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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민련 재미본부] 김양무 선생에 조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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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rohkilnam 작성일00-12-27 00:00 조회1,74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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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민련 재미본부"김양무 선생께 조의를 ..
김양무 상임부의장 동지의 부보를 받고 양은식 범민련 재미본부 상임의장은 깊은 애도의 뜻과 함께 민족통신 앞으로 조전을 보내왔습니다. 전문을 싣습니다.[민족통신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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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무 사임부의장 동지 영전에.


김양무 선생의 부보를 받았습니다. 부인과 유가족들에게 먼저 심심한 애도의 뜻을 표합니다. 김 선생님이 거동이 불편해 지자 부인이 그 자리를 이어받아 투쟁하고 있는 모습을 늘 인터넷을 통해 지켜 보며 고무를 받곤 하였는데 이렇게 빨리 떠날줄은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마지막 투병과정에서 방북 또는 방일 치료나마 받아 보았던들 이렇게 절통하지는 않았을는지 모릅니다. 천인공로할 김대중 정권입니다. 분노가 끓어 오름니다.

투병의 마지막 순간까지 조국통일을 염원했다는 소식은 옷깃을 여미게합니다. 생애를 오직 조국통일의 일념으로 살아오며 우리 범민련 조직 선두에서 투쟁해오신 애국정신에 깊이 머리 숙여 경의를 표합니다. 범민련은 실로 큰 별을 잃어 버렸습니다. 김 선생은 그 투쟁에서 운동가의 본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떠났습니다.

김양무선생님, 국가보안법 철폐, 미군철수, 연방제에 의한 조국통일, 못다한 과업 우리 모두가 이어갈 껏입니다. 고히 잠드소서.

2000년 1월 25일
범민련 재미본부
상임의장 양은식


범민련 재미본부 이용식 ylee@minj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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