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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 color=brown>[추모글] 김 양 무! </f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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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injok 작성일02-01-28 00:00 조회1,75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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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양 무!
"통일을 위해 누군가 죽어야 한다면, 과감히 내 생을 바치겠다!"

민족을 멸망의 구렁텅이로 몰아넣는 사대역사에 맞서 민족자주 통일역사를 사무치게 그리워하며 매국의 역사바퀴에 한 생, 한 목숨을 기꺼이 바쳐 반통일 역사를 우리민족의 영원한 통일 역사로 전환시켜낸 민족의 사랑!
열상의 이름 석자를, 떨리는 가슴에서 새파랗게일어나는 불꽃과 함께 한자, 한자, 그리움이고 목메임으로 불러봅니다.

그 누구보다, 그 무엇보다 통일조국의 미래인 청년들을 온 몸으로 사랑하면서 "범민련정신"을 민족자주통일의 불씨로 통일세대들의 심장, 심장에 생이 다하는 그 순간까지 심어주셨기에 "김양무"열사의 이름 석자는 통일조국의 역사에영원히 새겨진 "청년김양무"입니다.

보십시오!
결코 감지 못한 두 눈을 들어 <6.15 공동선언> 과 함께 온 겨레의 "청년 김양무"로 매국, 매족의 역사를 사르며 거세게 솟아오르는 통일의 불길을 보십시오!

들어보십시오!
가슴 시린 땅을 박차고 일어나 "청년 김양무"의 이름으로 <6.15 공동선언> 성사를 위한 실천투쟁의 함성이 온 누리를 뒤흔들어 깨우는 통일의 함성을 들어보십시오!

영광스러운 통일조국세기, 두 해째를 맞이하는 2002년 1월 26일!
이국 땅 독일에서 열사의 정신과 얼을 기리는 가슴들도 격정에 떨며 필연의 통일조국역사에 함께 하는 숙연함에 옷깃을 여미며 열사께서 그토록 그리워한 우리민족의 품, 민족자주 통일의 성산 백두산을 "범민련 전사"정신으로 "청년김양무" 이름으로 함께 우러르고 부르며 7천만의 가슴으로 외칩니다.

"범민련 정신 만세!"
"범민련 사랑 만세!"
"청년 김양무 만세!"


영광스러운 통일조국세기 두 해째
2002년 1월 26일

김양무 열사 2주기 추모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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