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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어머니날(11월16일) 맞아 <전국어머니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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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7-11-17 02:21 조회117,210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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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녘의 어머니날은 11월16일이다. 이날 제4차 전국어머니대회가 열린다. 이날을 어머니날로 제정한 것은 <제1차 전국어머니대회(1961년)에서 《자녀교양에서 어머니들의 임무》라는 연설을 하신 력사적인 11월 16일을 어머니날로 제정하도록 하시였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밝힌다. 보도전문을 원문 그대로 여기에 소개한다.[민족통신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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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어머니날
  
  (평양 1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에서 11월 16일은 어머니날이다.
  아들딸들을 조국과 인민을 위해 헌신하는 참된 인간,혁명가로 키우는데 가정의 행복도,민족의 앞날도 있다는것이 이 나라 어머니들이 지닌 고결한 행복관이며 미래관이다.

  수십년간 도로관리원으로 일하면서 자녀들모두를 도로관리원으로 내세운 구봉령의 어머니도 있고 한생을 바쳐 나라의 농업발전에 이바지한 녀성과학자도 있으며 인적드문 산중에서 남편과 함께 푸른 숲을 가꾸어가는 보석과 같은 마음을 지닌 애국자도 있다.

  조국보위초소에 아들딸들을 내보내고 부모잃은 아이들을 데려다 친자식처럼 돌봐주는 근면하고 인정많은 어머니들,조국의 륭성번영을 위해 성실한 땀을 바쳐가는 어머니들,이런 어머니들이 있어 우리 혁명대오는 더욱 굳건해지고있다.

  혁명의 한쪽수레바퀴를 억세게 떠밀며 조국의 미래를 안아키우는 어머니들을 행복과 영광의 최절정에 내세워주신분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이시다.

  녀성존중의 화원을 펼쳐주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뜻을 그대로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제1차 전국어머니대회(1961년)에서 《자녀교양에서 어머니들의 임무》라는 연설을 하신 력사적인 11월 16일을 어머니날로 제정하도록 하시였다.

  주체101(2012)년 첫 어머니날을 맞으며 제4차 전국어머니대회를 성대히 진행하도록 하시고 대회참가자들과 영광의 기념사진도 찍어주시는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해마다 뜻깊은 어머니날에 온 나라 아들딸들은 사랑과 정,끝없는 헌신으로 자식들을 키우며 사회주의조국을 받들어가는 어머니들에게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보내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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