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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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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7 판문점선언 3주년 기념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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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리동백 기자 작성일21-04-28 21:58 조회21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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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7 판문점선언 3주년 기념대회]를 4월 27일(화) 동부시간 8pm에 6.15 공동선언실천 미국위원회(시카고지역위,뉴욕지역위,워싱턴지역위,엘에이지역위,시애틀지역위)의주최로 제 1 부: [화상 기념식]과 제 2 부: [초청 강연회]가 화상(Zoom)으로 열렸다.



제1부 [4.27 판문점선언 3주년 화상 기념식]에서는 워싱턴위원회 양현승 대표위원장이 사회를 보고,6.15 미국위 신필영 대표위원장이 개회식인사를 올렸으며, 다같이 "다시 보는 판문점의 봄"이라는 영상을 관람하였다.

이어서 엘에이위원회 박영준 대표위원장의 [4.27 판문점선언문] 낭독이 있었고 시카고위원회 오영칠 대표위원장은 [6.15 남측위 연대사]를, 뉴욕위원회 김수복 대표위원장은 [6.15 해외측위 연대사]를 대독하였다.

마지막으로 엘에이위원회 김미라 사무국장은 [4.27 판문점선언 3주년 6.15 미국위 성명서]를 낭독하였고, 다같이
“우리의 소원은 통일”을 합창하며 화상기념 1부를 마치었다.



제2부 [기념강연회]에서는 미국위원회 김동균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하였으며

초청강사 한호석 통일학연구소 소장이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폭파 이후”이라는 제목으로

초정밀분석강연이 있었으며 이어서 질의응답시간으로 이어졌다.

[4.27 판문점선언 3주년 기념대회]에는 시카고, 미네소타, 씨에틀, 엘에이, 필라델피아,

워싱톤 디씨, 뉴욕, 뉴저지, 베를린 및 유럽지역, 일본 지역, 언론매채, sns 매체등

전세계 각지역 각단체에서 참여하였다.


6.15 공동선언실천 미국위원회는 다음과 같은 성명을 발표하였기에 아래에 전문을 싣는다.

[4.27 판문점선언 3주년 6.15 공동선언실천 미국위원회 성명]

지금은 한미동맹 우선이 아닌 우리의 운명을 스스로 결정하는 민족자주가 우선되어야 합니다.

3년 전 봄, 우리 해외동포들에게도 우리 스스로의 뜻과 힘에 의해 조국 통일이 실현될 수 있다는 실제적 희망을 갖게 하였던 [한반도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 선언]이 지금 무효화의 기로에 서 있습니다.

판문점선언이 채 1 주년도 되기 전, 남측당국은 한미동맹을 최우선시하며 남북관계에 상시 개입, 간섭할 한미워킹그룹을 발족시켜 민족자주의 원칙을 정면으로 위배하였습니다. 민족공조 우선이 아닌 한미공조 우선에 따라 한미합동북침전쟁연습 재개, 첨단전쟁무기 도입, 대북전단살포의 지속적 묵인 등 판문점선언 합의들을 반복적으로 위반하였습니다. 북측의 남북공동연락사무소폭파 등 남북관계 파탄은 불을 보듯 훤한 결과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여전히 남측당국은 단절된 남북관계를 재개할 수 있는 근본적 문제 해결에 나서지 않고 북측이 비본질적 문제라며 거부한 방역협력, 개별관광 등 지엽적인 사업을 통해 남북관계를 개선할 수 있다고 고집하고 있습니다.

이제 해내외 우리 민간은, 판문점선언이 무효화 위기에 처할 만큼 남북관계를 파탄에 이르게 한 남측 문재인 정부에게 남북관계의 본질적 문제해결에 나서라고 강력 비판 촉구해야 합니다.

북에 대한 적대적 관점을 버리고 한미합동 군사적 적대행위를 중지하고, 민족자주의 원칙에 따라 한미공조 우선이 아닌 민족공조를 우선시하여 남북선언들의 성실한 이행에 적극 나서라고 강력 추동하고 견인 해야 하겠습니다.

또한 남측정부를 강압하여 남북관계를 훼방하며 한(조선)반도 평화를 가로막는 바이든 미 정부에게도 대북 적대정책과 한(조선)반도 패권정책을 철회하도록 다시 투쟁의 정신으로 우리 해내외 온 겨레가 함께 힘있게 나서야겠습니다.

다시, 판문점의 봄을 위해 우리의 운명을 우리 스스로 결정해 나가는 민족자주 원칙의 실천으로 한(조선)반도의 항구적 평화와 공동 번영, 자주적 통일을 실현해야겠습니다.

2021년 4월 27일

6.15 공동선언실천 미국위원회

뉴욕지역위원회 ● 워싱턴지역위원회 ● 시카고지역위원회 ● 엘에이지역위원회 ● 시애틀지역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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