를 놓고볼 때 인권문제와는 너무도 거리가 멀다는것을 잘 알수 있다.

실지에 있어서 인권을 무시하고 사람들의 운명을 롱락하는 범죄자는 바로 남조선보수패당이다. 이자들은 명백히 우리 동포들을 유혹과 위협공갈로 유인, 랍치해 남조선에 끌어다놓고 가족, 친척과 강제로 갈라놓음으로써 우리 민족안에 또다른 류형의 흩어진 가족, 친척문제라는 새로운 인권문제를 산생시킨 극악한 현대판 인권유린자들이다.

오늘 역적패당이 인권의 견지에서 보나 국제법적견지에서 보나 아무런 법적문제가 없는 송환문제를 두고 《인권》과 억지로 련관시키면서 광기를 부리는것은 그야말로 보기에도 역겨운 추태에 지나지 않는다.

최근에 들어와 리명박역적패당이 《탈북자북송》문제에 별스럽게 극성을 부리고있는것은 다른데 그 원인이 있지 않다. 그것은 바로 우리의 《급변사태》를 노리고 실시해오다 완전히 파산된 동족대결정책을 어떻게 하나 마지막까지 밀고나가 상전과 친미보수세력한테서는 버림을 받지 말자는것이다.

이미 민심의 버림을 받은데다 이제는 제 집안에서도 개몰리듯 하며 랭대와 배척을 받고있는것은 역적패당의 정치적운명에 대한 사형선고나 같다.

이로부터의 출로를 역적패당은 동족대결을 더욱 극한으로 몰아가는데서 찾고있다.

역적패당은 민족의 대국상을 당한 동족의 가슴에 서슴없이 칼질을 한것으로도 모자라 최근에는 우리의 최고존엄까지 건드리며 정세를 최대로 긴장시키고 북침의 도화선에 기어이 불을 달려고 책동하고있다.

역적패당이 오늘 벌리고있는 《탈북자북송반대》소동 역시 우리의 혼연일체의 위대한 화폭에 어떻게 하나 흑칠을 하고 동족대결을 극단으로 몰아가기 위한 단말마적발악에 지나지 않는다.

하지만 역적패당이 속내가 뻔한 《탈북자북송반대》소동을 벌린다고 하여 놀랄 우리가 아니며 또 거기에 속아넘어갈 나라도 없다.

이미 거덜이 난 동족대결정책에 아직도 미련을 가지고 허황한 《인권》소동에 매달리지 않으면 안되는 역적패당의 처지야말로 가련하기 그지없는것이다.

리명박역적패당은 있지도 않는 그 누구의 《인권》에 대해 떠들것이 아니라 남조선을 인권의 페허지대로 만들어버린 제 죄악에 대해서나 반성해보는것이 좋을것이다.

리명박일당이 집권한 후 남조선에서는 악법중의 악법인 《보안법》이 더욱 기승을 부리고 인민들은 정치적무권리에 시달리고있다. 그리고 역적패당이 남조선사회를 극심한 《부익부, 빈익빈》의 사회로 전락시킴으로써 인권의 가장 초보적인 권리인 일할 권리마저 가지지 못한 수많은 실업자들이 거리를 헤매고있다. 그리고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의 범죄적만행으로 하여 강토가 극심하게 오염되고 수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고있는 현실에 대해 역적패당은 언제 한번 돌아다본적이 없다.

하기에 인권의 사각지대, 페허지대로 변한 남조선사회를 저주하며 수많은 사람들이 불법적으로 다른 나라들로 넘어가 생의 막바지에서 헤매고있다.

남조선의 한 언론이 보도한데 의하면 미국에만도 남조선에서 넘어간 불법체류자들, 역적패당의 표현대로 한다면 《탈남자》들이 근 25만명에 달한다고 한다.

그처럼 《인권》에 대하여 요란스럽게 떠들어대는 역적패당이 과연 수많은 남조선사람들이 살길을 찾아 다른 나라에서 방황하고있는 사실에 한번이라도 낯을 돌려보았는가 하는것이다.

남조선을 등지고 떠나간 불법이주민들, 《탈남자》들의 비극적운명에 대해서는 돌아도 보지 않던 인권유린자들이 그 누구의 《인권》에 대해 떠들며 안나오는 눈물까지 쥐여짜는 꼴이야말로 세상사람들의 조소를 자아내는 희비극이 아닐수 없다.

리명박역적패당은 례의도덕도 없고 인권의식이라고는 조금도 없는 저들의 본색을 그 무엇으로써도 가리울수 없다는것을 똑똑히 알고 어리석기 그지없는 《탈북자북송반대》소동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

역적패당이 아무리 《인권》을 운운하며 《탈북자북송반대》를 줴쳐대야 차례질것은 제 망신뿐이다.

김 성 철

주체101(2012)년 3월 13일 《우리 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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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보도자료 보기



한국 정부가 자칭 <자유민주주의>라고 선전하면서도 알권리를 차단해 왔습니다. 남측 당국은 한국에 거주하는 독자들이 이 보도 자료들을 볼수 없도록 인터네트 열람을 봉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민족통신>은 한국 독자들이 twitter 와 facebook을 통하여 이 자료들을 열람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그 주소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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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멋진인생님의 댓글

멋진인생 작성일

우리 남녘의 대형교회들에서도 이제는 탈북자들을 상대로한 납치행위를 이제는 그만했으면 좋겠네요? 분단70년 해방70년이 너무 아깝네요? 대한민국 남녘은 점점 피폐해져가고 북녘은 점점 발전해가는 역전상황이 되었더군요? 미디어펜이나 뉴스타운 독립신문 코나스 미래한국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조갑제닷컴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문화일보 국민일보 크리스천투데이 더 팩트 배나TV 참깨방송 미주통일신문 블루유니온 블루투데이 데일리안 뉴데일리 데일리앤케이 뉴포커스 매일경제 연합뉴스 아멘넷등 대한민국 남녘의 극우성향의 언론들 대체 왜이래요? 소박하고 간소하게 살고싶어하는 북녘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을 납치자행하는 협조적인 일을 해댔으니 저 참고로 대한민국 남녘에 거주하는 남녘여성으로서 극우보수언론들에게 경고하는데 당신들이야말로 탈북자들을 사기꾼 거짓말쟁이 학력위조에 협조한 범법자들이라는것을 국제사회에 망신주게 만들겁니다~!!!!

멋진인생님의 댓글

멋진인생 작성일

극우보수적인 대형교회 목사님들과 극우보수적인 지하선교회 선교사님들 내가 다시한번 이야기를 하는데 이제는 힘없는 북녘동포들을 이용하지 말아주세요~!!!! 그리고 대한민국 남녘을 비롯해 해외선진국들에서 살고있는 탈북민들을 반북선전활동에 이용하는짓 이제는 그만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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