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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8]연변자치주 연길 사적지들 탐방(동영상)::: 박물관,무명열사릉, 연길감옥등 항일혁명 사직지들 탐방 취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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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8-09-15 12:15 조회1,610,816회 댓글1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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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진은<안도 영경향 대사하 전투장>에서 다시 버스를 타고 연변자치주의 소재지인<연길>로 왔다. 이곳에서 연변박물관에 전시된 조선족 발자취와 항일혁명역사 전시관 등을 돌아보고 이어서 연변대학을 방문하여 산정에 있는 <무명열사릉>과 학교 교정을 돌아본 후에 마지막으로 김명주열사의 연길감옥 탈출성공 기념비를 참관하였다. 연길에서의 하루 취재도 잊을 수 없는 역사기행으로 아로 새겼다. [민족통신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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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길감옥 자리 앞에 세워진 김명주열사외 17명이 탈옥작전에 성공한 자리에서 민족통신 취재진 기념촬영  



 

*관련동영상 보기

https://youtu.be/6tsqgW8wQj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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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8]연변자치주 연길의 사적지들을 탐방

 

 

 

(1)   조선족 발자취와 항일혁명 역사가 담긴 박물관 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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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변박물관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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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변박물관 1층 전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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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변박물관 2층 전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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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변박물관 2층 전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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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변박물관 2층 전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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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변박물관 2층 전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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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변박물관 2층 전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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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변박물관 2층 전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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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연변박물관 3층 전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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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연변박물관 3층 전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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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연변박물관 3층 전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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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연변박물관 3층 전시관

 

 

 

(2)   연변대학교 무명열사릉 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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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변대학교 본관 앞에서 취재진 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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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변대학교 교정 산정에 있는 기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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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변대학교 뒷산에 세워진 항일무명열사릉에서 취재진 일행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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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변대학교 뒷산에 세워진 항일무명열사릉 기념비에 그려진 항일투쟁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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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연변대학교가 세워질때 김일성종합대학교 설계도로 지은 대학건물앞서 기념촬영


 

 

 

(3)   1935 67 연길감옥 탈출성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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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길감옥 자리에 세워진 김명주열사 및 17명의 탈옥성공 기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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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길감옥 자리에 세워진 탈옥성공 기념비앞서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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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변대학교 본관 앞에서 교수와 함께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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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연변대학교 교수들과 식사를 하며 9.9절 행사에 참가한 이야기를 듣는 모습

 

 

 

 

[통화=민족통신 노길남/손세영/김백호 편집위원] <안도 영경향 대사하 전투장>에서 다시 버스를 타고 연변자치주의 소재지인 <연길>로 왔다. 이곳에서 연변박물관에 전시된 조선족 발자취와 항일혁명역사 전시관 등을 돌아보았다. 이어서 연변대학을 방문하여 산정에 있는 <무명열사릉>과 학교 교정을 돌아보았다. 그리고 마지막 일정은 193567일 김명주열사를 위시하여 17명의 결사대원들이 연길감옥에서 집단탈출에 성공한 기념비를 참관했다.

 

<연변 박물관> 참관


<연변박물관>은 연길 시내에서 30분가량 서쪽에 있는 조양천에 위치하고 있다. 이 박물관은 1950년대 건설되어 다른 곳에 있었으나 2012년 이곳에 3층 현대식 건물로 건설되었다.

 

<민족통신>취재진은 박물관 1층에서 연변자치주의 발전과정을 설명하는 전시관 참관을 비롯하여 2층에 마련된 조선족 문화, 풍습, 예술 등에 관한 전시관을 참관했고, 마지막으로 3층에서 항일혁명 역사에 관한 전시관을 관람했다.

 

<연변자치주 발자취>는 중화인민공화국이 수립된 이후 1952년에9 3일에 조선민족 자치구가 설치되었는데, 자치구 성립 직후였던 1954년에 이 지역의 총인구 854천명 중 조선인은 53만명으로서 전체의62%였다. 1955년에 조선족 비율이 2%에 불과한 둔화 현이 편입됨과 동시에 자치주(自治州)로 격하되었다. 조선족 자치주가 성립된 9 3일을 기념하여 자치주 차원의 공휴일로 지정하였으며, 매년 구삼절(9.3) 행사를 성대하게 치르고 있다.

 

2층에 전시한 조선의 문화관계(풍물,농악 등 전통모습들)에 대한 소개와 사진들이 볼만했고, 3층에 중국 만주땅에서 우리민족 선조들이 항일투쟁역사에 빛나는 공을 세운 발자취들을 볼 수 있었다.

 

<연변대학교 무명열사릉>


연변대학교 안내는 당초 이 학교에서 혁명역사에 대한 연구로 한생을 보내온 최문식교수에게 부탁하려고 하였는데 최근에 뇌출혈로 세상을 떠나는 바람에 안인옥 교수와 차금순 교수가 협력해 주었다.

 

연변 대학, 중국어 간체자: , 정체자: 延邊大學)은 연변 조선족 자치주 연길에 있는 대학이다. 1949 3 20일에 설립된 이 대학에는 17천명 가량이 학생들이 재학하고 있는데 학교 전공과목은 7개의 학과 프로그램(경제학, 철학, 법학, 교육학, 역사학, 과학, 공학등)이 있다. 외국유학생들은 대부분 한국, 일본, 미국, 러시아에서 온 학생들이라고 한다.

 

https://youtu.be/NpZ3nrfbvl0


 

연변대학은 조선족 교원 및 간부양성을 위하여 1949 3 20일에 연변조선족자치주 연길시에 설립되었다. 대학 설립 당시 연변전원이었던 림춘추(林春秋) 서기가 학교 발전의 초석을 놓았으며, 대학의 제1임 교장직을 역임했던 주덕해(珠德海) 서기와 조선족 출신의 교육자 림민호(林敏浩), 박규찬(朴圭贊), 배극(裵極), 김문보(金文寶), 박경한(朴慶翰) 등이 학사의 주요 직책을 담당하여 대학의 건립과 발전에 큰 기여를 하였다.

 

이 대학은 초기부터 민족 종합대학으로서 문학부, 이공학부, 의학부를 설치하였으며 교직원 153, 학생427명으로 출발하였다. 이후 학부와 전문학과를 기반으로 사범학원·공학원·의학원·농학원을 설립하였다. 1958년 중공길림성위원회의 비준을 거쳐 4개의 독립된 대학과 학원으로 분리되었으나 1959년 공학원이 다시 대학으로 합병되었다.

19831월과 1988 6월에는 연길에 연변사범고등전문학교(延邊師範高等專門學校)와 길림예술학원(吉林藝術學院) 연변분원의 5개 고등학교를 합병하여 연변대학을 확충하였다. 또한 1996년에 국가교육위원회(國家敎育委員會)의 비준을 거쳐 연변중외합작운영학교인 연변과학기술대학을 합병하였다.

 

연변과학기술대학 합병 후 발전을 거듭한 연변대학은 경제관리학원·법학원·조선-한국학학원·조선무용학원·사범학원·의학원·농학원·이공학원·인문학원·예술학원·과학기술학원·성인교육학원 등 19개 학원(단과대학)68개 학부를 개설하였고, 박사 8개 과정, 석사 78개 과정에서 학위를 수여하고 있다.


부설연구기관으로는 동북아연구원, 동방문화연구원, 백두산천연자연보호 및 개발연구원, 민족연구원 등이 있으며, 두만강개발연구소, , , , 일 관계사연구소 등41개 학부산하과학기술연구기관이 있고, 국가교육부 중, , , 일 비교문화연구센터, 연변마이크로연구소 등 5개의 과학기술 연구단지가 있다.


연변대학교는 인문학 분야 및 지역 특성연구의 범위를 넓혀 중조 한일문화비교 연구센터, 국무원 교민화문 교육센터, 국가한어교육 대외한어 중점학교, 길림성 철학사회과학 동북아 연구센터, 백두산 천연자원 및 기능분자실험실 등 교육부 성()산하 대학인문사회과학 연구센터를 설립하여 운영하고 있다.

 

재학생 21천명,유학생 20개국 8백명

 

2010년에 재학생 현황은 21,965명이었고, 이 가운데 학부생16,620, 본과생 1,732, 석박사과정 재학생 2,952명 등으로 구성되었다. 당시 유학생 현황은 20여 개국 800명의 유학생이 재학하였고, 그 가운데 한국 학생이 약 70% 이상의 비중을 차지하였다. 개교 이래 10여 만 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여 전국 28개성() 자치구에서 우수한 인재로 정평을 받으며 해당 전문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교직원 현황은 전임교수 1,259, 부교수 787, 박사지도 교수 80, 석사지도 교수465, 교육부 파견 책임자 1, 국무원 학과 평의회원 2, 우수 교사5, 초빙교수 등 1,259명이 근무하고 있다. 학교의 시설 현황 가운데 건물 연면적 2524,000㎡이며, 도서관의 장서수는 742만여 권에 이른다.

 

대학교정 산정에 <무명열사릉>


대학교정 꼭대기에는 항일투쟁을 전개하다가 목숨을 잃은 무명의 열사들을 모신 릉원이 건립되어 있다. 이것은 학교당국과 한국과 조선이 지원하여 세워진 것으로 알려져 왔다.

 

 

<연길감옥 탈출에 성공한 김명주열사외 17

연길감옥은 지금 연길예술전당으로 변모했다. 이 자리에 옆에는 193567일 김명주열사를 비롯하여 17명의 항일투쟁 결사대원들이 합의여 탈출에 성공한 역사로 아로새겨졌다.

 

<민족통신>취재진은 이 자리를 참관하며 조선족 항일투사들의 결사항전의 흔적들을 더듬어 보았다. 연길에는 또 항일열사릉원을 포함하여 동북3성 항일투쟁에서 혁혁한 공을 세우고 목숨바친 열사들의 묘소도 마련되어 있다.

 

연길지역 참관을 마치고 이곳 학자들과 식사를 나누며 그 중에 한분이 최근 9.9절행사에 다녀온 이야기를 듣기도 했다. “평양이 아주 젊어졌다고 하면서 방금돌아 온 소감들을 통해 조선이 아침저녁으로 달라진 모습들을 전해주어 그 이야기도 흥미롭게 들었다.  

 

 

[기획7]<반일인민유격대>결성한 대사하치기 전투현장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10079

 

[기획6]무송지역의  항일투쟁 역사 현장들

<장울화열사 무덤>,<김일성소년 다니던 무송소학교 탐방>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10077


[
기획5]-중련군의 항일투쟁 역사의 현장들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10074

[기획4]  고구려 땅에서 바라본 북녘의 만포시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10071

 

[기획3]중국 끊어진 다리서 바라본 북녘 신의주(동영상)/

/중국의 조선식당 냉면도 평양차럼 맛있다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10067

 

[기획2]미당국의 부당한 방북금지 정책에 분노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10065

 

*민족통신 취재진 동북3 탐방 93일도착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1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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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Anna님의 댓글

Anna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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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님의 댓글

hana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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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nipibo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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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ez, he was an asshole. He didn't care about anybody but himself and always sought to satisfy his needs at the expense of others. Not only had he just fucked my husbands' wife in her ass, delivering his cum up my anal cavity as he scolded my husband on the phone. But now he wanted to humiliate him even more by using his favourite handkerchief to clean his cum and my juices from off his still hard cock.

Confused as to why I should need it so desperately, my husband was not eager to part with his prized possession. I had given it to him when our relationship was at its best while dating in high school. Those days were long ago now, and my lofty ambitions for him had come crashing down. Now he was just a weak ass cuckold husband that couldn't satisfy me at all. That was why I had given myself to bosses deranged desires.

Returning to bosses office, I kneeled down and cleaned him off.

" I want him to watch," he stated from nowhere https://freeonlineporn.me/category/agregators-porn-sites/ .

Confused and shocked I asked him what he meant.

"Your husband, I want him to watch me fuck you in the ass. I want him to know that he's being cuckolded. And I want him to know that his boss is the one doing it. I want him to know that every time you're in my office, and he's out there at his desk, there's a pretty high chance my hard cock will be in his wife's ass, mere feet away," he stated, almost is it were the most normal request in the world.

"But if he knows, he might leave me," I replied, shocked.

"No. He's too much of a pussy boy. He'll accept his place and know there's nothing he can do about it," he said firmly.

"Are you sure," he said hesitantly.

"Yes. One-hundred-percent sure. Tell him tonight at home over dinner. And then I will come to your home around seven. I want him to know that I'm the boss of your home too. Understood?" He asked.

"Yes, but..." I began.

"I don't have time for questions. Seven tonight. Have him prepared to watch his wife fucked in the ass. Hell, I might even make the little bitch lick my cum out of your ass afterwards to make him sure he understands his place." He laughed.

Holy fuck! I thought as I left his office. He was a dominant and demanding boss alright. I had thought he would be satisfied with fucking me in the ass over his office desk whenever he wanted to, but wanting my husband to watch, and in our own home, now that was fucked up.

As I arrived home that evening knowing I had to break the news to my husband, dread came over me.

"Sit down," I said, "I have something I need to tell you." I could tell already he was worried.

Sitting at the kitchen table, I needed to be fast as it was already close to seven, I knew boss wouldn't be late and I would be bent over this table as soon as he arrived and fucked in my ass to the audience of husband https://hotmyfreecams.com/ .

"As you know things haven't been the same with us for a while. You're not good at your job, you're weak and feeble. You know I have no interest in you sexually anymore." I admitted. He knew, of course, his expression remaining solemn.

"Well I've needed to seek sexual satisfaction from another man," I admitted, watching his eyes eagerly. I felt sure he must have expected it, maybe he even knew already who it was. Such was the gossip at work. Although no one there liked him, so chances were, that he was none the wiser.

"Who?" He asked. One word all he was able to muster.

"Our boss. When you lost your job and screwed up our finances I made a deal with him to get your pathetic sorry ass back. I let him fuck me in the ass." I admitted without a care.

Now his face registered shock.

"In the ass? But we never..." he stuttered.

"And we never will," I shot back. Then came the ring at the door. He was early. Fifteen minutes early. Shit, he was just playing with me. He was planning to barge in here and just let my husband find out the simple way, by coming in here and opening up my ass and fucking it, while husband watched, oblivious as to what the hell was going on.

"That's him now," I said rushed, "he's come here to fuck me in the ass while you watch. So you'd better just accept it. He's early, so he wanted to just let you find out when he waltzed in here and roasted me in front of you. But I'm not as heartless as he is, I thought you should know about it before he came in. And now you do." I stated.

Standing up I went straight to the front door and let him in.

As if it were his own home, boss strode straight into the kitchen without a care for my husband and immediately unzipped his trousers and unhooked his hefty shaft ready to fuck me again.

"Sorry to have to do this to your wife," he said to my husband, "but a pussy like you isn't suitable for a woman like her." He said. Pushing me over the desk, almost in a hurry he pulled down my panties and within seconds, his hard shaft was packed back up my ass where it always seemed to be these days.

Hubby just sat there, his mouth dropped in shock, as boss screwed my ass right there in front of him.

"Now you understand your place don't you," boss told hubby. "From now on, you are my cuckold and your wife is my office whore. But not just my office whore. I'm the boss of this house too," he stated matter of factly as he pumped his cock into my tight ass, his hands grabbing around my slim waist.

"You're going to have a key made for me tomorrow, and whenever I feel the urge to fuck her in the ass, I'll come around here unannounced so I can fill her ass up again with my hot cum," he stated.

"What the fuck!" I thought. He hadn't mentioned that to me. I didn't know that was part of the agreement.

"You can start work a little later tomorrow," he told my husband. "You can go get the key cut for me. I want you in my office no later than ten, understood?" He stated, my husband, nodding like a dog in compliance. God he was such a pussy, he couldn't even speak up for himself now while his wife was getting pounding in her ass right in front of his eyes.

"Yes sir," he replied. Jeez, he was such a cuckold.

And with that, boss pounded my weak ass with his final thrusts and shoot more of his hot cum up my anal cavity before sliding his cum covered cock out again.

"I should make you clean off my cock and dig my cum out of your wife's ass with your tongue," he threatened. "But I'm not as depraved as you might think I am," he said pulling his trousers back on, ready to leave.

"Besides," he continued. I have a feeling your wife might make you dig it out of her ass after I'm gone, for being such a pussy boy. "But that's her choice. In this house, after me, she's the second in command.

With that, he was gone.

seema님의 댓글

seema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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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gyan님의 댓글

Musicgyan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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