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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숙선생과 리준무선생, 3.1절맞아 회고글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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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5-03-04 14:12 조회12,284회 댓글1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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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엔젤레스지역의 이인숙 칼럼니스트 그리고 뉴욕의 리준무선생(음악가)은 3.1운동 96주년을  맞아 깊은 감회를 느끼며 기고문을  민족통신에 보냈다. 두분의 글을 여기게 게재한다.[민족통신 편집실] 

3.1절이라는 말을 입에 담을 자격이 없는 매국노 정부는 물러가야
미국과 한국 매국노들의 횡포는 끓임이 없기에 북한이 꿈틀하지 않기만을 간곡히 바랄 뿐
출처:구글

*글:이인숙(재미동포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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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는 96년째를 맞는 3.1절 행사가 LA 한인타운 중심가에서 젊은이들의 풍물과 함께 대한민국 만세를 외치는행사가 있었다. 그 행사 타이틀대로 3.1절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일본은 대한민국 만세를 외치던 조선사람들을 총으로 쏴 죽이고 칼로 사지를 절단하고 총검으로 찔러 죽이고 목을 매달아 죽이고 몽둥이로 또는 불에 태워 죽이는등 잔악한 살상을 감행했었다. 1919년 3월에서 5월달 까지만 해도 무려 4만 6천 900명을 검거 투옥 학살 하였다. 

나라를 되 찾기 위해 목숨을 초개와 같이 바친 우리의 독립투사들인 유관순 윤봉길의사 등을 박근혜 매국노 정부는 테러리스트 라고 명명하면서 어찌 그 더러운 입으로 감히 3.1절을 말할 수 있겠는가. 

일본천왕에게 혈서로 충성을 맹세한 다카키 마사오의 딸답게 박근혜는 3.1절 기념사에서 일본은 '중요한 이웃' '21세기 한일 협력시대' '미래 50년 동반자 관계' 라고 목청을 돋구면서 '일본과 손잡고 새로운 역사를 써 나가자'라고 한다. 

이처럼 대를 이어 물려받은 기질을 잘 아는 일본은 일본 교과서에서 '종군위안부' '강제연행'이라는 문구를 삭제하라고 지시했다. 또한 "위안부는 성노예가 아니었다. 위안부는 높은 금료를 받는 창녀였다"고 말하고 있다. 

일본이 이러한 잔인한 횡포를 저지를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일제에게 개보다 더 충성한 친일 매국노들이 많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그 시대를 사신 노인들은 "그당시 일본놈들 보다 더 무서운 것이 매국노들이었다"고 증언하고 있다. 일본은 독도를 '다께시마'라고 부르며 연례행사를 한다고 한다. 

일제 밑에서 온 몸과 영혼을 바치던 매국노들이 전세가 바뀐 지금은 미국의 푸들개가 되어 상전을 위해 우리의 민족을 죽이려는 망나니 짓을 멈추지 않고 있다. 핏불같은 독종 개에게 물린 박근혜 매국노 정부는 미국의 탐욕을 채워주기 위해 우리 민족을 어둠의 장막으로 몰아가고 있는 중이다.

상전 에게 꽉 물린 노예 매국노 정부는 온갖 거짓 음모 선전으로 세계 만방에 북한의 핵 인권 해킹 붕괴 제재 삐라까지 살포하면서 한반도를 핵 창고 화약 창고로 만들어 가고 있다. 
한미와 추종국가 영국 프랑스 오스트레일리아 카나다 는 천개나 넘는 핵무기 어마어마한 군사력 첨단무기들을 몽땅 동원하여 '키 리졸브' '독수리'라는 명명으로  합동 전쟁연습을 광범위하게 벌이고 있다. 

이는 북한의 도발을 막기위함이라는 말로 위장했지만 실은 선제타격을 하기 위함이라는 것을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인식하고 있다.  '키 리졸브' '독수리' 합동연습은 공중 지상 해상을 봉쇄하고 전략적 목표물에 대한 타격을 가한 뒤 북진 및 대규모적인 상륙작전을 하여 점령하고 및 군사적 통치 체계의 단계를 설정하고 침략을 실현하는 전쟁시나리오 인 것이다. 이 연습에는 중동전에서 악명을 떨친 군 부대들도 참가하며 참가수도 해마다 늘이고 있다. 

지휘소연습인 '키 리졸브'는 미군 8600여명(6750명은 외국에서 동원 됨) 남한군인 일만여명이 동원되며 시나리오별 컴퓨터 시뮬레이션으로 진행되고, 실제병력과 동원되는 야외기동훈련인 독수리 훈련에는 미군 3천7백 여명과 한국군 20만 여명이 참가한다. 

이렇게 하늘과 땅과 바다를 둘러싸고 최첨단 살상무기들을 들여와 우리민족 북한을 점령하고 죽이는 전쟁연습을 하고 있는한 남한은 시한폭탄을 가슴에 안고 있는 것이나 다를 바가 없다. 

죽더라도 불의한 깡패에게 무릎을 끓지 않겠다는 북한은, "남조선이 미제를 등에 업고 저 죽을 줄 모르고 날뛰는 꼴이 신통히도 부나비를 방불케한다. 우리는 발사 순간을 기다리고 있다" "지금 부터 이 땅에서 어떤 사태가 벌어지겠는지 누구도 예측 할 수 없게 되었다" " 전쟁에 환장한 전쟁광들이 칼을 빼들면 장검으로 내리치고 총을 내대면 대포로 풍지박살을 내고 핵으로 위협하면 그 보다 더 위력한 우리식의 정밀핵타격 수단(소형화 정밀화 다종화 ) 으로 맞서는 것이 우리 백두산 최정예강군의 불변의 입장이며 대응방식이다" 라고 하면서 결의에 차있다. 그리고 '키 리졸브'와 '독수리' 훈련이 공식 시작된 2일 6시 직후 북한은 단거리 미사일 2발을 쏴 미국과 남한에 경고했다. 

미국은 미국의 주요 군사기지 중의 하나인 괌에 이미 고고도요격미사일인 싸드가 배치되고 운영되고 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남한에 또 배치할려는 이유는 북한을 침략하여 흡수통일을 하고 주위 국가들에 대한 패권을 유지하기 위함인 것이다. 

북한은 지금까지 다른 나라를 쳐 들어가 참략한 적이 없지만 미국은 핵폭탄을 사용하여 무수한 인명들을 살상한 유일한 나라이고 다른 나라들을 수백번 무력으로 침략하여 무수한 생명들을 난도질한 범죄국중의 범죄국이다. 

그런데 2010년 국방비(세종연구소 보고서)가 남한의 255 .7억 달러에 비해 북한은 8.1억 달러로, 겨우 3%에 불과한 북한이 남쪽을 침략할 것이라 믿고 남한을 화약고로 만드는 것을 수긍한다면 그 사람은 올바른 정신을 가진 사람이 아닐 것이다.  

북한은 60여년간 휴전협정을 끝내고 평화협정을 맺자고 줄곧  요구하여 왔지만, 휴전협정 잉크가 마르기도 전부터 협정을 위반하고 그들의 요구를 콧방귀 뀌면서 끊임없이 위협하고 도발을 감행한 나라가 바로 미국이 아니던가. 

북한은 그 도발과 핵 위협에 맞서 이라크 같이 당하지 않기 위해 불과 몇개의 핵을 마련했을 뿐이다. 그리고 그들은 북한의 핵은 "정의의 보검이고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는 민족공동의 재산이다"라고 말해왔다.  

1952년 한해 동안만해도 평양시에만 각종 폭탄 5만 2380개를 투하했다. 전쟁 3년기간 총 1400여회에 걸쳐 42만 8000개의 폭탄을 평양에 쏟아부어 평양에 풀 한포기도 남아있지 않았다고 들었다. 만약 한반도에 핵전쟁이 일어난다면 어디 그 때와 비교조차 할 수 있겠는가? 

핵 전쟁이 한반도에서 일어난다면 인류가 전쟁 역사상 지금까지 겪은 모든 피해를 총 합한 것 보다 더 클 것이라고 한다. 사람이 한번 태어나 죽지만 이런 참혹한 죽음은 절대로 일어나서는 안될 일이다. 미국이 이렇게 전쟁연습을 할 때 마다 북한은 비상상태가 되어 제대로 생활을 영위 할 수가 없다 한다. 

모든 촉각을 곤두세워야 하기 때문이다.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 미국과 한국 매국노들의 횡포는 끓임이 없기에 북한이 꿈틀하지 않기만을 간곡히 바랄 뿐이다. 

세월호를 침몰시켜 어린 아이들을 학살하고 부정선거 논란을 잠재우는 사악한 가짜 정권의 매국 화냥질에 우리 민족 전부가 몰살하기 전에, 어서 우리민족의 암덩어리인 매국노 정부를 끌어내리고 우리 민족을 위하는 애국자가 리더가 되어야 마땅하다. 매국노들이 판을 치는 한 우리 민족을 멸망시키는 악마들의 불안과 공포에서 헤어날 수 가 없을 것이다.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자!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의 호소문을 읽고

 

                                                                            글: 리준무(재미동포 음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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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이다.

이날을 기리는 여러 행사들이 있었다고 서울은 요란한 보도를 하였다. 
끝내는 일제에게 변절해 버린 사람들까지 포함한 33인의 행적을 높이 평가한다는 기사는 그중 대다수가 기독교인이었고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는 설명도 빠뜨리지 않았다.

 

그러나 민중의 봉기가 왜 실패할 수 밖에 없었는가에 대한 분석은 없다.
오늘의 일본은 우리에게 과연 어떤 존재이고 그들이 과거 저질은 만행에 대한 결산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한 이야기는 아무도 귀뜸해 주지 않고  핵심이었다는 그들의 공적은 이 운동의 성공을 위해 무슨 기여를 하였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기록도 내놓지 못하고 있었다

 

이런때에 셔먼이라는 작자가 서울에 기어들어 현지인의 정서도 알아보지 않고 미래를 위해 과거를 덮자고 주제넘는 훈수질을 하는 것이다. 이남의 애국 민중들의 심사를 뒤틀리게 하여 민심은 부글부글 끓기 시작하는 가운데 서울은 3.1절을 맞이하고 있었다. 어느 때 보다 우울한 3.1절인 것이다.

 

3.1절기념사》라는 것을 한다고 단위에 올라선 이남 대통령은 대내문제, 일본관계문제, 남북관계문제들에 대해 장황하게 요설을 늘어 놓았으나 그것은 민중이 기대했던 것과는 거리가 먼 반민중적이고 사대매국적이며 반통일적이고 대결적인 추악한 것들로 가득차 있었다. 더우기 미국과 결탁하여 키 리졸브같은 대규모 북침 핵전쟁연습을 광란적으로 벌리면서 독선과 전횡, 사대매국과 동족대결로 일관되어 있는 <기념사>라는 것을 내놓아 세인들의 빈축을 사고있으며 철면피의 극치라는 혹평을 받고 있다.

 

한국의 보통사람들은 당국의 한심한 경제정책으로 심각한 생활고에 신음하고 있는 최악의 상태에 있는데도 불구하고기념사“<3년의 경제혁신>으로 <30년의 성장을 이룩>하여30년후 <광복 100주년>때 후손들이 그 덕을 입게 하겠다는 뜬구름 잡는 허무맹랑한 소리로 민심을 우롱하였던 것이다. 이것은 정책 실패의 무능력과 책임을 “30년 미래라는 위기탈출용 같은 황당한 궤변만 늘어 놓았다.

 

온 민족은 이남집권자가 한《3.1절기념사》에 무슨 획기적인 제안이 나올까하고 은근한 기대를 걸었었는데 민족의 기대와 희망과는 정반대로 외세와 결탁하여 동족을 해치는 전쟁연습을 획책하는가 하면 국제회의라는 데에서 북인권이 어떻고 하며 대결적 망발로 동족을 헐뜯는 추태를 부리는 것이다. 그것도 모자라 도피성 외국행각에서까지 북을 반대하는 치졸한 구걸행각을 벌이고 있는 것이었다.

 

이런 때를 맞춰 북의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남녘동포들에게 보내는 호소문을 발표하였다. 호소문은남조선에서 외세의 지배와 간섭을 끝장내고 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애국성전에 총궐기해 나서자고 하는 실로 무거운 마음으로 대할 수 밖에없는 호소를 해온 것이다. 남에 있는 동포들에게 한 호소문이었지만 우리 해외동포들에게 주는 호소문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었다.

 

호소문은 ‘3. 1 민중봉기는 일제에게 나라를 빼앗긴 울분에 치떨던 우리선열들이 민족의 존엄과 나라의 자주권을 되찾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선 전민족적인 항일운동이었다.’고 강조한뒤 이 거국적인 투쟁을 통하여 우리 민족은 나라의 자주독립을 위해서는 그 어떤 희생도 이겨낼 불굴의 애국심으로 불타는 위대한 민족이라는 것을 온 세상에 과시한 빛나는 자주의 운동이었던 것이었다고 하였다.

 

일제에 붙어서 나라를 팔아먹고 민족에게 갖은 고난을 들씌우던 친일파가 판을 치고 있을때 청년장군 김일성주석은 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 20여년동안이나 벌여온 항일대전을 승리로 이끌며 조국해방의 역사적위업을 이룩하여 북녘에는 온 겨레가 바라던 진정한 자주독립을 이루었으며 우리 민족에게는 자유롭고 부강한 새 조국을 건설할수 있는 찬란한 역사적 사실을 다시한번 확인해 주었다.

 

그리고 남녘땅에 불법적으로 침입한 미제국주의자들은 해방의 기쁨과 자주독립국가 건설의 환희로 들끓던 우리 민족에게 씻을 수 없는 분열의 상처를 입히고 백두에서 한라로 뻗어내린 삼천리금수강산의 허리를 잔인하게 잘라놓은 것이다. 우리민족은 간악한 일제로부터 해방을 맞이하였으나 미제에 의해 민족의 자주권을 유린당한채 조국분단의 고통을 당하며 70여년을 살아야 할줄 생각이나 하였겠는가.

 

올해는 조국해방 70, 역사적인6. 15공동선언발표 15돐이 되는 뜻깊은 해이다.

이북은 선대 영도자들의 필생의 염원이며 민족최대의 숙원인 조국통일을 기필코이룩하여 존엄높은 통일강국을 일떠세우려는 김정은원수의 철석같은 신념이고 의지라고 이북형제들은 말한다.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는 민족의 운명과 전도를 좌우하는 이 엄숙한 시각 남녘의 동포형제들이 시대와 민족앞에 지닌 자기의 역사적 사명감을 깊이 새겨안고 애국애족의 기치높이 미국의 지배와 간섭을 끝장내고 민족의 자주권과 안전, 나라의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반미성전에 총궐기해 나서리라는 것을 굳게 확신하며 이 호소문을 보낸다고 하였다.

 

지나온 민족수난의 70년은 우리에게 사대와 외세의존은 망국의 길이었으며 자멸의 길이었다는 것을 상기시키며 사대주의에 매몰된 이남의 현 보수집권세력은 사대주의사상으로 강대국에게 나라를 제물로 바쳐온 역대 매국역적정권의 전철을 그대로 밟고있다고 힐난한 비판을 하고 있다.

 

<한미동맹관계우선론>을 주장하는 이남 집권자들이 미제과 야합하여 벌이고 있는 반북 대결소동과 전쟁도발책동이 과연신뢰프로세스인지를 묻고 싶은 것이다.

 

지금 이 시각 남녘땅에서 년례적이니, ‘방어적이니 하며 벌이고 있는 《키 리졸브》, 《독수리》훈련이 민족의 머리우에 핵참화를 쏟아붓는 북침핵전쟁연습으로 명백히 판명이 났는데도 민족의 운명을 외세의 침략책동의 희생물로 내맡기는 이남의 집권자들은 대화타령만 하고 있는 것이다. 사실이 이러한대도 <대화의 마당>에 나갈수 있겠는가 하는 것이다.

 

남과 북은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를 높이들고 외세의 간섭을 끝장내는 조국의 자주적통일을 이룩하자!’고 호소 하고 있다. 우리 민족이 구체적으로 실천하며 나아갈 길은 <조국통일 3대원칙><6. 15공동선언>, <10. 4선언>의 정신을 따라 실천하는 길 밖에 없다. 공동선언을 실천하는 길에 남북(북남)관계의 대전환, 대변혁이 있을 수 있으며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담보가 있다고 믿고 있다.

 

남과 북은 힘을 합쳐 미국을 비롯한 침략세력을 반대하는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남녘땅에서 외세를 몰아내고 삼천리강토에 제2 6. 15자주통일시대가 펼쳐지게 하자고 호소하고 있다.

 

북의 형제들은  언제나 남녘형제들의 편에 서있고 정의와 평화를 귀중히 여기는 세계 인류의 양심들도 의로운 남녘형제들의 정당한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성원을 보내고 있기에 자주, 민주, 통일을 위한 의로운 투쟁에 동참하는 남녘형제들은 결코 외롭지 않다고 하며 지지와 성원을 보내고 있다.

 

호소문은 이어이남의 각계각층이 폭넓게 참여하여 뜻깊은 2015년에 70년간의 기나긴 미국의 지배와 간섭을 끝장내고, 민족의 자주권과 나라의 평화를 수호하는 우리민족끼리의 기치밑에 남북관계에서의 대전환, 대변혁을 이룩하여,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에 총궐기할 것을 열렬히 호소하고 있는 것이다.

 

 “한미공조는 일장춘몽이요, 민종공조는 영원무궁이라…!!!고 하는 구호가 참으로 깊은 생각을 하게 하고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HwYV_wEXY2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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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목란꽃님의 댓글

목란꽃 작성일

일제강점기에 일본놈들이 한국에 와서 한짓들중 가장 더러운 짓둥 하나는, 흉직한 총독부 건물을 떡하니 궁궐앞에 세우고.

우리 민족과 후손에게, 온갓 거짓말의 역사를 가르쳐서, 사람들에게 열등감을 심어놓고, 일부는 아예 정신적 반편이 등신 또라이 사이코들로 만들어 버린것 입니다.

이들 사이코 집단이 100년에 걸쳐 잔존하는게, 이게 아주 큰 문제들 중 하나인 것입니다. 


제가 일본 대학 세미나에서, 교토에서 온 일본 보수우익이라는 놈을 하나 만난적있는데.

그 자식이가 갑자기 저에게 한국의 정치상황에 대해 물어서 제가 말하길
"한국은 민주화가 성공적으로 정착되고 있으며 한국의 미래를 밝다" 라고 말했더니.

그놈 왈 "민주화가 되면 머하나... 국민들이 바보인데.. 하하하" 라고 말하며 웃더군요.

그때 제는 "당신 왜 웃어! 지금 우리를 조롱하는거냐!" 라고 하고는 별 미친놈을 다봤네 생각하고 걍 무시해버렷었는데요.

최근까지도 왜 그자식이 한국인들에 그렇게 우습게 볼까 하고 의아하게 생각해왔는데.
그 의문이 이제 풀린것 같습니다.

그자식말은 다음과 같은 뜻이었나 봅니다.

"우리가 또라이로 만든 놈들이 아주아주 많고 하하.. 아직고 보면 참으로 더럽게 많은데 하하, 너네가 민주화가 되면 머하냐? 그 많은 또라이들이 주인노릇 참 잘도 하겟다.. 하하하" 이말인거 같네요..

주변에서나, 사이버 공간에서, 그런 또라이들 한번 보면, 그때 일본놈의 그 더러운 말이 자꾸 떠오르더고 기분도 드러우며 하루종일 아주 축축 기분이 쳐집니다...

무등산님의 댓글

무등산 작성일

3.1운동이 진행형이란 말에 공감한다.
일제 강점기로부터 해방이라고 하지만 남북으로 분단되어 버렸다.
지금도 북조국은 미국으로부터 침략 위협을 받고 있고 남조국은 불법 선거로 일제 잔재들에게 주권을 강탈당해 혼란상태에 빠져 있다.
3.1운동 정신은 자주적으로 자주적으로 독립하여 완전한 주권을 찾자는 것이다.
꼭 그렇게 되기를 바란다.
남조국 북조국 통일되어 하나의 조국으로 다시 태어나기를 바란다.

오징어님의 댓글

오징어 작성일

역시 민족통신에 빛나는 필진 이인숙 간호사 선생님과 리준무 뉴욕우륵교향악단 단장님의 글입니다.
이인숙 선생님은 직접 뵌적이 있고, 리준무 선생님도 한번 뵈었으면 좋겠네요.

리준무 지휘자의 우륵교향악단 발자국 그 공연의 감동은 잊을 수 없네요.

막걸리님의 댓글

막걸리 작성일

너무나도 편향적인 사고에다 이북에서 선동하는 그대로 카피한 문구들...
무조건적인  삐뚤어진, 반항적인 논리...참으로 가관이네요..우리 모두 한곳에서 태어나고 자란 사람들 맞나요?
말로만 자주, 경제적인 자주도 이루어져야 함은 기본이지요...거지같이 아무한테나 손벌리지 말고, 애들처럼 핵이라는 걸 가지고 ''  "내말 안들어주면 때린다" 라는 식으로 땡깡이나 부리고...그래서 받은 원조는 인민들에게는 돌아가지 않고 특권계층의 배나 불리고....어디나 거지가 있기는 마련이나 미국이나 남한의 거지들에 대해서는 떠벌리고 이북의 현실에 대해서는 없다고 우기고..
제발 올바르게 보고, 올바르게 판단하고, 올바르게 행동 하시길...

궁금이님의 댓글

궁금이 작성일

리준무 선생님이 지휘하신 Footsteps은 발자국이 아니라 발걸음입니다.

뉴욕우륵교향악단의 불멸의 혁명송가 "발걸음" "김일성장군의 노래" 민족게시판에 올려 놓았으니,
감상하세요.

학생님의 댓글

학생 작성일

불법선거 부정대선 박근혜는 물러나라

조선일보,동아일보 박근혜 부정선거 두둔 그만하고 반민주 반민족 언론을 참회하라!

목란꽃님의 댓글

목란꽃 작성일

아직도 헷갈리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아, 정확히 합니다.


민족의 팔은 무조건 안으로 굽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어놨습니다.

주변의 모든민족을 보십시요. 결국 팔은 다 안으로 굽습니다.


혼자만 밖으로 굽으면, 혼자만 결국 웃음거리만 될 뿐입니다.


그리고 식민지정책의 본질을 알면, 침략주의자들과 식민지배자들이 얼마나 가증스런 위선자들인가를 알 수 있습니다.
일제강점기시의 일본하나만 알아도, 전세계 침략주의 제국주의자들과 식민지배자들의 그 가증스런 위선을 단번에 꾀뚫어 볼수 있는겁니다.

당시 일제가 조선총독부를 설치하면서, 현 야쿠자의 본신인 일본의 강경파들이 고민한 내용은, 다음과 같은 것이었습니다.

1. 조선땅에 조선인들이 줄잡아 2천만명도 넘을거 같은데, 이들을 다 쏴죽이자니 그보다 훨씬 이전에 총알이 먼저 떨어질거 같고.
2. 그 후에 일본도로 다 처 죽이자니 대략 수년이 걸릴지도 모른다. 그렇다고 저 조센징들과 같이 살아야 하나?
3. 일단은 우리가 숫자가 너무 적으니 죽이러 왔다 하지말고, 너희들에게 문명을 주려고 왔다고 하자. 그리고 지네들끼리 서서히 죽이고 죽게 만들자.
그리고 노인들을 쓸모가 없으니 제일먼저 없애고, 남자들은 노예로 여자들은 노리게로 가지고 놀자.

그후, 조선땅에 도착한 이 무뢰배 일본놈들은 낮에는 대중들앞에서는 니혼정신 외치면서,


저녁에는 길가는 거렁뱅이중에, 만만하고 멍청해 보이는 어린 소년들에게 다가 갑니다.

그리고 먹을거로 유인한 후, 지네들 강아지로 만들고 온갖 말도안되는 거짓말로 사이코로 만듭니다.
그래서 황국의 씨앗을 주는, 은총을 내리려 하니 너희 동내 누나들을 데려오라는둥.
원래 너네는 예전부터 집안 노인들은 산에다 갖다 버렷다는 둥.
원래 너네는 예전부터 서로 헐뜻고 살았다는 둥.
원래 너네는 게으르고 야만스러웠다는 둥.

무지하고 아무것도 몰르는 동네 거렁뱅이 꼬마 하나를 완전한 또라이로 만듭니다.
그래서 온갖 나쁜짓을 시킵니다.

보다 못한 동네 어른들이 와서, 저놈들은 우리나라를 침략하러 온놈 들이라고, 저놈들 말 듣지 말라고 아무리 말해도, 이 무식한 거렁뱅이는 먼소리인지 전혀 못알아 듣죠.
그런일이 곳곳에서 일어났엇고 그런 사이코들이 아주아주 많아 진거죠.

이런일은 한국에서만 일어난게 아닙니다. 중국 난징 을 비롯해 일본군이 주둔하고 있던 모든 나라에서 일어난겁니다.

침략주의 제국주의자들의 식민지 정첵은 다 비슷비슷합니다.
300년간의 그 위선자들의 가증에 참다못한 인도의 간디는, 수백만명과 함께 길거리에서 무저항 무노동으로 인도를 독립시켰습니다.
그러나  슬픈것은, 독립한 후 오랜세월이 지났지만, 아직도 인도에 그런 사람들이 대를 이어 너무도 많이 아주 아주 많이 존재한다는 것이지요.

한국 뿐 만이 아닙니다.
제국주의자들의 식민지로 사는 나라들은 상황이 다 비슷합니다.

한쪽에는 끝까지 민족을 살리겠다는 사람들과, 다른 한쪽에는 무식한 또라이들이 게속 헛소리르 지껄여 대고 있지요.

하지만 그 순간에도 수틀리면 그 또라이들을 발로 뻥뻥차며, 뒤에서 조롱하고 비웃고 있는것은, 바로 가면쓰고 웃으며 다가오는, 그 제국주의자들이라는 것을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막걸리님의 댓글

막걸리 작성일

에이....너무 멀리 가시네....
남한의 정책이나, 가끔 미국의 하수인 역할을 하는 것은 일정부분 충분히 인정을 할 수 있습니다. 북한을 님들처럼 따르지 않는 사람으로서도 답답할 때가 많이 있지요..

그럼 북한은 어떤가요?
자주만 내세워 주민의 상당부분을 경제적으로 빈곤하게하고, 북한 정부는 거지 행세와 애들 땡깡 부리는 식으로 받아온 지원을 특정 계급만 나눠 먹거나 군비 확충에 낭비하고...물론 그들의 논리는 물리적인 힘이니까요... 어느정도는 이해가 갑니다.. 혹시라도 우리애가 미국애들한테 맞고 들어오면 당장에 태권도라도 가르치려할 거니까요...그러나 하나 더 할것 같아요...공부를 더 잘 할 수 있게 도와 줘서 힘으로만이 아니라 실력으로 이기라고 독려할 겁니다..사실 그렇게 교육을 하고 있답니다.
그럼 북한 정권은 어떻게 하고 있나요?
실력을 키워야 하는데 혼자서는 힘들겠지요? 지금 세상은 관계의 시대가 아닐까 합니다..
아떤 누구와도 관계를 맺으며 살아야죠..천상 천하 유아 독존이 이젠 힘들겠지요?
북한 정권도 어떻게든 미국에게 뭔가를 얻어내려고 치사하게도 굴던데...자주만 가지고는 살기 힙들다는 걸 특권 지고 계층은 알고 있는 것 같던데....탈북자님 같은 분들만 모르시나봐요...진짜 몰라서 그러시나요? 아님 지시를 그렇게 받으셔서 어쩔 수 없이 지령에 따라 행동하시는 건가요 ? 궁금하네요...제가 아주 틀리지는 않았지요 ?

막걸리님의 댓글

막걸리 작성일

아...미안합니다..탈북자님이 아니고 목란꽃님이네요...탈북자님께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막걸리님의 댓글

막걸리 작성일

그리고 학생님....
남한에서는 박근혜정부가 불법선거, 부정선거라도 했네요..그죠?
김정은 어떻게 권력을 잡았나요? 국민 선거라도 했나요?

또, "조선일보,동아일보 박근혜 부정선거 두둔 그만하고 반민주 반민족 언론을 참회하라!" 라고 하셨는데, 그신문들이 분명히 잘못한 점이 있지요, 맞습니다...그러면 북한의 노동 신문은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노동 신문에도 뭐라고 한말씀 하셔야 하지 않을까요? 그래도 남한은 북한에 비해서 엄청 민주적이네요...학생님과 같이 나름대로 공식적으로 비판할 수 있잖아요..북한에서도 이렇게 할 수 있나요 ?...제가 아주 틀린건 아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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