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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유엔 인간띠 잇기 행사, 뉴욕 그랜드 센트럴 역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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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산 기자 작성일23-04-30 08:29 조회2,98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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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유엔 인간띠 잇기 행사, 뉴욕 그랜드 센트럴 역에서 개최


[뉴욕= 민족통신 김백호 기자]


4월 29일, 뉴욕 맨하탄의 그랜드 센트럴 역 실내 광장에서 남북 유엔 인간띠 잇기 행사가 개최되었다. 원래 이 행사는 함마슐드 광장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우천으로 인해 급히 장소를 변경하여 그랜드 센트럴 역으로 옮겼다.




우리는 하나 구호를 외치는 6.15 공동선언 미국위원회 김수복 위원장



전미주 각지에서 약 200여 명이 모여 대형 통일기에 통일 염원의 글을 적어 넣었다. 참가 단체 대표들의 연설이 있었으며, 참가자들은 구호판과 배너를 들고 "조국통일"과 "전쟁 반대" 구호를 외쳤다. 또한 '우리의 소원은 통일'과 '아리랑'을 부르며 한목소리로 통일을 외쳤다.


행사 중간에 경찰이 철거를 요구했으나, 조용하고 평화로운 집회임을 설명하자 허가를 받았다. 안전을 위해 10명의 노둣돌 회원들이 참가자들을 보호했으며, 영어와 한국어를 구사하는 예림이 진행을 맡았다.


Veterans for Peace의 타락 카프가 발언을 하며 미국의 분단 역할을 비판했고, 인디애나폴리스에서 온 박성윤이 휠체어를 타며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행사의 열기가 높아지자, 참가자들은 비가 내리더라도 가두행진을 하자고 외쳤다. 이들은 준비된 우비와 우산을 받쳐들고 구호판과 배너를 들고 "우리는 하나다"와 "조국통일"을 외치며 북측 대표부 앞을 지나 남측 유엔 대표부 앞으로 향했다. 비가 내리는 가운데 가두행진을 계속해 남측 대표부 앞에서 선두 대열이 멈추고 집회를 진행하였다.




행사를 준비한 6.15공동선언실천 미국위원회 김수복 위원장은 이날 행사는 "비를 피하기 위해 갑자기 아침 8시에 장소를 변경하고 실내 집회를 가졌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실내집회에 불만족해서 다시 가두행진을 요구하여 빗속임에도 불구하고 북대표부와 미국 대표부 남 대표부 앞으로 행진했다. 조국 통일, 한미일합동 군사훈련반대, 평화통일 등 구호를 힘차게 외쳤다"고 전했다.


행사하는 동안 노둣돌 회원들이 교통안전과 시위 안전을 위해 봉사하였다.


이날 행사는 6.15공동선언실천 미국위원회가 주최하였고 지역 여러 단체들이 참여하였다.


참여 후원 단체:

우리학교와 함께 하는 동포모임, 재일본 우리학교 지키는 재외동포, 오픈 포룸, 미주진실화해평화, 흥사단 뉴욕시부, 동포연합 뉴욕지역, 6.15공동선언실천 엘에지역위, 와싱톤지역위, 시카고지역위, 씨애들지역위, 뉴욕지역위, Peace Trealy Now, Action One Korea, Vetcrans for Peaco #034, Velerans for Peace #021, Peaca Action NY, International Action Conter. Worid viorkers Party, worid beyond war, Leonia Vigi, Stand with okinawa, 평화와 통일을 여는 보스톤 행동, 뉴잉글런드 코리아 평화운동 평화통일 시민회의, 통일의 길, 통일시대 연구원, 코리아국제평화포럼, 정의평화인권을 위한 미주양심수 후원회, 시애틀 늘푸른 연대, 노둣돌, 필라세사모, 필라 한민족산악회, 진보당연대 재미위원회, WCDMZ, 워싱턴시민학교, 뉴욕민화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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