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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승 칼럼] 신념의 강자 의리의 화신 백절불굴의 애국투사인 비전향장기수 안학섭선생 94세 생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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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산 기자 작성일23-05-04 17:51 조회2,52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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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승 칼럼] 신념의 강자 의리의 화신 백절불굴의 애국투사인 비전향장기수 안학섭선생 94세 생신에

[민족통신 편집실]




신념의 강자 의리의 화신 백절불굴의 애국투사인 비전향장기수 안학섭선생 94세를 축하한다.

2023년 5월 4일 오후 5시에 여의도 모 식당에서 평화협정본부와 민주민중당의 주체하에 범민련과 양심수후원회 친구들만 불러 조촐한 잔치를 베풀어드렸다.



안학섭선생은 장장 40년 6개월을 비전향장기수로 비전향 말살책에의한 갖은 탄압과 고문구타를 당하는 동안 누구못지않게 조국과 인민을 생각하는 투철한 신념과 사상을 지키며 비전향으로 출옥하여 조선인민의 철천지 원쑤인 미제를 몰아내는 투쟁에 몸과 맘을 다 바치고 건강한 모습으로 투쟁하고 있다.

현재 이적목사님과 백순길 동지가 보살피며 날마다 광화문 미대사관 앞에서 미제의 대북제제 영구중단과 북침 핵전쟁 연습중단을 비롯한 만악의 근원인 국가보안법을 비롯한 모든 악법철폐에 동분 서주하고 있다.

우리 모두는 안학섭선생 투쟁 모습따라 일분 일초도 헛되이 보내지 말고 저 미제와 그의 압잡이 윤석렬패거리들을 싹 쓸어버리는 투쟁에 일치 단결하여 가열찬 투쟁을 전개해야 할 때임을 정세는 요구하고 있다. 이에 모두 의지적 결심을 굳게 하고 투쟁하는 모습을 안학섭선생의 94세 잔치에 바쳐야 하겠다.




안학섭 선생님, 건강하게 오래 오래 사시기를 요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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