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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웅진 칼럼] 훌륭한 사람이 되기 쉬운 사회라야 훌륭한 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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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산 기자 작성일24-04-02 08:23 조회53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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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웅진 칼럼] 훌륭한 사람이 되기 쉬운 사회라야 훌륭한 세상이다

[민족통신 편집실]


김웅진 (생물학 박사, 통일운동가)



자명한 사실:

훌륭한 사람이 되기 쉬운 사회는 훌륭한 사회

훌륭한 사람이 되기가 극히 어려운 세상은 나쁜 세상

.

.

조선에서는 누구나 훌륭하게 살고 훌륭한 사람이 될수있다.

반면 조선 이외의 세상에서는 훌륭하게 살고 훌륭한 인간이 되기가 하늘의 별따기와 같다.

인간들이 살아가면서 전부 쓰레기들이 된다. 두말할 필요없이 나쁜 세상이다.

.

조선사람들은

별도로, 비공식적으로,

비법적으로, 지배세력(왜구들, 미제괴뢰)의 통제와 감시를 피하면서,

남몰래

지하조직운동, 해방투쟁, 애국활동, 혁명활동을 할 필요가 없다.

조선사람들에게는

하루하루의 삶 그 자체가 공개적인 혁명활동이며 애국애족의 실천이다.

조선사람들은 삶 자체가 영예이며 보람이다.

평범한 삶이 리상의 실천이며,

날마다 일하는 직장, 공부하는 학교가 바로 영광스런 혁명의 장소이며,

자신에게 주어진 학업과 직업, 당면한 과업을 100%, 200% 달성하기 위해

모든 힘과 정성을 바쳐 일하는것 그자체가

최고의 애국, 애민행위이기 때문이다.

.

그러나 조선 이외의 세상에서는

직업을 갖는다는게 인간을 육체적 물질적 사상적으로

노예화하는 질곡이다.

24시간, 365일을 돈의 노예, 지배기생충세력의 노예,

제국주의침략자들의 노예, 토착왜구 잔류왜구집단의 노예노릇을 하게 만드는것이

바로 직업이며 삶이다.

.

교사나 교수가 진실을 말할수 있는가? 반미 반제 자주를 말할수 있는가?

진실을 말했다간 당장 짤린다.

언론인들이 진실을 말할수가 있는가?

공무원들이, 군인들이 진실을 폭로할수 있는가?

조선의 정당함과 위대함을 찬양할수 있는가?

대번에 잡혀간다.

(개승만, 박정희, 전두환시대에는 진실을 말했다간 대번에 "빨갱이사냥"을 당했다. 지금도 그렇다. 토착왜구+잔류왜구들이 보안법의 칼날로 진실을 아직도 죽이고 있다.)

.

무슨 직업을 가졌던, 무슨 일을 하던, 로동자 농민이라 해도

진실을 외면하고 개소리를 떠들며

오직 생존과 돈벌이를 위해 자신의 모든 시간을 다 바쳐야 하니,

애국애민을 하고 좋은 일을 할 시간도 여유도 자유도 없다.

그러므로 한괴지역에서 직업을 갖고 가정을 갖는다는것은

그 자체가 반동적, 반혁명적일수 밖에 없는것이다.


조선의 혁명가요에 이런게 있다. "학교 병원 공장과 사회의 모든것들을 전부 로동자가 만들었지만 그들은 소외되고, 원쑤들이 사용하는 총도 로동자의 손으로 만들었지만 그 총은 오히려 로동자들을 쏘아죽인다!"


남조선이나 미국에서 비교적 자유로울수 있는 길은

실업자가 되고 백수가 되는 길이다.

그러나 전 세계의 백수들은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과 기회를 놓치지 말고

진실을 배우고 자신들을 의식화, 조직화하여

세상을 악과 거짓의 구렁텅이에서 구원하는

영광스런 사명을 담당해야 할텐데, 그들도 례외없이 세뇌된 좀비들이 아닌가.

기껏해야 절망하고 자살하는걸 최후수단으로 생각하는 불쌍한 좀비들.


사람이 훌륭하게 살수 없고 훌륭하게 될수 없도록 만드는 세상 = 바로 극악한 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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