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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언론, <2019년을 빛내인 미더운 체육인들>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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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9-12-23 05:01 조회93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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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언론] 우리민족끼리에 2019년도 국제경기에서 조선을 빛낸 체육인들을 소개했다. 북언론은 "세계의 하늘가에 공화국기를 높이 휘날린 우리의 미더운 체육인들의 모습을 가슴뜨겁게 되새겨본다."고 돌아보았다. 원문 그대로 게재한다.[민족통신 편집실]




북태권도우승2019년 업적.jpg




주체108(2019)년 12월 23일 《우리 민족끼리》

주체108(2019)년을 빛내인 미더운 체육인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금메달로 조국의 존엄과 영예를 만방에 떨치고 값높은 생의 자욱을 뚜렷이 아로새긴 체육인들은 우리 당과 조국과 인민이 기억하는 체육영웅, 참된 애국자로 주체의 체육강국건설사에 빛날것입니다.》

조국의 존엄과 영예를 떨치기 위하여 훈련장마다에 애국의 땀방울을 아낌없이 뿌려온 우리의 미더운 체육인들은 올해에도 우리 식의 체육기술과 경기전법으로 주체조선의 새로운 체육신화를 창조하며 국제경기들에서 영예의 금메달로 공화국의 존엄과 위상을 세계만방에 떨치였다.

뜻깊은 주체108(2019)년이 저물어가는 지금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체육강국건설구상을 빛나게 실현하기 위하여 청춘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침으로써 세계의 하늘가에 공화국기를 높이 휘날린 우리의 미더운 체육인들의 모습을 가슴뜨겁게 되새겨본다.


엄윤철선수.jpg
-2019년 국제력기련맹 세계력기선수권대회에서 우리 나라의 엄윤철선수 3개의 금메달 쟁취, 또다시 세계기록 갱신-

-2019년 아시아 남녀권투선수권대회에 참가하여 영예의 금메달을 쟁취한 우리 나라의 방철미선수-


-2019년 국제체조련맹 세계도전컵기계체조경기대회에서 영예의 금메달을 쟁취한 우리 나라의 김혁선수-


-2019년 국제유술련맹 후허하오터그랜드상유술경기대회에서 우리 나라 선수들 금메달 2개 쟁취-


-국제커누련맹 녀자까노에컵경기대회에서 금메달을 쟁취한 우리 나라의 고행복선수-


-2019년 아시아청소년레스링선수권대회에서 우리 나라 선수들 금메달 2개, 동메달 1개 쟁취-


-2019년 중국 대북아시아공개유술경기대회에서 우리 나라 선수들 금메달 2개 쟁취-


-제21차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 나라별종합순위에서 제1위, 3개의 우승컵과 34개의 금메달 쟁취-


-2019년 세계레스링선수권대회에서 영예의 금메달을 쟁취한 우리 나라의 박영미선수-


-제11차 아시아교예체조선수권대회 녀자 2인조형경기에서 우리 나라 선수들 제1위 쟁취-

-2019년 국제유술련맹 아부다비 그랜드슬램유술경기대회에서 제1위를 쟁취한 우리 나라의 김진아선수-


정녕 경이적인 사변들로 아로새겨진 뜻깊은 올해에 우리의 미더운 체육인들이 국제경기마다에서 이룩한 자랑찬 성과들은 자력갱생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들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구마다에서 계속혁신, 계속전진해나가고있는 온 나라 인민들의 혁명적열의를 더욱 북돋아주었다.

그렇다.

세계의 하늘가에 우리의 공화국기를 더 높이 휘날려갈 드높은 열의를 안고 훈련장들마다에 애국의 땀방울을 아낌없이 뿌려가는 우리의 미더운 체육인들이 있기에 주체조선의 존엄과 위상은 앞으로도 영원히 세계만방에 자랑스럽게 떨쳐지게 될것이다.

본사기자
[이 게시물은 편집실님에 의해 2019-12-24 13:10:58 북한이야기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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