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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내외 동포들의 축전 내용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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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injok 작성일02-05-13 00:00 조회40,60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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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내외 동포들의 축전]민족통신 창립3돌과 <제1회민족언론상>시상식

민족통신 3돌기념과 <제1회민족언론상>시상식을 위해 해내외 단체들과 인사들이 축전과 축하화환을 보내 왔습니다.남녘의 민주주의민족통일전국연합을 비롯하여 전국농민회총연맹, 주한미군철수국민운동본부, 남북공동선언실천연대, 월간 <민족21>, 월간 <자주민보>,통일애국열사김양무정신계승사업회, 재미동포전국연합회(함성국회장), 불교통일연대 진관스님,범민련재미본부, 재미동포연합 서부위원회,연세대동문회, 이창기님, 양은찬님,이성재/이광희님, 박진영님께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이번 행사를 위해 특별헌금을 해주신 66명의 미주동포들에게 진심어린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여기에 축전내용들을 소개합니다.[민족통신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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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3RD20.jpg
[2002년 5월5일 민족통신 창립3돌을 맞아 민족통신이 제정한 <제1회민족언론상> 시상식에서 노길남 대표가 단체상으로 <통일평론> 최석룡 편집인에게 그리고 개인상으로 박해전 기자(한겨레신문 여론매체부 차장)에게 상패와 상금을 수여한뒤 인사말을 하고 있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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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연합


민족통신 창간 3돌을 축하합니다


E-mail : nadrk@nownuri.net
Homepage : http://www.nadrk.org/

전쟁보다는 평화를, 또 예속보다는 자주를, 그리고 대결이나 경쟁보다는 민족대단결을 도모하는데 혼신을 다하여 노력하는 민족통신은 남과 북, 해외를 하나로 잇는 소중한 오작교입니다.

7천만 겨레의 통일염원과 반제자주의 의지를 담아 민족통신 창간 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통일언론의 기수, 민족언론의 디딤돌이 되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해내외에서 활동하는 언론인과 단체들간의 상호 연대를 위한 제1회 민족언론상을 수상하는 박해전 기자와 ,통일평론에도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2002년 5월5일
민주주의민족통일전국연합(오종렬 상임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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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철수국민운동본부

<민족통신> 창간 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E-mail : onekorea@onekorea.net
Homepage : http://www.onekorea.net

안녕하십니까?
주한미군철수국민운동본부입니다.

<민족통신> 창간 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그동안 민족통신이 보여준 조국통일에 대한 헌신성과,
특히나 이남 사회내의 민족민주운동 방향과 관련하여,
객관적이고 공정한 기사 처리와 방향 제시는 높이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제 <민족통신>은 이남사회에서는 물론이고 해내외의 민민진영으로부터
항상 주목받은 언론이 되었습니다.

주한미군철수국민운동본부는 <민족통신>이 보여주고 있는 조국통일에 대한
신심을 더욱 본받아, 조국통일의 그 날을 하루라도 빨리 안아오기 위하여
주한미군철거 투쟁에 더욱 분발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창간 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주한미군철수국민운동본부
(공동의장 : 임찬경, 리인수)

홈폐이지 : http://www.onekorea.net
주미철 서울본부 onekorea@onekorea.net
주미철 부산본부 onekorea21@one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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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농민회총연맹

민족통신 창간 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E-mail : 02-529-6347
Homepage : http://www.junnong.org/

민족통신 창립 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날 민중의 목소리를 제대로 알려내는 바른 언론이 드물어 자주, 민주, 통일의 큰 행보에 어려움을 조성해왔습니다.

이러한 때 민족통신은 역사와 민족의 요구에 부응하여 남과 북, 그리고 해외 동포의 통일의 목소리, 삶과 투쟁의 현장을 올바로 전달하였으며 민족의 염원인 조국통일을 앞당기는데 자기 역할을 다해온 민족민주언론입니다.

이남의 400만 농민들은 미국의 수입개방압력과 정부의 농업포기정책으로 부채에 허덕이며 고통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농민들은 생존권을 되찾고 민족농업을 사수하며 통일농업을 일구기 위해 투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농민, 노동자, 민중의 투쟁에 관심을 가지고 이들의 목소리를 제대로 알려내는 민중의 언론으로서 무궁한 발전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조국의 자주와 민주, 통일의 한길에서 민족통신의 창립 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02년 5월5일
전국농민회총연맹(정현찬 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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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민보

E-mail : jajuminbo@minbo.com
Homepage : http://www.jajuminbo.com/

민족의 언론, 민족통신의 창간 3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5천년을 함께 한 우리 민족이 겪어야 하는 50여년의 분단.눈빛만 봐도 통했던 5천년의 세월은 여전히 살아 있건만 외세에 의해 우리는 서로 쳐다보지도 말을 건너지도 못한채 그렇게 속끓이며 살아야 했습니다.

그러나 염원이 깊어 하늘도 울렸는지 남북이 서로의 소식을 전하고 이야기를 나놀 수 있는 통로가 생겼습니다. 바로 민족통신입니다.

남에 살건, 북에 살건, 해외에 살건 7천만 민족이라면 누구나 자기 이야기를 하고 궁금한 소식을 물을 수 있다는 것이 민족통신의 가장 큰 힘이 아닌가 합니다.

서로 알아야 이해의 폭이 넓어지고 서로 이해해야 벽이 허물어 집니다. 마음속 분단의 장벽이 허물어 진다면 물리적 장벽은 물먹은 담벽처럼 금새 허물어 질 것입니다.

여기에 민족통신의 큰 역할이 놓여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족통신의 앞날에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바라며 민족통신과 함께 자주민보도 민족의 길에서 복무할 것을 약속합니다. 건투를 기원합니다.

자주민주통일의 벗
월간 자주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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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21

창립3돌과 민족언론상 시상식을 축하합니다


E-mail : webmaster@minjog21.com
Homepage : http://www.minjog21.com/

편집국의 의견을 모아 축하글 보내드립니다.


“민족통신 창립 3주년 및 제1회 민족언론상 시상식을 축하합니다”

자주, 평화, 민족대단결의 정신 아래 6·15남북공동선언 실천을 위해 머나먼 이역만리 땅에서 고군분투해오신 〈민족통신〉 관계자 여러분들께 ‘남북이 함께하는 민족21’이 뜨거운 축하인사를 전합니다.
지난 50여년 간 누구도 가지 않은 길, 화해·통일언론의 길에서 〈민족21〉은 〈민족통신〉의 믿음직한 동반자가 될 것이며 통일의 그날까지 하나가 될 것입니다. 민족언론상을 수상하신 〈한겨레〉 박해전 기자님과 일본의 월간 〈통일평론〉에도 진심어린 축하의 인사를 전하며 〈민족21〉 역시 통일언론의 사명을 잊지 않고 더욱 정열적으로 활동해 나갈 것을 약속 드립니다.

2002. 5. 5.
서울에서
남북이 함께하는 민족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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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한통련 축하 메 시 지

창립 3주년을 맞이하는 민족통신사 노길남 대표를 비롯한 모든 관계자들에게 열렬한 축하를 드립니다.

민족통신사는 해외에서 발신되는 유일한 민족민주인터넷통신으로서 창립이래 해내외 동포들의 자주 민주 통일을 위한 운동을 널리 알려 내며 동포들을 민족주체의식으로 각성시키는 활동을 정열적으로 벌여 전반적 민족 민주운동의 발전에 크게 기여하였습니다.

6·15남북공동선언을 고수하고 그 성실한 이행을 촉구하는 여론을 끊임없이 높여 나가는 것은 오늘 민족민주언론 앞에 주어진 숭고한 사명이라고 믿습니다.

우리는 창립 3주년을 계기로 더욱 더 위력한 민족민주통신으로 발전되기를 충심으로 바라마지않습니다.

여러분의 건투를 빕니다.

2002년 5월 3일

재일한국민주통일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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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전국연합회


<민족통신>발족 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E-mail : smichaelhahm@netzoa.com

<민족통신> 발족 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웹사이트 3년의 역사란 다른 역사와 달라서 상당한 노력이 담겨있다고 봅니다. 특히 <민족통신>이 우리 민족의 염원인 조국통일 문제를 중심으로 편집, 운영해 왔음에 경의를 표합니다.

5월 5일 제 3주년을 맞아 제 1회 <민족언론상>을 제정하고 축하의 시간을 갖는다고 들었습니다. 민족통신이 제1회 민족언론상에 한겨레신문 박해전 기자를 선정한 것에 축하드립니다. 박해전 기자야말로 우리 민족이 낳은 훌륭한 언론인입니다. 또한 단체상에 일본에서 발행하는 <통일평론>을 선택한 것도 역시 역사적 중요성이 있습니다.

박해전 기자와 <통일평론> 등 훌륭한 언론인과 월간지를 선정, 언론상을 수여하는 <민족통신>에 다시 한번 축하를 보냅니다. 앞으로 계속 창조적으로 웹사이트를 운영하셔서 민족통일 성취에 이바지하기 바랍니다.

2002.5.5

재미동포전국연합회(회장 함 성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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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애국열사김양무정신계승사업

E-mail : gimyangmu@hanmail.net
Homepage : http://goryeo.org

자랑스러운 민족통신 창립 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반민족 반통일 분열언론, 친미사대 언론이 판을 치던 지난 시대에 종지부를 찍은 역사적인 언론 민족통신은 겨레의 자랑, 통일언론의 희망의 등대입니다.

전세계 평화애호 인류들에게 우리 민족의 기상과 의지와 힘을 보여주고 있으며 우리 민족을 향한 세계 인류들의 뜨거운 관심을 생생히 보도해주는 민족통신, 그리고 분단 철책선으로 가로막혀있던 우리 민족을 하나로 이어주고 있는 민족통신은 우리 민족의 귀중한 자산입니다.

민족통신 운영위원분들의 뜨거운 조국사랑을 다시 한번 느끼면서 여러분들의 건강과 건승을 기원합니다.

우리 민족끼리 단합과 통일을 촉진하는 해(2002) 5월 6일
통일애국열사김양무정신계승사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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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공동선언실천연대

민족통신 창립 3주년을 축하합니다

E-mail : silchun@nownuri.net
Homepage : http://615.or.kr

민족통신 창립 3주년을 축하합니다.

615남북공동선언 이행의 길에서 조국통일 언론의 사명을 훌륭히 수행하고 있는 민족통신 창립 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족통신은 창립 이후 우리 민족의 자주와 통일을 향한 남북해외 7천만 겨레의 요구를 정확히 대변하고 우리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위한 기획 및 보도로 민족대단결을 실현하는데 커다란 기여를 해왔습니다.

남북공동선언실천연대는 앞으로도 민족통신이 통일언론으로서의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리라 확신합니다.
615남북공동선언실현의 길에서 언제나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우리 민족끼리 단합과 통일을 촉진하는 해(2002) 5월 6일
남북공동선언실천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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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시]

*이 시는 <제1회민족언론상>시상식과 민족통신 창립3돌기념식장에서 시인이며 민족통신 편집위원인 김영희님이 직접 낭송한 작품입니다.[민족통신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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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화랑님 색동 비단길로 모셔 오네

*김영희(재미시인)


우리 화랑님 색동 비단길로 보셔 오네

화랑님 모셔 오네
우리 화랑님 색동 비단길로 모셔 오네

펜은 오늘도 빛나는 사랑의 검
20년, 30년, 40년 어둔 세월 밝히며
끝내 뒤로 물러 서지 않고 쓰셨네

미제 일제 일찍이 일찍이 외세라 물리 치며
남과 북 서로 그리워 하자고 북과 남 서로 부등켜 안자고
수천번 수만번 펜대 휘두르셨네

하얀 원고지, 한반도 벌써부터 지구를 품어
모든 무기 핵무기 사라지는 날 그 날 평화 온다 하셨네
큰 나라 작은 나라 어깨동무 하는 날
온 세상 민중 만국기 함께 힘차게 흔드는 날
그 날 꽃밭같은 자주세상 온다 하셨네

갈라진 땅 보살피라---
펜은 오늘도 무궁한 하늘의 뜻
때론 한밤중 숨 죽인 포복이었건만
작은 몸 모두 다 바쳐
큰 몸 하늘몸 받으시었네

푸른 머리로 하나의 땅 그리시었네
푸른 가슴에 하나의 땅 담으시었네
푸른 발로 하나의 땅 뛰고 뛰시었네

그리하여 푸른 손으로 쓰고 또 쓰시었네

감옥에서도 시장바닥에서도 버스정거장에서도

퇴직 당하고 복직 하시며

병석에 누워 평생 딱 한번 잡지 못내시며

동경 밤하늘 반달을 보시며
서울 밤하늘 둥근 보름달을 보시며

사아따마현 좁은 다다미방에서도
상계동 아파트 창문 앞에서도

쓰고 또 쓰셨네

반쪽 남한국적 갖고 반쪽 북한국적 갖고
하나 되어 쓰셨네

봄 여름 가을 겨울 푸른 몸
땅이 되어 쓰셨네

20년 40년 흘러 이제
새벽동 황홀하게 타오르는 우리나라
천년 지축 흔드는 아름다운 함성의 나라
마침내 마침내 예언의 나라
진리의 어머니여

어제 이미 밝은 오늘을 살고
오늘 이미 더 밝은 내일을 살아

통일평론 최석룡화람님
한겨레신문 박해전화랑님

로스엔젤레스 minjok.com
색동 비단길로 모셔 오네

단기 4335년 5월 5일 어린이날
천진화랑님으로 고이고이 모셔 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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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시]

진관 합장

민족통신 창간 3주년을 축하하며

민족통신 창간 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민족을 생각하고 산다는 것은 지상에 행복입니다.
아직도 우리 위대한 민족을 알지 못하고 있는 이들
그들에게 있어서 민족 통신은 생명이며 존재입니다.

우리에게 있어서 민족통신은 자랑스런 백두산입니다.
백두산 만큼 소중한 민족통신은 백두산 천지의 물입니다.
우리 7천만 민족이 다 마실 수 있는 백두산 천지 물
우리 국토에 가장 맑고 청정한 존귀한 생명의 물입니다.

그러하듯이 민족통신은 백두산 천지의 물입니다.
이제는 백두산 천지에서 솟아 오르는 물로 목욕하고
우리 힘을 다해 통일의 문열고 어깨동무하고 춤을 추자고요
우리 7천만 겨레가 한 몸 한 뜻이 되어 노래 부르자고요
분명히 민족통신의 힘으로 우리 조국을 수호할 것입니다.

내 이제야 민족통신을 사랑하게 된 이유를 말하지요
민족통신을 눈으로 불 수 있었던 것은 나의 희망입니다.
날마다 날이 날마다 조국 사랑을 위한 통일 노래처럼
오늘 아침에도 긴 잠에서 깨어나 민족통신을 만납니다

창간 3주년이란 기념행사를 했다고 하는 소식을 보고
내 자신은 두근거리는 가슴을 움켜쥐며 축하하는 시를 씁니다.
우리는 분명히 우리 민족에게 희망을 알리는 민족통신이되어
우리 민족끼리 통일의 문을 열고 나서는 언론이 될 것을 믿으며
우리를 지켜주는 민족통신을 우리는 영원히 사랑하게 될 것입니다.

비록 몸은 멀리에 있어도 마음만은 함께 있으니
우리에게 있어서 민족통신은 민족에 영광입니다.
무등산에 희망을 안고 솟아오르는 저 장한 태양같이
백두산에서 천지에 솟아오르는 위대한 태양입니다.

언제나 우리 조국사랑을 위하여 존재하는 민족통신
민족통신은 영원히 우리 민족에 말을 지키리라
전 세계 민중들에게 우리말을 바르게 전하는 몸
그러한 몸이 바로 우리 조국을 사랑하는 몸입니다.

민족이여 우리의 민족이여 영원히 우리와 함께
민족통신 3주년 기념을 우리 7천만의 이름으로
우리의 민족의 위대한 정성을 모아 진심으로
민족통신 창간 3주년을 찬양합니다.

2002년 5월 3일

통일 불교연대 상임의장 진관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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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은찬

조국 언론의 모범 민족통신 개국 3주년을 축하합니다

E-mail : yangeunchan@hanmail.net
Homepage : http://goryeo.org

통일평론의 <제1회민족언론상> 수상을 축하합니다.

박해전 기자님의 <제1회민족언론상> 수상을 축하합니다.

민족통신을 사랑합니다.

2202.5.5. 양은찬

[양은찬님이 특별히 제작한 축하그림은 여기를 짤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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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기

박해전님의 민족언론상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해요

민족통신의 민족언론상을 수상하는 박해전 선생님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80년 광주학살의 진실을 알리는 유인물을 만들어 배포하시다 체포 되어 혹독한 고문을 받으면서도 폭력에 굴하지 않고 양심을 굳건히 지켜 지금까지 오직 통일을 그 하나를 위해 일하시는 박해전 선생님의 지난 삶이 민족통신의 민족언론상으로 꽃피어나게 되어 너무나 기쁩니다.
박해전 선생님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낯설은 타향 땅에서 생활을 꾸려가기도 힘드실텐데 조국에서 싸우는 사람들을 늘 걱정해주고 격려해주시는 등 여러모로 애를 써주시고 이런 상까지 제정하여 저희들에게 용기를 심어주시는 민족통신 관계자 선생님들께 진심어린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늘 건강하십시오.

2002.5.5.

이창기/월간 자주민보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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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일본 민족통신 창립 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제가 인터넷트상에서 이 홈페지를 알게 된것이 어제일 같은데 벌써 3년이 지나려 합니다. 그 동안 여러 일들이 있었고, 그때마다 민족통신은 앞장서서 그 사실들을 글에담아왔었지요.

칫 걸음을 내디딘때로부터 어려움을 물치시고 정말 많은 일들을 해오셨습니다.민족통신과 인연을 맺은 저로써는 3년째를 맞이한 지금이야말로 제 본분을 다해야 함을 확인하는바입니다.

이제까지 소홀히 해 온 점들을 반성하면서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할것이란걸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귀 홈페지의 무궁한 발전을 이루시길 마음속으로부터 바랍니다.

늦게나마 멀리서 인사드립니다.

2002.5.5.

일본에서 한아름, 한지혜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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