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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웅진 칼럼] 미국 매체를 이제 아무도 믿지 않는다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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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산 기자 작성일22-08-02 13:18 조회42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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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웅진 칼럼] 미국 매체를 이제 아무도 믿지 않는다 외

[민족통신 편집실]


글: 김웅진 박사 (통일운동가)



오늘자 미국 진보매체의 기사: 

"미국 매체를 이제 아무도 믿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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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A 는 오랜 세월동안 언론, 매체들을 조종해왔다."

그러나 꼬리가 매우 길면 반드시 밟히는 법. "결과, 이제는 텔레비죤을 신뢰하는 북아메리카인이 11%밖에 안된다. 이를 7월 여론조사가 밝혔다."

"신문도 마찬가지다. 16%만이 신뢰한다." 극히 멍청한 11%, 16% 만이 신뢰하는 언론과 매체..

"이는 당연한 결과이다. 지난 수십년동안, 침략전쟁을 위한 온갖 모함들을 위시해서, 언론-매체들이 반복적으로 대중들에게 날조된 거짓말을 퍼뜨렸기 때문이다."

"지금 워싱턴의 대리전쟁인 우크전쟁도 마찬가지다."

"미국의 정책에 반대하다 암살된 말콤 X 도 일찌기 말했다 .. "매체는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무기이다. 그들은 무고한 사람을 죄인으로 만들고 죄인을 무고한 사람으로 만든다. 자유자재로 대중의 생각을 조종하는 강력한 무기이다."

"CIA 의 설립자 와이즈너 왈 "미국의 정보요원은 전세계적으로 풍부하다, 우리는 마치 악기를 연주하듯이 세상 여론을 연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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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수십년간 우중들을 완벽하게 사로잡던 기막힌 거짓말들.. 세상 사람들이 의심없이 믿던 프로파간다들, 악마화들..

그런데 어쩌냐. 이젠 약발이 떨어졌다. 대다수가 너희 거짓말을 믿지 않는다. 의회나 행정부에 대한 신임 또한 7%, 20%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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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군 날강도들의 전성시대가 끝장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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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북미 인간들도 이만큼 깨여났는데, 아직도 미몽에 빠져 헛소리 하며 먹고 싸는것밖에 모르는 남녘의 궁민들은 가장 락후한 우중들이다. 《이만갑》따위를 아직도 믿고 "625 남침" 새빨간 거짓말이나, "북이 독재국가"라는 개소리를 신봉하는 남녘은 지구 최악의 후진국이다. 가장 많은 계몽이 필요하다.)



자살골을 넣는 바보들


남녘이 우크에 무기를 제공하고, 우크양아치들이 그 무기로 로씨야군을 살상하고 타격을 주면, 남녘은 로씨야의 원쑤가 된다. 뽈스카에 무기를 제공하는것도 마찬가지다.

"비우호국"정도가 아니라 진짜로 로씨야의 원쑤가 되고 주적이 된다.

얼마동안? 1-2년? 3-4년? 로씨야가 금방 잊을가?

남녘이 소멸되고 해방될때 까지, 남녘은 로씨야의 원쑤인것이다.

어떻게 감당해낼지.. 주목거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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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골.. 보통 병신이 아니다. 특등병신이다. 알아서 망하니, 참 다행이다.)



백두산 밀영의 의미

조선 최고의 피서지: 삼복더위에도 최저기온이 대개 10도 미만인

조선혁명의 성산 백두산, 백두전통의 영원한 사령부 백두산 밀영. 항일의 시기, 김정일장군께서 절세애국자 빨치산부모의 아들로 태여나신곳.

겨울철에는 기온이 령하 40도 까지 내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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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텔레비죤은 매일 일기예보시간, 백두산밀영의 날씨를 첫째줄 중앙에 올려 보여준다. 그곳에 사람들이 많이 살기 때문에 날씨를 날마다 보여주는게 아니다. 8천만 조선민족의 마음이 항상 그곳을 향하는, 마음의 고향이기 때문이다. 백두의 숭고한 애국 애민 정신을 한시도 잊지 않기 위함이다.

바로 "꿈결에도 가리라 그 언제나 가리라, 백두산 백두산, 내 마음의 고향에, 이 땅우에 기적들과 행운을 불러, 영웅조선 승리의 길 향도하는 곳." 노래의 그 백두산밀영이기 때문이다.



진보적 인류, 그리고 모든 인류는 조선을 따르라


이제는 너도나도 "미국이 세상을 좌지우지(주도)하던 시대는 이미 끝났다"라고 하는 경천지동할 말을 서슴없이 하게 되였다.

놀라운 변화가 아무도 놀라지 않는 가운데 여상스레 일어나고 있다.

얼마나 학수고대하던 반전이며 괄목할 력사의 전진인가.

평생 미래형으로 "끝날 것이다"라고 말해왔는데, 이젠 현재완료형(거의 과거형)으로 "이미 끝났다"라고 말하고 있지 않은가!

최근 몇년간은 력사적인 격세지감의 생성기, 즉 "격세의 시기"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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력사의 큰 그림은,

쏘련과 동구권 (그리고 중국, 윁남) 등 사회주의가 붕괴, 변질된 사건들은 사고 (accident)였되,

미국패권의 쇠퇴와 제국주의세력의 몰락은 본질적현상이며 필연임을 드러내서 구체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력사라는게 주로 백미러(back mirror)를 통해서 범부들에게 실체를 드러내주는 법이다.

력사의 큰 그림에서 바로 조선이 화룡첨정(畵龍添睛)임을 주목하자.

진보적인류, 그리고 모든 인류는 최고사령부인 조선을 따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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