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 동포들 평화협정체결과 윤석열 퇴진요구 집회 > 통일

본문 바로가기
영문뉴스 보기
2024년 5월 21일
남북공동선언 관철하여 조국통일 이룩하자!
사이트 내 전체검색
뉴스  
통일

로스앤젤레스 동포들 평화협정체결과 윤석열 퇴진요구 집회

페이지 정보

작성자 강산 기자 작성일23-07-22 19:35 조회1,840회 댓글0건

본문

정전협정 70주년을 맞이하며 로스앤젤레스 동포들이 한인타운에 모여 조국의 평화와 통일, 주한미군 철수, 윤석열 퇴진을 요구하며 집회를 열었다. 미주양심수후원회에서 보내온 사진과 성명을 게재한다. [민족통신 편집실]



정전협정 70주년을 맞는 로스앤젤레스 동포들이 모여 조국의 평화와 통일을 염원하며 평화협정체결과 윤석열 퇴진 요구 집회를 열었다.


집회는 7월 22일 6시 엘에이 동포 30여명이 한인타운 윌셔와 웨스턴가에 모여 진행되었다.

20230722193556_37ad32a2001caffb1aee2df3d65e3655_7due.jpg


아래는 미주양심수후원회 성명이다.



전쟁 주범 미제를 내쫒고 우리민족끼리 통일로!

한미동맹 해체하고 미군은 떠나라!

평화협정 체결하고 미군은 떠나라!

평화파괴 전쟁책동 윤석열은 퇴진하라!


조국 땅에 총성이 멈춘 지 70년이지만 언제 전쟁이 재개될지 모르는 군사적 긴장이 일측촉발의 휘험수위를 넘어가고 있다. 일제 패망 후 우리 땅을 점령한 미제국주의자들은 70년 전에도 70년이 지난 지금도 우리민족의 평화를 파괴하는 전쟁의 원흉이다.

한미일 전쟁동맹의 배후이며 전 세계 800여개의 군사기지를 가진 미제는 언제나 지구 곳곳에서 전쟁을 획책하거나 전쟁 중이다.


한미상호방위조약에 따라 이남 땅 어디서든 언제든 그 어떤 군사훈련도 제멋대로 해대며 효순이 미선이를 탱크로 무참히 살해한 점령군미제의 악행은 말로 다할 수 없다.

전시작전권을 움켜쥔 미제의 주도아래 연중 내내 계속되는 한미연합전쟁연습의 규모가 갈수록 커지고 미제의 핵전략폭격기와 핵전략잠수함이 조국의 땅과 하늘, 바다를 위협하고 있다.

전쟁 시에나 있을법한, 듣기에도 섬뜩한 격멸훈련이라니, 미제는 조국을 전쟁위기에 빠뜨리는 노골적 도발인 북침략군사훈련을 당장 그리고 영원히 멈추어야 한다.

술주정하듯 인권타령을 늘어놓는 미제는 북 인민의 숨구멍조차 막아버리려는 가혹한 제재와 북 고립말살 대북적대정책을 즉각 중단해야한다. 그리고 평화협정체결로 평화롭게 우리 땅을 떠나야 한다.

사드추가배치, 참수부대 창설, 군축 추진 합의 후 대폭적인 군비증강, 자신이 서명한 남북정상의 약속을 저버리고 남북연락사무소 폭파를 불러온 문재인 정권은 임기 내내 미제의 눈치만 살피면서 할 수 있는 일이 없다는 푸념만 늘어놓았고 북과의 대화는 끝내 단절되었다.


미제 중앙정보국의 이남 국가안보실 불법 도청 사실에 항의는커녕 축소은폐에 급급하더니 전쟁위기를 가중시킬 "핵협의 그룹“을 모의한 워싱턴 선언을 흔들어댄 윤석열, 미제와 일제, 나토에 불려 다니며 미제와 나토가 벌인 추악한 전쟁에 살상무기를 보낸 윤석열이 우크라이나에 제 발로 찾아가 안보 인도 재건지원을 밝히며 러시아와의 대결에 나섰다, 미제의 명령이라면 섶을 지고 불속으로 뛰어드는 꼭두각시 윤석열, 북 선제공격을 입에 달고 사는 전쟁광 윤석열에게 타도 외엔 길이 없다.

미제의 허락 없이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이 없다는 조롱에도 미제에 굴종, 한미동맹의 전쟁 놀음에 빠진 보수양당에게 조국의 평화와 통일을 기대할 수 없다.


70년 정전체제는 미제 무기 팔아주는 세계9위의 군비지출, 세계6위의 군사력, 세계최대규모의 미군기지에 노동자민중의 피땀을 갈아 넣은 수탈과 착취의 역사이다. 평화체제를 만드는 길은 노동자민중의 숨통이 트이는 길이기도 하다.

노동자민중의 힘으로 전쟁의 근원 미제를 쫒아내 분단의 장벽을 무너뜨리고 민족이 하나 되는 자주와 통일의 길을 열어내야 한다.


정전 70년은 한미동맹 70년이다. 한미동맹의 해체가 전쟁을 끝내고 평화의 문을 여는 길이다. 외세를 내몰고 우리민족끼리의 통일과 번영으로 가는 길이다.


2023.7.22.

미주양심수후원회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부고]노길남 박사
노길남 박사 추모관
조선문학예술
조선중앙TV
추천홈페이지
우리민족끼리
자주시보
사람일보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한겨레
경향신문
재도이췰란드동포협력회
재카나다동포연합
오마이뉴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재오스트랄리아동포전국연합회
통일부


Copyright (c)1999-2024 MinJok-TongShin / E-mail : minjoktongshin@outloo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