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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유럽지역위 새 상임대표에 이지숙 박사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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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민족통신 작성일12-03-06 09:20 조회2,45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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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5년 결성한 6.15유럽지역위(6.15공동선언실천 민족공동위원회(확인) 유럽지역위원회)가 3월 3일부터
4일까지 독일 베를린 6.15유럽지역위원회 사무실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이지숙 재도협(재도이치란트동포협력회)
회장을 상임대표로 선출했다.총회에는 6.15유럽지역위 이희세 전 상임대표, 공동대표단인 재도협 이지숙 회장,
한민족유럽연대 최영숙 회장, 범민련유럽지역본부 이준식 의장, 통합진보당유럽지역당원모임 정미경 위원장과
각 회원단체의 회원들, 그리고 재유럽통일운동원로 등 40여명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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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유럽지역위 새 상임대표에 이지숙 박사 선출




지난 2005년 결성한 6.15유럽지역위(6.15공동선언실천 민족공동위원회(확인) 유럽지역위원회)가 3월 3일부터 4일까지 독일 베를린 6.15유럽지역위원회 사무실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이지숙 재도협(재도이치란트동포협력회) 회장을 상임대표로 선출했다.

총회에는 6.15유럽지역위 이희세 전 상임대표, 공동대표단인 재도협 이지숙 회장, 한민족유럽연대 최영숙 회장, 범민련유럽지역본부 이준식 의장, 통합진보당유럽지역당원모임 정미경 위원장과 각 회원단체의 회원들, 그리고 재유럽통일운동원로 등 40여명이 참가했다.

총회 첫날 3일에는 이희세 상임대표의 개회선언과 민중의례, 회원명부 확인과 지난 임시총회 결정사항에 대한 토론이 있었고 회원단체인 민주노동당유럽지역당원모임의 소속회원자격이 통합진보당유럽지역당원모임으로 자동 승계됨을 확인했다.

둘째날에는 먼저 임민식 상임자문위원의 ‘2012년을 역사적 전환의 해로 만들자’는 주제의 정세강연이 있었다. 임민식 자문위원은 ‘올해는 북측의 당대표자회를 비롯해 남측, 미국, 프랑스의 총선, 대선 등 세계적으로 중요한 정치일정이 예정돼 있고, 키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과 쌍룡훈련, 핵안보정상회의와 북미고위급회담 개최 등으로 한반도 정세는 격동하고 있다’고 전제하고 ‘한미FTA에 반대하는 자주적 대중의 진출이 그 어느 때보다 폭발적일 것’으로 전망했다.

다음으로 6.15유럽지역위 규약 개정의 필요성에 대한 토론이 있었고 규약개정위원회를 두고 다음 총회에 규약개정안을 제출하기로 했다.

이어 2012년 새 지도부가 선출됐다.

규약에 따라 공동대표단에서 이지숙 재도협회장을 차기 상임대표로 합의 추대하여 총회에 제출했고 총회에서 박수와 함께 만장일치로 인준됐다. 이지숙 상임대표는 수락연설에서 “부족한 저를 상임대표로 뽑아주시고 마음을 모아주신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하고 “6.15공동선언 정신에 맞게 모두 화합해서 뜻 깊은 2012년을 맞이하자”고 호소했다.

사무국장에 박성예 전 민주노동당유럽지역위원회 위원장이 선출됐고 감사, 재정담당도 각각 추천, 인준됐다.

2012년 사업계획은 간략한 토론 후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 운영위로 위임하기로 했다.

마지막으로 △ 동포대중들과 함께 6.15공동선언실천운동을 펼쳐나가고 △ 평화를 위협하고 인권침해를 하고 있는 이명박정부의 실상을 세계에 알리며 △ 국가보안법을 폐지하고 △ 6.15민족공동위를 사수하여 조국의 평화와 통일의 길을 앞당기자는 내용의 ‘6.15유럽지역위원회 2012년 총회 결의문’ 낭독으로 총회를 폐회했다.

총회는 일부 논란이 없지 않았지만 전반적으로 구성원들간의 화해와 단합, 6.15공동선언의 실천을 위한 결의 속에서 뜻 깊고 성과적으로 진행됐다.

이날 저녁에는 유럽지역에서 오랫동안 통일운동에 헌신해 온 이희세 전 상임대표의 80세 축하만찬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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