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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민족대회] 남측대표단 343명 평양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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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injok 작성일03-09-11 00:00 조회2,08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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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민족통신 노길남특파원] 8.15민족대회 남측대표단(백도웅단장) 343명은 14일 평양 순안 공항에 도착, 북측준비위원들의 환영을 받고 이날 12시 30분 시내 양각도국제호텔에 여장을 풀었다.

py8.15-2.jpg[사진은 남측대표단이 대한항공 특별기편으로 인천공항을 출발하여 한시간만에 평양 순안공항에 도착하여 북측준비위원들로부터 환영을 받고 있는 일부광경

한편 범민련 공동사무국 림민식 사무총장과 황영치 부총장 일행, 재일한국민주통일연합 대표단(양동민 단장) 일행은 13일 각각 평양에 도착했다.

8.15민족대회 해외대표단들은 14일 오전에는 김일성화, 김정일화 식물전시관에서 참관 모임을 갖고 이어서 윤이상 음악당에 위치한 건물의 <<조선민예관>>에서 북부조국의 예술인들이 출품한 공예품, 미술등 작품들을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오후 4시께 남측대표, 북측대표, 해외 대표들 850여명은 한자리에 만나 소년예술궁전에서 마련한 공연을 감상하는 일정으로 되어 있다.

남북해외 대표들은 15일 오전 10시에 릉라도운동장에서 개막식, 체육오락회, 평양지하철 답사 및 저녁 연회등의 일정으로 구정된8.15민족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남측 대표단이 도착하면서8.15민족대회의 분위기는 뜨거워지기 시작했다. 신문과 방송들은 ‘평화와 통일을 위한8.15민족대회’를 크게 보도하면서 통일의 열기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민족통신 8/14/2003

815fete2003-2.jpg
사진은 베이징을 거쳐 12일 고려민항으로 평양에 도착한 미주대표단 일부는 공항출구를 나가기 직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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