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 칼럼] 미군은 남정권을 지켜주지 않는다 외 > 통일

본문 바로가기
영문뉴스 보기
2022년 12월 5일
남북공동선언 관철하여 조국통일 이룩하자!
사이트 내 전체검색
뉴스  
통일

[이적 칼럼] 미군은 남정권을 지켜주지 않는다 외

페이지 정보

작성자 강산 기자 작성일22-10-22 07:33 조회628회 댓글0건

본문


"...이런상황에서 만약 전쟁이 터질것이 예상된다면 미군이 계속 주둔해 있을까? 자국의 영토보존을 위해서 미군은 스스로 철수를 선택할 것이다. 그러면 미군철수와 함께 종미정권의 붕괴가 이루어질것이다. 미군은 자국의 이익이 있을때만 주둔을 한다..." 통일운동가 이적 목사가 최근에 쓴 글들을 싣는다. [민족통신 강산 기자]


[이적 칼럼] 미군은 남정권을 지켜주지 않는다 외



미군은 남정권을 지켜주지 않는다


북조선이 남쪽을 치면 과연

미국이 남쪽정권을 보호 해줄까? 윤썩을은 남을 보호 해달라고 핵우산 요청을 끊임없이 하지만 미국은 눈도 꿈쩍 않는다 왜인가? ,미본토가 북으로부터 장거리 미사일 핵공격을 받지 않기 위함이다 실제로 북조선은 南의 인민들을 상대로 싸우지 않는다 북정권은 미군과 남의 종미정권을 궤멸 시키는것이 목표다

이를 뒷받침하듯 윤정권은전쟁이 터지면 미국으로부터 보호 받지 못한다는 미국의 보수 연구소의 주장이 나왔다 한국정권을 지키기위해서 시카고를 잃을수 없다 태평양내의 미국영토가 공격받을 필요가 없다 북조선이 미국 본토를 칠수 있는 핵미사일을 보유 하고 있는 이상 미국이 북조선과 전쟁한다는것은 무모한 일이라고 카토수석연구원이 밝히고 있다 한국은 자력으로 방어를 해야 한다는 주장을 펼친지도 오래다 북의 미사일은 南의 동족을 목표로 하지 않는다

북미사일의 방향은 용산과 남태령지하벙크.계룡대 지휘부, 평택 미군기지에 한해서 공격될것이다 시민이 살고 있는곳은 공격치 않는다 미군기지의 크기와 미군지휘벙크의 크기에 알맞는 전술핵이 쓰여진다는 것이다. 민간인 피해는 최소화 되거나 없도록 하는것이 북전술의 목표다 그것도 러시아와 우크처럼 장기전술이 아니다

미사일전으로 72시간만에

간단히 완결 시킨다는 것이다

이런상황에서 만약 전쟁이 터질것이 예상된다면 미군이 계속 주둔해 있을까 자국의 영토보존을 위해서 미군은 스스로 철수를 선택할 것이다

그러면 미군철수와 함께 종미정권의 붕괴가 이루어질것이다 미군은 자국의 이익이 있을때만 주둔을 한다. 그렇게 미군이 스스로 철수하면 北조선은 남에 대한 전술을

다른 방향으로 돌리게 될것이다 미군과 종미정권만

쫓아내고 우리민족끼리 사는 방향이 될것이다

이것은 조선(북)핵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것이다

북핵반대를 외치는 인간들은 미국의 이익을 위한 종미주의자들이 하는 주장이다

모르면 공부하고 배워서

꿈을 깨자 

친북 종북이 아니다 우리민족끼리 잘살자는 주장이다

그래서 나는 종미나 친미를 온 몸으로 거부하며 윤석열 종미정권도 거부하는 연북(戀北) 민족주의자다

그것은 우리민족의 이익을 위한 

길이기 때문이다



청계천 집회에서


청계천을 다녀 왔다

청계천의 분위기는

반윤석열집회와

반이재명 집회

맞불 집회로 극명하다

역사의 바람은 그것이 아니다

맞불 프래임에 갇히면

민주당대 국힘당의 대리싸움이 된다

적장의 전광훈은 구국열사가 된 분위기다

박근혜 때와는 또다른 모습이다

여기서 문제는 대리 싸움은 미제의 지배입장에서 보면 누가 이기든 근본적 지배문제는 똑 같다는 것이다

민족해방 전술은 이것이 아니다

미제가 tv로 감상할 분대시대의 기막힌 양무대를 보며 통곡한다 ㆍ






이땅의 핏줄이면 잊지마라!

남의나라 얘기가 아니다

나라를 외세에게 지배 당하면

백성이 이렇게 된다

미군정이 임명한 이승만 이후에 조성된 식민정치꾼은 우리편이 아니다

대전 골령골로 끌려가는 우리 부모님 세대들 불과 60년전 사건이다 

이땅의 핏줄이면 잊지마라 !

.

.






농성장일기10

언제까지 악역은 경찰인가?


경찰의 정치시녀적 악역은 언제 끝날것인가? 그물음을 던지면 참으로 암담해진다

지금 내가 노숙투쟁 하는것에 경찰의 악역도 한몫 했다 

80년 삼청은 경찰과 계엄군이 꾸민 적폐다 

실적을 세우기 위해 대가리숫자를 채우기 위해 마구잡이 연행과 투옥, 그 후과는 수많은 민중들의 눈물을 낳았고 고통과 절망으로 살아가는 억울한 피해자들을 양산 시켰다 

수많은 민주화 시위도 경찰이 진압했고 정보를 캐고 민주화 인사들의 사생활을 뒤에서 보고하고 잡아 들이고

압박하는것 모두 경찰이 집행하였다 검수완박 이라는 신조어 뒤에 경찰 권력은 남용이 없었는가를 스스로 되돌아보라고 권하고 싶다 그러나 지금의 분단구조와 괴뢰정권하의 경찰은 자력으로 일어설 힘이없는것 같다ㆍ

경찰에 그나마 힘을 준것도 민주화의지와 싸움,우리들의 피의 댓가로 얻어진 것임을 알아야 한다 역지사지로 당신들이 잡아들인 수많은 민주화 인사들의 피땀으로 오늘날의 경찰이 그나마의 검찰권력에서 자주를 얻었음을 인식해야 한다 이제 경찰은 깨어나야 한다

職을 걸고 싸울줄 알아야 경찰의 독립을 얻는다

따뜻하고 정의로운 경찰,

그길을 가야 한다


몇년전 반미투쟁으로 구속됐을때 이야기다

인천중부경찰서 유치장에서 일주일을 구금 당한 다음 구치소 이송을 기다리고 있었다 이송날 경찰은 탈출을 방지키 위하여 수갑을 채우고

그 위에 팔목을 포승줄로 감았다 계급이 순경쯤 되는 젊은 경찰 두명은 내몸을 미이라 처럼 똘똘 묶었다

힘이 들었지만 괴뢰정권의 경찰에게 너무 쎄게 묶는다고 사정 하지 않았다 비열하지 말고 놈들의 탄압을 그대로 받아들이자고 다짐했던 터였다 

그런데 그옆에 서있던 이송 담당 책임자가ㅡ살살 묶어 드려ㅡ 하고 낮지만 은밀하게 공손하게 명령했다

그러자 젊은 경찰들이ㅡ네ㅡ

하고 손목을 쪼우고 있는 줄을 느슨하게 풀어 주었다

시국사범에 대한 최소한의

배려였는지 모르지만 그때 그

이름모를 책임자(경위)의 따뜻한 말 한마디는 아직도 내 기억에 남아있다 

검찰 지하감방까지 이송하고 정중하게 인사 하고 가던 그 경찰이 오랫동안 기억되고 있음은 물론이다

대부분의 경찰들이 치안에열심을 다한다 

광화문의 정보를 담당하는 정보관 중에는 나는 조국을 위해 무엇을 하였는가? 하며 내앞에서 진심으로 눈물 흘리는 모습도 본바 있다

지성있는 경찰의 눈물을 처음보고 마음을 연 기억이 있다 

앞으로 그런 지적이고 역사성 있는 경찰들이 경찰공동체를 끌고 나가야 할것이다 

삼청교육대

피해자들 90%이상을 끌어 들인 책임이 있는 80년대식 경찰상과 이제는 이별 할때다

아닌것은 아니라고 항명하는 민중의 경찰, 윤석열 따위의 비열한 정권과 종미체제에

저항할줄 아는 경찰, 프랑스혁명이 경찰의 저항으로 성공된 사례를 들먹이지 않아도 경찰이 어떻게 한시대를 복무해야

할것인가를 스스로 체득하길 바란다 ㆍ

22 , 10 ,16

ㅡ경찰이 만든 삼청피해자 노숙농성장에서 씀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부고]노길남 박사
노길남 박사 추모관
조선문학예술
조선중앙TV
추천홈페이지
우리민족끼리
자주시보
사람일보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한겨레
경향신문
재도이췰란드동포협력회
재카나다동포연합
오마이뉴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재오스트랄리아동포전국연합회
통일부


Copyright (c)1999-2022 MinJok-TongShin / E-mail : minjoktongshin@outloo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