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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웅진 칼럼] 세습을 입에 담는 나쁜 놈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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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산 기자 작성일21-03-31 06:55 조회403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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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웅진 칼럼] 세습을 입에 담는 나쁜 놈들에게

[민족통신 편집실]




김웅진 박사


계승은 좋은 전통과 유산, 혁명, 사업을 이어받아 발전시키는것이다.

례구) 자주애국의 조선혁명전통을 계승하여 발전시키다.

대대로 농사를 이어간다던지, 특별한 재능을 가진 장인들이 기술을 대물림한다던지, 혁명의 총대를 대를 물려가며 짊어지는 사명의 숭고한 계승, 이런것들은 계승이라고 한다. 가령 김책동지의 사명을 아들 김국태동지가 이은것 등이다.

계승은 아래에서 설명한 《세습》과는 완전히 다르다.

.

세습은 신분제적계급사회, 자본주의불평등사회에서 특권기생충들이 자기 계급이 차지하고 있는 재산과 특권을 배타적으로 이어나가는것을 말한다. 남X로 말하자면 친일파들이 차지한 땅과 부동산, 기업, 자산, 특권 등을 그 씨종자들이 대를 이어 차지하고 있는 현상이 바로 세습이다. 남조선의 땅을 차지한 잔류왜구들이 일본인신분을 감추고 남X인 행세를 하면서 대를 이어 땅과 건물, 호텔, 사업, 특권 등을 저희 씨종자들에게 대대로 물려주고 있는데, 이것이 세습이다. 쉽게 말해서 삼성이 세습이다. 친미세력, 자본세력, 구 지주출신들, 부동산졸부들, 아파트를 500채 1000채 2000채 소유한 도둑놈들이 모든 인민들이 공유해야 할 사회의 재산과 재부를 독차지하고 이것을 대를 이어 물려주는것을 세습이라고 부른다.

이것은 《계승》이 아니라, 정확히 세습이다. 리해가 갑니까?

.

계승은 전통을 이어받아 계속 피땀흘리며 발전시키는것을 말하지만 (조선의 혁명전통의 계승, 장인집안의 기술계승..)

세습은 공짜로 재산과 특권을 씨종자들에게 상속해주고 대를 이어가며 불로소득으로 무위도식/호화방탕 거저 살게하는 악한 구조를 말한다.

사회주의대가정 조선에서 앞선 세대의 숭고한 사명을 이어가는것은 100% 계승이다.

세습은 계급사회에서나 일어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선더러 자꾸만 《세습》이니 어쩌니 운운하는 인간은 조선에게 악의를 품은, 아주 나쁜 XX인것이다.

조선더러 《세습》이라 비아냥거리는 XX는 "나는 아주 극악한, 쳐죽일 XX끼요" 하고 자백하는것과 똑같다. 알겠나?

세습이라는 말 자체가 아주 부정적인 표현이다. 조선을 모함하는것들은 최악질의 쓰레기이다.

.

이상의 설명이 잘 리해됩니까?

리해가 잘 안된다면 리해가 될때까지 되풀이하여 읽고 암송한다! 실시!!

##

계승 [繼承]

(앞선 세대로부터) (사업이나 전통, 유산 같은것을) 이어받는것.

례구: 영광스러운 항일혁명전통의 계승. 문화유산의 비판적계승.

세습 [世襲]

낡은 (계급)사회에서, (봉건사회와 자본주의사회에서) 신분, (특권), 직업, 재산 등을 (배타적으로 틀어쥐고, 계급집단 안에서) 대대로 물려주게 되여있는것.

례구: ~제도. ~령지.

[조선말대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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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민족민주님의 댓글

민족민주 작성일

이 땅에서 우리와 함께 공생하면서 외세에 아부굴종하고 우리 한겨레의 피땀으로 기생하는 토착왜구, 토착미구는 일제, 미제와 함께 우리의 적이다. 원쑤와는 사리를 따지거나 설복이 통하지 않는다.
원쑤는 무자비하게 제압하여야 한다! 민족반역자를 철저히 청산하여 건전한 민족부흥의 길을 개척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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