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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반통일역적 김영삼을 단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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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rohkilnam 작성일00-12-30 00:00 조회2,14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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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통일역적 단죄를 위한 특별위원회 (반단특위) 성명서]

반통일역적 김영삼을 단죄한다


희대의 사대매국노 김영삼이 반통일역적들의 수괴로 나서고 있다.김영삼반통일역적은 역사적인 남북공동선언 이후 좋게 발전하고 있는 통일정세를 어떻게나 뒤집어버리려고 발악적으로 나오고 있다. 특히 이북의 체제를 헐뜯고 온갖 비방을 늘어놓는가 하면 자연재해로 고통받고 있는 이북동포를 도와주는 것조차 시비를 걸며 반통일행각을 노골화하고 있다.

나아가 "민주산악회"라는 반동적인 사조직을 재건하며 사대매국정치활동을 재개하려하고 있으며 그 첫걸음을 망국적인 지역감정을 조장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하고 있다. 그 무슨 정치강연놀음, 기자회견놀음까지 벌이며 분주히 돌아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손아래 반통일역적인 이회창이 동조하고 희대의 매국매문지인 조선일보가 거들어주고 있다. 반동보수세력, 극우호전세력, 반통일역적들이 김영삼을 우두머리로 무리를 지어 통일정세, 평화정세를 전복하려고 겁없이 날뛰고 있는 것이다.

김영삼역도의 도적왕초, 사대매국노, 문민파쑈광, 반통일분자로서의 정체는 그 집권기간에 낱낱이 드러난 바 있다.

김영삼역도는 먼저 정태수로부터 받은 수천억원을 비롯해서 1조원이 넘는 돈을 뿌리며 역대최대의 부정선거로 "당선"되었다. 김영삼역도는 이후 정태수를 앞세워 "한보비리"를 일으키더니 여기서만 무려 1조원이 넘는 검은돈을 챙겼으며 결국 오늘까지 이어지고 있는 "한보사태"를 야기시켰다. 김영삼역도가 고속철도니 신공항이니 하며 벌인 온갖 관급공사와 그 무슨 정치권, 경제권 사정이나 우루과이라운드매국협상 과정 등을 통해 부정축재한 돈은 수조원이 넘는다. 김영삼은 전두환, 노태우를 비롯한 역대 독재자들의 ƒ비자금„을 모두 합한 것보다 더 많은 검은돈을 챙긴 단군이래 최대의 도적왕초이다.

김영삼역도는 또한 미일외세의 철저한 주구가 되어 주한미군주둔을 애걸하고 주한미군의 살인범죄를 눈감아주었으며 미일상전이 시키는 대로 친미친일역적질을 한 희대의 사대매국노이다. 김영삼이 미국의 핵전쟁시나리오인 "5027작전계획"에 의거하여 북침핵전쟁을 실전단계까지 전개하며 제2의 조국전쟁을 일으키려 한 것은 세상이 다 아는 공개된 비밀이다. 하여 온 민족, 온 세계는 김영삼역도야말로 미제의 핵전쟁머슴꾼으로서 유사이래 최악의 극우호전분자라고 이구동성으로 규탄하고 있는 것이다.

김영삼역도는 또한 이남의 애국적 민주세력을 파쑈악법인 국가보안법과 폭압기구인 안기부를 통해 야수적으로 탄압한 파쑈미치광이이다. 이 문민파시스트가 일으킨 "연대사건"은 제2의 광주사건이나 다름이 없을 정도로 유혈탄압의 극치였다. 이 사건을 계기로 광주학살원흉인 전두환노태우 파쑈광들도 혀를 내두르는 한총련의 "이적단체" 규정까지 강행하며 마녀사냥으로 의로운 학생운동을 탄압한 놈이 바로 김영삼파쑈광이다. 김영삼문민독재 시절에 얼마나 많은 애국자들이 고문을 받고 감옥에 끌려가 형언할 수 없는 고초를 겪었던가. 어디 그뿐인가. 이 문민파쑈광은 초보적인 생존권을 요구하며 죽지 못해 떨쳐나선 민중들을 몽둥이로 가차없이 진압하였으며 노동악법을 개악하려고 발악적으로 책동하여 온 민중의 저항을 받기도 하였다.

김영삼역도는 또한 국제통화기금의 경제신탁통치를 불러 4천만 국민을 경제식민지의 벼랑으로 완전히 몰아넣은 미제국주의의 특급주구, 현지대리인이다. 경제에 일자무식인 김영삼역도는 오직 "한보비리" 처럼 온갖 부정부패질에만 몰두하더니 결국 한국경제를 유사이래 최악의 경제신탁통치라는 검은 수렁에 처넣고 말았다. 그 결과가 어떠한가. 실업자가 근 1천만을 헤아리고 거리에는 노숙자가 넘쳐나고 수만개의 기업이 파산하고 수많은 가정이 파탄되었다. 이 김영삼역도가 상도동에서 호의호식하며 희희덕거리고 있는 지금 우리 노동자들은 거리를 헤매며 쓰레기통을 뒤지고 농민들은 농약을 마시며 자살하고 가정주부들은 매춘부로 나서고 아이들은 고아원으로 떠돌아다니고 있는 것이다.

김영삼역도는 또한 이북이 국상을 당하여 최대의 슬픔에 젖어있을 때 미국대통령까지 보낸 조의조문으로 최소한의 인륜적 예의를 갖추기는커녕 오히려 "조문파동"을 일으키며 통일인사를 구속하는 등 용납할 수 없는 패륜행위를 자행하여 온 민족을 격분시켰다. 더욱이 전쟁직전에나 볼 수 있는 비상경계령을 하달함으로써 극악한 반통일분자, 극우호전분자, 전쟁미치광이로서의 자신의 본질을 적나라하게 드러내었다. 게다가 김영삼역도는 범민련과 범민족대회를 야수적으로 탄압하는 등 온갖 반통일행각으로 남북관계를 극한으로 몰아넣어 그 결과 재임기간 단 한번의 남북대화도 성사시키지 못한 역대 최악의 반통일위정자였다.

이와같이 김영삼역도가 조국과 민중을 배반하며 저지른 만고대죄는 이루헤아릴 수 없이 많다. 그런데 이 천하의 둘도 없는 정치망나니 김영삼역도는 자기 죄를 뉘우칠 생각은 하지 않은 채 오히려 도둑이 매를 드는 격으로 지금 또다시 반통일행각을 자행하며 못되게 나오고 있는 것이다.

오늘의 조국정세는 역사적인 남북최고위급회담과 남북공동선언으로 통일과 평화를 향한 대통로를 따라 힘차게 전진하고 있다. 하여 온 민족, 전 세계가 이러한 역사적인 사변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시드니올림픽의 동시입장 때처럼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주고 있는 가슴벅찬 상황인 것이다.

우리 민족, 우리 민중은 외세에 의한 조국분단으로 그 얼마나 많은 고초를 겪으며 비극 속에 몸부림쳤던가. 수많은 이산가족의 아픔은 어떠하고 남북이 대치된 상태에서의 경제적, 정치외교적 손실은 그 얼마나 많았던가. 국제통화기금의 경제신탁통치까지 당한 이남으로서는 이제 남북의 경제합작으로 통일경제, 민족경제를 건설하는 길 외에는 달리 출로가 없다. 통일만 된다면 천문학적인 군사비용, 분단비용을 없애고 경제를 재건하여 부강한 통일조국을 건설할 수 있다. 오직 통일만이 모두가 평화롭게 잘 살 수 있는 행복한 새세상을 만들 수 있는 것이다. 하여 이남의 최고지도자는 평양까지 방문한 것이고 이북의 최고영도자는 "낮은 단계의 연방제"라는 파격적인 제안으로 양보하며 통일의 전도를 활짝 열어놓고 있는 것이 아닌가. 그리고 온 민족, 전 세계가 남북공동선언을 심장으로 환영하며 그 실현을 위하여 한몸 한마음이 되어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그런데 천하의 도적왕초이며 사대매국노이며 문민파쑈광이며 반통일분자인 김영삼역도는 이회창역도나 조선일보매문지를 거느리고 수급 반통일역적으로 나서며 온갖 반통일행각을 자행하고 있는 것이다. 이 역적은 감히 이북의 체제를 걸고들며 황당한 반통일망발을 늘어놓는가 하면 남북이 합작하여 좋게 발전하고 있는 지금의 통일행보에 별의별 훼방을 다 놓으며 민족의 염원에 정면으로 반하는 천인공노할 역적질을 저지르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더 이상 김영삼역도의 반통일행각을 좌시할 수 없다. 우리는 해방 직후 친일매국역적을 단죄하려 했던 "반민특위"의 전통을 살려 "반통일역적 단죄를 위한 특별위원회"(반단특위)를 결성하고 전 민족의 이름으로 이런 어중이떠중이 반통일역적들을 역사의 쓰레기통에 쓸어버리려고 한다.

우리는 재임기간 천추에 용납 못할 오만가지 악행을 저지르고도 후안무치하게 또다시 그 무슨 정치강연이다, 정치활동이다 뭐다 하며 반통일행각의 전면에 나서고 있는 김영삼역도부터 정의와 역사의 징벌을 안길 것이며 여타 반통일역적들의 온갖 궤변과 행태를 철저히 폭로단죄할 것이다.

우리 민중은 이미 어젯날 숭미공미사상에 병들고 반공반북의식에 멍든 그런 나약한 상태가 아니다. 극우보수반동들의 시대착오적인 반공반북모략과 반통일역적질은 이제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 우리 민중은 반통일역적들의 온갖 궤변과 악행들을 단호히 짓부셔버리고 통일과 평화, 그리고 번영을 위한 힘찬 조국통일진군을 중단없이 전개할 것이다.

우리는 전 민족의 이름으로, 전 민중의 이름으로 반통일역적의 우두머리 김영삼역도를 비롯한 온갖 어중이떠중이 반통일역적들을 이땅에서 완전히 청산해 버리는 그날까지 완강히 투쟁해 나갈 것이다. 우리 민족은 반통일역적들의 온갖 악행을 천추만대를 두고 정의와 역사의 이름으로 준엄히 단죄할 것이다.



2000년 11월 2일
반통일역적 단죄를 위한 특별위원회 (반단특위)



반단특위 11/02/2000 bdtw@asia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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