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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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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삼의 반통일 행위 규탄성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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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rohkilnam 작성일00-12-30 00:00 조회1,73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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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통일 역적 김영삼의 국방위원장 답방 반대 서명운동에 대한 규탄성명서


준엄한 역사의 심판대에 올릴 것이다.



이 치밀어 오르는 분노와 화를 어디에다 쏟아 놓을 것인가.
우리는 김영삼이 이완용을 뺨치는 사대매국으로 무장한 천하에 둘도 없는 반통일 역적이자 미치광이라는 사실을 이미 알고 있었다. 그러나 뚫려진 것이 입이라는 것을 믿고 마음대로 지껄이는 모습을 이제는 더 이상 두고 볼 수가 없다.

썩어빠진 한국정치가 만들어낸 최대의 흉물이 내뱉는 미친 소리라 치부하고 무시할 수 도 있으나 그동안 온 국민이 최대한의 인내심을 가지고 경고를 가한 것이 우스웠는지 또다시 기자회견이라는 것을 열어 무지와 억측의 반통일적 발언을 남발하고 전쟁과 분열의 화를 부르는 반민족적 행태를 일삼은 것은 그 심각성이 도를 넘어섰다는 증거이기에 그에 응당한 조치를 취할 때가 왔음을 선포한다.

김정일 국방위원장 답방 반대 2천만명 서명운동. 김영삼 역적이 제2의 3·1운동을 표방하며 발표한 깜짝쇼의 핵심골자다. 한마디로 가당치도 않은 망발이며 실현 불가능한 헛소리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답방은 역사적인 남북공동선언의 이행을 더욱 앞당길 뿐 아니라 조국통일의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는 대경사이다. 남북 정상이 통일의 원칙과 방도의 큰 틀을 합의 본 마당에 이들이 다시 만나 나눌 이야기는 언제 어떻게 통일을 이룰 것인가라는 더욱 구체적인 사안으로 넘어갈 수 밖에 없고 그 만남을 이루기까지는 공동선언의 빠르고 성실한 이행을 전제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김정일 국방위원장 답방 그 자체가 조국통일의 또 다른 전환기를 열어놓는 대사변으로 되는 것이다.

그런데 김영삼 역적은 내외신 기자들을 불러다 놓고 뭐라고 지껄였는가.
"김정일은 통일의 파트너가 아니라 민족통일의 최대 장애물이자 반드시 단죄해야할 민족반역자로 국내 법정과 국제사회에 규탄 고발해야한다, 서명운동은 북한 민주화운동과 연결해 북한 독재자들을 끝장내고 한반도 전체를 자유화 할 때까지 계속될 것이다"

여기에 대해 우리는 이렇게 응수한다.
"38선으로 한반도를 가르고 5백만 명의 무고한 양민을 학살한 주한미군과 그에 빌붙은 반통일 사대매국세력은 통일의 파트너가 아니라 민족통일의 장애물이자 반드시 단죄해야할 민족반역자로 국내법정과 국제사회에 규탄 고발해야 한다. 남북공동선언 지지관철은 주한미군철수, 국가보안법 철폐 투쟁과 연결해 김영삼과 같은 반통일 역적들을 척결하고 한반도 전체를 자주적이고 평화적으로 통일할 때까지 계속될 것이다"

김영삼 역적은 죽어서 그 무덤조차 안전하지 못할 상황에 이르렀음을 깨달아야 한다.

온 국민의 90% 이상이 답방을 환영하고 있고 53.8%가 김정일 국방위원장에 대해 호감을 가지고 있다. 이는 김영삼 역적의 재임시절 지지도를 훨씬 앞지르는 것이다. 자신과 한솥밥을 먹으며 독재와 반통일에 있어 둘째가면 서러울 정도의 공적을 쌓은 전직 대통령들조차 칠보산 송이버섯이 약이 되어 남북관계개선과 김정일 국방위원장 답방을 환영하고 있는 마당에 왜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술취한 듯 휘청거리고 있는가. 자신의 정치적 고향인 부산지역 인사들과 야당시절 민주화운동 지인들의 만류마저 뿌리치고 더러워서 피하게 되는 똥 묻은 개를 자처하고 있는 꼴이 측은하기까지 하다.

김영삼 역적이 엉덩이에 불붙은 미친개 마냥 조급해 돌아가는 이유는 단 한가지다. 반통일 사대매국노에게 남북화해와 협력은 자신의 손발이 결박당하는 무장해제와 같고 통일은 곧 죽음이기 때문이다. 남북공동선언 발표 이후 허무맹랑한 반공반북 이데올로기가 무너지면서 주한미군과 국가보안법이라는 든든한 후원자들이 줄줄이 기력을 잃고 있으니 혼자서라도 살아남기 위해서 발버둥을 치는 것이다.

여기에 전직대통령이라는 이름표를 앞세워 해외를 돌아치며 민족의 이름에 먹칠을 하고 민주산악회라는 귀신마저 외면하는 스산한 흉가를 들쑤셔 정치복귀의 뻔뻔한 야심을 실현하고자 갖은 발악을 하고 있으니 그 결말이 얼마나 비참할 것인지는 불을 보듯 뻔하다.

한총련은 언제나 말보다 행동으로 애국의 한길을 걸어왔다. 정의에 투철한 백만 청년학생들은 김영삼과 같은 역적을 그대로 두고서는 남북공동선언의 성실한 이행을 담보할 수 없다고 단정하고 그를 한총련의 손으로 직접 체포해 역사의 심판장으로 끌어낼 것이다.

영광스런 이름의 김영삼 체포 결사대가 곧 상도동을 방문할 것이다. 그 대상은 김영삼 역적 뿐 만 아니라 그의 전철을 밟고 있거나 준비하고 있는 반통일 우익보수세력 모두가 될 것임을 아울러 천명한다.

김영삼은 서명운동 첫 번째 란에 자신의 이름을 적은 것을 반드시 후회하게 될 것이며 그 잉크가 마르기 전에 준엄한 역사의 심판대에 설 것이다.


2000년 9월 16일
민족의 운명을 개척하는 불패의 애국대오

8기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의장 이 희 철)



한총련 9/17/2000 vshcy@jinb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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