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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신문들 헌법절 맞아 사설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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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3-12-28 02:53 조회3,22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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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들 헌법절을 맞으며 사설 발표

  (평양 1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
  27일부 조선의 신문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회주의헌법》을 발포하신 41돐을 맞으며 사설을 실었다.

  《로동신문》은 조선의 사회주의헌법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인민대중제일주의를 전면적으로 구현하고있는 가장 혁명적이며 인민적인 헌법이라고 강조하였다.
  신문은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주체의 사회주의정치헌장과 더불어 우리 조국을 참다운 인민의 나라로 빛내여나갈수 있는 강력한 법적담보를 마련하신것은 민족사에 영원불멸할 업적으로 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오늘 우리 인민이 누리는 높은 존엄과 행복한 생활도,력사의 온갖 도전과 시련을 뚫고 사회주의강성국가에로 비약해나가는 선군조선의 크나큰 활력도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이민위천의 국가건설령도업적과 하나로 잇닿아있다.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은 필승의 신심과 락관을 지니고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위력을 더 높이 떨쳐나가야 한다.

  주체의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위업수행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불멸의 업적을 만대에 길이 빛내여나가야 한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주체적인 국가건설사상과 업적은 우리 식 사회주의의 영원한 승리와 번영의 기치이며 민족의 만년재보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것은 우리 식 사회주의를 끝없이 빛내여나가기 위한 결정적담보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를 한마음한뜻으로 받들어나가는 길에 사회주의조국의 륭성번영이 있다.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에 대한 티없이 맑고 깨끗한 충실성을 지니고 원수님을 정치사상적으로,목숨으로 결사옹위하여야 한다.

  《민주조선》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존함으로 빛나는 사회주의헙법을 가지고있는것은 조선인민만이 누릴수 있는 크나큰 영예이며 특전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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