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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추본]긴급히 호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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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00-12-26 00:00 조회1,88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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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통일대축전 10차 범민족대회 남측 추진본부 99.8.18)

범추본을 중심으로 범민족통일대축전을 성대하게 성사시킨
각 애국단체와 애국민중에게 간절히 호소합니다.
범추본 지도부와 생사고락을 함께하자!!!!

금세기 마지막으로 열린 민족의 자주와 대단결을 위한 99통일대축전 10차범민족대회(범민족통일대축전)가 남북해외 3자 연대를 처음으로 명실공히 실현한 범민족대회 d역사상 가장 의의있는 최상의 범민족통일대축전으로 성사되어 20세기 조국통일운동사에 금자탑을 쌓았습니다.

그러나 당국은 범민족통일대축전 참가자들을 무더기 연행하는가 하면 민족의 자주와 대단결을 위한 99통일대축전 10차범민족대회 남측추진본부(범추본) 지도부에 대한 검거선풍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대회를 마치고 귀가하던 노동자 농민 청년학생 등 참가자 500여명이 연행되었고 사전체포영장이 발부된 범추본 통일선봉대장 진관 스님이 16일 오후 옥인동분실로 연행되었습니다. 김양부 범추본 추진본부장님, 박창균 통일선봉대대장님, 문재룡 서울범추본 집행위원장님, 박해전 범추본 대변인님에 대한 사전체포영장도 발부되었다고 합니다.

이러한 탄압은 전체 민족의 조국통일투쟁 열기로 한, 미, 일의 한반도 전쟁책동음모가 파탄나는 것에 대한 위기위식 속에서 이남의 민중들의 투쟁을 조용히 잠재우기 위한 사전정지작업의 일환으로, 김대중 정권이 사면초가에 빠진 상황에서 공안탄압으로 통일운동단체를 분열시켜 정권의 위기를 벗어나 보려고 하는 의도에서 비롯되는 것입니다.

이에 범추본 지도부 5명( 강희남 의장님, 김양무 추진본부장님, 서상권 부울경 추진본부장님, 박창균 통일선봉대 대장님, 문재룡 서울 범추본 집행위원장님)이 투쟁으로 민간통일운동탄압을 분쇄하고자 명동성당에서 농성을 벌이고 있는 것입니다.

이미 선생님들의 농성은 3일째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범민족통일대축전 성사를 위해 가장 선봉에서 투쟁하셨던 선생님들이 연로하신 몸에도 단 하루의 휴식도 없이 투쟁의 요구에 화답하고 계십니다. 건강이 안 좋으심에도 불구하고 뙤약볕을 맞으며, 제대로된 식사도 하지 못하시면서 민간통일운동탄압이 분쇄될 때까지 끝까지 투쟁하겠노라는 의지를 밝히시고 계십니다. 보수대의 연행 위협에 당당하게 맞서고 계십니다.

범추본 지도부에 대한 탄압은 우리 범추본 조직성원 모두의 탄압이며, 이남 땅의 모든 통일애국세력에 대한 탄압입니다. 이 탄압을 투쟁으로 분쇄하지 않으면, 조국통일투쟁 역사가 한 걸음 후퇴하게 될 것입니다.

사랑하는 동지여러분!!
8월 투쟁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간절히 호소합니다.
범추본 지도부와 생사를 같이 합시다.
범추본의 지침대로 지도부와 생사를 같이 하겠다는 의지로, 범민족통일대축전을 성대하게 성사시켰던 그 열정으로 투쟁합시다.
특히 가능한 단위에서는 명동성당으로 명동성당으로 모입시다.
동지들의 건투를 빕니다.



민족의 자주와 대단결을 위한 99통일대축전 10차범민족대회
남측추진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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